12달 수수께끼 12띠 숨은그림찾기 - 12간지, 4대 명절, 24절기
유재숙 그림 / 상상의집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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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달 수수께끼 12띠 숨은그림찾기

※ 빵 터짐 주의! 수수께끼 290개 수록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아주 재미있는 12달 우리 놀이 그림책을 만났어요.

열두 띠 동물과 떠나는 열두 달 명절 여행이 인상 깊었는데요,

세시풍속 수수께끼 풀고, 십이간지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신명나게 놀아볼 수 있는 <12달 수수께끼 12띠 숨은그림찾기>예요.

열두 띠 동물이 차례로 열두 달 명절과 절기를 ​소개해주는 이 책은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로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재미있고 신나요.

신명나는 사물놀이처럼 신나게 수수께끼 놀이를 하다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우리의 세시풍속을 절로 알게 된답니다.

알쏭달쏭 수수께끼 290개를 풀고 나면

열두 달 명절과 절기에 숨은 열두 띠 동물 찾기 게임도 할 수 있어요.

자, 그러면 열두 띠 동물과 열두 달 명절 여행속으로 떠나볼까요?

12간지와 함께 4대 명절, 24 절기를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12달 수수께끼 12띠 숨은그림찾기>예요.

열두 띠 동물의 소개를 받으며 열두 달 여행을 떠나면서

열두 달에 숨은 4대 명절과 24절기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4대 명절과 24절기의 세시풍속을 감상하며

재미있는 수수께끼도​ 풀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했어요.

열두 띠 동물의 첫 번째 동물인 쥐와 함께 1월 명절. 절기 수수께끼를 풀어봅니다.

1월 풍경에서 숨은 쥐도 찾아볼 수 있어요.^^

그림과 글(말풍선) 안에 힌트가 있으니 함께 읽어보면 더 재미있어요.

1월에는 24절기 중에서 소한과 대한 그리고, 4대 명절인 설이 있어요.

소한은 겨울 중 가장 추운 절기이기도 한데요,

재미있는 수수께끼를 풀면서 소한과 대한을 제대로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책을 읽기 전에 12간지를 물어보았더니 똑 부러지게 대답을 하네요.^^

열두 달에 숨은 열두 띠 동물을 찾아보면서 동물들의 특징도

살필 수 있는 <12달 수수께끼 12띠 숨은그림 찾기>랍니다.

열두 달 명절과 절기를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책 구성이 돋보여요.

24절기 중에서 소한과 대한을 살펴보는 홍군입니다.

소한은 작은 추위라는 뜻이고 대한은 큰 추위라는 뜻인데

실제 겨울 중 가장 추운 절기는 소한이라는 사실도 알았네요.

엄마에게 수수께끼를 내는 홍군인데요, 웬만한 건 엄마가 다 맞춘다죠.^^

김은 김인데 먹지 못하는 김은?

장군은 장군인데 병사가 없는 장군은?

평생 꿀 달라고 조르는 동물은?

거짓말 할 줄 모르는 새는?

수수께끼가 어렵다면 그림과 글(말풍선) 안에 힌트가 있으니 잘 살펴보세요.

제주도에서는 대한에 이사나 집수리를 했대.

소한에 왜 의원에서 약을 만드는 지 알아?

소한에는 토끼몰이가 최고야.

참새고기도 맛있다.

등 수수께끼의 답을 알려주는 힌트가 가득하다죠.^^​

수수께끼를 다 풀었다면 1월에 숨은 쥐 5마리를 찾아보세요.

어느새 쥐 5마리를 다 찾은 홍군인데요,

세시풍속을 알려주는 그림과 함께 수수께끼를 풀고 있노라면

1월 우리의 명절. 절기인 소한, 대한, 설을 제대로 이해하게 된답니다.

신나게 수수께끼를 내는 홍군에게 엄마가 질 수 없죠.^^

답을 가리고 문제를 내는데도 엄마가 맞추니 더 열심히 수수께끼를 내더라구요.

설, 나이, 윷, 널뛰기, 연, 가래떡, 저고리, 차례 등이

4대 명절인 설에 관련된 수수께끼의 답인데요,

이렇게 수수께끼를 풀면서 우리의 명절과 절기를 제대로 알아가게 된답니다.

12간지의 특징, 24절기와 농사짓기, 24절기에 관련한 속담 등

꼭 알아야 할 풍속들이 한눈에 펼쳐지는 참 유용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12간지, 4대 명절, 24 절기등과 관련된 책이 필요하다면

이 책으로 재미있게 접하게 하는 것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4절기란 태양의 황동 상 위치에 따라 계절을 구분하기 위해 만든 것이죠.

황도에서 춘분점을 기점으로 15도 간격으로 점을 찍어

총 24개의 절기로 구분하고 있는데 24절기도 알아보았어요.

춘분이 낮이 길어지는 시기라면 추분은 밤이 짧아지는 시기죠.

하지가 가장 긴 낮이라면 동지는 가장 긴 밤으로 반대라는 사실도 알았어요.

10월에는 4대 명절인 추석과 함께 24절기 중 한로와 상강이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상강이 하루 지났다고 하는 홍군이었는데요,

달력을 보니 10월 23일이 상강이었더라구요.

상강은 양력 10월 23일 무렵으로 서리가 내리는 시기랍니다.

그래서 하룻밤 사이에 들판이 누렇게 변하기도 한다는데

밖을 보니 어느새 나뭇잎들도 단풍이 한창인지라 계절을 실감했어요.

형과 함께 수수께끼 놀이를 하는 우리 둘째~

감은 감인데 알록달록한 감은? 하니 얼른 '물감'이라고 하네요.

살아 있는 알람시계는?

감은 감인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감은?

감은 감인데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감은?

봄에 왔다가 가을에 가는 것은?

들으면 빵 터지는 재미있는 수수께끼들이 많아서

수수께끼를 풀고 있노라면 세시풍속이 절로 이해가 갑니다.

흰 영감이 땀을 흘리며 상투를 태우는 것은?

한겨울 방 안에서 밤새 피는 꽃은?

도둑이 훔친 돈을 뭐라고 할까?

가장 힘들게 지은 절은?

재미있게 수수께끼도 풀고, 세시풍속 그림에 숨어 있는

열두 띠 동물도 찾으면서 신명나게 놀아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수께끼 놀이로 열두 달 명절과 절기를

알아갈 수 있는 신명나는 우리 놀이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열두 띠 동물과 떠나는 열두 달 명절 여행!

세시풍속 수수께끼 풀고, 십이간지 숨은 그림 찾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열두 띠 동물이 1월부터 차례로 열두 달 명절과 절기를 소개해주는데,

그냥 소개가 아니라 재미있는 수수께끼로 알려주고 있거든요.

중간 중간에 이렇게 12간지의 특징, 24절기와 농사짓기, 24절기에 관련한

속담 등 꼭 알아야 할 풍속들을 알려주니 너무 유용한 책입니다.

열두 달 명절과 절기를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로 만날 수 있는

<12달 수수께끼 12띠 숨은그림찾기>로 세시풍속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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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1 : 신들의 대전쟁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이선영 정보글, 김헌 감수 / 아울북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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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로마신화​ 1권

★ 신들의 대전쟁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울북의 <그리스로마신화>를 만나게 되었어요.

신들의 왕 제우스와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이야기가 함께 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기에도 참 좋은 초등 인문학이죠.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여러 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인류의 위대한 정신이자 창고이고 상상력의 원천이예요.

많은 문학작품과 그림에도 등장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만큼 상상력과 모험이 함께 하고 있어서 늘 흥미로운데요,

이번에 어린이들이 접하기에 한결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가 출간이 되었답니다.​

바로 아울북에서 출간된 <그리스로마신화>랍니다.

세대를 뛰어넘어 꼭 읽어봐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로마신화>의 매력에 푹 빠진 우리 아이들이예요.

책이 집에 온 날부터 참 재미있다면서 홀릭이더라구요.^^

형제가 함께 푹 빠진 <그리스로마신화> 1권 '신들의 대전쟁'이예요.

1권이 출간이 되었으니 앞으로 시리즈로 쭈욱 만날 것 같아요.^^

위대한 정신,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 원천인 그리스로마신화는

읽으면 읽을수록 참 재미있는 신들의 이야기죠.

그리스 신화는 서양 역사를 이해하는 첫 걸음이자

다양한 문학 작품과 그림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요,

워낙 방대한 이야기다보니 아이들은 좀 꺼려하더라구요.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아울북에서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가 출간이 되었네요.

다양한 자세로 그리스로마신화의 매력에 푹 빠진 우리 아이들이예요.^^

책이 집에 온 날부터 하교한 후에 보고 또 보고 있네요.

그리스로마신화 1권에는 특별부록이 함께 하고 있어요.

신들의 계보도와 캐릭터 브로마이드가 들어 있어요.

신들의 왕 제우스와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리스로마신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에는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가​ 담겨져 있는데요,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줍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이야기가 눈길을 끄는데

무엇보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 또한 알차게 구성되어 있네요.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검수를 거친 콘텐츠에

재미있게 신화 속 캐릭터를 익힐 수 있는 카드까지~!!

재미와 알찬 신화 정보까지 꽉꽉 알차게 구성된 그리스로마신화예요.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로마신화> 1권은 '신들의 대전쟁'이예요.

제우스와 올림포스 십이 신이 등장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과 영웅이 함께 등장하는 이야기이기에

그 이야기가 무척 방대하고 흥미로워요.

그런 만큼 어린이들이 신화를 곁에 두고 즐겨 읽기가 쉽지 않은데

쉽고 재미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신화의 재미를 제대로 느낄 듯 해요.

신들의 왕 제우스는 크로노스와 레아의 막내 아들이예요.

권력의 화신인 크로노스가 자기의 앞길을 방해할 자식들을

삼켜 버린 이야기는 무척 충격적인데요,

이것은 모두 모든 신의 어머니이자 땅의 여신인 가이아의 저주랍니다.

카오스에서 형체를 지닌 존재가 처음 세상에 나왔는데

바로 땅의 여신 가이아예요.

가이아는 하늘의 신인 우라노스와 바다의 신인 폰토스를 낳았어요.

이로써 모든 신의 어머니가 된 가이아인데요,

가이아는 어머어마한 덩치를 자랑하는 열두 명의 티탄과 함께

키클롭스 삼 형제, 헤카톤케이르 삼 형제를 낳았대요.

하지만 우라노스는 흉측하게 생긴 키클롭스 삼 형제와

헤가콘케이르 삼 형제를 타르타로스에 던져 버렸대요.

화가 난 가이아는 아들 크로노스로 하여금 우라노스를 물리치게 했고요.

​세계를 다스리게 된 크로노스는 타르타로스에 갇힌 동생들을

꺼내 주겠다는 가이아와의 약속을 모른척 했고

가이아는 크로노스의 자식들 가운데 하나가 크로노스를 몰아내고

왕좌를 빼앗을 거라는 저주를 내린답니다.

자식이 자신의 왕좌를 빼앗을 거라는 가이아의 저주로 인해

결국 미치광이가 되어 버린 크로노스는 자신의 자식들을 삼켜 버려요.

딸 헤스티아, 데메테르, 헤라와 아들 하데스, 포세이돈까지 말이죠.

마지막에 낳은 아들만은 꼭 지키고 싶었던 레아는

아이를 크레타섬의 깊은 동굴 속에 숨겨서 아이를 보호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형제들을 구하고

아버지 크로노스와 전쟁을 펼치게 되는데

이게 바로 '신들의 대전쟁'의 서막이랍니다.^^

아버지가 삼켜버린 형제들과 힘을 합쳐서 티탄과의 싸움을 펼치게 되는데

결국 티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게 되면서

제우스와 올림포스 십이 신의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지요.

 

 

프로메테우스, 에피메테우스, 크라노스, 비아, 젤로스 등의

티탄 들도 등장하고 아틀라스가 하늘을 떠받치는 벌을 받은 이야기도 나와요.^^

그리스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는

너무 흥미롭고 신기해서 읽을 때마다 재미가 있는데요,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로 신화의 재미를 듬뿍 느낄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리스로마신화가 재미있다고 하는 우리 홍군~!!

2권도 얼른 만나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한시도 눈길을 뗄 수 없는데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꿈쩍도 안해요.^^

그리스 로마 신화 2권의 내용도 미리 살펴볼 수 있네요.^^

티탄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제우스는 신들의 왕이 되어

메티스와 아말테이아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요,

가이아가 또다시 제우스한테 새 저주를 내린다고 해요.

제우스는 과연 이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흥미롭죠?^^

 

 


 

위대한 정신,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 원천인 그리스 로마 신화!

우리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도 눈길을 끌지만

무엇보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가 단연 돋보이더라구요.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뿐만 아니라 신화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거든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인

<그리스로마신화>와 함께 라면 신화 읽는 재미가 쏠쏠하겠죠.^^

생동감있는 신화 이야기가 아이들을 더욱 빠져들게 하는데요,

글과 그림이 함께 어우려져 있는 만화를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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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수학 2-2 (2017년) 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2017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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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학교​ 시험 대비

백점맞는 단원평가 수학 2-2

아이들을 공부시키면서 단원평가 문제집이 따로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동아출판 『백점맞는 단원평가 』시리즈가 있었네요.^^

특히나 수학은 단원평가 대비해서 문제를 좀 많이 풀렸으면 했는데요,

이번에 동아출판 <백점맞는 단원평가 수학 2-2>로 알차게 준비했어요.

지난 주에 학교에서 수학 1단원 단원평가를 치뤘어요.

단원평가 대비해서 <백점맞는 단원평가 수학>을 좀 풀게 했는데

단원평가 시험을 백점 맞았다고 하더라구요.

백점맞는 단원평가 수학은 차시별 쪽지시험 대비, 단원평가 대비,

서술형 평가 대비, 기말 시험 대비 등 구성이 알차요.

모든 형태의 평가에 대비할 수 있어서 든든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단원별로 중요한 개념을 확인 후 차시별 쪽지시험을 풀어요.

쪽지시험은 모두 5회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수학적 개념을 차근차근 알아가기에 참 좋은 구성이더라구요.



 

쪽지시험은 모두 5회로 구성되어 있는데

단원별로 중요한 개념을 정리하고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쪽지시험을 풀면서 아이가 어떤 개념을 잘 이해했고, 못했는지

알 수 있으니 보충학습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우리 홍군은 5회의 쪽지시험 중에서 두 문제를 틀렸는데

몰라서 틀린 문제가 아니라 실수로 틀린 문제였네요.^^



 

<백점맞는 단원평가 ​수학>에는 단원평가 대비 5회 문제가 실려 있어요.

학교 단원평가 대비해서 다양한 문제를 풀려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난이도 A인 연습 단원평가, 난이도 B인 기출 단원평가,

난이도 C인 실전 단원평가를 풀면서 수학 실력을 키워갈 수 있답니다.

먼저 난이도 A인 연습 단원평가를 풀어보면서

꼭 알아야 하는 문제는 '한번 더!'로 반복해 풀어보았어요.

연습 단원평가 1회는 모두 20문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17개를 맞춰서 85점을 받은 홍군이예요.^^


 

틀린 문제를 살펴보면 십의 자리 숫자를 찾는 문제,

1000원이 되려면 얼마가 더 필요할까, 숫자 3이 나타내는 값인데요,

요 세 문제도 몰라서 틀린 문제가 아니라 실수였어요.

차근차근 풀면 충분히 잘 풀 수 있는 문제였는데 실수를 줄여야 겠더라구요.

서술형 문제도 무척 잘 풀어주었죠?^^

2학년이 되면서 서술형이나 논술형 문제를 잘 풀어주고 있어요.

 

 

연습 단원평가 2회는 20/20, 기출 단원평가 3회는 19/20 이예요.^^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학교시험 대비 단원평가 문제로 정리할 수 있으니 좋아요.

단원평가가 무려 5회나 수록되어 있으니 점검하는 의미에서도 좋구요.



 

꼭 알아야 하는 문제 뿐만 아니라 교사용지도서 심화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학교 단원평가 시험을 완벽 대비할 수 있는 <백점맞는 단원평가 수학>이예요.

이번에 1단원 단원평가를 대비해서 문제들을 쭈욱 풀어보았는데

시험 직전 마지막 점검까지 해볼 수 있어서 든든하​더라구요.

앞으로 학교에서 각 단원을 마칠 때마다 요 문제집 풀기로 했어요.

 

 

 

모든 형태의 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백점맞는 단원평가 수학>~!!

이 문제집 한권만 있어도 학교시험 완벽 대비할 수 있겠더라구요.

기출 단원평가 4회는 17/20, 실전 단원평가 5회는 20/20으로

풀어낸 홍군인데요, 무엇보다 서술형 문제를 잘 풀었더라구요.^^

학교에서 단원평가 시험을 치면 서술형 문제도 꼭 출제되던데

이렇게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 대비할 수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즘 학교에서도 서술형, 논술형 문제를 강화하는 분위기예요.

우리 홍군이 다니는 학교에서도 저학년인 경우 서술형 평가를 하더라구요.

저학년부터 서술형, 논술형에 대비하는 것이 좋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서술형평가 대비'로 서술형평가를 연습해볼 수 있네요.^^

우리 홍군은 혼자서 이렇게 문제를 풀어냈어요.

서술형이 저학년 아이들에게 결코 쉬운 문제는 아닌데

문제 해결력이 키워진 듯 해요.

학교 시험을 완벽대비할 수 있는 <백점맞는 단원평가 수학>~!!

학교시험 대비해서 풀리면 참 좋은 수학문제집이 아닐까 싶어요.

쪽지시험부터 단원평가, 서술형평가까지 모든 유형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학교 시험 대비하기에 참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1단원 단원평가를 마치고 학교에서 2단원 진도를 나가고 있는 홍군인데요,

2단원 단원평가나 수시평가도 <백점맞는 단원평가>로 대비하려고 합니다.

학교시험 대비해서 마지막 점검할 수 있는 문제집이 필요했는데

요 시리즈가 정말 안성맞춤 문제집이 아닐까 싶어요.

단원평가 문제집으로 좋은 <백점맞는 단원평가 수학>으로

이제 학교시험 단원평가, 수시평가​ 대비하면 완벽할 것 같아요.

시험 직전 점검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참 좋은 시리즈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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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문제집 국어 2-2 (2017년) - 새 교육과정 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2017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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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학교 시험 수시 / 단원평가 완벽 대비

백점맞는 단원평가 국어 2-2

아이들 수시 평가나 단원평가 어떻게 대비하세요?

초2인 우리 홍군은 동아출판의 백점맞는 단원평가 시리즈로 대비해요.

개학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단원 단원평가를 치고 있지요.

2학년이 되면서 예고도 없이 수시와 단원평가를 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단원평가 준비는 일반 문제집으론 모자라더라구요.

단원평가만 풀어볼 수 있는 문제집을 알아보다가

동아출판의 『백점맞는 단원평가 』시리즈를 알게 되었는데 참 좋아요.

이번에 국어 1단원 단원평가를 준비하면서 <백점맞는 단원평가 국어>를 풀었어요.

백점맞는 단원평가 국어는 모든 형태의 평가에 대비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단원별 핵심 요점 정리와 함께 수시 쪽지시험,

기출 단원평가와 실전 단원평가로 학교 시험을 완벽 대비 할 수 있더라구요.

국어 1단원 '장면을 떠올리며'를 끝내고

<백점맞는 단원평가 국어>로 학교 수시 / 단원평가 시험에 대비해보았어요.

단원별 핵심 요점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문제를 풀기 전 확실하게 익혀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요점 정리를 읽어보고 쪽지시험 대비로 수시평가도 대비해봅니다.

<백점맞는 단원평가 국어>에는 학교에서 수시로 시행되는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쪽지시험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요.

간단한 문제를 풀면서 수시평가에 대비해볼 수 있는데요,

한 단원을 정리하면서 복습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수시 쪽지시험으로 간단한 문제를 풀어보고

기출 단원평가 문제들도 풀어봅니다.

'기출 단원평가'는 전국 초등학교에서 나왔던 문제를 분석하여 수록되어 있어요.

출제율 높은 문제로 연습하여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데요,

15문제 모두를 맞힌 홍군이랍니다.^^

 

 


 

기출 단원평가를 풀어보고 실전 단원평가도 풀어봅니다.

'실전 단원평가'는 실제 시험에서 백점을 받을 수 있도록 실전 문제를 출제했어요.

실전처럼 단원평가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데

우리 홍군은 20문제 중에서 두 문제를 틀렸더라구요.

시의 장면을 떠올려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말한 친구 찾기와

글을 읽고 극중 인물의 생각이 아닌 것을 찾는 문제를 틀렸어요.

틀린 문제는 다시 풀어보면서 왜 틀렸는지 확인해보고 있어요.

'창의 서술형 평가'는 서술형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구성인데요,

요즘 출제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를 완벽대비 할 수 있어요.

우리 홍군은 서술형 문제를 별로 어려워하지 않고 잘 쓰고 있어요.^^

학교에서도 얼마 전에 1단원 단원평가 시험을 치뤘다고 하는데

국어는 안 틀리고 다 맞혔다고 하더라구요.

저학년인 경우에는 수학보다 국어를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학교 시험 수시, 단원평가는 동아출판의 <백점맞는 단원평가 국어>로 준비해보세요.

수시평가 대비 핵심 요점및 쪽지시험, 기출 단원평가,

실전 단원평가로 학교 시험을 완벽 대비해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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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탐정단 3 - 수수께끼의 그림자 마법 착각 탐정단 3
후지에 준 지음,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 정인영 옮김 / 을파소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을파소 착각 탐정단 시리즈

3권 수수께끼의 그림자 마법

어릴 때 괴도 뤼팡이나 셜록 홈즈 시리즈를 참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추리소설의 꿀잼을 다시 느끼게 했던

을파소의 착각 탐정단 시리즈를 요즘 만나고 있어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추리소설이라 더 흥미롭더라구요.

을파소의 『착각탐정단 』시리즈는 3권까지 출간이 되었어요.

2017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요스타케 신스케의 작품이예요.

추리소설이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이 시리즈가 좋은 것은 트릭아이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3권 <수수께끼의 그림자 마법>에서는

사건을 해결할 열쇠가 그림자 속에 있다고 하네요.

번쩍이는 눈동자의 저주를 풀어라! 처럼

착각탐정단은 과연 숨은 눈동자를 찾아 숨어 있는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요?

『착각탐정단 』 시리즈의 등장인물이예요.

강현우, 윤지민, 오만수, 한수지가 착각탐정단 단원들이랍니다.

민형준 박사는 착각탐정단의 고문이고 폰조는 민박사가 키우는 강아지예요.

이 외에도 미스터리를 품고 있는 구준호 기자와 함께

3권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김지훈이란 인물이 나와요.

음...2권까지 읽으면서 민박사와 구준호 기자의 낌새를 알아챘는데

역시나 3권을 읽으면서 그 확신이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와함께 이 시리즈의 미스터리였던

위조품 수집가 K의 정체도​ 어렴풋이 감이 옴을 느꼈다지요.

읽으면 읽을수록 푹 빠져드는 추리소설 『착각탐정단 』시리즈로 GO~GO!!

트릭아이는 눈이 보는 것을 뇌가 다르게 인식하는 현상을 말해요.

『착각탐정단 』시리즈는 이 트릭아이를 다룬 추리소설이라 더 흥미로워요.

다양한 트릭아이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흥미로운 착시의 세계와 함께 하는 미스터리라 재미있답니다.

3권 <수수께끼의 그림자 마법>에서도 다양한 착시 현상을 만날 수 있어요.

네 개 카스텔라 조각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죠?

이것 역시 착시 현상인데요, 실상 모두 같은 크기랍니다.

빛과 그림자도 착각을 일으킨다??

이번 이야기는 착각탐정단이 그림자 연극 교실을 찾아가면서 시작이 됩니다.

그곳에서 그림자와 관련된 재미있는 착각을 만나게 되는데요,

사건 역시 이곳에서 발생을 하고 그 사건을 해결해 가는 이야기예요.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착시 현상이 참 흥미로워요.

1995년에 미국에서 발표된 '체커 그림자 착시' 그림이예요.

이 그림 속 'A'타일과 'B'타일이 다르게 보이죠?

이 그림에서 'A'타일은 진한 색이고, 'B'타일은 연한 색인데요,

종이를 오려서 글자가 적힌 마름모꼴 타일 주위의 그림자를

가로지르듯 놓으면 'A'와 'B'타일 색깔이 같다는 사실!!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우리 홍군도 무척 신기해하면서 이 착시 그림을 보았는데

그림 위의 종이를 떼어 내면 처음과 똑같이 'A'타일은 진한 색으로,

'B'타일은 연한 색으로 보인다죠.^^ 오~ 신기해라!!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던 '크레이터 착시'예요.

현우가 초록 넥타이와 빨강 넥타이에게 쫓기면서 보게 된 그림인데요,

오른쪽 두 줄의 원이 움푹 들어가 있고 왼쪽 두 줄의 원은 볼록 튀어나와 있죠?

근데 책을 돌려 거꾸로 보면 반대로 보인다는 사실!!

이렇게 책을 돌려서 거꾸로 보면 반대로 보이더라구요.

물론 엄마 쪽에서 봐도 반대로 보여요.^^

신기한 착시의 세계가 함께 하는 추리소설이라 더 재밌고 흥미롭네요.


 

착각탐정단 3권 <수수께끼의 그림자 마법>은

그림자로 인한 착시 현상을 만나볼 수 있는 추리소설이랍니다.

'번쩍이는 눈동자의 저주를 풀어라'는 흥미로운 미션처럼

이렇게 헤르만 격자 착시와 반짝이는 격자 착시를 만나볼 수 있어요.

전시회에서 만났던 김지훈은 착각탐정단에게

번쩍거리는 눈들이 공격할거라고 하는데요, 그 눈들이 이거였어요.^^

헤르만 격자 착시100년 전쯤에 발표된 착시 그림인데

흰색 선이 교차하는 십자 부분에 검은 점이 보여요.

그 점을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사라지고

다른 십자 부분으로 점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눈 같아요.

반짝이는 격자 착시 역시 흰색 원 위에 수많은 동그란 그림자가 보이는데

놀랍게도 눈을 책에 가까이 대보면 사라지더라구요.

우리 홍군 "엄마, 반짝이는 격자 착시에 눈을 가까이 대니

둥근 그림자가 사라지는데!" 하네요.

반짝이는 검은 점들이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는 것이 신기해요.

이 모두가 눈을 통해 들어온 정보를

뇌가 실제와 다르게 처리해서 전달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접하는 세퍼드 착시도 신기했어요.

같은 크기의 물건인데 하나는 큰 것처럼 보여서 많이 속았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이 두 테이블 역시 크기가 다르게 보이는데

실제로 가로세로 변을 각각 재로 재어보면 모두 똑같대요.

이것은 사람은 가까운 것은 크게, 먼 것은 작게 보인다고 생각하면서

사물을 보게 되는데, 뇌의 활동으로 인해 생기는 착시라고 하네요.

착시 트릭은 눈속임 기술이지만 좁은 방에 사람을 가득 모은 뒤

군중 심리를 이용해서 완전히 믿게 한다고 해요.

보통 물건을 팔 때 많이 이용하는 수법인데

'고객님께만' 이라든가 '특별히', '한정판'이란 말과 함께 말이죠.

민아의 할머니가 사기를 당한 것도 이 때문이라죠.

흥미로운 착시의 세계가 함께 하는 『착각탐정단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추리소설로 우뚝 설 것 같죠?

흥미롭고 재미있는 착시의 세계가 책읽는 아이들을 빠져들게 하거든요.

로브비넨코 착시 또한 신기했는데요,

①~④까지의 화살표가 가리키는 마름모꼴 중 어느 것이 가장 진한 회색일까요?

연한 회색, 진한 회색으로 각기 보이지만 사실은 다 같은 회색이라는 사실!!

이 모두가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착시 현상의 일종이랍니다.

안쪽의 동그라미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오우치 착시도 신기한 우리 홍군~!!

그림자와는 관계가 없지만 매우 재미있는 착시인 오우치 착시예요.

정말 한들한들 흔들흔들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더라구요.



 

민아의 보물 상자를 가져간 사람도 밝혀지고,

드디어 민박사와 구준호 기자의 의문점도 풀리게 되었어요.

역시나 1권, 2권을 읽으면서 짐작했던 대로 였네요.^^

잘 만들어진 가짜나 위조 미술품만을 수집하는 수수께끼의 수집가 K가

이번 사건에서도 민아의 보물 상자를 바꿔치게 한 장본인이였어요.

민박사와 구준호 기자의 의문점은 풀렸고,

위조품 수집가 K의 정체도 어느 정도 밝혀진 3권인데요,

3권이 이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니 왠지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흥미로운 착시의 세계와 함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을파소의 『착각탐정단 』시리즈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우리 홍군도 좋아하는 시리즈가 되었지만 엄마도 재미있었네요.^^

우리 생활 곳곳에 이렇게 신기한 착시 현상이 가득하다니 놀라웠고요.

지금까지 3권이 출간이 된 『착각탐정단 』시리즈는

3권 <수수께끼의 그림자 마법>이 마지막일 것 같아요.

착각탐정단의 대반전과 활약이 돋보이는 『착각탐정단 』시리즈로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에 책읽기의 재미에 푹 빠져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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