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 3 : 새로운 신들의 탄생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이선영 정보글, 김헌 감수 / 아울북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③ 새로운 신들의 탄생

그리스 로마 신화를 역동적인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아울북의『그리스 로마 신화 』~!!

그리스 로마 신화는 방대한 이야기로 인해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데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 』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꼭 접해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를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만나볼 수 있으니 굿이죠.^^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 』는 시리즈로 출간이 되고 있어요.

이번에 그 세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신들의 탄생'이 출간되었답니다.

1권과 2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기다렸는지라 참 반갑더라구요.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는

이렇게 세 권이 시리즈로 출간되어 있어요.

1권은 신들의 대전쟁, 2권은 신들의 왕 제우스, 3권은 새로운 신들의 탄생이랍니다.

티탄족과의 대전쟁을 치​루고 신들의 왕이 된 제우스~!!

3권에서는 제우스와 함께 올림포스 십이 신의 탄생 배경을 알 수 있어요.

제우스는 바람둥이라 수많은 여신, 님프와의 사이에 낳은 자식들이 많아요.

3권에서는 신들의 왕이 된 제우스가 어떤 자식들을 두었는지와 함께

이들이 올림포스 십이 신이 된 배경을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접할 수 있는

아울북『그리스 로마 신화 』​~!!

그리스 로마 신화는 워낙 이야기가 방대해서 참 어렵게 느껴지지요.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아이들에겐 다소 어려워요.

이러한 신화를 쉽고 재미있게 해석한 『그리스 로마 신화 』는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들이 펼치는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와 화려한 액션을 생동감있게 표현했어요.

우리 아이들도 참 좋아하는 시리즈인데요, 너무 잘 봐요.^^

 

 

 

 

생동감 있는 만화로 접할 수 있는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렇게 알찬 부록이 함께 해서 더 다르게 느껴진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거든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역사적으로나 인문학적으로도

인간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신화인지라 꼭 알아야 하죠.

서양 문화의 원천이기도 하고 음악, 조각, 그림 등 영향력이 크지요.

우리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 』와 함께라면

처음 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한결 쉽고 재미있게 느껴진답니다.


 

위대한 정신,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 원천이기도 한 그리스 로마 신화~!!

아이들이 접했으면 해서 다른 출판사의 책을 들여줬는데 잘 안보더라구요.

그런데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 』는 너무나 잘 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이기도 해서 스토리가 참 재미있어요.

이번에 출간된 3권 '새로운 신들의 탄생'도 너무 재미있다네요.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 3권은

<새로운 신들의 탄생>이예요.

전쟁의 신 아테나, 태양의 신 아폴론,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

전령의 신 헤르메스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아갈 수 있답니다.

제우스는 바람둥이라 수많은 여신, 님프, 여자와의 사이에 자식들이 많아요.

이 자식들의 탄생 이야기는 참 신비롭고 재미있기도 하지만

꽤 복잡하고 어려운데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이해가 쏙쏙 되고 뇌리에 착착 기억이 되더라구요.^^

그리스 로마 신화 3권도 책을 받고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었다죠.^^

책을 읽는 아이에게 가끔 질문을 던졌는데 대답을 잘 하더라구요.

이제 엄마보다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을 더 잘 아는 것 같아요.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마이아는 전령의 신 헤르메스의 어머니예요.

마이아의 아버지는 제우스와 전쟁을 벌였던 티탄 신족인 아틀라스라죠.

아틀라스는 신들과의 싸움에서 티탄 편에 선 까닭으로

제우스로부터 벌을 받고 하늘을 떠받치는 벌을 받고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런 이야기들이 꽤 흥미로운데요,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 』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헤르메스는 가장 나이가 어리지만 영리하고 지혜로웠어요.

넉살이 좋아 여신 헤라의 마음을 얻기도 했고요.

제우스는 그런 헤르메스를 자신의 명령을 전달하는 전령의 신으로 삼지요.

헤르메스는 아폴론의 소를 훔쳐 리라와 소 50마리를 바꾸기도 하고

아폴론이 애지중지하는 케리케이온과 피리를 바꿨다죠.^^

코를 후비는 모습 조차 제우스와 닮은 헤르메스인데요,

제우스와 헤르메스가 코를 후비는 장면을 따라하는 홍군이예요.

책을 읽으면서 코를 후비나 했는데 절대 아니라고 하네요.

헤라는 제우스와의 사이에 못생긴 헤파이스토스를 낳았어요.

이후 또 하나의 아들을 낳게 되는데 바로 아레스랍니다.

아레스는 제우스의 후계자로 제우스의 모든 능력을 물려 받는대요.

아레스의 탄생과 함께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

3권 '새로운 신들의 탄생'은 이야기가 끝이 났어요.

이어지는 4권에서는 올림포스 마지막 신인

디오니소스의 탄생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벌써부터 기대되는 4권인데요,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었답니다.

 

 

만화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갈수록 흥미진진하네요.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 』를 읽고 신들의 계보도를 그려봤어요.

이제 4권에서 술의 신 디오니소스만 탄생하면 올림포스 십이 신 완성이지요.

이름은 익히 알고 있어도 누구와의 사이에서 태어났는지

혼동이 되었던 올림포스 십이 신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참 쉽고 재미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초등 인문학이 아닐까 싶은데

이렇게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니 좋으네요.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 또한 알차고 재미있더라구요.

매번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고 있는 아울북『​그리스 로마 신화 』

4권도 기대되고 있는데 얼른 출간되면 좋겠어요.

이제 꼭 읽어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를 역동적인 스토리와

개성 강한 캐릭터로 엮은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로 접해보세요.

아이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된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 지식 다다익선 19
최영준 지음, 민은정 그림 / 비룡소 / 2017년 12월
평점 :
품절


지식 다다익선 19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

아이들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양한 영역의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어요.

역사, 인물,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양을 읽을 수 있는 책!

바로 비룡소에서 출간되고 있는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죠.

이 시리즈는 역사, 인물, 문화, 경제 등 다양한 세계의 교양을

재미있는 글과 개성적인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예요.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 지식 그림책이더라구요.

이번에 19번째로 출간된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를 만났어요.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큰 지진 뿐만 아니라

작년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요즘 자연재해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것 같아요.

아이들도 학교에서 다양한 자연재해 대피방법을 배우더라구요.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으로 전 세계 다양한 자연재해의 원인과 해결법을 알아갑니다.

숨바꼭질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보드게임!

카드에서 지시한 대로 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요.

각 카드에는 자연재해 해결법이 담겨 있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더라구요.

준이와 하나가 보드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요.

하필 각 나라의 자연재해 현장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무사히 잘 탈출하려면 카드에 적힌 해결법대로 해야 한다죠.

이 과정에서 전 세계 다양한 자연재해의 원인과 해결법을 알아갈 수 있네요.

가뭄이 심한 아프리카를 탈출하기 위해서는 물통을 가득 채워야 해요.

아프리카 지역은 원래 비가 많이 오지 않는 지역이지만

세금을 내기 위해 더 많이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게 되면서

점점 더 땅이 메말라 가게 되었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가뭄으로 인해서 물이 가장 부족하다고 해요.

그래서 우물을 파서 지하수를 마시게 하는 운동이 한창이죠.

오스트레일리아는 점점 사막화가 되어가고 있어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사막화가 일어나고 있는 곳 중 하나라고 하네요.

오스트레일리아 전체 땅의 약 70퍼센트가 사막에 가깝게 건조하다고 하니

오스트레일리아 하면 캥거루가 떠오르는데 이제 그 수가 현저히 줄고 있대요.

그 원인은 비가 적게 와서 일년 내내 날씨가 건조하고

소와 양 같은 가축을 기르기 위해 지하수를 끌어 쓰기 때문이래요.

이에 대한 해결방법은 소를 줄이고 나무를 많이 심는 것!

보드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준이와 하나를 통해

각 나라의 자연재해를 살펴보고 원인과 해결법을 찾아갑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자연재해 관련해서 아이들에게 교육을 하던데

함께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재미있는 글과 개성적인 그림이 더해져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비룡소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예요.

요즘 자연재해는 남의 나라 일이 아니기에 아이들에게도 교육이 꼭 필요해요.

우리나라도 지진이나 태풍등의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일어나므로

자연재해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꼭 알아야 하지요.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알아가니 이해가 쏙쏙 됩니다.

학교에서도 지진교육을 받은 우리 홍군~!!

지진이 났을 때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니 머리를 보호하고

내진 설계가 되어 있는 건물로 피해야 한다네요.^^

포항 지진 후 지진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졌는데요,

평소에 이렇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지진 해일도 참 무서운 자연재해 중 하나지요.

뉴스를 통해 일본에서 지진해일이 일어나 마을을 쓸어간 것을 본 적이 있어요.

지진 해일은 바닷속이나 바다 근처에서 지진이나 화산 활동 같은

큰 충격이 일어날 때 생기는 거대한 파도라고 해요.

집채만 한 파도가 모든 것을 쓸어가 버리는 무서운 재해죠.

이때는 가장 높은 곳으로 피해야 한다고 하네요.

오스트레일리아가 사막화되어 가고 있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오스트레일리아 하면 코알라, 캥거루, 푸른 초원이 떠오르는데

전체 땅의 약 70퍼센트가 사막에 가깝게 건조하다니 충격이었어요.

이제 더 이상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곳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 만큼 자연재해 원인과 해결방법을 알고 잘 대처해야 할 것 같아요.

재미있는 글과 개성적인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그림책이라

책을 읽으면 이해가 쏙쏙 되는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예요.

사막화 되어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를 줄이고 대신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고 하지요.

요즘 우리나라도 중국으로부터 불어오는

 황사와 미세먼지 때문에 정말 문제인데 중국도 점점 사막화되고 있대요.

이제 한 나라의 자연재해가 더 이상 그 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사실!

이 책 속에는 자연재해를 막거나 예방하기 위해

열심히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담겨져 있어요.

 

 

 

점점 물에 잠기고 있는 작은 나라 투발루!

왜 투발루가 물에 잠기고 있는지 열심히 설명하는 홍군이예요.

투발루는 매년 약 6밀리미터씩 해수면이 올라가고 있다고 해요.

원인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때문이지요.

지구 온난화로 지구 온도가 점점 올라가서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고

그 때문에 해수면이 점점 상승하고 있다고...^^

어떻게 해야할까? 했더니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 대신 걸어다녀야 한대요.

그러고 보니 요즘 자동차가 많아도 너무 많아요.

미국을 괴롭히는 회오리바람 토네이도도 참 무서운 자연재해죠.

찬 공기와 따뜻한 공기 덩어리가 만나면

두 공기가 만나는 부분에서

 다람쥐 쳇바퀴처럼 빙빙 도는 수평 회오리가 생긴대요.

이 수평 회오리가 하늘로 솟아오르는 상승 기류를 만나면

벌떡 일어서면서 주변 공기를 끓어들인다고 하지요.

집이나 차도 쓸어가는 무서운 토네이도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토네이도 헌터들이 토네이도를 연구한다고 하네요.

화산, 눈사태, 가뭄, 지진 해일, 사막화, 태풍,

해수면 상승, 지진, 토네이도 등의 자연재해~!!

아무리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만 이 자연재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약하디 약한 존재가 바로 사람이지요.

우리나라 또한 이 자연재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데

부록으로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자연재해도 살펴보았어요.

가뭄과 산불, 지진, 태풍 등 우리나라 또한 매년 자연재해 피해가 크지요.

자연재해의 가장 큰 원인은 미세 먼지와 배기 가스랍니다.

물과 전기를 아껴 쓰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실천해야겠어요.

물건을 함부로 쓰고 버리지 않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겠지요.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읽고 오랫만에 독서록 써봤어요.

독서퀴즈 내고 싶다면서 스스로 문제 만들고 답을 쓰더라구요.

재미있다고 신나하면서 문제내고 답을 적었답니다.^^

자연재해는 이제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에게도 중요한 일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을 소재로 가상의 이야기로 꾸민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아이들이 자연재해를 이해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직접 게임의 주인공이 되어 재난 현장으로 떠나서

문제를 해결하는 구성이라서 자연재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에는 자연재해를 막거나 예방하기 위해

열심히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담겨져 있어요.

모두 함께 노력하면 자연재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듯 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트레스를 날려 버린 키라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8
박현숙 지음, 원유미 그림 / 을파소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8

스트레스를 날려 버린 키라

을파소에서 출간되고 있는 『키라 시리즈 』 너무 좋은 책들이죠.

베스트셀러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를 잇는 자기 경영 동화로

키라 시리즈가 출간되고 있는데 이번에 8번째 책이 출간되었어요.

바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린 키라>인데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행복한 마음을 갖는 비결이 실려 있답니다.

마음부자, 시간부자, 사람부자 , 통장부자가 된 키라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을까요?

스트레스를 받은 키라는 어떤 방법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무언가 키라만의 독특한 해결 방법이 있을 듯 한데요,

요즘 아이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함께 읽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스트레스 받기 싫어요.

하지만 저도 모르게 받고 있는 걸요."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없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키라!

키라는 친구들에게 인기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공부도 잘 하고 싶고, 누군가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해요.

엄마의 대학 동창인 에바 엄마가 근처로 이사오면서

알게 모르게 공부 잘하는 에바와 비교 당하기 시작하는 키라예요.

키라를 믿었던 엄마는 어느새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기 시작하고,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많은 프랑크가 등장하면서

슬슬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키라는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합니다.

과연 키라는 어떻게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키라 시리즈 』는 아이도 좋아하지만 엄마도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 경영동화 시리즈라는 매력도 있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요.

베스트셀러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어린이 경제교육의 영원한 베스트셀러이고,

인간관계의 소중함, 놀라운 시간 관리,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법,

작은 습관의 중요성, 리더십 등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리즈랍니다.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고, 발표도 잘하는 키라~!!

진선미가 한국에서 가져온 한국반지를 두고 인기투표를 치르게 되는데요,

당연히 자기가 인기투표에서 1위를 할거라고 믿어요.

하지만 결과는 의외로  언제나 조용한 ​프랑크와 인기 투표 동점!

이 상황이 믿어지지 않는 키라는

어느새 아무 이유없이 프랑크를 미워하게 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설상가상으로 자기를 믿어주었던 엄마까지 변해버렸어요.

대학동창인 에바 엄마를 만나면서 공부 타령을 하게 된다지요.

제발 공부 잘하는 에바 좀 닮으라며 잔소리를 하는 엄마!

키라는 자신과 에바를 비교하면서 점점 자신감을 잃어갑니다.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짜증도 늘어가고요.

<스트레스를 날려 버린 키라>에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이 담겨져 있어요.

요즘은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도움이 많이 될 듯 하네요.

왜 스트레스를 받는지와 함께 스트레스 해소법이 실려 있어서

키라와 함께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배워볼 수 있더라구요.

스트레스로 인해 프랑크의 영어문법책까지 감춰버린 키라!

좋아하는 개들에게조차 짜증을 내면서 점점 심각해집니다.

키라는 눈을 뜨는 순간부터 스트레스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에너지가 점점 떨어져요.

그러다보니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쓸 에너지가 남지 않지요.

우리 홍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에너지가 떨어지는 키라가 웃긴가봐요.

그러면서 책을 읽고 자신의 에너지 그래표를 그렸더라구요.^^

키라는 골트슈테른 아저씨와 필립 아저씨로부터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을 듣게 된답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방법과 함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을 듣게 되는데요,

엄마에게 직접 읽어주는 홍군이예요.

엄마도 아이들 방학으로 스트레스가 많은지라 두 귀 쫑긋했어요.

요즘 현대인들은 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산다고 해요.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걸 인정하고,

잘 하는 게 있으면 못하는 것도 있다는 걸 인정해야 해요.

물론 자신이 못하는 부분이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해야 겠지만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겠지요.

누군가에게 부탁을 받았을 때도 자신이 받아들이지 못할 부탁이라면

개의치 말고 거절할 줄 아는 지혜도 필요하고요.

필립 아저씨가 키라에게 알려준 이 방법 정말 유용할 듯 해요.^^

키라는 어떻게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까요?

키라는 골트슈테른 아저씨의 조언처럼

스트레스가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성공 일기를 쓰기 시작해요.

그리고 받고 있는 스트레스를 하나씩 차근차근 해결해 나간답니다.

늘 스트레스였던 '에바 따라 하기 계획표'를 떼어냈고

프랑크에게도 솔직하게 말하고 영어문법책을 돌려줬어요.

자신을 싫어할거라고 믿었던 스쿨버스 기사 아저씨에게도

먼저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구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프랑크에 대한 스트레스가 확 풀렸다죠.

이제 키라는 스트레스 없이 행복한 키라가 되었답니다.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키라처럼 성공 일기를 쓰는 건 어떨까요?

스트레스가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성공 일기 말이지요.​

성공 일기를 쓰면서 행복 통장에 저축을 한다면

행복 통장이 꽉 차면 웬만한 일에는 흔들리지 않고 스트레스도 없을테죠.

역시 이번에도 현명한 방법으로 잘 대처한 키라네요.

엄마도 참 재미있게 읽었지만 우리 홍군도 참 재미있다고 했어요.

우리 홍군도 어쩌면 스트레스가 많을 것 같기도 한데

키라가 대처한 방법대로 슬기롭게 잘 대처해 나가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를 날려 버린 키라>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키라 시리즈는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지만 어른이 읽기에도 참 좋아요.

매번 함께 읽으면서 많은 걸 깨닫고 있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를 날려 버린 ​키라> 읽고 독서록 써보았어요.

독서퀴즈를 하겠다고 해서 책과 관련된 퀴즈를 내주고 답을 썼네요.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 경영동화 시리즈인

『키라 시리즈 』는 지금까지 8권이 출간이 되었어요.

꿈꾸고 있는 소원이 있다면 꼭 읽어야 할

어린이 경제교육의 영원한 ​베스트셀러인 <열두 살에 부자기 된 키라>에 이어서

<열세 살에 마음 부자가 된 키라>, <시간 부자가 된 키라>,

<매력 부자가 된 키라>, <습관 부자가 된 키라>, <사람 부자가 된 키라>,

<생각 부자가 된 키라>, <스트레스를 날려 버린 키라>까지~!!

이 중에서 저희집에는 모두 네 권의 키라 시리즈가 있어요.

우리 홍군과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이랍니다.

『키라 시리즈 』는 초등학생이 읽을 책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들이 읽고 실천하면서 꿈을 키울 수 있거든요.

요즘 아이들 특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을까 싶은데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키라처럼 폭발할지도 몰라요.

유연한 사고방식과 긍정적인 태도로 이겨낼 수 있는 스트레스!

키라와 함께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배워 보세요!

<스트레스를 날려 버린 키라>에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행복한 마음을 갖는 비결이 담겨 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 -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신연호 지음, 조승연 그림 / 시공주니어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계사 속으로 뛰어든 인문학,

 

수상한 인문학 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되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 』

세계사의 인물들과 함께 역사 여행을 하며

우리 생활 속의 인문학적 고민들을 해결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만나본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까지 모두 10권이 출간되었네요.

요즘 인문학이 대세인데 이제 초등학생들도

『수상한 인문학 교실 』로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게 되었어요.

세계사의 인물과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모험을 통해

다양한 인문학적 고민을 생각해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기에

출간되는 책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해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은 모두 10권이 출간이 되었어요.

이번에 만나본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을 마지막으로 완간된다고 하죠.

저희 집에는 <에디슨의 미디어 교실>, <진시황의 책교실>,

<스토의 인권 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이 있어요.

노벨, 클레오파트라, 뉴턴, 간디, 잔 다르크,

마리 앙투아네트 역시나고 싶은 책인데요,

아이들이 인문학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리즈라는 생각이 들어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이 특별한 이유는

세계사의 인물과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모험 이야기라는 점이예요.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역사 여행을 하면서

책은 왜 읽어야 하는지, 인권은 왜 중요한지, 예쁘고 잘생기면

행복이 따라오는 건지, ​정의로운 법이 무엇인지 등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알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은

미켈란젤로가 사는 1511년의 이탈리아로 떠난 태오를 통해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라는 고민을 해결해준다지요.

쌍둥이 형 지오와 달리 미술에 전혀 관심이 없는 태오.

우연히 미술관 정자에서 교실지기 고양이를 만나

미켈란젤로가 사는 1511년의 이탈리아로 떠나게 된답니다.

그곳에서의 역할은 미켈란젤로가 그리는 성당의 천장화가

중단되지 않게 하는 것이랍니다.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와 함께 하는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평소 미술에 관심이 없던 태오는 미켈란젤로를 만나면서

점점 미술을 이해하게 되고 관심을 갖게 된답니다.

미켈란젤로는 원래 조각가였는데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그리게 되었지요.

이 천장화가 바로 그 유명한 '천지창조'랍니다.

미켈란젤로는 피에타, 다비드 등과 같은 조각상을 만들었어요.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을 읽다보면

그의 예술세계와 함께 미술에 대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은

아이들이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기에 좋아요.

세계사의 인물과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모험 이야기도 흥미롭고,

이야기를 읽다보면 다양한 지식들을 쏙쏙 받아들이게 되더라구요.

천장에 물감으로 직접 그리면 금방 벗겨진다고 하지요.

그래서 석회칠을 한 뒤 회벽이 마르기 전에 물감을 빨리 칠해야 한대요.

이것을 프레스코화라고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미술에 전혀 관심이 없던 태오가 점차 예술을 이해하게 되듯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흥미로운 예술 교실의 매력에 푹 빠지네요.

태오는 휴대 전화 게임 아이템을 얻으려고 역사 여행을 하게 되는데

나중에는 휴대 전화 게임보다 더 흥미로운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것은 바로 미술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인지 하는 것이죠.

이야기를 읽다보면 피에타, 다비드, 라오콘 조각상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에 얽힌 이야기도 참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조각상에 담긴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이해가 쏙쏙 되고 흥미로워지더라구요.

우리 홍군도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부록으로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이 있어요.

예술의 세계사, 책 속 인물 책 속 사건,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을 살펴볼 수 있지요.

예술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풍성해서 참 재미있더라구요.

이 책을 읽다보면 예술적 감수성이 쑥쑥 자라나는 듯 해요.

마치 태오가 역사 속으로 여행을 다녀오고 난 뒤

미술에 관심을 가졌던 것처럼 말이지요.

인문학은 우리 일상 생활과 관련된 모든 것을 말해요.

책, 인권, 과학, 미디어, 돈, 법, 전쟁, 역사, 예술 이 모든 것이 인문학이죠.

『수상한 인문학 교실 』은 세계사의 인물들과 함께 역사 여행을 하며

우리 생활 속의 인문학적 고민들을 해결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예요.

초등학생들이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기에 참 좋은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만나본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은

아이들이 예술을 좋아하고 예술과 친하게 지내게 해줘요.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많이 경험하고 ​즐길 수 있다면 참 좋겠죠.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인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로

아이들이 예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어떨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S 한반도의 인류 2 - 누가 우리의 조상일까? EBS 한반도의 인류 2
EBS 한반도의 인류 제작팀 글.사진, 원유일 그림 / 상상의집 / 201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반도의 인류

② 누가 우리의 조상일까?

우리의 직계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는

강가에 움집을 짓고 마을을 이루어 살았다고 해요.

달라진 자연환경 속에서 새로운 석기 시대를 열었는데

한반도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갔을지

EBS 다큐프라임 화제의 다큐를 상상의집 <한반도의 인류>로 만나보았어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2권 <누가 우리의 조상일까?>예요.

EBS 다큐프라임 <한반도의 인류>는 우리 이전에 어떤 사람들이

이 땅에서 살았는지를 살펴보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금 이 순간'의 의미를 생각할 기회를 주고자 기획되었다고 하네요.

화제의 다큐인 <한반도의 인류>를 그림책으로 만나보면서

새로운 석기 시대를 열었던 호모 사피엔스가
어떻게 이 땅에서 살았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EBS 다큐프라임 화제의 다큐를 이렇게 그림책으로 엮었어요.^^

유투브에서 '한반도의 인류'를 검색하니 영상이 뜨더라구요.

영상에 있는 사진과 함께 달라진 자연환경 속에서

새로운 석기 시대를​ 열었던 우리의 직계 조상 호모 사피엔스를 만나볼 수 있어요.

한반도의 새로운 주인이 된 '호모 사피엔스'~!!

우리의 직계 조상이 되는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를 어떻게 살아갔는지 생생하게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호모 사피엔스가 우리의 직계 조상이 되는 사람들이래요.

먼 옛날 한반도에 살았던 호모 에렉투스와 전혀 다른 모습이라고 하지요.

이들은 사냥을 하면서 지냈는데

저렇게 흑요석으로 만든 '슴베찌르개'를 사냥에 이용했다고 해요.

이들은 매머드 사냥에 아주 능숙했다고 하네요.

이들은 주로 동굴에 살았는데 언제든지 불을 피울 수 있었다고 해요.

더 많은 사냥감을 잡을 수 있도록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동굴 벽에 매머드 떼와 창을 날리는 용감한 사냥꾼을 그렸다고 하죠.

이야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새로운 석기 시대를 열었던

호모 사피엔스가 한반도에서 어떻게 살아갔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네요.

엄마와 함께 숲으로 채집을 나갔던 소년이 독사에게 물려요.

이 아이는 동굴 깊은 곳에 눕혀지게 되는데

나중에 유투브로 영상을 보니 이 아이가 바로 '흥수아이'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흥수아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어요.

빙하가 녹으면서 얼었던 바닷물이 녹고 해수면이 높아졌어요.

육지였던 서해는 바다가 되었고 오늘날과 같이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반도~!!

이때 살았던 호모 사피엔스들은 주로 강과 바다에 움집을 짓고 살았대요.

뗀석기 대신에 돌을 갈아서 만든 '간석기'를 쓰기 시작했고요.

신석기 시대의 특징이기도 한데요,

농사를 짓기는 했지만 주로 물고기와 해산물을 잡아 살았다고 하죠.


 

신석기 시대는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고 알고 있었는데

한반도에 살았던 인류는 농사보다는 주로 물고기와 해산물로 생활했나 봐요.

저렇게 강과 바닷가 근처에 움집을 짓고 모여 살았고요.

씨족 사회를 이루었는데 아무래도 그림책으로 되어 있으니

아이들이 한반도의 인류를 이해하는 데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신석기 시대에는 토기가 꼭 필요했다고 해요.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토기를 만들고 나누어 가졌다고 하네요.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토기는??^^ 문제를 내봤는데

빗살무늬 토기라고 대답을 하더라구요.

요거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을 때 본 기억 나지? 하니 난대요.

이때는 통나무배도 만들 수 있었다고 해요.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을 때 통나무배를 본 적이 있는데 그 배가 이배??

이야기는 씨렁 마을의 비극으로 막을 내렸는데요,

신석기 시대는 인류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약탈과 전쟁이 시작된 시대라고 해요.

농경이 시작되면서 사람이 늘었고 더 넓은 땅을 빼앗기 위해

힘센 부족이 약한 부족을 약탈하기 시작했다죠.

안타깝지만 평화로운 낙원이었던 씨렁 마을도 약탈 당해 사라졌어요.

부록에서 '신석기 사람들의 삶'과 암사동 유적지와 빗살무늬 토기를

더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더라구요.

이 빗살무늬 토기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봤던 바로 그 토기네요.^^

암사동 유적지에선 움집터와 함께 돌도끼와 돌화살촉, 돌낫과

보습 같은 생활 도구와 농기구가 대량 발굴되었다고 해요.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유물이 바로 이 '빗살무늬 토기'라고 하네요.

 

 

 

 


 

상상의집 <한반도의 인류> 2권 '누가 우리의 조상일까?'를 읽고

유투브에서 '한반도의 인류'를 검색해서 영상을 봤어요.

책에서 보았던 사진과 같은 그림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한반도의 인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는 영상이네요.

45분 동안 아이들이 눈과 귀를 쫑긋하면서 집중해서 봤답니다.

겨울방학 중에 다시 한번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자고 하는 아이들~

이번에 가면 선사, 고대관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겠어요.

EBS 다큐프라임 <한반도의 인류>는 우리 이전에 어떤 사람들이

이 땅에 살았는지를 살펴보는 다큐예요.

EBS 다큐프라임 화제의 다큐 '한반도의 인류'를 그림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한반도의 인류>라지요.

이번에 2권 '누가 우리의 조상일까?'를 읽어보면서

우리의 직계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가 어떻게 이 땅에서 살았는지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한반도의 인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에 좋은 책이네요.

국립중앙박물관 선사. 고대관 둘러보기 전에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한층 관심을 갖고 선사. 고대관을 관람하지 않을까 싶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