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 ㅣ 지식 다다익선 19
최영준 지음, 민은정 그림 / 비룡소 / 2017년 12월
평점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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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다다익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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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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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양한 영역의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어요.

역사, 인물,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양을 읽을 수 있는 책!

바로 비룡소에서 출간되고 있는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죠.

이 시리즈는 역사, 인물, 문화, 경제 등 다양한 세계의 교양을

재미있는 글과 개성적인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예요.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 지식 그림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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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19번째로 출간된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를 만났어요.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큰 지진 뿐만 아니라

작년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요즘 자연재해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것 같아요.

아이들도 학교에서 다양한 자연재해 대피방법을 배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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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으로 전 세계 다양한 자연재해의 원인과 해결법을 알아갑니다.

숨바꼭질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보드게임!

카드에서 지시한 대로 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요.

각 카드에는 자연재해 해결법이 담겨 있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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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와 하나가 보드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요.

하필 각 나라의 자연재해 현장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무사히 잘 탈출하려면 카드에 적힌 해결법대로 해야 한다죠.

이 과정에서 전 세계 다양한 자연재해의 원인과 해결법을 알아갈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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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심한 아프리카를 탈출하기 위해서는 물통을 가득 채워야 해요.

아프리카 지역은 원래 비가 많이 오지 않는 지역이지만

세금을 내기 위해 더 많이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게 되면서

점점 더 땅이 메말라 가게 되었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가뭄으로 인해서 물이 가장 부족하다고 해요.

그래서 우물을 파서 지하수를 마시게 하는 운동이 한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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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는 점점 사막화가 되어가고 있어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사막화가 일어나고 있는 곳 중 하나라고 하네요.

오스트레일리아 전체 땅의 약 70퍼센트가 사막에 가깝게 건조하다고 하니

오스트레일리아 하면 캥거루가 떠오르는데 이제 그 수가 현저히 줄고 있대요.

그 원인은 비가 적게 와서 일년 내내 날씨가 건조하고

소와 양 같은 가축을 기르기 위해 지하수를 끌어 쓰기 때문이래요.

이에 대한 해결방법은 소를 줄이고 나무를 많이 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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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준이와 하나를 통해

각 나라의 자연재해를 살펴보고 원인과 해결법을 찾아갑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자연재해 관련해서 아이들에게 교육을 하던데

함께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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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글과 개성적인 그림이 더해져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비룡소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예요.

요즘 자연재해는 남의 나라 일이 아니기에 아이들에게도 교육이 꼭 필요해요.

우리나라도 지진이나 태풍등의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일어나므로

자연재해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꼭 알아야 하지요.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알아가니 이해가 쏙쏙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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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지진교육을 받은 우리 홍군~!!

지진이 났을 때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니 머리를 보호하고

내진 설계가 되어 있는 건물로 피해야 한다네요.^^

포항 지진 후 지진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졌는데요,

평소에 이렇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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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해일도 참 무서운 자연재해 중 하나지요.

뉴스를 통해 일본에서 지진해일이 일어나 마을을 쓸어간 것을 본 적이 있어요.

지진 해일은 바닷속이나 바다 근처에서 지진이나 화산 활동 같은

큰 충격이 일어날 때 생기는 거대한 파도라고 해요.

집채만 한 파도가 모든 것을 쓸어가 버리는 무서운 재해죠.

이때는 가장 높은 곳으로 피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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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가 사막화되어 가고 있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오스트레일리아 하면 코알라, 캥거루, 푸른 초원이 떠오르는데

전체 땅의 약 70퍼센트가 사막에 가깝게 건조하다니 충격이었어요.

이제 더 이상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곳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 만큼 자연재해 원인과 해결방법을 알고 잘 대처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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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글과 개성적인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그림책이라

책을 읽으면 이해가 쏙쏙 되는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예요.

사막화 되어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를 줄이고 대신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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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도 중국으로부터 불어오는

 황사와 미세먼지 때문에 정말 문제인데 중국도 점점 사막화되고 있대요.

이제 한 나라의 자연재해가 더 이상 그 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사실!

이 책 속에는 자연재해를 막거나 예방하기 위해

열심히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담겨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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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물에 잠기고 있는 작은 나라 투발루!

왜 투발루가 물에 잠기고 있는지 열심히 설명하는 홍군이예요.

투발루는 매년 약 6밀리미터씩 해수면이 올라가고 있다고 해요.

원인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때문이지요.

지구 온난화로 지구 온도가 점점 올라가서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고

그 때문에 해수면이 점점 상승하고 있다고...^^

어떻게 해야할까? 했더니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 대신 걸어다녀야 한대요.

그러고 보니 요즘 자동차가 많아도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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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괴롭히는 회오리바람 토네이도도 참 무서운 자연재해죠.

찬 공기와 따뜻한 공기 덩어리가 만나면

두 공기가 만나는 부분에서

 다람쥐 쳇바퀴처럼 빙빙 도는 수평 회오리가 생긴대요.

이 수평 회오리가 하늘로 솟아오르는 상승 기류를 만나면

벌떡 일어서면서 주변 공기를 끓어들인다고 하지요.

집이나 차도 쓸어가는 무서운 토네이도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토네이도 헌터들이 토네이도를 연구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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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눈사태, 가뭄, 지진 해일, 사막화, 태풍,

해수면 상승, 지진, 토네이도 등의 자연재해~!!

아무리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만 이 자연재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약하디 약한 존재가 바로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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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또한 이 자연재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데

부록으로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자연재해도 살펴보았어요.

가뭄과 산불, 지진, 태풍 등 우리나라 또한 매년 자연재해 피해가 크지요.

자연재해의 가장 큰 원인은 미세 먼지와 배기 가스랍니다.

물과 전기를 아껴 쓰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실천해야겠어요.

물건을 함부로 쓰고 버리지 않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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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읽고 오랫만에 독서록 써봤어요.

독서퀴즈 내고 싶다면서 스스로 문제 만들고 답을 쓰더라구요.

재미있다고 신나하면서 문제내고 답을 적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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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는 이제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에게도 중요한 일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을 소재로 가상의 이야기로 꾸민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아이들이 자연재해를 이해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직접 게임의 주인공이 되어 재난 현장으로 떠나서

문제를 해결하는 구성이라서 자연재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에는 자연재해를 막거나 예방하기 위해

열심히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담겨져 있어요.

모두 함께 노력하면 자연재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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