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마음에 닿는 건 예쁜 말이다🩵저자: 윤설“다정한 말은 마음을 살린다”사람에게 상처받은 당신에게 닿기를 바라며「일간 윤설」의 작가 윤설이 모아온 예쁜 말들🔖저자 윤설 또한 한때 ’삶은 혼자 버티는 것‘이라 생각했다. 맞벌이로 바빴던 부모님 아래 외동으로 자라며, 어릴 적부터 혼자 집을 지키는 날이 많았기 때문이다. 혼자 사는 게 인생이라 자연스레 믿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깨달았다. 지금껏 스스로 헤쳐왔다고 생각했던 수많은 날들 속에, 사실은 주위 사람들의 따뜻한 말이 있었다는 것을.💬마음이 통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울림을 줍니다.행복할 때도 마음이 힘들 때도 그 따뜻한 말 한마디는마음에 새겨져서 힘낼 용기를 주는데요.말을 하면 내가 듣고 옆에 사람도 같이 듣기 때문에 따뜻하고 이쁜 말들을 쓰게 됩니다.🔖작가는 말합니다.결국 삶을 지탱하는 건 ’관계‘다. 때로는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한 사람의 하루가 되고, 전부가 된다.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 예쁜 말이 더더욱 필요한 이유다. 이 책은 우리 누구도 혼자가 아님을, 말이라는 따뜻한 온기로 서로를 보듬을 수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지친 마음에 살며시 내려앉아 다시 다정해질 용기를 건넨다.💬저자는 대학교 시절 밥 먹을 여유가 안 돼서 백반집 식당에서 밥 한 공기만 먹고 가면 안 될까요? 라는 어처구니없는 부탁을 했고 흔쾌히 허락을 해주셔서 반찬을 한 입 먹을 정도 접시에 담고 허겁지겁 밥을 먹고 죄송하다는 말과 천 원짜리 한 장을 드렸다고 합니다. 배고플 때마다 먹으라고 따스한 반찬을 챙겨주시는 사장님을 보고 마음의 허기를 채워주신 사장님을 뵙고 배려란 배부른 것이었다고 전하는데요.따스한 말 한마디가 마음의 허기를 채워주는 경험 있으신가요?8년 전 지방에서 힘들 때 지인 동생이 안 좋은 기억은 좋은 추억으로 덮어야 한다며 불러내서 커피와 당근 케이크를 먹으면 기분 좋아진다며 저를 웃게 해주고 좋은 이야기로 힘든 기억을 덮어주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위로받고 싶을 때 당근 케이크를 떠오르기도 하는데요.언제든지 달려와서 힘들 때 기쁠 때 손을 잡아주고 안아주고 응원해 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우리는 웃으며 살아가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물질적인 부분보다 따스한 말 한마디의 여운은 향수를 뿌린 것처럼 은은하게 오래가기도 합니다.저보다 외향적인 사람을 만나면 웃어주고 리액션만 해도 즐거울 때가 있고 내향적인 사람들을 만나면 제가 더 이야기를 하고 질문을 할 때가 많은데요.때로는 조용한 대화도 유쾌한 대화도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만남에 있어서 거리를 두지는 않는데요.저자는 말합니다.비슷한 성향의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나와 어울리지 않지만 서로를 보안해 주고 이해해 주는 사람과의 만남 속에서 또 성장할 수 있다고 때론 나와 가장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내 삶과 가장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관계의 중심은 ‘나’도 아니고 당신‘도 아니라, 바로 ’우리‘라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서로 한 걸음 양보할 때 둘은 하나가 된다고 합니다.조금만 배려하고 타인의 상황을 이해하며 대화한다면 다정한 말은 마음을 살리는 말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관계에 지쳐서 힘드실 때가 있으신가요?이 책을 읽으며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문득누군가에게 예쁜 말을 건네고 싶어진다고 합니다.우리 함께 예쁜 말을 건네 볼까요🤭고은 말은 또 다른 예쁜 말을 만들어 줍니다.좋은 관계는 잘 맞는 관계가 아니라잘 맞추어 가는 관계라고 말합니다🩵함께 읽어 보실래요🧏🏻♀️@forest.kr_이 책은 <포레스트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결국마음에닿는건예쁜말이다 #윤설작가 #일간윤설 #페이지2북스 #포레스트출판사 #감사합니다🙏🏻
맥킨지의 로지컬 라이팅📝아카바 유지 저 이지현 역🔖이 책은 기존의 실용 글쓰기 책들이 표현력과 문장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된 데 비해 글을 쓰기 위한 ‘사고의 틀’을 먼저 세우게 한다는 점에서 명확히 차별화되었다고 합니다.저자도 예전에 글을 쓰는 게 서툴렀고 블로그에 포스팅조차 해본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일단 블로그를 개설해서 활용하길 권합니다.저자는 말합니다.망설이지 말고 멈추지 말고 무조건 끝까지 쓰라고 하는데요.일단 쓰고 나중에 천천히 수정하라고 합니다.글쓰기를 하려면 떠오르는 생각을 메모하라고 합니다.우리는 30초만 지나면 잊게 된다고 하는데요. 가끔 생각나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메모장에 기록하는 습관이 있는데요. 이 방법은 꾸준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어휘력을 향상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모르는 단어는 사전으로 찾아보는 습관이라고 합니다.좋은 문장을 반복해서 읽는 습관은 문장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저는 좋은 문장은 기록하고 눈으로 읽고 소리내서 읽기도 하는데요. 독서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명문장을 찾는 일이라고 합니다.📗p.47높임말을 사용할 때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고려해야 합니다. 높은 사람에게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할 경우,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 존중과 예의를 갖춘 언어 사용이 중요합니다.📗p.100이해하기 쉬운 문장을 쓰려면 주어와 호응하는 서술어가 반드시 ‘주어 하나에 서술어 하나’를 기본 원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필요한 주어를 생략해 버리면 서술어의 의미를 알기 어려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p.135문장의 맨 앞에 숫자를 붙이는 ‘번호 매기기’ 방법도 정보를 정리하는 데 편리합니다.🔖글에서 중요한 것은 정보의 ’정확성‘이다.① 오해가 생기지 않는 표현을 사용한다.②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는다.바로 정보를 정확하고 명료하게 전달하여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글쓰기 = 생각 정리’라는 등식을 바탕으로 독자들은 문장을 고치며 사고도 함께 정돈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요.글은 결국 생각의 결과물이다. 《맥킨지의 로지컬 라이팅》은 ‘생각을 글로 바꾸는 힘’을 기르는 데 필요한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글쓰기 전략서입니다.💬운동도 꾸준히 해야 근육이 생기듯이 글쓰기도 꾸준한 마음자세가 필요합니다.한 번 쓰고 멈추는 게 아닌 매일 10~20분 정도 시간을 정해 놓고 나만의 글쓰기를 해보시길 추천해 봅니다.내면의 소리를 글로 쓰다 보면 힐링도 되고 글쓰기를 통해 생각 정리도 되면서 연습을 통해 글쓰기 활용에 도움을 받게 됩니다.단순한 문장 표현 안내를 넘어서 글에 관한 사고를 구조화하는 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일러스트를 이용해 술술 읽고 바로 활용할 수 있어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데요.☑️이런 독자라면 꼭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1️⃣기획서·보고서·이메일을 쓸 때마다 막막함을 느끼는 실무자2️⃣논리 흐름과 메시지 정리가 어려운 학생 및 취준생3️⃣표현 이전에 사고력을 정돈하고 싶은 글쓰기 초심자4️⃣감각보다 구조를 중시하는 실전형 글쓰기 방식을 찾는 독자5️⃣‘글을 잘 쓰고 싶다’기보다 ‘제대로 쓰고 싶다’는 욕심이 있는 분💬저는 글을 제대로 쓰고 싶었습니다.예전부터 글쓰기를 잘 하고 싶었고 책을 가까이하면서 나만의 생각을 노트에 적었는데요.생각 주머니가 풍부하게 자리 잡고 있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그래서 계속 갈망하고 있었는데요.이번 기회에 제대로 써보고 싶은 마음에 글쓰기 매력에 푹빠졌는데요🤔초보자들도 쉽게 활용하면서 바로 해볼 수 있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글쓰기에 고민이 되시나요?글쓰기 함께 연습해 보실래요?🧏🏻♀️누구든지 다 하실 수 있습니다.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도전🏃🏻♀️🏃🏻♀️🏃🏻♀️📚이 책은 유엑스 리뷰어 10기 선정되어 <유엑스 리뷰 출판사> <유엑스 리뷰 마케터님 >으로부터 해당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uxreviewkorea @uxkorea#맥킨지의로지컬라이팅 #아카바유지 #유엑스리뷰출판사 #유엑스리뷰어10기 #감사합니다🙏🏻
식탐 해방🏃🏻♀️🏃🏻♀️🏃🏻♀️저드슨 브루어 저 김보은 역살찌지 않는 뇌를 만드는 21일 식습관 혁명💪🏻➡️당신의 ’식습관‘은 어떻습니까?식사의 균형이 깨져서 진짜 배고픔이 아닌 경우도 있는데요.쓸모없는 습관을 버리는 대신 의지력, 측정 강박, 통제력 같은 엉뚱한 것에 신경 쓰느라 실패한 것이라고 합니다.😡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받으면 뭔가 먹고 싶다.🍞‘빵 배’ ‘밥 배’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과자봉지가 보이는 순간 손부터 향한다.👩🏻🍳한번 먹으면 멈출 수가 없어서 끝장을 본다.😩‘또 왜 먹었을까? 왜 못 참았지?‘자책한 적 있다. ✔️한 개라도 체크하셨다면 이제는 ”식탐 해방“ 할 때라고 합니다.💬저희 남편은 빵 배 밥 배 체크를 했기에 식탐 해방에 바로 들어가야 했습니다.저는 다행히도 독소 배출되는 영양 비타민 주스를 먹고 있어서 바로바로 배출돼서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남편은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서 진짜 배고픔이 아닌 마음이 고파서 먹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마음이 짠했는데요.📓p.33실제로 우리 위가 허기를 느끼지 않음에도 특정한 감정을 느껴서, 혹은 지루해서 먹을 때마다 우리는 아귀가 된다. 음식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우리는 감정을 음식으로 달래도록 학습 했다. 그래서 계속 먹고 싶어진다. 필요를 충족하는 대신 욕구를 채우기에 이 공허는 절대로 채워지지 않는다.💬저자는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원하던 삶을 만들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이라고 말합니다.남편이 밤만 되면 야식을 찾기 때문에 이 책을 택한 이유기도 합니다.🔖세계 최고의 중독 심리학자이자 신경과학자가 밝혀낸 ’가짜식욕‘에서 벗어날 궁극의 식습관 플랜을 통해서 식탐의 악순환을 끊어내는 효과적인 길을 제시해 줍니다.”뇌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면 뇌와 맞서지 않고도 성공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살찌지 않는 뇌로 재설정하는 가장 간단하고도 확실한 세 가지 방법을 알려줍니다.1️⃣ 습관적인 식사패턴과 식습관 회로를 도식화해 분석한다.2️⃣ 뇌에서 식습관의 보상가치를 바꾼다.3️⃣ 보상가치가 더 높은 행동을 찾아 새로운 식습관을 설정한다.💬우리의 배고픔은 습관이라고 합니다.뭔가 자꾸 먹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치라고 하는데요.상상을 하면 바뀔 수 있다고 합니다🙌🏻저자는 최신 뇌과학·신경과학·심리학적 이론과 풍부한 임상 사례를 통해 ‘식탐 습관’을 끊으려면 우리 뇌가 움직이는 작동법과 식습관 패턴을 이해하고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그리고 우리 자신을 존중하는 방식과 현재의 습관 회로 그리고 더는 우리에게 적합하지 않은 낡은 습관 회로를 벗어나는 방법을 결합하면 과거는 과거로 남겨두고 더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남편과 함께 식습관을 재설정하는 21일간의 도전을 11일 동안 실천해 보면서 많은 습관이 변화되었습니다.이 책은 해로운 습관을 끊는 데서 그치지 않고 보다 건강한 습관을 시작하는 길을 만들어 줍니다.😆‘먹고 자책하고 또 먹는’ 사이클에서 이제는 벗어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서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원하던 삶을 만들고 싶다면 꼭 실천하시길 응원해 봅니다🎉배고픔의 습관에서 벗어나고 싶으신가요?이 책을 통해 함께 도전해 보시면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추천해 봅니다👍🏻@prunsoop이 책은 <푸른솔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식탐해방 #저드슨브루어 #푸른솔출판사 #식탐해방 #탈식탐 #건강한식습관 #탈식탐챌린지 #감사합니다🙆♀️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명소의 사계절을 그리다👩🏻🎨저자: 조정은제주 답다니수국밭, 창원 동부마을 팽나무, 벚꽃 가득한 경주 거리, 철원 소이산 모노레일, 전주 한옥마을, 대구 두류공원,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영월 한반도지형, 대구 청라언덕, 남해 독일마을…어반스케치를 사랑하는 JJ 가 52곳의 대한민국 핫플레이스를 수채화로 담았다! 인스타그램에서 감성적인 수채화 그림으로 7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JJ가 《사계절을 그리다》에 이어《명소의 사계절을 그리다》를 출간했는데요.저자는《사계절을 그리다》를 통해 독자들이 일상에서 마주한 소중한 풍경을 그림으로 컬러링하며 큰 위로와 쉼을 얻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이번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히는 핫플레이스를 수채화 컬러링북으로 만들어져서 더 기대가 되었는데요.💬책에서도 표현법이 나와 있어서 초보들도 쉽게 접근해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긴장도 되고 그림에 초보이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유튜브를 보며 방법을 배우며 연습을 해봤는데요.초보라서 그런지 어색하고 서툴지만 여행하는 기분으로 책에 나온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채색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제주도 앞마당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는 것 같은 기분이 났는데요.더 많은 물감을 사서 다양한 그림을 추가로 그리면서 더 이쁘게 그려 보고 싶습니다🙏🏻덕분에 감사한 시간 보내면서 행복했습니다🥰@visionbnp이 책은 <비전비엔피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사계절을그리다 #명소의사계절을그리다 #이덴슬리벨 #힐링 #감사합니다🙏🏻 #컬러링북
도쿄 하이드어웨이🩵후루우치 가즈에 저 민경욱 역”이 삭막한 도시에도 마음 쉴 곳이 있구나“🔖직장인이 되어 사회에 갓 진입한 MZ 세대부터 온갖 역할 사이에서 휘청이는 중간 관리자, 거품경제 세대인 임원과 그 자녀 세대까지 저마다 갈등과 고민을 품은 인물들이 차례로 그려지며, 친근한 우리의 모습이 속속 눈앞에 떠오른다. 도망치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현실이지만, 그럴 땐 잠시 빠져나와 좋아하는 곳에서 숨을 고르고 쉬어 가도 된다고 말합니다.오늘도 녹록지 않은 일상에 지친 사람들, 과연 사막 같은 대도시 속 나만의 오아시스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지금 지쳤나요?” 복잡하고 때로 가혹한 도시 속 삶, 잠시나마 쉬어 갈 나만의 ‘은신처’는 어디에 있을까?사막 같은 대도시에서 나만의 은신처를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6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내용 1편을 담아 달라고 해서 별하늘의 캐치볼을 뽑아봤습니다.1️⃣별하늘의 캐치볼기리토는 어릴 때 애완견을 갖고 싶었는데 아버지가 허락을 하지 않았고 그런 아버지를 원망하며 성장하게 되는데요.어릴 때 아버지의 사랑과 인정을 받고 싶었는데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기리토 아버지는 가정 보다 밖에서 더 친절하셨기에 감정의 깊은 골이 있었는데요.기리토 아버지는 무리하게 일을 하시다가 쓰려지셨고 밤에 가족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싫어서 혼자 화장실을 가려다 결국 뇌출혈로 쓰러져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그 옆방에서 자고 있던 기리토는 아버지를 돕지 못한 자책으로 원망을 하면서 깊은 잠을 자기 힘들어하는데요. 어린 자아가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많은 걸림돌이 될 때가 많았고 어느 날 우연히 리코의 뒤를 쫓는데 한낮의 플라네타륨을 향했다고 합니다.아름다운 별들이 쏟아지는 밤하늘의 포스터를 보고 함께 들어갑니다.📘p.38서쪽으로 둥근 태양이 떨어지고 동쪽에서 초승달에 가까운 달이 떠올랐다. 조용한 클래식 음악을 따라 고층 빌딩과 레인 보우브리지의 조명이 하나씩 꺼진다. 상당히 섬세한 연출이다.감탄하면서 바라보는데, 마침내 도시의 조명이 다 꺼지자 눈앞 가득 별이 나타났다. 북쪽에서 남쪽에 걸쳐 무수히 반짝이는 은하수가 보인다.리코는 잠도 자기도 하고 꿈을 꾸며 눈물도 흘리는데 기리토는 눈감아 주기도 했지만 리코의 사연이 궁금했다고 합니다.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아버지 유품이었던 낚싯대를 팔아서 그토록 갖고 싶었던 강아지를 사게 됩니다.갑자기 회사에 취직해서 어머니께서 키우셨지만 바쁘다는 핑계 사회적 거리로 어머니를 멀리하기도 했습니다.어느 날 기리토는 돔에서 잠깐 잠이 들었는데 아버지와 웃으며 캐치볼 하던 어린 시절을 만나게 됩니다. 깊은 잠에 들어 리코가 깨우는데요.눈물을 흘린 기리토를 모른 채 해주기도 합니다.서로가 서로의 눈물을 눈감아 주는 마음은 따뜻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도쿄는 신랑과 신혼여행을 다녀온 곳이라 더 애틋하고 정이 가는 곳인데요.여러분만의 은신처가 있으신가요?예전에는 신랑 따라 지방에서 지낼 때 사찰에서 108배를 하면서 나만의 은신처를 만들어 보기도 했고 요가를 하며 숨 쉬며 안정을 찾던 그때가 생각나네요.가까운 산이 은신처이기도 했습니다😊지금은 한강 수상법당 그리고 아다모 카페와 근처 숲이 있는 도서관이 은신처입니다.한강에 방생을 하면서 평온한 기분을 느꼈고 은신처가 되었습니다.카페는 10년 째 이용하면서 가끔 쉬고 싶을 때 멍하게 있기도 하고 달달한 음료와 함께 책도 읽으며 힐링하는데요.며칠 전 비온 뒤 카페로 달려가 나만의 시간을 보냈는데요.사장님께서 며칠 전 새벽 운동하는 저를 봤다며 비 오는 날 혹시 운동하셨어요? 네 제가 부스터 운동을 가끔 하는데요. 저 맞습니다🧏🏻♀️너무 따스한 사장님과 담소를 나누며 오늘도 행복했습니다😁자몽이 많다며 챙겨주셔서 양손이 무겁게 들고 왔습니다🤭요즘처럼 마음이 힘들 때 나만의 은신처 하나 정도 있다는 것은삶의 활력을 주는데요.여섯 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특별한 위로를 전해줍니다.가끔은 나를 돌아보고 알아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이번 기회에 책도 읽고 나만의 은신처 만들어 보실래요?추천합니다🙏🏻@influential_book이 책은 <인플루엔셜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도쿄하이드어웨이 #후루우치가즈에 #인플루엔셜출판사 #100인의원정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