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지지 말 것 사랑을 할 것
슈히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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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지지 말 것 사랑을 할 것🩷

저자: 슈히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랑은 이제 그만.
사랑에 빠지지 말고, 사랑을 선택하세요.”

🔖
여자에게 행복은 사랑이었다고 말한다.
매번 이기적인 사람들을 만나면서 어느 날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며 정작 자신을 온전히 사랑해 본 적이 없는 사실에 울면서 자신을 사랑해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게 행복의 시작임을 깨닫게 되는데요.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시나요?

💬
사랑을 하면 그 사람만 보이는데요😍
어릴 때는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좋았고 서서히 빠져드는 연애를 했는데요.
누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다 비슷하겠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사랑을 하기 전에 나 자신도 지키면서 사랑을 해야 합니다.
나를 아끼고 사랑해 주면서 제일 먼저 나 자신이 원하는 것들로 채우다 보면 상대를 이해하고 바라보는 마음부터 다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저자는 이별에도 잎새뜨기와 같은 자세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p.28
나를 떠난 그 사람을 붙잡으려고 애쓰지 말기
그 사람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지 말기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의심하지 말기
내가 못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기

쓰라린 경험은 우리에게 좀 더 나은 선택을 하게 하고, 좋은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이 좋은 기회라는 걸 알아보는 눈을 길러준다. 인생은 학교와 달라서 배우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 넘어지고 부딪히고, 직접 상처받아야만 비로소 배우는 것이 인생 수업이라고 한다.

재회를 고민 중이라면 빈 페이지 한편에 그 이유를 적어 보라고 하는데요. 재회를 후회로 만들지 않는 첫걸음이라고 말합니다.

💬
저는 어릴 때 남편과 연애하면서 순수한 마음 때문에 풋풋한 사랑을 했고 연애하면서 서로 맞지 않은 부분이 생겨 한 달 정도 이별을 했었는데요.
헤어지면 뒤도 안 돌아 보는 성격인데 인연이었을까요?
남편이 다시 한번 만나자고 해서 재회를 했었습니다.
7년을 연애하고 결혼까지 하게 되었는데요.
인연은 정해져 있는 걸까요?
재회는 어렵지만 상대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한 번 정도는 재회를 하는 것도 좋은데요.

저자는 재회를 원한다면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꼭 기억하고 말합니다.

이별에 붙잡고 힘들어하는 것보다 좋은 꿈이었든, 나쁜 꿈이었든 결국엔 ‘그런 꿈을 꿨구나 하고 흘려보낼 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한 번에 털어 낼 순 없지만 시간이 필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
이 책은 단순한 연애 조언집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자는 늘 빠져 죽을 듯한 사랑을 하면서 연애를 진심으로 했고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사랑이라는 바다 속으로 점점 가라앉았고 더 이상 사랑에 빠지기보다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숨을 고르며 과거를 돌아 보며 자연스레 맞는 사람을 선택할 기준이 생겼고 타인을 올바르게 사랑할 힘이 생겼다고 합니다.

사랑을 하면서 나 자신을 더 아끼고 사랑해야 함을 배웠고 사랑을 하면서 알게 된 사랑에 대한 태도,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법, 이별 후 다시 일어서는 자세까지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 ‘자존감 회복’의 여정이 따뜻하게 전해지는 책입니다.

“사랑에 빠지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사랑을 할 때는 보이기 시작해요.”라고 말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직접 겪고 느끼는 건데요🥺
겪으면서 아파하는 과정이 힘들 때 이 책이 많은 위로와 용기를 줄 겁니다🙌🏻

지금 사랑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을 꼭 보시길 추천해 봅니다👍🏻

『사랑에 빠지지 말 것, 사랑을 할 것』은 가장 따뜻하고 현실적인 연애 수업이 되어줄 것이다.

사랑에 빠지지 말고
사랑을 선택해 보실래요?

@deepwide.official

이 책은 딥앤와이드 서포터즈 11기 선정되어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랑에빠지지말것사랑을할것 #슈히 #딥앤와이드출판사 #딥앤와이드서포터즈11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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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라서 더 끌리는, 아르헨티나 - 지구 반대편 하늘 아래 머무른 3년의 기록
백상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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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라서 더 끌리는, 아르헨티나💃🏻🕺🏻

저자: 백상아

🔖
저자는 심심하면 책상 위 지구본을 돌려보고
가본 적 없는 나라들을 꿈꾸던 호기심 많은 아이였고
그대로 호기심 많은 어른으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자석에 이끌리듯 떠난 첫 남미행을 바탕으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라는 기회를 얻어
3년간 ‘앙헬라(Angela)’라는 이름으로 살았다고 하는데요.

『반대라서 더 끌리는, 아르헨티나』 이 책은 작가님께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파견 교사로서 허락된 3년간의 이야기 속에서 낯선 나라 아르헨티나에서 쌓은 경험을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다.

💬
부에노스아이레스가 어떤 곳인지 잘 몰랐는데요.
호기심 많은 제게도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 하면 뭐가 제일 떠오르시나요?
축구도 생각났지만 저는 탱고가 더 생각났습니다.

아르헨티나 탱고는 19세기 말 부에노스아이레스 주변부 라플라타 지역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고 탱고는 춤뿐만 아니라 음악과 노래, 시적 표현까지 아우르는 하나의 거대한 문화적 아이콘이라고 합니다.

춤을 추는 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보는 걸 더 좋아하는데요.
20대 초반에 탱고의 매력에 빠져서 스포츠 댄스를 알아보러 다녔고 너무 격하게 연습을 해서 하루 만에 그만둔 웃픈 일들이 생각나네요😄

그 후로 지방 생활하면서 라인 댄스, 벨리 댄스의 매력에 빠져 있던 시절이 떠오르기도 했고 20대 때 알고 지냈던 분께서 아르헨티나로 이민 가서 살기 좋다며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줬는데요.
그래서 이 책을 더 읽고 싶었습니다.

저자는 지루할 틈이 없던 아르헨티나에서 3년 동안 쏜살같이 지나갔다고 한다.
고군분투하며 집 구하기가 제일 힘들었고 스페인어는 중국어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화자가 많은 언어라는 사실을 알았고 스페인어를 쓰지만 경상도 사투리처럼 느껴져서 처음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
눈부시게 아름다운 축복의 땅을 거닐며 멋진 모험을 했다고 하는데요.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된 곳 중 하나인 이과수 폭포부터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총 천연색의 북서부, 그리고 하늘이 더 가까운 고산지대의 풍경 아래 와인 한 잔까지.
마치 제가 그곳에 직접 가 있는 것처럼 아르헨티나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아름다움을 만끽했는데요.
아르헨티나만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답니다😍

🔖
마지막으로 지구 반대편의 아르헨티나, 그 끝은 어디일까?
그곳에는 얼음과 바람의 땅, 펭귄과 고래가 뛰어놀고 보석보다 빛나는 호수를 품은 순수한 대자연의 파타고니아가 있는데요.
’끝‘이라는 단어가 새로운 시작이 되는 땅, 남아메리카 최남단 파타고니아만의 비경을 보며 생각해 봤는데요.
해외에서 펭귄 고래를 보긴 했지만 파타고니아에서 만나 보는 상상하다 보니 마음이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저자는 가끔은 산 좋고 물 좋은 조용한 곳을 찾아가 글을 쓰고 그림도 그리며 산책하기를 꿈꿔왔다고 합니다.
파타고니아 속의 작은 마을 엘찰텐은 소원을 가득 채워준 곳이었다고 합니다.

💬
우리는 각자 삶 속에서 성장하는 시간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한국이 아닌 곳에서 또는 지방에서 살면서 느끼고 깨닫고 배우면서 행복한 일들 어려운 일들을 겪기도 했는데요. 그 덕분에 세월이 지나고 보면 추억이 되어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자연 속에 있는 그 자체가 마음의 힐링을 가져다주는데요.

저자는 아르헨티나에서의 모든 시간이 지나간 지금의 시점에서 돌이켜 볼 때 3년 동안 한 뼘 더 성장한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큰, 장엄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담고 있는 ‘아르헨티나’가 궁금했습니다.
한국과 정반대에 있는 이 낯설고도 신비한 나라로 지금 당장 떠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반대라서 더 끌리는, 아르헨티나』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실래요😍

아르헨티나의 생활과 문화를 이해하고 싶다면 추천해 봅니다👍🏻

@midasbooks

이 책은 <미다스북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반대라서더끌리는아르헨티나 #백상아작가 #미다스북스출판사 #여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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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기대하고 상처받지 마라 - 관계에 배신당하는 당신을 위한 감정 브레이크 연습
하야시 겐타로 지음, 한주희 옮김 / 갤리온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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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기대하고 상처받지 마라🍀

하야시 겐타로 지음
한주희 옮김

”관계에서 오는 모든 상처는 기대에서 비롯된다.
어떻게 하면 상처받지 않고 살 수 있을까?“

🔖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천 번씩 남들에게 기대한다.
그 사람과 더 친해지고 싶어서, 함께 성장하고 싶어서, 더 잘해서 좋은 성과를 얻고 싶어서. 그러나 상대의 눈치를 보며 애쓰고 노력하지만 말 한마디에 무너지고 무심한 행동에 종일 마음이 흔들린다. 그렇게 기대했던 마음과 관계에 배신당하고도, 우리는 또 누군가에게 기대하고 실망하고야 만다고 합니다.

💬
책을 읽기 전에는 성격 자체가 타인에게 간섭받는 것도 안 좋아하고 기대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고 단정했습니다.
불경 공부하면서 기대 보다 설렘을 많이 느끼며 살아서 전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해 보니 소소하게 기대하고 희망했던 것들이 떠오릅니다.

저자는 기대는 인간의 본능이라고 말합니다.
단, 넘치지 않게 기대하는 사람만이 상처받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한 달에 한 번 나와 데이트하며 친해지는 연습을 하며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많고 명상을 하면서 화내는 일들이 거의 없다 보니 타인의 기대치를 낮추게 되었는데요.
적절한 간섭도 기대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대는 표정이나 행위가 아니라 말로 상대에게 전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암 수술 후 달라진 게 하나 있는데요.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관계가 더 좋아짐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암묵적 이해를 기대하지 않고 ‘로콘텍스트’ 표현하면서 기대하기 전에 나의 마음을 먼저 표현하면서 이해도를 높이는 편인데요.

속으로 쌓아두지 말고 밖으로 뱉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가까운 친구일수록 기대를 다 아는 것처럼 굴지 말라고 말합니다.
무조건 단정하는 습관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상대의 상황을 제대로 인식해야 관계도 오래간다고 합니다.

📚p.232
‘관심을 기울여(Turn in), 주의 깊게 듣고(Take note), 마음을 열어(Open up) 경청하다(Keep listening).

관계의 구축은 경청이 먼저라고 합니다.
그리고 공감인데요. 듣기만하고 공감이 빠진다면 대화가 단절되기 쉬운데요.
마지막으로 대화는 항상 긍정적으로 마무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고개도 끄덕여주고 긍정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관계를 이어주는데요.

나에게 기대를 버리지 않는 감사한 상대를 만나는 건 어쩌면 인생이나 회사 생활에서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는 기회라고 말합니다.
기대를 이용해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기본은 나에게 기대하는 상대방에게 감사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결국 인간은 혼자 살 수 없기에 기대하는 사람은 ’적당히 기대‘하고, 기대를 받는 사람은 ’타인의 기대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관계에서 꽃이 피어나리라 생각해 봅니다.

저자는 기대를 줄이고 감정을 조절할 때 비로소 인간관계가 건강해진다고 강조합니다.
균형 잡힌 관계를 위한 감정 관리 노하우와 단단한 내면을 만드는 대화법을 알려주는데요.
특히 이 책은 기대에 휘둘려 상처받는 사람을 위한 조언을 해줍니다.

연초에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을 읽고 많은 배움이 되었는데요.
이번에도 내 감정을 지키면서도 보다 성숙한 관계를 만드는 새로운 기준을 배울 수 있었고 다시 한번 나의 감정과 관계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정 브레이크 훈련해 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woongjin_readers

이 책은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혼자기대하고상처받지마라 #하야시겐타로 #웅진지식하우스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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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이상엽 교수의 세상을 바꾸는 공학기술 -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는 최전선의 기술들
이상엽 지음 / 김영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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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이상엽 교수의 세상을 바꾸는 공학기술🫧

저자: 이상엽

🔖
“세상을 바꾸는 것은 결국 공학이다!”
기후위기, 감염병, 자원 부족, 데이터 폭증 등
인류가 당면한 이 거대한 문제들에 공학은 어떤 답을 내놓을 수 있을까?

공학은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자 변화의 언어다. 그 언어를 배워보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라고 합니다.

인류는 현재 다양한 문제들에 직면해 있는데요.

기후위기, 식량·에너지, 물 부족,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사회적 마비를 일으켰던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감염병 문제, 고령화로 인한 건강 문제, 한쪽에서는 굶주림에 시달리는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비만으로 건강이 위협받는 문제, 그리고 AI와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초래된 가짜뉴스와 사이버 보안 문제까지,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문제들을 마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지난 몇 년간 이러한 문제들을 과학기술, 특히 공학기술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경향신문>, <매일경제>, 《서울경제〉 등 여러 매체에 칼럼을 써왔다고 합니다.

이 책은 그 칼럼들을 엮고 다듬었고 총 4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대 사회의 주요 문제들을 중심으로 과학기술이 제공하는 다양한 해법을 알려줍니다.

💬
해마다 바다 수온 상승으로 점점 더 심각하게 다가오는데요.
최근에는 미세플라스틱 관련해서 많은 노출이 되어 있다는 걸 알게 돼서 주의하고 있고 환경에 관심이 있다 보니 더 많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공학을 단순히 복잡한 계산과 기계적인 도구를 다루는 기술의 영역을 넘어, ’세상의 문제에 답하는 가장 실천적인 도구‘로 조명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 위기부터 에너지 고갈 문제에 대한 지속 가능한 해법, 건강을 위협하는 감염병과 노화에 맞설 의료 및 생명공학 기술, 그리고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찾는 정보통신 기술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마주한 광범위한 도전 과제들을 공학기술이 어떻게 혁신적으로 해결해나가는지 그 구체적인 방식들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냈는데요.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기술의 세계를 명확한 언어와 구체적 사례로 풀어내며 막연했던 미래 기술들의 지형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줍니다.

온도 상승 2도 이내로 막으려면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야 하는데 현재의 노력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의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이 약 540억 톤이라고 합니다.
감축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최근에 작년 대비 날씨가 너무 더워서 외출하기가 두렵고 망설여졌는데요. 암 수술을 했기에 몸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에어컨 사용량이 많다 보니 온실가스 배출량이 더 많은데요.
향후 2050년까지 냉방에 필요한 에너지가 3배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합니다.
전기자동차를 타면서 미세먼지 저감에는 도움이 되지만 온실가스 배출 감축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고 하니 전기차를 사기 전에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온실가스 감축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숙제라고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항상 거대한 위험의 위협 속에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안전 속에서 살아가갈 수 있게 모두가 애써야 하는데요.
작년에도 많이 더웠는데 올해는 더 덥게만 느껴집니다.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하는데요.

저자는 이런 위험은 내년에도, 그다음 해에도 계속될 거라 말하는데요.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위험뿐만 아니라 가능성은 낮더라도 한번 발생하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위험까지도 철저히 예측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공학을 넘어서 세상의 구조를 이해하는 책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방식을 훈련하는 책이며,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실천의 안내서다. 공학을 잘 모르는 독자에겐 첨단 과학과 공학 기술의 흐름을 읽는 시야를, 기술을 아는 독자에겐 공학의 사회적 의미를 되새기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누구든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 공학적 사고를 배울 수 있었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가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는 최전선의 기술들을 배우고 실천해 보길 소망해 봅니다🍀

@gimmyoung

이 책은 <김영사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KAIST이상엽교수의세상을바꾸는공학기술 #이상엽 #김영사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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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심리학 - 상위 1% 대화의 고수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비밀 33
홋타 슈고 지음, 정현옥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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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심리학💫

홋타 슈고 지음
정현옥 옮김

🔖
《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심리학》은 법언어학자인 저자가
사람의 대화법과 인간관계를 심리학적으로 접근해 고민하고
분석해 펴낸 책입니다.

💬
말투를 뒤집는 순간, 진짜 관계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말 한마디가 운명을 바꾸는 계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
마음을 움직이려면 상대의 자유 욕구를 최대한 배려하면서 전달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핵심은 꾸중보다는 칭찬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핵심은 결과보다 과정을 평가하라고 하는데요.
가끔은 결과에 연연하는 것보다 과정을 즐기며 했을 때 더 의미 있고 보람을 느낄 때가 많기에 상대의 내발적 동기를 끌어올리려면 과정을 평가하는 방향이 오히려 더 좋다는 것을 느낍니다.

💭
알아만 두어도 성공하는 대화의 법칙 33가지를 배워서 누군가에게 도움드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서 책을 선택했는데요.

소통을 잘하는 사람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저자는 남들과는 다른 말투? 호감 있는 외모? 그것보다 더 확실한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커뮤니케이션은 상호 행위라는 인식‘을 가졌다는 것이다.
물론 사람의 말투도 중요하다. 그러나 그 능력을 얼마나 발휘할 수 있는가는 언제 누구와 어디에서 어떤 목적으로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가와 같은 환경에 크게 좌우되는 부분이다고 말합니다.

그다음으로 경청의 중요성을 말하는데요.
상대 이야기를 잘 들어주거나 상대가 기분 좋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방어하는 요령을 습득하면 충분히 커뮤니케이션의 고수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p.96
양의 규칙, 질의 규칙, 관련성의 규칙, 방법의 규칙

폴 그라이스의 협동 원리를 꼭 기억해 두고 일상에서 나누는 대화를 이 원리에 맞추어 분석해 보길 추천합니다.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라도 인간관계로 인한 갈등도 줄어들고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
말을 한 번 정도 생각을 하고 또 한 번 정리를 하고 하면 오해도 줄어드는데요.
가끔은 상대방의 필터링 없이 내 뱉는 말에 당황하게 되는데요.
아무 말 없이 눈빛으로 대하게 돼서 관계가 어려울 때가 있었습니다.
최근에 폴 그라이스의 협동 원리를 대응하면서 한결 편하게 마무리를 지었답니다😆

💬
커뮤니케이션은 상호 행위라고 거듭 말한다.
대화를 하는데 본인 말만 옳다고 주장을 한다거나 상대의 말을 중단하고 화제를 돌리는 행위는 상대로 하여금 지치게 하는 사람인데요.

대화하는 게 어렵다면 내가 누구와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이야기가 잘 흘러갔는가? 그때가 어느 때인가를 찾아내어 그 이미지를 기억하면서 다른 상대나 상황에서도 내보일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환경에 따라 인격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인간의 행동은 성격 보다 놓은 환경에 좌우된다고 하는데요.
예전 회사에서도 자리가 사람을 만든 다는 상황을 겪어 봤기에 충분히 공감 됩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어렵다면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한 캐릭터 연습을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합니다.
내가 먼저 말하고 물꼬를 트는 정도의 연습은 필요한대요.
상대를 볼 때 관찰력을 이용해서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것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말라고 합니다.
그 소재로 이야깃 거리가 이어지기도 하기 때문에 저도 가끔 사용하는데요.

💬
관계에 있어 경청하며 티키타카가 잘 되는지가 제일 중요하고 웃으며 대화를 하고 있는지 관심분야가 비슷한지 설레고 긍정적인 마음이 느껴지는지를 보는데요.

인간관계에는 정답도 만점도 없다고 합니다.
진심이 통하는 대화는 백점을 향한 시작점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대화를 끝내고 집에가는 길에 함께 나눈 이야기가 잔향처럼 오래 남는 관계가 너무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가 무심코 던지는 말투 하나가 관계를 망치기도 하고, 반대로 따뜻한 말투 하나가 꽉 닫힌 마음을 열기도 한다는 사실을 심리학적 통찰과 생생한 사례를 통해 배워 볼 수 있었습니다.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말투만 달라져도 행운이 따른다고 합니다🍀

함께 배워 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ekida_library
@dongyangbook

이 책은 <이키다 서평단> <동양북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마음을움직이는말투의심리학 #홋타슈고지음 #동양북스출판사 #북스타그램 #이키다서평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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