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 - 토익 베스트셀러 1위 저자, 서아쌤의 토익 700-900+ 완성 기본서 ㅣ 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최서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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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곧 학교에 영어시점 점수를 제출해야 해서 토익을 공부하는 중이었다. 

사실 처음에는 좀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막상 시험삼아 본 점수가 생각보다 낮았고, 이후에 공부를 하려니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기분이 들어서 인터넷에서 서아쌤의 채널을 보면서 공부하고 있긴 했다. 사투리가 섞인 서아쌤의 시원시원한 강의가 큰 도움이 되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 책 <<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년 최신판을 받아보게 되어 정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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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26년 최신 기출 경향을 완벽히 반영한 최신 개정판으로 RC와 LC, 실전 모의고사가 한권에 모두 들어 있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학습 플랜을 보면 모두 18일에는 1독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토익은 다독을 하는게 점수 취득에 유리하다고 들었다. 3회독 각오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이 책은 서아쌤 유료 강의의 교재이기도 하다. 

페이지마다 서아쌤 강의 QR코드가 있어서 쉽게 강의실로 이동할 수 있다. 나처럼 토익공부를 해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는 않고, 또 시험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서 혼자 독학을 할만한 시간이 없는 분들은 이 책으로 서아쌤의 강의를 수강하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왜냐하면 강의에 말자막이 달려 있어서 서아쌤의 강의를 귀로 듣고 또 눈으로도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학습 내용을 흡수하는데 효율성이 무척 높을 것이다. 

또 딱히 그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서아쌤이 정말 훌륭하고 실력있는 토익강사이기 때문에라도 이 책과 강의를 추천드린다.



이 책, 빨강색 표지의 책은 700점에서 900+점 사이의 점수를 취득해야 하는 고득점자를 위한 책이고, 하늘색 표지의 책은 700+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을 위한 책이니 자신의 목표에 맞게 선택해서 공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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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나에게 꼭 필요한 이 책이 온 것에 큰 감사를 드리며, 나도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목표하는 점수를 취득하도록 하겠다. 모든 토익 수험생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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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역사 - 숫자로 묻고 세계를 증명하다 ㅣ 소소의책 역사교양서
스네자나 로렌스 지음, 고유경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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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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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대한 기억은, 유년기에 숫자를 배우는 것부터 시작한다. 초등학생 시절 구구단을 외우고, 고등학생 때 확률이나 미적분 등의 수능 수학까지.. 처음부터 왜 하는지 몰랐고, 마지막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한 이유로 공부하는게 대부분 많은 사람들의 수학에 대한 기억일 것 같다.

그 사이에 수학을 잘 한다는 것은 '정확한 답을 잘 구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채로 수학과 이별하게 된다. 수학은 그냥 그런 학문이다. 수학에 대해서는 문제에 대한 답 외에는 그 이상 궁금한 것도 알고 싶은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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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무미건조한 인상밖에 남지 않은 수학에게도 스토리가 있다는 사실은 매우 놀랍다.

어쩐지 어린이집에서 살고 있는 줄 알았던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실은 어린이집은 출퇴근하는 직장이란 사실을 알게 된 아이의 놀라움과 비슷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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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학이 단지 답을 요구하는 기계적인 학문이 아니라, 그 이상의 서사가 있는 인간적인 학문이라고 느끼게 해 준다. 학교 수업 시간에 배웠던 많은 수학적 개념들의 탄생과 발전의 배경과 수학자들이 자신의 학문적 호기심을 따라가는 여정으로 가득한 이 책을 읽다보면 수학에 갖고 있는 높은 마음의 담이 허물어 지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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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특히 수학과 '행성과 별의 움직임' 에 관한 부분이 나올 때마다 재미있게 읽었다. 내가 뒤늦게 다시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된 이유이기도 한 '별의 움직임을 수학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와 관련한 수학자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어떻게 이 호기심을 풀어갔는가를 따라가는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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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실에서 배우는 문제풀이를 위한 수학이 아닌,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던 그 수학들이 어떻게 탄생했고 발전했으며 우리에게까지 인연이 닿았는지를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풍성하게 풀어준다. 그래서 수학을 좋아하는 학생이나 성인 뿐 아니라,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들도 이 책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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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차고 풍성한 책!

다 읽고 나면 배부름을 느끼는 좋은 책을 만들어주신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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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 ㅣ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이이다 가오루코 외 감수, 김도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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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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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 영양소에 대해 배우고, 그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는 식품과 조리법 등을 머리 아프게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그다지 즐겁게 공부하지는 못했던 과목이었지만, 매끼 식사에 이런 영양 성분을 고려해서 현명한 세끼 식사를 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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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에게 그 옛날에 생각했던 그 소망을 일깨워 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제일 많이 팔린 '일본영양학교과서'라고 한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음식에 들어있는 영양정보를 외우고 있는 것은 별로 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영양도감책들도 보통을 재미가 없다.

그런데 이 책은 재미있는 만화로 영양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좋은 촉감의 종이질, 풍부한 시각자료들로 책을 구성해서 '도감'이라는 말이 불러일으키는 지루함을 극복했다. 과히 현대인의 영양도감이라고 할 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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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음식물의 영양소와 성분을 독자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직관적인 구성으로 영양학을 소개하고 있다. 나처럼 영양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독자들이 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 이 책을 가장 큰 장점이다. 

또 이 책은 크게 영양에 관한 기초지식과 영양소의 역할의 두개 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어느 쪽이든 관심있는 편을 읽어도 무리가 없도록 했다는 점도 좋다. 처음부터 성실하게 읽어가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지 않고, 흥미로운 부분을 먼저 읽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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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특정 건강 상태에 대해 추천하는 음식이나, 음식물에 포함된 영양성분도 잘 설명해준다.

어떤 증상에서는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지를 추천식재료로 보여주기 때문에 정말 유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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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충분히 많아서 이 책 한권이면, 영양학 도서로는 더 다른 도서가 필요없어 보인다.

제목 그대로 <한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 책이다. 자신의 식단을 현명하게 꾸리고 싶은 많은 현대인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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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의 힘 - 원리를 꿰뚫고 직관으로 끝내는 수학의 모든 것
장허 지음, 김지혜 옮김, 신재호 감수 / 미디어숲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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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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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창시절 수포자였다가 성인이 된 후에 천문학에 관심을 가지면서 다시 수학을 알아야겠단 생각을 하게 됐다. 천문학도 취미로 하는지라 조예가 깊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내가 잘 모르는 미지의 영역이 있다는 것에 삶에 흥미와 활력을 주는, 내게는 중요한 취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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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특히 미적분이 천문학을 이해하는데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학문이라고 들었다.

미적분은 기본적으로 움직임을 예측하기 위함이 시적이었던 만큼 현재도 움직이고 있는 별이나 행성을 예측하고 관측하기 위해서 가능한 달통하면 좋을 수학 분야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미적분은 그 전에 함수라던가 도형, 방정식 등.. 이 전에 배운 모든 수학 단원을 기본으로 하여 꽃피워진 단원이기 때문에 사실 미적분을 배우기 위해서 공교육 수학을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생각에 이 모든 수학 학습이 나에게는 별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체력이란 생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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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체적으로 수학이 어떻게 천문학과 연결이 되는지는 알수 없었던 차에 이 책을 일고는 아! 하고 감탄을 하게 된 부분이 있었다. 이 책의 첫장은 함수를 기하적관점과 대수적 관점의 두개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데, 행성궤도는 타원이라는 도형이 되고 (기하적 관점), 이 타원은 다시 방정식과 함수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구체적으로 수학이 어떻게 천문학과 연결되는지 구체적으로 머리 속에 말로만 듣던 그 개념을 나에게 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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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수학이 이렇게 개인적인 취미를 더 깊이 하는데 필요한 도구이지만, 학생들은 당장 좋은 대학을 진학하기 위한 주요과목으로서 두말할 것 없이 중요하다. 안타깝게도 학교 교육에서 수학은 빨리 답을 구해야 하는 퀴즈에 가깝다. 수학은 수학적 사고를 키우기 위해 배우는 학문이라고 하는데, 학생들은 생각이란 것을 할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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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런 학생들에게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을 토대로 조금이나라 사고를 확장하도록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스스로 생각해서 깨달을면 좋겠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그럴만한 여유가 없다. 그럴 때 이런 책의 도움을 받아서 아이들이 사고의 지평을 넓히도록 하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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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고등학교 핵심 교과 과정 18개의 주제를 바탕으로 수학적 원리와 논리 구조, 개념 간의 연결성을 다룬다. 수학을 단순한 계산이 아닌 '생각하는 힘'으로 끌어 올리는 책이다. 수학교육의 궁극적인 목표에 다다르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학생들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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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 -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는 통합적 사고 공부법
임성훈 지음 / FIKA(피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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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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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수험을 위해 읽기를 추천하는 다양한 고전과, 그 고전 작품을 통해 생각해보면 좋을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이 책은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과 맥락을 연결하는 힘을 가짐으로써 통합사회와 생기부 필독서를 한꺼번에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고민에서 시작된 책이다.

저자는 고전을 읽음으로서 이러한 고민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무엇을 읽고 어떻게 생각할지를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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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8개의 영역에서 사회과가 다루는 다양한 주제들을 생각할 기회를 갖는다.

인간과 사회, 인권보장과 헌법, 사회정의와 불평등 등... 사회과 영역에서 배우게 되는 중요한 개념들이다. 이 개념들을 <도덕경>, <자본론>, < 멋진 신세계>등의 양서를 통해 단순 암기가 아닌 통합적 사고로 학생들이 생각할 기회를 주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참 멋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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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8개 주제마다 각 3개씩의 고전을 소개한다.

그래서 모두 24권의 고전이 소개되어 있는데 어떤 책을 읽은 책이기도 하고 어떤 책은 아니다.

이 24권의 책을 모두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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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각 고전의 핵심내용을 정리하고 교과랑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기술했다. 그리고 논술질문과 더 생각해볼 문제를 제시한다. 함께 읽으면 좋을 책으로 최근의 도서도 소개하고 있으니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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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혼자 읽고 마는 것보다, 사고를 확장하도록 생각해볼 질문을 던져주기도 하고, 또 그 질문이 어떻게 교과랑도 연결되는지를 통해 사회과목을 정말 흥미롭고 풍성하게 학습하도록 인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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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는 책이 모두 좋은 양서들이고, 질문들도 좋아서 꼭 수험생들 뿐만 아니더라도 나같은 성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최근 고전을 읽고 싶었기 때문에 무척 유익하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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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부를 단편적으로 하지 않고 정말 배움이 일어나는 학습을 하도록 선생님들께서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고 계신지 알수 있는 책이었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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