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돌고래
세르지오 밤바렌 지음, 김혜선 옮김 / 골든에이지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인상깊은 구절

직감을 믿고,네가 선택한 삶의 길목에서 만나는 우연한 일들이 주는 계시를 그냥 지나치지 마라.그러면 너의 꿈을 이루게 될거야.P26

같이 읽으면 좋은 책









 나는 꿈이 없는 사람이 가장 부럽다.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구요?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룬 사람은 꿈꿀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요.^^

 

 다니엘은 꿈꾸는 돌고래다.   

돌고래 다니엘 알렉산더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일은 파도타기다.

돌고래들은 고래잡이를 하거나 잠자는 것이 일상이다.

마이클 벤자민을 살다보니 그냥 꿈을 잊어버렸다.

다니엘은 삶에는 고기잡이와 잠을 자는 것 이상의 그 무엇이 있다고 확신했고,

그래서 바다가 주는 지혜와 파도타기를 통해

자기 삶의 진정한 목적을 찾아내는 데에 모든 열정을 기울이기로 했다.

 

 돌고래 무리를 떠나는 다니엘의 모습에서

일주일전 캐나다로 이민간 내 동생의 모습을 본다.

동생이 바다를 건너 다른 세상을 선택하는 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내 나라에서 직장 옮기는 것을 고민하는 내모습이 미련스럽게 느껴졌다.

 

'개복치야, 넌 뭘 하며 살아가니?'

"밤에는 자고,낮에는 태양을 쫓아다녀.난 매일 매일 태양을 만지려고 했지만

운이 따르지 않았어.하지만 언젠가는 꼭 태양을 만져 볼 수 있을 거야"

어른들에게는 허무맹랑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개복치의 꿈도 아름답다.

 

 돌고래 다니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철학동화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돌고래와 사람이 같이 파도타는 부분에서는

'이건 동화야.현실에서 사람과 돌고래가 어떻게 함께 파도를 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이야기를 다 읽고 저자의 글을 대하는  순간

나는 뒤통수를 한대 얻어 맞은듯 그 자리에 얼어붙어 버렸다.

돌고래 다니엘이야기는 실화였다!

믿지못한 나의 모습이 챙피해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인생을 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이 몇이나 될까?

책을 읽고나니 나도 꼭 뭔가를 해야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표지사진이 정말 시원스럽다.
책 속의 사진들도 멋있다.
118쪽 분량의 부담없이 얇은 책이다.
하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삶의 철학이 담겨있다.

                            P47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건
행복과 지혜만 주는 것이 아니라 
슬픔과 두려움도 가져다준단다.

슬픔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면,
행복의 소중함을 어떻게 알겠니?
나 자신 속의 두려움에 맞서 싸우지 않고 
어떻게 지혜를 얻을 수 있겠니?

삶의 위대한 도전은 꿈에서조차 생각해 보지 않은
힘든 상황으로 기꺼이 들어가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란다.


 나는 꿈이 없는 사람이 가장 부럽다.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구요?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룬 사람은 꿈꿀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요.^^

 

 다니엘은 꿈꾸는 돌고래다.  

돌고래 다니엘 알렉산더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일은 파도타기다.

돌고래들은 고래잡이를 하거나 잠자는 것이 일상이다.

마이클 벤자민을 살다보니 그냥 꿈을 잊어버렸다.

다니엘은 삶에는 고기잡이와 잠을 자는 것 이상의 그 무엇이 있다고 확신했고,

그래서 바다가 주는 지혜와 파도타기를 통해

자기 삶의 진정한 목적을 찾아내는 데에 모든 열정을 기울이기로 했다.

 

 돌고래 무리를 떠나는 다니엘의 모습에서

일주일전 캐나다로 이민간 내 동생의 모습을 본다.

동생이 바다를 건너 다른 세상을 선택하는 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내 나라에서 직장 옮기는 것을 고민하는 내모습이 미련스럽게 느껴졌다.

 

'개복치야, 넌 뭘 하며 살아가니?'

"밤에는 자고,낮에는 태양을 쫓아다녀.난 매일 매일 태양을 만지려고 했지만

운이 따르지 않았어.하지만 언젠가는 꼭 태양을 만져 볼 수 있을 거야"


어른들에게는 허무맹랑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개복치의 꿈도 아름답다.

 

 돌고래 다니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철학동화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돌고래와 사람이 같이 파도타는 부분에서는

'이건 동화야.현실에서 사람과 돌고래가 어떻게 함께 파도를 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이야기를 다 읽고 저자의 글을 대하는  순간

나는 뒤통수를 한대 얻어 맞은듯 그 자리에 얼어붙어 버렸다.

돌고래 다니엘이야기는 실화였다!

믿지못한 나의 모습이 챙피해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인생을 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이 몇이나 될까?

책을 읽고나니 나도 꼭 뭔가를 해야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표지사진이 정말 시원스럽다.
책 속의 사진들도 멋있다.
118쪽 분량의 부담없이 얇은 책이다.
하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삶의 철학이 담겨있다.

                            P47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건
행복과 지혜만 주는 것이 아니라
슬픔과 두려움도 가져다준단다.

슬픔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면,
행복의 소중함을 어떻게 알겠니?
나 자신 속의 두려움에 맞서 싸우지 않고
어떻게 지혜를 얻을 수 있겠니?

삶의 위대한 도전은 꿈에서조차 생각해 보지 않은
힘든 상황으로 기꺼이 들어가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란다.

 




 나는 꿈이 없는 사람이 가장 부럽다.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구요?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룬 사람은 꿈꿀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요.^^

 

 다니엘은 꿈꾸는 돌고래다.   

돌고래 다니엘 알렉산더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일은 파도타기다.

돌고래들은 고래잡이를 하거나 잠자는 것이 일상이다.

마이클 벤자민을 살다보니 그냥 꿈을 잊어버렸다.

다니엘은 삶에는 고기잡이와 잠을 자는 것 이상의 그 무엇이 있다고 확신했고,

그래서 바다가 주는 지혜와 파도타기를 통해

자기 삶의 진정한 목적을 찾아내는 데에 모든 열정을 기울이기로 했다.

 

 돌고래 무리를 떠나는 다니엘의 모습에서

일주일전 캐나다로 이민간 내 동생의 모습을 본다.

동생이 바다를 건너 다른 세상을 선택하는 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내 나라에서 직장 옮기는 것을 고민하는 내모습이 미련스럽게 느껴졌다.

 

'개복치야, 넌 뭘 하며 살아가니?'

"밤에는 자고,낮에는 태양을 쫓아다녀.난 매일 매일 태양을 만지려고 했지만

운이 따르지 않았어.하지만 언젠가는 꼭 태양을 만져 볼 수 있을 거야"

어른들에게는 허무맹랑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개복치의 꿈도 아름답다.

 

 돌고래 다니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철학동화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돌고래와 사람이 같이 파도타는 부분에서는

'이건 동화야.현실에서 사람과 돌고래가 어떻게 함께 파도를 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이야기를 다 읽고 저자의 글을 대하는  순간

나는 뒤통수를 한대 얻어 맞은듯 그 자리에 얼어붙어 버렸다.

돌고래 다니엘이야기는 실화였다!

믿지못한 나의 모습이 챙피해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인생을 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이 몇이나 될까?

책을 읽고나니 나도 꼭 뭔가를 해야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표지사진이 정말 시원스럽다.
책 속의 사진들도 멋있다.
118쪽 분량의 부담없이 얇은 책이다.
하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삶의 철학이 담겨있다.

                            P47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건
행복과 지혜만 주는 것이 아니라 
슬픔과 두려움도 가져다준단다.

슬픔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면,
행복의 소중함을 어떻게 알겠니?
나 자신 속의 두려움에 맞서 싸우지 않고 
어떻게 지혜를 얻을 수 있겠니?

삶의 위대한 도전은 꿈에서조차 생각해 보지 않은
힘든 상황으로 기꺼이 들어가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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