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보듯 너를 본다 J.H Classic 2
나태주 지음 / 지혜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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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랬지, 내가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것들만이 내가 진정으로 아는 것들이라고. 그런의미로 참으로 아름답고 순수한 시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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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구트 꿈 백화점 2 - 단골손님을 찾습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미예 지음 / 팩토리나인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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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잘 살고, 잘 자고, 잘 꿉시다! 그런 의미로 3편 존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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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새소설 1
배준 지음 / 자음과모음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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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엇보다 가독성이 좋고 이해하기 쉽다. 처음엔 뭐가 재밌다는건지 그냥 그랬는데 일단 시작하고 보니 멈출수가 없었고 맨 마지막 장에선 박장대소 하며 읽었다. 뭔가 읽은 듯 읽은 것 같지 않은 책. 현실과 비현실을 오가는 신기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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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 위대한 창조의 순간을 만든 구체적 하루의 기록
메이슨 커리 지음, 이미정 옮김 / 걷는나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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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명의 사람의 하루를 담았는데 어째 일관성을 바라는지 모르겠다. 로봇이 아닌 사람의 하루이고 더 나아가 ‘예술가‘의 하루이다. 이런 책의 소재는 다다익선이라 본다. 음악 하는 사람으로서 하루에도 몇 번이고 고뇌의 바다에 빠진다. 마침내 미쳐버린 걸까 싶을 땐 월경주기를 확인하는 게 습관 아닌 습관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나에겐 꼭 필요한 책이었고 몇 이야기는 아이스 브레이커로도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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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재능 -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무엇도 될 수 없는
수미 지음 / 어떤책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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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애매한 재능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항상 생각해오던 터라 무언의 답을 얻고자 읽기 시작한 책이다. 완독 후 명쾌한 답은 못 얻었었지만 위로는 얻을 수 있었는데 연대기처럼 작가의 학창시절부터 시작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된 현재시점까지 점점 현실과 타협하고 자신의 이루어 낸 것을 폄하하는 작가를 보며 한 연예인이 TV에 나와 한 말이 생각이 났다. “젊다는 것이 뭔가 생각해봤어. 자신을 불안정 하게 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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