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2 - 아인슈타인과의 만남 ㅣ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2
홍승우 그림, 이억주 글, 최준곤 감수, 어린이과학동아 편집부 기획 / 해나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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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아이가 요즘 푹 빠져있는 책을 소개할께요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2권 아인슈타인과의 만남입니다.

얼마전에 1권 시간여행의 시작을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그뒤로 열심히 매일같이 읽고 있는 책이예요.

처음에는 살짝 어렵다고 느끼기도 했던것 같은데 주인공인 정다운어린이와

함께떠나는 시간여행을 통한 과학자들과의 만남이라니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잖아요? 여기에 유머러스한 내용이

더욱 아이의 마음을 끄는것 같습니다.

초등학생을위한 양자역학 2권 - 아인슈타인과의 만남이기 때문에 정말

과학자 하면 천재과학자라고 널리 알려진 아인슈타인을 빼놓을수가 없죠?

저도 아이가 읽곤하니 함께 읽어보고 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유머가..좀 유치한것 같긴한데 이게 또 웃음의 포인트가 되는지

읽으면서 열심히 깔깔대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을위한 양자역학 2권 - 아인슈타인과의 만남을 보면서

재미있고 초등학생들이 읽기 쉬운 양자역학에 관련된 책인데

2권으로 끝인건가 아쉬움이 남았는데 3,4,5권도 출시예정이라고하니

너무나도 기분이 좋았어요.

언제출시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빨리 출시됐음좋겠어요

그리고 1권과 2권에 들어있는 과학자 캐릭터카드는 모을수록

더욱 재미있는 카드놀이를 할수있어서 유용했답니다.

이번기회에 저도 몰랐던 과학자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배울수 있어서

재미있게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어렵다고 생각했던 양자역학이~

한걸음 쉽게 다가오는 책

초등학생을위한 양자역학 2권 - 아인슈타인과의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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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
소효 지음 / 필름(Feelm)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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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항상 아이들관련된 책, 그리고 육아를 위한 책등으

열심히 읽었었어요.. 그러다가 나를 위한 책을 읽어볼까 하다가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를 함께 읽어봤어요

필름에서 출간된 소효작가님의 책을 몇달전에도 접했던적이 있어서

그때의 뭉클함을 함께 느꼈던 적이 있어서 너무나도 기대되었던 채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

 

 

정말 제목이 딱 맞는것 같아요

내가 아가씨일때도 엄마를위해서 참 많은걸 공감했고

엄마한테 잘하지않았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거는 정말

큰 착각이었죠. 정말 내가 엄마라는 호칭을 부여받자마자

아.. 이런 과정을 우리엄마도 다 겪었겠구나, 나보다 더 어린나이였을텐데

어떻게 겪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커오면서 엄마한테 서운했던부분들이 다 이해가 되었어요

엄마라는 호칭은 쉽게 받을수있는 호칭도 아니고 그 호칭에 따르

책임감등이 정말 무겁고 힘들지만 꼭 지켜나가야할 일이니깐요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

 

내용하나하나가 얼마나 따스한 문구인지 볼때마다 글썽이는

내 자신이 느껴질때 깜짝놀랐어요. 그리고 지금 나에게 엄마라는 호칭을 부여해준

두아이들도 차후에 .... 아빠와 엄마가 되면 또 이런 나의 감정을

느끼겠구나 싶더라구요. 적어도 우리엄마가 참 많이 사랑해줬었지

라는 평가를 저도 받고 싶어요 ^^ 내리사랑이라는게 어떤건지

엄마의 사랑 가족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책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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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1 - 시간 여행의 시작 ㅣ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1
홍승우 그림, 이억주 글, 최준곤 감수, 어린이과학동아 편집부 기획 / 해나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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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아이들이 학습만화를 정말 좋아해요.

제가 어릴적에는 학습만화가 딱히 많지않아서 보질못하고

진짜 만화책만 열심히 봤던것 같은데 ^^;;;

그러면서 아이들이 학습만화로 필요한 지식을 참 많이 쌓고 있어요

저에게도 이렇다 저렇다 열심히 알려주고 있는데요

양자역학이라고... 어른인 저도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이번에 학습만화책으로 출시되었다해서 평소에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를 위해서 접해봤습니다. 어린이과학동아 화제의만화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1권 시간 여행의 시작

 

물리초등학교 5학년인 정다운과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처럼 많은 과학자를 만날수있는

책이 바로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1권 시간 여행의 시작 인것 같아요.

과학자하면 유명한 분들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 학습만화로

아이와 함께 과학자분들이 정말 많았구나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어요

 

과학자들이 연구한 원자부터해서 또한

 원자 속 세계에서 작동하는 물리의 법칙등

과학자들이 어떻게 연구하고 발견을 하는지 그런부분을 잘 알수 있는

책이라서 정말 신기했어요 십자말풀이 그리고 과학자 캐릭터 카드등

아이와 함께 즐길수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어서 더더욱 재미있게 느꼈어요

그리고 양자역학하면 내용이 딱딱하게 느껴질수있는데 재미있는 유머와 함께

아이들의 눈에 맞게 풀어낸 책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1권 시간 여행의 시작

 

어린이과학동아 화제의 만화라고 하더니 왜 화제가 되었는지

알수 있었어요. 정다운과 함께하며 시작된 시간여행으로

2권에서도 만나볼 과학자들이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1권 시간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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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를 품은 그림 ㅣ 상상도서관 (다림)
윤미경 지음, 김동성 그림 / 다림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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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참 따스한이야기인데 슬프기도하고 가슴이 아픈데

부드럽고 예쁜 삽화로 사람 마음을 물들이는 책

다림에서 출간된 글자를 품은 그림을 아이들과 함께봤어요.

주인공인 희원이의 엄마는 말을 할수없고 들을수도없는 장애인입니다.

그런데 희원엄마를 대하는 이웃들의 행동이 참으로 괘씸합니다.

벽화에 나쁜말을 쓰고 앞마당에 쓰레기를 버리고....하아...

그런모습을 희원이는 계속 보고 자라구요...

 

희원엄마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 벽화에 그림등을 그리는데요

오늘 해와 달이 만나는 날이라는

이상한 말을 하는 희원엄마를 뒤로하고

어는날갑자기 벽화속으로 쏙 들어가는

희원이는 거기서 만난 초롱이와 함께

소원을 들어주는 꽃을 찾아갑니다.

그와중에 희원이는 뱀에 물리게 되고

드디어 소원을 들어주는 꽃을 보게 됩니다.

엄마와 똑같이 말을 하지 못하는 초롱이에게

소원을 빌라했는데 희원이는 말을 하게

 될라고 소원을 빌거라 생각했으나

초롱이는 언니다리를 낫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네요...

그 순간 벽화에서 나오게된 희원이는 엄마에게 달려가서 안기죠

 

글자를 품은 그림이라는 책을 보는내내 장애인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참으로 나쁘구나...싶더라구요 그런 과정을 어린맘과 몸으로

내내 겪었던 희원이에게 큰 상처가 있었겠지만

벽화에서 만난 초롱이가 희원이 엄마의 어린시절의 모습이었어요

결국 엄마의 사랑을 느꼈겠지요??

마음이 뭉클해지고 훈훈해지는 그런책

엄마의 사랑은 크고 작으나 결국 자식에게로 퍼져감을

아이들이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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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의 소원 사탕 ㅣ 그래 책이야 30
오민영 지음, 송효정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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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항상 살아가면서 질투는 빠질수없는것 같아요

나보다 이쁜친구, 부자인친구, 친구많은친구 등등

그 부러움이 점점 커지다보면 질투가 되더라구요

어른인 저도 이런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들도

마찬가지겠지요?? 부러움은 잘 이용하면 스스로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녀석이지만 잘못해서 시기질투로 커지게 되면

본인에게도 주변사람들에게도 좋지않은 감정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부러움에 관한 이야기 달토의 소원사탕 함께 읽어봤어요

​

 

3학년인 유나가 주인공입니다. 완전 야무진아이라서 뭐든지 잘해서 1등이었나봐요

그런데 예린이가 전학을 오면서 1등이었던... 유나가 점점 밀려나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유나에게 부러움이 질투처럼 점점 커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던중 우연히 달토를 만나서 세가지의 소원을 이룰수 있는 사탕을 받게 되요

저는 이런 소원을 이뤄줄수있는 사탕이 있다면 어떤걸 이야기할까 싶은데

확실히~~ 아이들의 시선이라 소원이 이쁩니다 ^^

보는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아이들한테도 물어봤더니 역시나 소원이 이쁘네요

달토의 소원사탕

 

제가 개인적으로 참으로 좋아하는

잇츠북어린이의 그래책이야 시리즈의 최신판

달토의 소원사탕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한번쯤은 상상했을법한 이야기 어쩌면

실제로도 일어나지않을까? 염원하게 되는이야기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한뼘 성장이 가능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달토를 혹시나 만나게 되면 이야기할 소원사탕을

생각중이었어요...ㅎㅎ

저의 소원은 너무 현실적인데 과연 소원사탕으로 이룰수 있을까요?

질투로 똘똘 뭉쳤던 유나는 소원사탕으로 진정한 우정을

얻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진한 여운을 주는 소원사탕 함께 해요

달토의 소원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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