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멋진 방귀 대장들의 필독서 : 방귀 대백과 세상 멋진 방귀 대장 시리즈 1
M. D. 웨일런 지음, 데스 캠벨 그림, 한소영 옮김 / 상상의집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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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다들 즐거운 불금~ 불타는 불금~ 지내고 계실까요?

오늘은 아이들이랑 정말 깔깔거리면서 읽게 되었던 책 소개할까 해요.

모든 아이들이 방귀나 똥을 정말 재미있게 생각하잖아요? 예전에 인터뷰를 보았었는데

가수 션 아시죠? 그분이 아이들4명에 아이들친구들끼리 다 모여서 놀때 종종 똥을 아이템으로

많은 재미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똥 이야기만들어도 자동반사로 웃음이 나오는 아이들과 함께

웃으면서 읽을수있는 세상 멋진 방귀 대장들의 필독서 방귀대백과 함께해요!!

 


상상의집 세상멋진 방귀대장들의필독서 방귀대백과를 보면 정말 방귀에 대한 모든것이 나와있어요

세상에 방귀심리학은 또 뭐며,,, 바퀴벌레의 방귀까지.. 어느누가 궁금해할까? 하는 부분까지

작가의 기발한 생각에 놀래가면서 웃어가면서 볼수있는 책이네요. 방귀방귀....계속 방귀만 처음부터

끝까지 나와서 아무래도 식사시간은 피해서 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은 웃느라 정신없는데...

식사시간까지 보면서 이야길 하고있노라면,,, 흠,,, 다들 잘 아시겠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이해하는 방귀의과학, 방귀의역사, 그리고 방귀의 예술이 한권에 딱!!

세상멋진 방귀대장들의 필독서 방귀대박과 입니다. 방귀에 대해서 이렇게 알려주는 백과사전 같은 책인데요

작가의 말이 너무웃겨요. 이책에 수록된 모든 정보는 오로지 재미를 위한것!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려고 최선은 다했으나 보증은 할수없다고 밝힌다고 하네요 ^^ 재미는 재미일뿐 이걸 보고 모든게 진실이라고 오해하지는 말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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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슈퍼히어로 풍선껌 소녀 1 초록도마뱀
로디 몬티호 지음, 김난령 옮김 / 웅진주니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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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히어로물을 선보일까해요. 나는야 슈퍼히어로 풍선껌소녀

특별해보이는 이유는 바로 본인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풍선껌을 매일매일 씹다가 정말 풍선껌소녀로

변신해서 곤경에 빠진 이웃이나 동물들을 도와주곤 하죠. 어쩌면 우리는 이렇게 우리 일상에서

함께할 히어로를 원했을지도 몰라요. 우주대침략에서 지구를 구하거나 이러한 히어로는 이미 너무

많잖아요? 달콤하고 향긋한 풍선껌 향기를 풍기며 비록 끈적거리긴 하지만 어여쁜 핑크색으로

우리곁에서 우리를 도와주는 나는야 슈퍼히어로 풍선껌 소녀 입니다. 


 

 

나는야 슈퍼히어로 풍선껌소녀의 비밀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

우리모두 풍선껌소녀의 팬이 되려면 비밀하나쯤은 공유해야되지 않겠어요?

풍선껌을 불고 풍선껌소녀가 되고나서 모든일을 해결하고나면 변신이 풀려야해요

그때 풍선껌소녀가 사용하는것은 바로 땅콩버터입니다.

개인적으로 땅콩버터를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텁텁한 맛이 익숙해지지않는데

풍선껌소녀도 땅콩버터를 먹는걸 별로 좋아하지않는다고 하네요 ^^

하지만 풍선껌소녀에서 그냥 소녀로 돌아오려면 땅콩버터는 필수품!!


나는야 슈퍼히어로 풍선껌 소녀는 풍선껌소녀의 핑크핑크한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게

책이 연한핑크색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만화와 글이 적절하게 믹스되어있어서

속도감있게 풍선껌소녀의 활약상을 즐길수있답니다.

우주괴물에 맞서싸우면서 지구를 지키는 일은 하지않지만 우리곁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웃을 도와주는 나는야 슈퍼히어로 풍선껌 소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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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의 325번째 말썽 - 개구쟁이 에밀 이야기 동화는 내 친구 90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비에른 베리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논장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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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에밀에 대해서 만나보았어요. 개구쟁이 에밀이야기가

안데르센상 수상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대표 유년동화라고 하네요

처음 접해본 에밀의 325번째 말썽을 보면서,, 흠,, 우리집에도 에밀이 사는건가 궁금해졌어요!

왠지 에밀과 겹쳐보이는 우리집 1호를 보고 있노라면..

개구쟁이 에밀이야기~ 과연 에밀의 325번째 말썽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스웨덴의 유명한 어린이책 작가 아스트리드 리드그렌이 그려낸 에밀의 개구진 모습은

참으로 흥미로우면서도 음?? 기발한 생각을 잘하는 에밀이 매력적이더라구요

처음에는 그저 말썽만 부리는 아이인건가 했으나,, 이번 에밀의 325번째 말썽을 보고 있노라니

에밀이 살던 시절에는 파리가 많아서 파리끈끈이가 값이 비싼 제품이었나봐요

짠돌이인 에밀의 아빠는 파리끈끈이를 사주지않기위해서 열심히 파리를 잡죠!!

그런모습을 보면 집에 파리끈끈이를 사기위한 에밀의 말썽아닌 말썽이 일어납니다.


에밀의 325번째 말썽을 보면서 에밀이 과연 말썽꾸러기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파리끈끈이를 사기위해서 거지소년으로 변장한것은 .. 썩 좋은생각이었다는

생각은 들지않았답니다 본인의 힘으로 파리끈끈이를 살돈을 만들어냈다면 더욱 좋았을것 같지만,,

파리끈끈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엄마를 위해서 어린아이가 생각해낸

노력의 결과가 아닌가 싶어요 ^^ 결국은 거짓말이기때문에 에밀은 많이 혼났지만,,


한발자국 떨어져서 지켜보니 에밀이 말썽꾸러기가 아닌것 같은데,,

어쩌면 우리집 1호도 말썽꾸러기가 아니고 좋은일을 하려고 했던 행동의

결과가 조금 나빴던게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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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왕, 김학구를 잡아라! 풀빛 동화의 아이들 29
이승민 지음, 손지희 그림 / 풀빛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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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책을 함께 해보려고 해요.

안그래도 저녁식사시간에 도둑질에 대해서 이야길 했었어요. 농담조로 엄마는 도둑질을 잘할수있지만

그게 나쁜행동인줄알기에 절대 하지않는다고 이야길해줬답니다. 엄마의 유머를 가장좋아하는

오누이둘은 깔깔웃으면서~ 도둑질이 나쁜거라고 이야기했어요. 도둑질하면 철컹철컹

수갑차고 감옥간다고 ^^;; 그러면서 함께 읽은 책!! 도둑왕,김학구를잡아라! 입니다.


 


 

도둑왕,김학구를잡아라!의 두주인공은 동규와 지유입니다. 동규와 지유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동규는 미세한 냄새도 맡을수있는 후각을 가지고 있구요 지유는 아파트3층의 높이까지 점프할수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런 능력을 가진 두 친구가 두능력을 크게 발휘하면서 살지는 못했어요 능력을 펼칠만한기회가 없었지요. 그러다가 동규의 스케이드보드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렸어요. 도둑맞은거라고 딱!!

알게된 동규는 후각능력으로 스케이드보드가 보관된 도둑왕,김학구집까지 들어가서 스케이드보를 찾게 됩니다.


이렇게 끝났다면 동규와 지유의 놀라운 능력이 펼쳐지는 모습을 보면서 부러워했을텐데.. 찾아온 스케이트보드는 결국 김학구의 계략에 김학구의 손에들어가고 우리의 두친구인 동규와 지유도 붙잡혀버리죠..

동규와 지유가 과연 두사람의 능력을 합쳐서 김학구의 손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그리고 김학구의 도둑질을

그만두게끔 경찰에 신고할수있을까요??


도둑왕,김학구를잡아라!를 보니 도둑인 김학구는 처음부터 끝까지 심성이 아주

고약하게 그려지고있어요!! 목욕하는 선녀옷까지 몰래 훔쳐서 선녀가 다시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게 만들어버린 김학구!! 동규와 지유가 무사히 김학구소굴에서 빠져나가서

선녀의 선녀옷도 찾아주고 경찰에 신고를 해서.. 김학구가 벌을 받아야할텐데

그 끝이 너무나도 궁금할 도둑왕, 김학구를잡아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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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마니 행복해 행복을 선물하는 그림책
정홍 지음, 김지혜 그림 / 서울문화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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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읽으면서 아이와 따스함 감성을 느낄수있는 책을 골라봤어요.

최근에 내뒤의 테리우스라는 드라마에서 나오면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더라구요. 저는 드라마가 종영을 하고 나서

몰아보는 습관이 있어서 ^^;; 흐름이 끊기면안되기에~ 아직 못본 드라마입니다.

표지와 제목만봐도 그저 마니마니행복해 딱 그말나올법한 느낌이죠? 보는 내내 아이와 함께 제 마음도

따스해졌던 책 서울문화사 행복을 선물하는 그림책 마니마니행복해 입니다. 


이름도 성도 똑같이 마니라서 마니마니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마니마니행복해의 주인공 마니마니

네 잎 클로버가 행운을 가져다줘서 모두 행복한 마을 클로버 마을에서 살고 있어요.

하지만 갑자기 닥친 비바람에 네 잎 클로버가 사라져버리면서 마을에서 행복한 감정보다는

싸우고 서로를 미워하는 감정이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마니마니는 골드클로버를 찾기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아직 어리고 연약한(?) 마니마니는 과연 힘든여정끝에 골드클로버를 찾을수있을까요?​



숲속 친구들의 네가지 소원을 들어주면 골드클로버를 찾을수 있다고 하네요!!

골드클로버는 눈으로볼수없고 마음으로 볼수 있다고 하니. 마니마니의 착한 심성을 믿어볼수밖에요!!

아이가 계속 반복해서 읽었던곳 바로~ 비바람에 클로버를 지키려다가 다친 할아버지

발에 붕대감고 있는 할아버지를 보면서 안쓰러워하더라구요

마니마니행복해와 아이가 더욱 친해져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가며

저희아이마음에서도 행복이라는 골드클로버를 피어내길 바래봅니다.



마니마니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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