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대표적 사상가

그 자신이 아픔의 시대를 살았던 사람

참혹했던 시간에서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절망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존재의 의미를

저술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빅터 프랭클‘
그가 창안한 ‘로고테라피‘ 실존적 분석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 혼란스러움을
그는 ‘의미를 찾으려는 의지‘의 좌절에 집중했다

‘‘산다는 것은 곧 시련을 감내하는 것이며,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시련 속에서 어떤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상실된 강제수용소의 참혹한 상황에서도
별것 없는 것에서 자신의 시련을 가치있는 것으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은 밖에서 오는 운명을 초월하는 힘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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