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시대에듀 PASSCODE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집 800제 16회분(74~59회) 심화(1·2·3급) + 무료 동영상 강의 - 최신 기출 800제 16회분(제74~59회) 최다 수록! (별책 부록 PASSCODE 빅데이터 50가지 테마 미니북 제공) ㅣ 2025 시대에듀 PASSCODE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국사수험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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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떠올랐던 생각은 바로 기출풀기였다. 모든 시험이 다 그러겠지만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그 시험에 대한 문제 스타일을 익힐 수 있고 자주 나오는 문제유형을 알 수 있어서 기출문제 풀이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시대에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대비서 시리즈에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부 마무리 단계로 <2025 시대에듀 PASSCODE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집 800제 16회분>을 제시하고 있다.



책이 큼직하니 공부하기 편해보인다.


책에는 총16회분(72~57회)가 수록되어 있다.
책 사이즈가 커서 진짜 시험보는 느낌이 난다.
실제 시험처럼 컬러도 찐하고 선명해서 문제 푸는데 편하고 좋았다.



그리고 이 책의 진가는 바로 해설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편보다 해설편이 두배는 더 두꺼운데 그만큼 해설이 엄청 자세하게 나와있다. 해설에서 정답이 보이는 핵심 키워드와 길잡이를 제시해주어 문제 푸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왜 이 문제의 정답이 이렇게 되는지와 다른 선택지가 정답이 될 수 없는 이유도 함께 제시되어 있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회차별로 모바일 OMR 자동채점 서비스도 제공해주고 있어 문제를 풀고난 후 내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빅데이터 50가지 테마 미니북이나 시대별 연표 PDF와 같은 별책 부록과 학습자료도 제공해주고 있어 추가로 더 학습할 수 있다. 무료 동영상 강의도 제공해주고 있어 돈 내고 공부할 필요도 없다!

이 책 한권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 완전 정복 가능할 것 같다! 시험 전까지 시대에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집과 열공해야겠다.




[이글은 서평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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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대에듀 PASSCODE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심화(1·2·3급) + 무료 동영상 - PASSCODE 빅데이터 50가지 테마 미니북 제공 ㅣ 2025 시대에듀 PASSCODE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황의방.한국사수험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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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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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을 취득했었다.

지금은 유효기간이 사라져서 한번 취득하면 끝이지만 이직 준비를 하면서 어떤 기관은 2년 유효기간을 요구하는 곳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공부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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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할 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기본으로 요구하는 기관도 많고 또 역사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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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공부 준비는 <2025 시대에듀 PASSCODE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심화(1·2·3급)>과 함께 한다.





처음 책을 받고 놀랐던 게 크기가 생각보다 컸다. A4 사이즈보다 더 크다!

그래서 글씨 크기도 크고 그림도 큼직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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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제시하는 2주 단기 합격 코스가 있는데 이 코스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예전에 취득했을 때도 2주정도 공부하고 합격했었는데 괜히 질질 끌기보다는 단기로 끝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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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이 두껍지 않아 핵심 내용만 수록되어 있어 시간도 아낄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넘기다보면 초반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알려준다.

전에 공부할 때는 이런 문제 유형을 확인하지 않고 막연하게 문제를 풀었는데

이렇게 문제 유형을 알려주니 더 효율적으로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한국사에 대한 개념과 기출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개념도 2~3장 정도로 길지 않고 또 개념에 맞는 기출문제도 바로 뒤에 배치되어 있어

그날 공부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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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요한 내용은 형광펜과 빨간 글씨도 적혀있어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다.

사료읽기와 필수암기 부분도 따로 나와 있어 심화된 내용을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정말 좋았던 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최종 모의고사 1회분이 수록되어 있는데사이즈가 실제 시험용이랑 똑같았다! 개념공부와 문제를 다 풀어본 후 실제 시험처럼 최종 모의고사를 풀면 딱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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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모의고사 이외에도 시대별 연표 PDF와 빅데이터 50가지 테마 미니북도 제공해줘서 시험장에서 간단하게 보기 좋을 것 같다. 이번에 시대에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책과 함께 시험도 한번에 합격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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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웨딩
제이슨 르쿨락 지음, 유소영 옮김 / 문학수첩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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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루쿨락 작가님의 전작 <히든 픽처스>를 재밌게 봤었다.

그래서 작가님의 후속작이 출간했다는 소식을 듣고 얼른 읽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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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웨딩>은 딸의 결혼식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다니는 아버지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프랭크 저토스키는 아내를 잃고 홀로 딸인 매기를 키웠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매기와 3년동안 연락이 끊겼었다. 매기가 결혼한다는 소식으로 프랭크에게 먼저 전화를 하고 프랭크는 매기와의 관계를 회복하고자 딸의 결혼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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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딸의 결혼 상대인 에이든의 태도는 뜨뜻미지근하고 그의 가족, 지인들의 태도도 이상했다. 더군다나 에이든이 자기 딸을 살해했다는 지역 주민의 이야기까지 듣고 난 후 프랭크는 무언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매기는 프랭크가 묻는 질문을 무시하며 결혼식을 강행하려고 하고 그런 매기의 태도도 이상하다고 생각한 프랭크는 진실을 찾아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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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으면서 프랭크의 입장에서 매기가 숨기는 일은 무엇인지 그리고 에이든의 가족이 숨기는 진실은 무엇인지 찾는 재미가 있었다. 중,후반으로 가면 점점 추악한 진실이 밝혀지는데 읽으면서 예상했던 반전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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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와 진실을 밝혀야만 한다는 목격자의 입장에서 프랭크가 고뇌하는 장면에는 공감이 갔다. 이야가가 프랭크의 시선에서 진행되어 그런지 프랭크와 함께 사건을 파헤치고 수사하는 재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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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0페이지라는 긴 분량에도 지루한 부분없이 몰입감있는 스토리로 하루만에 읽을 수 있었다. 전작인 <히든 픽처스>에서도 후반부에 반전 이야기가 인상깊었는데 이번 <블라인드 웨딩>에서도 전작만큼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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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몸값 ㅣ 캐드펠 수사 시리즈 9
엘리스 피터스 지음, 송은경 옮김 / 북하우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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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캐드펠 수사 시리즈가 1권에서 5권까지 출간되었다. 재밌게 읽었던 터라 뒷권들도 빨리 출간되었으면 좋겠다는 기대가 있었다.

이번에 출간된 구성도 저번과 동일하게 6권부터 10권까지 한번에 출간되었는데 그중 9권인 「죽은 자의 몸값」을 좋은 기회로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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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히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왕권을 둘러싼 내전이 극으로 치닫게 되고 모드 황후와 스티븐 국왕의 전투 중 슈롭셔의 행정 장관이 포로로 잡히게 된다. 매그덜린 수녀가 웨일스 일당 중 한명을 포로로 잡은 후 휴 베링어를 찾아오고 휴 베링어는 이 포로와 슈롭셔 행정 장관을 교환하기로 계획한다. 하지만 포로 교환 과정 중 길버트 프레스코트가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고 캐드펠 수사는 길버트를 죽인 범인을 찾고 진상을 밝히기 위해 수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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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을 읽으면 범인이 누구일지, 어떤 동기로 죽였을지 추측하면서 읽게 된다. 추리소설을 조금만 읽어본 사람이라면 길버트를 죽인 범인을 바로 찾았을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뻔한 이야기이지만 그 뻔한 이야기를 재밌고 흥미롭게 풀어내 지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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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캐드펠 수사 시리즈는 1권부터 순차적으로 읽는 게 좋을 것 같다. 5권까지 읽고 6,7,8권을 건너 뛰고 9권부터 바로 읽었더니 내용 흐름이 조금 끊기는 느낌을 받았다. 어쩌다보니 9권 먼저 읽게 되었지만 이후에 6권부터 다시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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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세븐 ㅣ 킬러 시리즈 3
이사카 고타로 지음, 김은모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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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카 고타로 작가님의 「킬러 시리즈」 최신작 <트리플 세븐>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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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업자인 나나오는 중개업자 마리아의 소개로 <윈튼 펠리스 호텔> 2010호에 숙박하고 있는 남자에게 유학 중인 딸의 그림 선물을 배달하는 일을 맡게 된다. 하지만 2010호에는 그림의 초상화와는 다른 생김새의 남자가 있었고 나나오는 이상함을 감지한다. 의문의 남자는 갑자기 나나오를 공격하려 하지만 균형을 잃어 혼자 미끄러지더니 대리석 탁자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죽게 된다. 그리고 나나오는 선물을 배달해야 할 곳이 사실 2010호가 아니라 2016호라는 걸 알게 되고 자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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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호텔을 벗어나려 엘레베이터를 타지만 마주친 건 과거 잠깐 일을 같이 했던 같은 청부업자 '소다'였다. 나나오는 소다가 동료 콜라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2010호의 남자가 소다가 찾는 콜라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사실 소다와 콜라는 누구를 보호해달라는 의뢰를 받고 <윈튼 펠리스 호텔>에 오게 된 것이었고 소다는 나나오에게 자기 대신 콜라에게 가달라고 부탁한다. 나나오는 소다의 부탁을 무시하고 나가려고 하지만 누군가에게 쫓기는 여자를 마주치게 된다. 자신을 '가미노 유카'라고 소개한 여자는 청부업자 육인조에게 쫓기고 있으며 나나오에게 자신을 호텔에서 나갈 수 있게 보호해달라는 의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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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아픈 일에 끼어들고 싶지 않던 나나오는 의뢰를 거절하지만 추격자 육인조의 공격을 받게 되고 어쩔 수 없이 가미노를 지키기 위해 육인조와 싸우게 된다. 호텔을 나가고 싶은 나나오와 가미노, 그리고 그들을 쫓는 육인조와 이누이. 과연 나나오가 가미노는 무사히 호텔을 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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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세븐」은 고급 호텔 <윈튼 펠리스 호텔>에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쫓고 쫓기는 추격전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주인공들이 호텔이라는 공간을 주 무대로 서로 싸우고 도망치고 쫓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는 읽는 내내 긴장을 놓치 못하게 했다.

그리고 꽤 많은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이름들이 '베개', '담요' 등 의문을 제기하는 이름들이 나와 뭔가 했지만 읽다보면 머릿속에 이름이 각인되어서 그런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초반만 잘 넘기면 중간부터는 술술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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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말부분도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조금 억지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긴 했지만 그정도는 가볍게 넘길 수 있었고 또 예상치 못한 나름의 반전때문에 더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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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카 고타로 작가님을 이번 <트리플 세븐>으로 처음 만났는데 다른 작품들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작가님의 전작들은 영화로도 각색되어 상영되었을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데 이 작품도 영화화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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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서평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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