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 - 알고 있으면 척하기 좋은 지식의 파편들 ㅣ 세계척학전집 1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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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알고 있으면 척하기 좋은 지식의 파편들

도서 제목이 아주 상콤해서 너무 미소지어지더라구요^^

철학이라고 하면 사실 음.. 그냥 말장난같고

우리 삶이랑 동떨어진 학자들의 이야기같아서

학창시절 교과학습용으로만 접하다가

근래 복잡한 일들을 겪으며 철학자별 에세이로 나온 책들

읽으면서 공감대 형성하는 수준이였는데요

척할 수 있는 철학이라니 가볍게 읽기 좋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유익한 지식을 쉽게 풀어주는 유튜브 채널 이클립스의 첫 도서

<세계척학전집> 훔친 철학 편

철학자들이 평생을 바쳐서 연구하고 결국은 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 것까지 샅샅이 건드려서 훔쳐온다는 것

발상 자체가 아주 기발하죠?

"철학은 읽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이다"

"몇분을 읽고 몇달을 생각해도 좋다 그것이 이 책을 제대로 읽는 법이다"

빠름과 바쁨만을 추구하는 현대에

이렇게 느리게 생각하는 여유를 주는 책

그렇게 저자가 이야기한대로 생각하고 생각하며 읽은 기록들을

살포시 공유해봅니다

생각하는 시간을 가장 많이 가지라고 한 저자가

가장 먼저 소개한 철학자는 바로 데카르트예요

"의심할 수 없는 단 하나를 찾아라"

주변의 모든 것을 의심하는 상황이 글로 이어지는데요

꿈속에서 내가 봤던 것들 그리고 지금 내가 보는 것들

어느것이 진실일까.. 꿈속에서도 아픔을 느끼고 맛있음을 느끼는만큼

감각은 일단 믿을만한 것이 아니라고 정의하죠

그리고 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들 역시

믿을만한 것이 못된다고 의심의 결과를 도출해낸답니다

모든 것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나

나만이 의심할 수 없는 단 하나이다

그래서 그 유명한 문구가 나옵니다

Cogito, ergo sum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 외의 모든 것을 의심한다면 우리는 제대로 사람들과 어울려 살 수 있을까?

의심만 하다가 생이 끝나는 무의미한 삶이 되지 않을까?

마지막 가르침은 책속에서 힌트를 찾아보시라고 비밀로 부쳐둡니다

격변의 시대 니체의 관점주의를 다룬 부분이예요

진리가 안리ㅏ 해석을 선택하라는 이야기

늘 고민하고 있었던 부분이라 많은 깨달음 준 부분인데요

똑같은 사물을 보고도 판단은 다르고

똑같은 상황에서도 긍정과 부정이 극명하게 갈리는만큼

사실이란 없는 것이라고 오직 해석만이 있을 뿐이라는 말이

정말 제겐 진리 그자체로 와닿았어요

내가 옳고 상대가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나와 상대의 관점이 다를 뿐이다

진리의 싸움이 아니라 관점의 차이니까

내가 그렇게 마음상해 할일도 없고 관계를 끊을 일도 없다

몇백년전부터 내려오던 가르침이 지금도 이렇게 아귀가 맞아 들어가는 것보면

역시 인간은 꾸준히 읽고 공부해야 된다는 것 배웠어요

소크라테스의 무지의 자각

아는 척하는 순간 배움이 멈춘다

아주 섬뜩한 말이죠?

질문하는 것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자란 세대라서

모르는 것에 대해 모른다고 이야기하고

손을 들어 질문하는 것을 어려워해요

질문하고 답을 듣고 또 설령 답을 듣지 못하더라도

질문을 하는 과정속에서 성장을 하는 건데 그렇지 못한 상황이니

이 부분 읽으면서 아주 뜨끔한게 많았는데요

등장인물 속 전문가의 함정 부분

한분야에서 성공을 하면 나는 다른 분야에서도 탑일거라고

다른 우물을 파기 시작.. 그럼 주변인 역시

그 사람이 다른 분야에도 재능이 있다고 봐서

우르르 몰려들어서 그게 옳은 것인양 찬양하게 되는데요

"한 분야의 성공이 다른분야의 지식을 보장하지 않는다"라는 진리

요즘 세태와 딱 들어맞아서 섬뜩하게 읽은 부분이예요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익히 알고 있었는데

그게 내 강점이나 좋아하는 것으로 받아들였지

'내가 뭘 모르는가'라고 접근한 적은 없었는데

그 관점으로 보니 모르는 것 한가득

고로 배워야 할 것이 무궁무진하다는 결론 도출했네요

익히 알고 있던 철학자들의 이론들의 또다른 부분을 발견하게 해 준

진짜짜 척하기 좋은 지식으로 가득찬 <세계척학전집> 훔친철학 편

삶을 좀 더 윤택하고 보람있게 만들어준 교양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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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어원 영단어 도감 입문 -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쉽게
시미즈 겐지 지음, 아케타라 시로메 그림 / 더북에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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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영어단어 외우는거 너무 힘들어요

공감하시죠?

가뜩이나 외우기 힘든데 외워야 할 양은

내가 학창시절일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양이 늘어나서

학원다니며 단어테스트하는 초중고생 보고 있노라면

정말 미안하고 안쓰러워서 오만생각 다 들더라구요

영어 단어 외우기에 지친 학생들과 일반일을 위해

어원으로 쉽게 이해하고

그림으로 단박에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중학 어원 영단어 도감 입문>

아이들 대신 오랜만에 제가 공부하고 있어요

요즘은 초등5학년만 되어도 영단어 수준이

중학생 수준을 넘어서다보니 아이의 질문에 막힐 때가 있어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2026년 영어, 수학 그리고 건강을 위한 운동까지~

삼박자 골고루 갖춰진 부모가 되기 위한 프로젝트

먼저 영단어학습부터 보여드립니다~

책을 소개하는 도입부에 좋은 말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영단어 암기를 하기전 차근차근 읽어봤어요

영단어 학습시 주의점 두가지에 대해서..

단순하게 학습을 하기 위한 영어가 아닌

사용할 수 있는 영어가 되기 위해 단어를 정확하게 발음하기

그리고 익힌 단어는 꼭 예문으로 활용하기

분명 알고 있는 단어임에도~~

외국 나가면 우유한잔 달라는 소리도

외국인이 알아듣지 못한다는 이야기에

기함을 한적 있거든요 한국발음으로 외우는게 아니라

원어민이 들려주는 발음을 듣고 여러번 반복해서 발음하며

입으로 익히는 학습 이게 사용할 수 있는 영어의 가장 우선순이라고...

다만 현재 기준 아직 QR코드로 음원이 제공되지 않고 있어서

이 부분이 아쉬웠어요~ ^^

(2026.1.20일경 음원서비스 제공예정)

우리세대만 해도 영어암기라고 하면

수능영어단어 한권 사서 주제별로 외우거나

순서대로 나와 있는거 영어쓰고 뜻쓰고~

입으로는 읽기 반복~ 그렇게 깜지 만들어가며 외웠거든요

요즘은 이렇게 단어가 탄생한 이야기와 흐름은 물론이거니와

어근, 접두사, 접미사의 조합을 통해

단어를 분석 뜻을 유추하며 암기하는 학습이 대세~

단순무식하게 외웠던 단어들을

이렇게 접두사, 어근, 접미사의 구조로 뜯어보면서 보니

얼마나 신기한지.. 기존 알고 있던 단어들의 규칙이 보이더라구요

입문편이라 기존에 알고 있는 단어들이 많아서

암기분량이 줄어들긴 했지만

"어원학습은 이렇게 하는거다~~"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이였구요

단어도 단어지만 문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단어 하나에 한두개의 문장을 직접 노트에 옮겨 적으면서

문장으로 암기하며 즐겁게 공부하고 있어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이제 하루 단어테스트 100개를 친다고

볼멘소리를 하는 아이 앞에서 하는 여유로운 어원 영단어 학습

초중고등 영단어 학습으로도 좋지만

학부모 혹은 일반인을 위한 영단어 학습서로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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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문해력 6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 ㅣ 디지털 문해력
홍은채 지음, 양미연 그림 / 알파에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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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정보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비판적 읽기 역량 강화 프로젝트!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 <디지털 문해력>

3월이면 초6이 되는 아이의 독해력 향상을 위해

겨울방학 차근차근 풀려보고 있어요

보통 낮은 단계의 도서가 먼저 출간되는데

이 시리즈는 초5~초6 학년인 고학년 대상 도서가 먼저 출간되었더라구요

다른 학년들도 곧 출간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보셔요~

AI시대 아이들은 부모세대와 달리

수업시간에도 훨씬 더 많은 디지털 정보로 진도를 나가게 되는데요

넘쳐나는 정보중에서 정확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는 능력

디지털 문해력이 다른 어떤 세대보다도 중요한 세대예요

정보를 단단히 읽고 의견을 나누며

스스로 분석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작업

결국 학습의 최종목표인 대학, 사회에서 필요한 능력이

이 부분이기 때문에 자료의 심층분석과 비판적 사고 역량강화를 위해

뉴스, 블로그, SNS, 광고, 톡방까지 다양한 미디어로 다뤄지는

정보들을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법을 문제를 풀면서 배우게 되는데요

글 속의 핵심 어휘에 대한 학습

글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구조확인학습

그리고 초5,초6학년 즉 고학년 학습에서 가장 필요한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추론하고 생각해서 글을 써보는 문제

마지막 4단계 디지털 시민클럽으로

창의적인 표현의 글쓰는 문제까지~

각 단계별 문제를 풀면서 디지털 시대의 독해력을 챙길 수 있어요

디지털 문해력 도서라서 나오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아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흥미거리로 가득

교과별 최신 개정교육과정이 반영된 교과연계도서로

재미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었는데요

아이는 온라인상의 과대광고와 익명의 댓글의 신뢰성에 대한

미디어의 글을 읽고 문제를 풀었어요

하루3장으로 학습하는 4주완성 디지털 문해력

실제로 재미있게 읽어서 문제도 잘 맞출지 알았는데

정작 문제를 풀어보니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게 많았답니다.

넘치는 정보속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해

내 생각과 주장을 담아 제대로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

아이들 시대에 필수인만큼 디지털 문해력을 향상시켜주는

<디지털 독해력 시리즈> 겨울방학동안 풀어보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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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나에게 - Q&A a day (10주년 기념 한정판 필사 노트 세트)
포터 스타일 지음, 정지현 옮김 / 토네이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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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금요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설인아가 추천한

화제의 다이어리

5년 후 나에게 Q&A a day가

한정판 특별구성으로 출간되었답니다

15년 연속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다이어리북

1년 365일 질문에 대한 간단한 나의 생각을 적으며

해마다 내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그리고 감성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나의 기록~

내가 나를 가장 사랑하고 잘 아는 사람이 되어야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거니까~

다른 어떤 것보다 더 의미있는 다이어리북인데요

우리집에는 중2 딸아이가 탐을 내서 새해 선물로 줬어요^^

3월이면 중3이 되니까 중3, 고1, 고2, 고3, 대1

우리집에서 앞으로 가장 변화무쌍한 5년을 보낼 아이여서

더 의미있겠다 싶더라구요

중2 아이도 위에 고1 언니가 있어서

고등학생의 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는지라

겁만 먹고 있었는데 지금의 기록들을 남기다보면

막상 그때가 닥쳤을 때는 또 다른 느낌도 있을 것 같다고^^

아이가 그런말을 한적 있거든요

초등학생일 때는 영단어 외우고 단원평가 치는게 너무 힘들었다고

그런데 중학생이 되어보니 영단어 외우고 단원평가 치는건~~

식은 죽먹기였다고....

지금 중학교 생활 역시 고등학생이 되고

또 대학생이 되어서 생각해보면 그리울 것 같다고^^

그렇다면~~ 매일매일을 기록해야지요~

다이어리북 <5년 후 나에게 Q&A a day>는

매일매일 나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져줘요

내 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이 있다면?

오늘의 나는 ( )이(가) 좀 더 필요했다

오늘 나를 걱정하게 만드는 것은 ( )이다.

가벼운 질문부터 철학적인 질문까지~~

매일매일의 질문이 영어와 한글로 되어 있어서

영어도 자연스럽게 읽고 그날 그날의 생각들을

4줄의 글로 적어보는 시간

20이라고 쓰여진 곳에 현재 연도와 날일을 적고

1년 뒤, 3년 뒤 그리고 5년 뒤까지~

기록하다보면 그때 나는 무슨 일로 행복했고 슬퍼했고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를 기억할 수 있어서 의미있겠더라구요

5년 후 나에게 Q&A a day 10주년 기념으로

한정판 필사노트가 세트로 제공되어서

이렇게 필사노트도 받았는데요

질문에 대한 답을 적는 다이어리도 마음에 들었지만

하루하루 마음에 새기며 행동을 바르게 하는

명문장 필사도 마음다잡기에 너무 좋았어요

매일매일의 기록과 필사로 나를 더 알아가는 시간

다이어리북 <5년 후 나에게 Q&A a day>

어른들을 위한 새해선물로만 생각했는데

청소년 자녀들에게도 너무 멋진 선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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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 오리지널 NEW 코믹북 2 : 진실과 거짓 ㅣ 쿠키런 킹덤 오리지널 NEW 코믹북 2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 서울문화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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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만화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초등 6학년 아이

전세계 누적 2억 다운로드 돌파한 인기게임 쿠키런 킹덤!

게임은 아직 제대로 맛들이기도 전이지만

코믹북에 먼저 빠진거 있죠~

1권을 재미나게 읽고나서 2권 출간소식에

아이가 장화신은 고양이같은 눈으로 읽고 싶다고 요청했던 도서~^^

엄마는 그저 과격한 것(?) 나오지 않는 것만 알아서

겨울방학맞아 읽고 또 읽게 해줬답니다~

아이들에게 엄청 인기있는걸 반영하듯

초판한정부록으로 렌티큘러까지 증정되는거 보고

저 아주 제대로 빵 터진거 있죠~

덕질하는 엄마인지라 카드 살살 움직이면

움직이는 캐릭터에 아이가 카드부터 챙겨서

카드정리함에 고이 모셔둔거 있죠^^

초판 한정판으로 제공되는 렌티큘러 소진되기 전에

구매하는거 추천이요~^^


아이가 쓴 글을 대신 적어봅니다^^

(스포가 있을 수도 있어요~~)

용감한 쿠키와 친구들이 요정 왕국의 봉인수로 간다

봉인수에 가지 말라고 하는 요정왕 쿠키의 말에 반대하고 봉인수로 갔다

하지만 뒤늦게 쉐도우 밀크 쿠키가 거짓말을 했다는 걸

뒤늦게 알고 봉인수는 깨져버린다

뒤늦게 쉐도우밀크 쿠키가 나쁜 best 쿠키 5인방 중

하나라는 걸을 알게 되는데...

요정왕 쿠키가 자신이 희생해서 봉인수가 깨진걸 막고

쉐도우 밀크 쿠키가 봉인수를 깨드린 부분이 특히 재미있고

흥미진진해서 그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었다고~

3권도 너무 기대하고 있는지라

개학 오기전에 3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네요~

쿠키런 킹덤 NEW 용감한 기사를 통해 속담도 익히고

만화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용감한 생각에서 제시된 상황으로

내 생각도 해보는 시간!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는

아이들이 푹 빠져서 읽는 시리드 코믹북 쿠키런킹덤!

겨울방학인만큼 아이가 읽고 싶은 도서로 즐독하는 시간도 챙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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