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사자성어 - 하루하루 쌓이는 문해력의 힘 ㅣ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김태리.박소민 지음, 고고핑크 그림 / 썬더키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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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교과서 속 초등필수 사자성어를

이야기와 그림, 퀴즈로 즐겁게 하루한장씩 학습하는 초등어휘학습서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사자성어!

초등5학년 아이를 위한 한자와 친해지기 문제집이예요

학습 및 한자쓰기의 부담을 낮춰주고~

그림과 짧은 이야기를 통해 사자성어가 쓰이는 상황을 이해하며

사자성어의 뜻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한자어휘학습

그날 배울 한자어 사자성어를 찬찬히 살펴보고

숨은 뜻과 쓰임새를 먼저 익힌 다음

실제 사용된 예를 그림과 짧은 이야기로 배워보는 시간

기존에 학습하던 한자 사자성어 문제집들은

하루 학습량도 많고 또 한자글쓰기까지 반복되다보니

한자자체도 어려운데 쓰기까지 어려워서

학습하기 애로사항이 있었거든요

한자쓰기는 과감하게 없애고~

사자성어가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글과 학습으로 줄인게 특히 좋았어요

5일간의 학습후 만나는 한글 놀이터

초등교과어휘의 70% 이상이 한자어지만

그래도 한글낱말 역시 소홀할 수는 없죠~

순우리말과 관용어, 띄어쓰기와 맞춤법 그리고 넌센스 퀴즈까지~

말과 생각이 자랄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난 한글문제를 푸는 시간~

한자와 한글을 함께 재미있게 익히는 과정이 즐겁답니다

하루에 한장씩 푸는 초등필수사자성어

큼직큼직하게 보기 좋은 글꼴이라

어려운 한자를 거리감없이 재미있게 읽고 푸는 맛이 있는데요

섞여 있는 글자카드를 올바른 순서대로 나열하고

사자성어가 설명하는 상황에 맞는 혹은 맞지 않은 아이를 선택하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문제로 배운 사자성어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확인해보기~

한자가 아닌 사자성어를 소리내어 읽고 따라 쓰면서

마지막으로 오늘배운 한자 정리하기

하루에 하나의 사자성어를 배우지만

비슷한 사자성어도 배우는 코너가 매일 있어서

완북하면 100개의 사자성어를 익히게 되는 똑똑한 문제집이예요

한자어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하루 한장으로 사자성어를 알려주는

초등전학년 추천 한자학습서!

네 글자에 담긴 지혜로 어휘력, 사고력, 표현력을 키워

초등국어 실력 탄탄하게 차곡차곡 쌓아가요~!

#초등어휘 #초등국어 #사자성어 #초등필수사자성어 #교과서랑친해지는하루한장사자성어 #김태리 #박소민 #썬더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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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문해력 7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 ㅣ 디지털 문해력
김미나 지음, 임영제 그림 / 알파에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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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다양한 미디어의 정보에 노출되어 살아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정보를 선별해서 비판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를 키워주는 하루 15분 4주 완성 프로젝트

초6~중1 학생들에게 맞춰진 디지털 문해력 7단계가 출간되었답니다.

단순한 지문이나 어휘의 이해는 기본이고

상황을 읽고 추론하며 창의적인 글쓰기 문제를 통해

서술형평가와 논술전형까지 대비할 수 있는 디지털 문해력

예비초등 6학년 아이의 6단계 다음 시리즈로 살포시 풀어봤어요

국어, 사회, 과학, 역사, 미술, 도덕 등등

교과연계된 다양한 지문들을 뉴스, 블로그, 카톡 등등

다양한 미디어와 연결해서 3쪽 분량으로 제공!

어휘, 글의 구조, 내용이해, 추론 및 생각을 표현하는 글쓰기 문제

4쪽 분량의 다양한 문제를 풀며

디지털 자료의 비판적인 분석과 표현 능력을 채워주게 되는데요

개인적으로 생각정거장, 디지털시민클럽 2쪽 분량이

정답이 없는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는 학습인지라

아이 독해능력을 제대로 키울 수 있답니다

과학교과연계된 지문을 먼저 풀어봤어요

기후문제로 인해서 자연재해와 재난이 일상화된지라

그 대처법을 다룬 블로그 글을 지문으로 제공하는데요

블로그는 뉴스와는 다르게 개인채널이기 때문에

특히나 가짜정보들이 많은 곳인만큼

정보판단능력이 제대로 작동해야 되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구체적인 재난상황을 자료수집해서

양식에 맞춰 정리하고 재난시에 준비사항을 직접 정리하며 이유를 적어보기

문제가 정답이 없는 서술형 논술유형이기에

부담은 내려놓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가 잘 정리하지 못하는 것은

먼저 말로 설명해보라고 하고 그다음 글로 써보라고 하기

혹은 말로 정리한 내용을 엄마가 예로 적어주면서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법을 차근차근 배우면 되는데요

중학교 들어가면 교과별 수행평가로 글쓰기를 많이 하는만큼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는 것을

미리 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많은 정보를 모으는 것이 우리 세대였다면

아이들 세대는 반대로 많은 정보의 진실과 거짓을 판단하는 능력

즉 비판적인 사고력이 더 중요해진만큼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뒷받침하는 정보를 스스로 찾아서

그것의 옳고 그름을 판단한 다음 내 생각을 보태서

짧게 논리적인 글이라도 직접 써보는 연습하기

보통의 문해력 문제집과는 다른 한차원 높아진 문제집으로

글쓰기 능력도 업그레이드 시키기 좋아요

#미디어리터러시 #디지털문해력 #디지털문해력7단계 #어휘력 #문해력 #초6 #중1 #김미나 #알파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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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강력한 개인이 온다
구본권 지음 / 김영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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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언러닝부터 감식안까지,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문해력

불안과 혼란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개인의 전략

100세 시대가 되고 이제 개인의 근로는 정년기가 없을 정도로 늘어난 상태

배웠던 것을 써먹을 수 없고 새로운 것을 계속 배워나가야 하는 인공지능시대에

강력한 개인에 포함될 것인가는 지극히 개인의 전략에 담겼다는 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코드를 짜며 거기에 재미를 느껴 전공을 정하고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그래픽사용자환경에

자판이 아닌 마우스로 클릭을 했던 세대

지금 AI로 시대가 변한 것은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때의 딱 그 느낌이라 무겁다는 어렵다는 마음이 이전보다는 한결 가벼워졌어요

젊은 시절에 새로운 것을 계속 배워가야 하는 상황은 흥미로 다가왔지만

수십년이 지난 지금 다시 새로운 것을 배워야하는 것은

배우는 방법이 더 쉬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었거든요

전문가가 더이상 필요없어졌고

AI를 활용한 개개인의 역량 무서우리만큼 치고 올라오는 시기

이 시기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전략에 달려있다고하니 읽어봐야되지 않겠어요?^^

오랜만에 전공서적 읽듯이 흡입력 있게 읽은 인문도서

<AI시대, 강력한 개인이 온다> 책속으로 들어가볼게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기술

인류는 꾸준히 도구를 개발하면서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어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발전은 새로운 기술들을 익혀야 함에 있어서

전문가들이 포진할 수 밖에 없는 구조였는데요

AI시대에 접어들면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조차도

구조나 사용법을 익힐 필요도 없이

그저 프로그램을 깔고 글로 필요한 기능을 이야기하거나

혹은 말로 지시하면 결과물을 내놓는 방식이다보니

기존에 사람들이 하는 역할들을 기계가 대체하게 되고

그로 인해 일자리와 일상생활을 보장받기 어렵다는 호소와 막연한 두려움

MZ 세대가 아닌 이상 누구나 느끼고 있는 상황이예요

말로 작동하는 생성형 인공지능은 이제 전문가만

접근할 수 있었던 다양한 작업들을 비전문가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만든만큼

무료로 다양한 지식을 학습해서 강력한 개인의 시대로 갈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데요

예측이 불가능해진 시기 어려워하지 말고

낯선 것을 경험하는 수용적인 마인드로 학습을 하라고 해요

이전의 세대가 풍부한 지식을 통한 채움의 활동이였다면

이제는 채워졌던 그 지식들이 오히려 새로운 지식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있으므로

언러닝을 통한 재학습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답니다.

배우지 않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알고 있는 것들을 의도적으로 지우거나 포기하는 것

저자는 그것을 언러닝이라고 정의했는데요

기술의 발전으로 그것을 배우고 도입하면

분명 이전보다 편해져서 시간적인 측면에서도 효율적인데

기존의 학습된 것이 머리에 고스란히 남아 있으니

진입장벽이 높을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죠

언러닝에 대해 가구를 예로 들어 설명해주는데요

낡은 가구를 꺼내서 비워둬야 새 가구가 들어올 자리가 생기는 것인데

인지에 대한 부분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다보니

물질적인 것의 언러닝과는 차원이 다르게 힘든 것이라고 ㅠㅠ

가만히 생각해보면 수십년의 시간을 들여 배운 기술들을

의도적으로 포기하는 것이 가능한 것일까 생각들더라구요

버려야 된다 버려야 된다 그렇게 마음 먹으면

오히려 더 생각이 나는 만큼 의도적으로 낯선 환경에 본인을 노출시켜서

도전과 실패자체를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마인드

어려운 비움학습에 대한 구체적인 예까지 들어줘서

비움학습에 대한 개념을 박아 신문물에 대한 거부감 조금은 줄이고 있어요

저자는 도입부에 AI시대 강력한 개인이 오고

인공지능시대 전문가의 입지가 줄어들것이라고 했지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한 전문인은

오히려 다른이들과 달리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를 활용해서

그들이 강력한 개인이 될거라고 강조햇답니다

진정한 전문가는 경력이나 명성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로 미세한 변화를 캐치

빠르게 적용시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학습

관련 분야가 획기적으로 발전하도록 도울거라고..

새로운 것이 나타났다고 해서 기존방식을 완전히 지우는 것이 아닌

불필요한 부분을 잡아내서 조화롭게 변형시키는 것

그것이 진정한 언러닝인만큼 기존의 경험들과 새로운 것들의 조화

그것이 인공지능시대의 지혜란걸 잊지 말아야겠어요

#AI시대강력한개인이온다 #언러닝 #인공지능시대 #문해력 #구본권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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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말을 잘하게 됩니다 - 일이 술술 잘 풀리는 말하기 스킬
박수연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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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말 한마디로 적군이 되고 아군이 된다는 걸 우린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코로나 시국을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단체생활보다는 개인생활에 더 익숙해서

말하는 스킬, 화술이 전혀 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똑같은 실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말버릇으로 점수를 까먹는 안타까운 상황을 겪는 이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피치 강사님의 도서

<오늘부터 말을 잘하게 됩니다>를 이야기해보려구요

일상생활에서 쓰는 말과 일할 때 쓰는 말이 엄연히 다른걸 알고 있지만

평소 습관대로 툭툭 나오는 말이 스스로에게 약점이 되어서

실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고배를 마신 경우 있으신가요?

직장생활을 하지 않는 주부라서 그런 경험은 없지만

가끔 학부모 모임가면 내뱉지 말았어야 할 말들을 꺼내놓고서는

집으로 오는길에서부터 밤에 잠드는 순간까지도

이불킥을 하는 상황 좀 겪었답니다.

그래서 가급적 그런 모임을 하지 않고

또 그런 모임을 한다고 해도 말은 최소한으로 아끼려고 노력중인데요

그렇다고 입을 아예 다물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

차근차근 아기가 걸음마 배우듯 언어도 기본부터 배웠어요

저자는 말하기도 방법을 몸에 익히면

요령이 생겨서 직장생활에서는 물론 대인관계에서도

이전과는 분명 달라지는 것이 있다고 희망적인 이야기로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말하기 스킬에서 가장 큰 고민은 대부분 같은건데요

떨려서 말이 안나오거나 혹은 말이 나와도

누가봐도 저사람 덜덜 떨면서 말하는구나~ 티가 나는 것

학교 발표회때나 작은 모임에서의 개인소개시간에서조차

그런 경험들이 있잖아요

말하는 상황도 아닌데 리코더 연주할 때

구멍 막는 손가락이 올려질때면

사정없이 덜덜 떨렸던 경험들..

저자는 심리적으로 이런 부분을 해결했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누구나 공포의 상황으로 받아들이는 무대위의 모습을

불안이나 공포로 해석하지 않고 몰입의 신호로 보고

"좋은긴장"이라고 부르며 떨림을 다루었다고..

또한 완벽을 잠시 내려놓고 실수해도 괜찮다

진심을 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설령 실수를 해도

오히려 정직하게 보고 긍정적으로 보게 된다고..

심리적으로 마인드컨트롤이 되었다면

그 다음은 실제로 기술적인 부분도 알려주셨는데요

긴장하면 말이 빨라지는 경우가 많은만큼

큰 심호흡후에 첫문장을 시작할 경우 1초정도 멈췄다가 말하며

긴장을 완화시키는 시간을 스스로 가지라는 것

이렇게 마음과 태도만으로도 무대공포를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고..

상담사례를 이야기하고 독자들이 직접 연습할 수 있도록

연습예문까지 꼼꼼하게 제공을 해줬는데요

하루아침에 말투가 바뀌는 것이 아닌만큼

7일간의 말투 교정 루틴으로 인상이 바뀌는 비법들

특히 사투리 심한 지역에 살다보니

말로 인한 오해를 타지역에서 많이 받게 되는데

최대한 부드럽게 감정을 건드리지 않는 화술이 소개되어 있어서

평소 단답형인 말투에 날개를 달 수 있었답니다^^

"이해하기 쉬운 말은 '수준 낮은 말'이 아니라,

불필요한 해석의 과정을 줄여 주는 합리저긴 말입니다"

책을 읽고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 바로 위의 문장이예요

말을 할 때 온갖 전문용어, 고급용어를 가져다붙이면

뭔가 우쭐하고 높아보인다는 생각이 은연중에 있었는데

잘난 말이 아닌 편안한 말

그것이 서로의 관계를 더 부드럽게 해준다는 것

가장 기본이 되는 걸 잊고 있었던거 있죠

상대방이 무안함을 느끼지 않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듣고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아기가 걸음마 배운다는 마음으로

말스킬에 배려 한스푼을 담아내는 노력

저자는 일이 잘 풀리는 말하기 스킬이라고 했지만

관계를 맺는 어떤 영역에도 적용시킬 수 있는 기술들이라

내가 마음먹은대로 말이 나오지 않아 답답함을 겪는 이라면

누구라도 읽고 실천하며 오래된 말을 고치는데 도움받길 바랍니다


#말하기스킬 #화술 #오늘부터말을잘하게됩니다 #박수연 #현익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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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 - 구석기 시대 - 청동기 시대 ㅣ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
최태성 기획, 이태영 그림, 윤상석 글 / 다산어린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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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때 사회교과로 배우게 되는 한국사

아이들이 재미있게 시대별 특징과 사건들을 알 수 있도록

초등학생 수준에 딱맞는 모험과 스토리를 담아

큰별쌤이 기획한 역사교과연계학습만화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시리즈

조선전기 10권 따끈따끈한 신간 발간소식에 1권부터 만나봤어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정말 재미있고 각 시기별 특징들이 스토리에 녹아 있어서

읽기만해도~~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능검 문제풀때도

따로 공부할 필요없이 답이 보이더라구요^^

한능검을 준비하는 학생들 혹은 한국사와 친해지고 싶은 학생들

모두모두 읽기에 너무 좋은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예요~

역사의 기록들이 보관되어 있는 춘추관

서책속의 기록들이 말끔하게 사라지는 일이 발생한답니다

기록이 사라지면.. 어떡해야하죠?

다시 기록을 해야죠~~

그 방대한 역사를 기록할 인재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준이예요

한번 읽으면 또렷하게 기억하는 천재

그래서 역사를 기록하는 관리로 뽑혔지만

모든 기록이 사라진 것을 정리하려니 앞이 막막할 수 밖에 없겠죠?

춘추관에 숨어든 자객을 쫓다가 시간여행을 하게 된 우리의 주인공

그렇게~~ 주인공들은 구석기 시대로 슝~ 시간이동

역사기록들이 사라진 원인이 될 한능검을 찾아나서는데요

역사가 어려운 이유는 우리가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상태에서

많은 정보들을 외워야 된다는 생각을 해서인데요

내가 직접 그 시대로 들어가서 사람들과 생활하면서

그 시대를 대표하는 도구를 사용하면

종이에 쓰고 외우고~ 문제를 푸는 것보다도

기억에 쏙쏙 남는거거든요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가 바로 그렇게

역사의 현장속으로 들어가서 직접 경험을 하게되는거라

시대별 여행을 한 후 제공되는 문제를 풀면~

객관식 정답이 눈에 쏙 들어올 정도로 문제들이 쉽게 풀려요~

잃어버린 한능검을 찾아서 어느새 청동기 시대까지 들어온 아이들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포로가 되어서 부족장이 시키는 일까지 하게 되는데요

과연 인질이 된 아이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우리들의 사소한 실수로 인해서 시대가 뒤엉켜

역사가 바뀌는 일이 없도록 오늘도 열일을 하고 있는 아이들~

과연 도둑맞은 한능검을 찾아서 현시대로 돌아올 수 있을지~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우리는 도서관에 2,3권 예약해놓은 상태예요^^

흥미진진한 시대별 한국사의 흐름도 파악하고

한시대가 끝나면 한능검 기출문제를 풀며 복습도 하고

재미난 그림으로 시대별 특징들을 다시한번 머리에 각인시키기~

플러스~QR코드로 제공되는 큰별쌤 강의까지~~

큰별쌤 최태성의 ‘최초’ 한능검 한국사 학습만화를 통해서

즐겁고 재미있게 한능검 시험준비도 하고

5학년 한국사의 배경지식도 쌓고~

학습만화의 유익함이 교과학습에 도움을 주니

만화라도 어른이 함께 푹 빠져서 읽는 맛이 있답니다^^

시리즈로 계속 나오는 도서인만큼 역사공부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완전 강추합니다~

#한능검학습만화 #초등사회 #초등한국사 #최태성의한능검한국사 #한능검 #한국사 #역사 #최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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