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의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교실 - 내 마음을 단단하게 지켜 주는 마법의 첫마디
한석준 지음, 차상미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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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내 마음을 단단하게 지켜주는 마법의 첫마디


요즘 초등학교는 총회와 더불어 참관수업 학부모 방문시즌이예요

아이가 수업시간에 공부하는 태도는 어떻고

수업시간에 손들고 씩씩하게 발표는 잘하고 있는지

또 친구들과 관계는 잘 맺고 있는지

궁금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닌데요

조용히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습도 참 듬직하지만

사실 손들고 발표하고 또 자기 의견도 잘 이야기하는 아이

요즘은 이렇게 자기 생각과 감정을 제대로 말하는 것이

공부만큼 중요하더라구요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손을 들어서 이야기한다는 것

다양한 상황에서 말문을 열 수 있도록 도와주는

27년차 한석준 아나운서의 말문을 열어주는 첫마디

<한석준의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교실>

10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에

생각 / 표현/ 연결 / 용기 총 네가지 파트로 나눠진

첫마디를 내어놓는 비법들이 정리되어 있는데요

나를 당당하게 표현하는 첫마디를 꺼낼 상황을

한페이지 분량으로 정리했는데요

상황을 깔끔하게 이미지화해서 공감대를 먼저 형성해주고

이럴 때는 어떻게 말을 해야 되는지 정리된 글로 설명을 해준답니다.

그리고 꼭 기억해야 할 마법의 첫마디는

한석준 선생님의 TIP 코너를 통해 알려주는데요

모둠 활동에서 내 생각을 이야기할 때

말의 흐름을 끊는게 아니라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라고

내 말을 이야기하기 전 시작하는 말을 알려주는데요

친구와 다른 의견을 내는 것이 틀리다는 생각을 하면 안된다고 조언해줘요

각각의 생각이 다를 뿐이지 문제의 정답처럼 맞다 틀리다의 개념이 아니라고

그리고 이럴때는 이렇게 말하면 안된다는 예시도 들어주는데요

단순하게 예시만 들어주는게 아니라

왜 그런 말을 하면 안되는지 그 이유를 알려주니까

내가 이렇게 말을 하면 상대방이 이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구나~

하면서 내가 평소에 했던 말들을 상대방의 입장으로 생각하게 해줘요

한페이지로 말의 첫마디를 배우고 난 뒤

실전에서의 연습방법도 제시해줬는데요

나를 당당하게 드러내는 첫마디를 할 때는

내 모습이 어떻게 비춰질지 휴대전화로 촬영하면서

그 모습을 보면 표정이나 목소리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아나운서들이 실제 하는 연습법을 소개해주니까

모둠에서의 자신감있는 발표 전에

가족들 앞에서의 발표와 연습으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겠더라구요

<한석준의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교실>에 나온

여러상황에서의 말하기 팁을 익히는 것은 아이들의 몫이구요

부모입장에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제일 뒷페이지에

부록으로 제공되는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코너였어요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첫마디를 꺼내는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말하기 교육의 원칙을 부모가 먼저 배워보는 코너

아이가 자신없는 첫마디를 꺼냈을 때

부모는 어떤 말로 아이의 자신있는 말을 유도할 수 있을까

어떤 질문에 대해 아이의 입에서 모른다고 답이 나오면

사실 그 뒷 질문을 뭐로 던져야 할지 애매했었거든요

"어느 부분까지 생각해봤니?" 라고 물으면서

아이가 생각해본 부분까지를 들어주는 것

꼭 어떤 결과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정도까지는 생각을 해 봤다는.. 노력해봤다는 것을

말로 꺼낼 수 있도록 액션을 취해줘야 한다고..

특히 집에서조차 불안감에 쌓여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틀려도 괜찮다는 심리적 안전감을 주는 곳이

다른 어느 공간도 아닌 집이고 부모 앞이여야 한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서툴다면

부모 역시 감정 표현이 서툴 수 있다는 것을 살포시 비춰주기

선공감 후조언, 5초 기다리미학, 감정공유하기

대화코칭을 위한 부모의 원칙을 잘 기억하면서

가정에서 먼저 생각을 자연스럽게 말로 표현할 수 있게 물꼬를 터주려구요

제목에 어린이라고 적혀있지만 사실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초등 고학년들도 어려운만큼

초등 전학년 대상 도서로 추천합니다

#어린이교양서 #한석준의어린이를위한말하기교실 #한석준 #차상미 #북스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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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클래식 - 24명의 대표 작곡가와 함께 떠나는 유쾌한 클래식 여행
음플릭스 지음 / 빅피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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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24인의 대표작곡가와 떠나는 유쾌한 클래식 여행


일상에 음악이 자연스레 스며들도록

늘상 좋아하는 곡들을 켜놓고서 일을 보는데

클래식만큼은 늘 난해한 부분이 있어서 즐기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음악을 좋아했지만 그것을 학문으로 접했을 때는

울림이 없어서 정작 전공시절에는 퇴색되어가는 음악에 대한 의미부여로

여행을 선택했다는 저자

여행지에서 그 장소와 찰떡인 클래식 음악을 들었더니

그제서야 어렸을 때 좋아했던 그 음악의 울림이 들렸다는..

단순한 소리가 아닌 과거의 아름다운 순간으로 데려다주는

타임머신 같은 클래식 음악

저자는 클래식 입문자에게도 이런 느낌을 주기 위해서

음악가들의 서사를 끄집어냈어요

마치 넷플릭스 드라마를 정주행하듯 그렇게 몰입하면서

작곡가들이 어떤 마음으로 음악을 만들어냈고

어떤 사람들을 떠올렸는지를 느껴보라고 말이죠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즐겨듣고 있는 노래들도

내가 가진 기억들을 소환해주기에 더 푹 빠져서 들었었던것 같은데

클래식 초짜도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서 접근한다면

정말이지 도서의 제목처럼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클래식>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겠더라구요

24명의 대표 작곡가와 함께 떠나는 유쾌한 클래식여행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클래식>은

시대별 클래식의 특징들을 잘 분류해놓았는데요

중세르네상스시대부터 시작해서 근현대시대까지

파트6으로 30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다양한 클래식을 소개해준답니다.

파트6개의 도입부터 QR코드를 넣어서 이야기를 읽기전

플레이리스트를 돌려서 먼저 음악에 푹 빠지게 시작해요

음악은 좋아하는 한곡을 반복해서 들을 수도 있고

또는 전곡을 반복해서 들을 수도 있고

은근 편리하게 작업해놔서 글을 읽다가 멈칫하며

이곡이 이 작곡가의 곡이였구나~~ 쉬어가게 만드는 순간도 많답니다.

클래식음악이 우리 삶과 거리감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공교육 12년을 한 사람이라면

제목은 몰라도 귀에는 익숙한 클래식들이 꽤 있거든요

유명한 클래식의 거장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이런 멋진 곡을 만들어냈는지

우린 노래만 들어봤지 그 세세한 이야기는 모르니까

목차를 훑어보고 시선사로잡는것부터 읽으면 Goooood

미사보다 바이올린을 사랑했던 불량 신부는?

클래식 역사상 최초의 아이돌은 누구일까?

스승의 아내를 40년간 짝사랑한 남자의 진심은?

제발 내 음악 듣지 마세요!

'이거 읽고 싶어지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세분의 저자가 목차를 정말 잘 뽑았어요^^

쇼팽, 슈베르트, 슈만, 바그너, 차이콥스키

분명 유명한 작곡가들인데 딱히 매칭되는 사연이 없거든요

"클래식을 제대로 즐기려면 스토리로 즐겨라"

정말 제대로 된 클래식 입문도서예요

클래식에 문외한이라고 해도 음악의 어머니, 아버지 정도는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음악의 아버지 악보가 고기포장지?

그리고 그 멋드러진 곡이 자그마치 200년이나 묵혀져있었다고?

7대에 걸쳐 50명 이상의 음악가를 배출한

금수저 중의 금수저 바흐는 탄탄대로를 달리며

음악의 거장이 된 듯하지만

사실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15세에 독립

돈이 없어서 무료숙식을 제공하는 학교에서 음악을 배워야만 했답니다.

환경은 열악했지만 좋은 유전자를 가졌기에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 대단했는데요

음악을 듣기 위해 하루 7~8시간씩 꼬박 2주 가까운 시간을 써야할만큼

먼 거리를 걸어서 갔다는 이야기

그럼 이렇게 열정적인 그의 음악이 200년이나 묵혀진 이유가 뭘까요?

음악의 아버지가 낳은 자식들 역시 명성이 어마어마했기에

아버지인 바흐의 음악이 묻힐 수 밖에 없었다고..

음악의 아버지라고만 열심히 외웠지

제대로 음악을 듣지를 못했는데

대표작으로 소개된 <마태수난곡>을 들으니

무종교라 종교음악을 꺼리는 제게도

그 웅장함과 거룩함이 제대로 느껴지더라구요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클래식>에 소개된 24인의 작곡가

그들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그들이 남긴 곡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추천 플레이 리스트를 상세히 적어줬어요

초반에 설명해줬던 것처럼

소리가 아닌 이야기로 클래식을 들으면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대로 간 듯 즐길 수 있도록..

그들의 삶을 통해 조금은 클래식과 가까워지는 시간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클래식>

클래식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로 나만의 클래식 플레이 리스트를 채워보세요

#클래식입문서 #교양음악 #클래식 #한번시작하면잠들수없는클래식 #윤진 #이민규 #이현도 #빅피시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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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1 - 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학습법 ㅣ 중등 바빠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문단열.김애리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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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이 리뷰는 바빠 서포터즈로서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ㅡ

::: 진도 빼다 체한 영문법의 사이다같은 소화제 한캡슐


영어공부 속도가 3배 빨라진다는 문구에 혹해서~~

중3 아이의 중학영문법 복습 교재로 선택한 문제집이예요

문단열 선생님의 영어책이라면 일단 믿고 선택하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완전 재미나게 해주시는 수업인지라

어려운 영문법이라면 특히 문단열 선생님 강의가 최고거든요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초등때부터 중학생때까지 방학만 되면 원장특강에

진도를 빼고 빼도 여전히 문법은 캄캄한 상황

공감들 하시나요?

들어도 들어도 이해하기 어려웠던 영문법

그 이유는 영문법 용어자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인데요

개념도 이해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문제만 반복해서 푸는 것 대신~

문법 용어부터 제대로 이해하고 진도를 빼보자 이거예요~

기억하기 쉬운 삽화를 통한 눈높이 맞춤 설명

외우기 쉬운 평생 기억하기 꿀팁까지~

영문법 체증을 시원하게 가시게 해줄 소화제와의 시간

지금 바로 들어가볼게요

수많은 영단어들을 하나로 뭉쳐주는 품사

여덟개의 품사를 영어 나라의 8개 가문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정말 시작부터 아주 신박함 그자체 아닌가요? ^^

작명가 집안으로 소개된 명사, 행동가 집안으로 소개된 동사

그리고 오바맨 집안으로 소개된 감탄사에 귀차니즘 집안으로 소개된 대명사까지

품사를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는 영문법 교재 본적 있으신가요?

이렇게 설명해줘도 기억못하는 사람을 위한 배려로

8품사 평생 기억하기 꿀팁으로 제시된

명동에서 ㅇㅇ가 오면 ㅇㅇㅇ을 대접한다 ㅋㅋㅋ

정말 이거보고 빵 터졌잖아요

중등 영문법도 영문법이지만

사실 어른들도 영어공부하려면 문법을 그냥 넘기면 안되거든요

꼭 알고가야할 부분이기에 어른들 영문법 기초학습용으로도

정말 손색없을 정도로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서 나의 현 상태를 먼저 파악해봐야겠죠?

영문법 소화불량 스스로 진단하기 코너가

12개의 문항으로 학습전에 먼저 제공이 되는데요

맞힌갯수가 10개 이하라면

영문법 소화제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현 중3 아이는 8개 맞췄네요 ㅠㅠ

소화불량 진단이 내려졌으니 학교진도 학원진도 나가기에 바쁘지만

학습부담없이 재미있는 영문법 수업 총 22강을

스스로 공부하기로 결정했어요

영어나라의 8개 가문 품사에 대한 부분부터 학습했는데요

이론을 학습하고 1분퀴즈, 우리말로 시작하기

영어로 해보기, 그림으로 기억하기 등등

다양한 수준의 문제들을 풀면서

내가 8품사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했답니다

맨 마지막에는 문단열 선생님의 특급 소화제 투입코너가 있는데요

하나하나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난 뒤

기억하기 쉬운 꿀팁이 제공되니

헷갈리지 않고 잘 기억할 수 있게 학습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어요

품사를 8개 가문으로 설명해줬다면

문장의 구성요소는 또 어떻게 설명해줬을까요?

그 가문의 자식이 취직한 회사의 직위.. 직함을

문장의 구성요소 5개로 설명해준답니다.

주어 술어 목적어 보어 수식어

용어자체가 어려워서 외워도 이해하기 어려운데

이것을 8품사와 엮어서 싹 정리를 해주니까

한단원 한단원 빠짐없이 꼼꼼하게 공부해야 할 명분도 생기는거있죠

또한 외워야 할 것은 외우고 그냥 넘겨야 할 것은 읽고 넘기는

그 포인트도 딱 집어서 이야기해주는지라

아이가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문제집이예요^^

한챕터의 학습이 끝나면 배운 과정들을

정리하는 복습문제를 푸는 시간이예요

재미있게 익혔던 부분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보면서 빈칸을 채우지 못한 경우가 있다면

다시 앞쪽 진도로 나가서 복습하며

배운 내용들을 오롯이 내것화하는 과정

이론페이지 1장과 실전연습하는 1장

총 2페이지 학습으로 지난시간의 복습타임

중등 영문법은 기초부터 탄탄하게 준비한단 마인드로

매일 학습과 복습까지 챙기기~

영문법의 경우 몇번을 반복해서 학습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펴보면 명확하게 답이 보이지 않는 갑갑한 경우가 많은데

문법용어와 개념 그리고 문제풀이까지

촘촘하게 한큐에 해결할 수 있게 해주는 중학영문법 소화제

이해하지 못한 채로 바쁘게 진도만 나갔던 영문법에

갑갑함을 느끼고 있었다면

묵은 체증을 뚫어주는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 추천드려요


#문단열의중학영문법소화제1 #문단열 #이지스에듀 #중학영문법 #영문법소화제 #영문법 #기초영문법 #문법용어 #바빠영어 #바빠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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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필수 공식 - 8품사, 문장 성분, 문장의 5형식 훈련서
남기정.백시영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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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이 리뷰는 바빠 서포터즈로서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ㅡ

::: 8품사, 문장성분, 문장의 5형식 훈련서


바빠 시리즈의 초등영문법 따끈따끈한 신간!

초등학교 생활을 1년 남겨두고 문법 정리를 해야 했기에

초6 아이의 영어문법책으로 선택했어요

문법학습의 가장 기초가 되는 8품사

각각의 명칭은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 해석하고 이해하는 부분이 부족하기에

기초중의 기초를 바빠시리즈 영문법 필수 공식으로 공부하면서

문법을 완벽하게 익혀 해석도 문장쓰기도 부담없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영문법 최종 학습 목표랍니다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의 학습방향이 다르기에

품사 진단평가를 통해서 내 수준을 확인하고

거기에 맞춰서 매일의 진도를 정해 학습방향을 잡았답니다

영단어의 정확한 뜻을 모르면 우리말 해석을 보고

풀라고되어 있길래 8품사 정도는 가뿐하게 구별해낼 줄 알았는데

전치사까지도 구별을 못하는게 있으니

다른 품사들 역시 정확히 모르는거니까

우리는 1단계부터 차근차근 진도나가기로 했어요

우리말 뜻을 보지 않고서도

개념을 통해 품사를 구별하는 능력을 착장시켜주는

바빠 시리즈 영어문법책 <영문법 필수공식>

단순한 개념정의로 접근하는 영문법 학습이 아닌

품사와 문장성분을 훈련을 통해 익히니까

영문법을 대충 알고 있는 아이들이

제대로 정리하기 위해서도 공부하기 좋은 학습서예요

품사를 하나하나 따로 공부하지 않고

동사와 명사, 형용사와 부사, 접속사와 전치사

세트를 이뤄서 어떻게 다른지를 훈련하게 해주는데요

진단평가에서 봤던 내용들을 토대로 품사를 설명해주는데

동사의 경우 ~다로 끝이 나고 명사의 경우 존재하는 모든 것을 뜻하는

~이 있다라는 문장으로 해석이 되는 경우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준답니다.

단어를 써보고 문장에 해당 품사를 직접 넣어서 해석도 해보고

문장에서 동사와 명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통해

확실하게 구별하는 법을 익혔지요

최종적으로는 8품사를 구별해내는지

2페이지 분량의 문제를 풀면서 오롯이 내것화하는 과정으로 마무리짓는답니다

1~2페이지 분량으로 품사 구별 훈련을 하면서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접속사, 전치사, 대명사, 감탄사

문법 용어들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3장분량의 익힘 문제를 풀면서 품사에 따라

단어를 구별해서 쓰고, 문장속에서 다른 단어와의 관계도 읽어야

품사를 정확하게 구별할 수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어요

모든 문법의 기초가 되는 품사와 문장성분들

이것들을 배우지 않고서는 제대로 된 지문해석이 되지 않는데요

지금까지의 학습이 영단어와 리딩에 집중된 것이였다면

이제 중등입학을 앞두고서는 서술형 대비까지 해야되는 상황

그렇다면 대충 알고 있던 문법 실력으로는

중등영어까지 커버를 할 수가 없답니다

8품사와 문장성분 그리고 문장형식까지도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는

바빠시리즈 영어문법책 <영문법 필수 공식>

하나하나 학습하는게 아니라 비슷한 것들 헷갈려하는 것들을

같은 선상에 올려놓고 차이점이 무엇인지를

문장에서의 활용으로 구별하게 해주는 도서

문법학습의 경우 학원에서 방학만 되면 특강으로

반복에 반복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중학교 들어가면 여전히 학습공백이 보이는 부분이거든요

대충 알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10년 영문법 티칭 노하우가 담긴 대치동식 영문법으로

제대로 알고 초등학교 졸업하기~~

기초부터 단단하게 채워가는 영어문법책으로

읽기, 해석, 쓰기까지 제대로 마스터해요


#바빠시리즈 #영문법필수공식 #8품사 #문장성분 #문장의5형식 #영문법기초 #초등영문법 #대치동식영문법 #영어문법책 #이지스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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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공부도 잘합니다
김아영 지음 / 시공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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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도치맘카페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 18년 초등교사의 공부자존감에 대한 이야기


"공부 문제의 원인은 아이의 의지가 아니라 자존감이다"

자녀교육서나 학습법 도서를 읽다보면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타이틀이 적혀있는 것을 볼 때가 있어요

초중고생 다둥맘인 내게 공부문제는 전적으로 아이의 의지나 동기

이쪽에 대한 문제로 여겨지거든요

왜 아이의 의지가 아닌 자존감에 포커스가 맞춰져있나 생각해봤더니

중고등생이 아닌 초등생이라서..

물론 초등생 역시 아이의 의지가 중요하긴 하지만

일단 그것보다는 자존감이 더 큰 영향을 미치기에

일단 내선에서는 그렇게 이해하고 책을 읽었답니다

공감되는 내용은 최대한 받아들이고

아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다시 생각해보고

그래도 아닌 것은 그냥 과감히 패스하기~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아이마다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기에

읽어보고 내아이에게 적용시킬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며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어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공부도 잘합니다>를 펼치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현재 아이가 초6이라는 점이였어요

저학년도 아니고 초등 마지막 1년이 남은 고학년에게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라고 말이죠

저학년일수록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한

부모의 노력이 커야 됨은 맞지만

고학년이라고 해서 이미 망쳤다거나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나는 소중한 사람이야', '나는 잘 해낼 수 있는 사람이야'

사소한 것으로도 아이는 충분히 자신이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필요한 사람이라고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만큼

포기하지 말고 아이가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찾아서

응원해주면 자존감이 높아진다고..

우린 흔히 성적이나 상장 아니면 임원선출같은

커다란 결과물에서만 자존감이 오른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거죠

교실에서 선생님을 도와드리는 행위 하나의 칭찬을 들어도 된다고 해요

그러면 이제 자존감을 높혀주는 것에 대한 큰 부담은 내려놓을 수 있죠? ^^

아이가 태어났을 때만해도 존재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것이라며 우쭈주해줬었는데

취학을 하기도 전에 사교육에 노출시키고

주변과 경쟁구도로 올려놓다보니

잠시도 가만히 두지 않고 조언이랍시고

잔소리를 시전하기 시작하죠 ㅠㅠ

아이의 자존감을 높혀주기 위한 말로

저자는 잔소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데요

아이의 어떤 행동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스스로 깨닫고 본인이 바꾸려고 할때까지 기다려주라는 것

스스로 느끼기 전에 하는 모든 말들은

아이들에게 잔소리로 들릴 뿐 행동의 변화를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어떤 말을 할 때에도 부모가 온화하게 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이미 했던 말의 반복은 아닌지

제일 중요한 부분은 간단명료하게 핵심을 정리해서

이야기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생각해보라고

경청도 중요하지만 말을 함에 있어서 말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라는 것... 늘 들을 준비가 아이에게 되어 있는지를

판단하고 말을 하려고 했었는데

오히려 내 상황을 먼저 체크해야 된다는거 메모메모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공부도 잘합니다>에는

자존감을 올려주는 다양한 상황들이 나오는데요

특히 학부모로서 궁금할 부분 바로 공부자존감을 올려주는 부분이예요

초등6년을 키워본 결과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아이보다 앞서지 않을 용기였는데요

어떤 것을 배우는 상황에서도 아이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은채

주변의 입김에 혹해서 내 기준으로 아이앞에 서서 끌고가려고하는거죠

결국은 서로 감정만 상한채 학습에 보탬은 커녕

그 교과목을 가장 싫어하는 상황까지 가게 되고

엄마표가 아닌 학원문을 두드려 겨우 최악으로 치닫는 것을 멈추게 되죠

저자 역시 그런 경험을 했던 것을 녹여

아이 스스로 그 교과목에 재미를 붙이고 자신감을 얻어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되게 하는 쾌거까지..

100점 만점에 30점을 맡아온 아이에게 저자가 했던 말은

2~3개의 문제를 틀린 아이에게 우리가 어떤 말을 했는지와 비교해보면

정말 낯뜨겁기가 짝이 없어요

가장 가까운 사이이면서 서로가 애틋해서

차마 꺼내지 못했던 말을 교실에서의 경험담에 녹여

다른 학부모에게 대신 전해주는 자녀교육에 관한 학습법

아이가 초등졸업하기 전에 읽어보고 실천하는거 추천합니다

#자녀교육 #학습법 #자존감이높은아이가공부도잘합니다 #김아영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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