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 -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나에게 전하는 가장 순수하고 찬란한 위로
김종원.김문주 지음, 찬H 그림 / 오아시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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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나에게 전하는 찬란한 위로


"우리는 어쩌면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있는 것이 아닐까?"

도서 소개문구에서 만난 저 한 줄이 이 책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답니다

부모들의 영원한 멘토이자 인문학의 거장 김종원 작가님의

따끈따끈한 신간도서

화려한 소개가 아니여도 작가의 이름만으로도

늘 호기심 어린눈으로 신간소식 기다리게 되거든요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기다리며

아이들을 키우며 잊고 있었던 삶의 가치들에 대해

순수함의 대명사인 어린왕자 속의 명문장으로 힐링하기 위해

이번에는 어린왕자 속 명문장과 작가 시선의 해석으로

와닿는 문구에 내 생각도 넣어서 필사의 시간 가져보려구요

<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은

저자가 어린왕자를 배운 감정, 관계, 자아성장을

3부에 걸쳐 20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글을 엮었어요

순서 상관없이 내 마음이 가는 페이지부터 읽고 필사하면 되는데요

저는 아무래도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이다보니

특히나 말에 대한 부분이 가장 관심이 가더라구요

늘상 조심한다고 하지만 부모욕심인지

아이의 행동이 성에 차지 않으면 습관처럼 못된 말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마음이 힘들 때 신발을 신고 나가서 햇빛을 보며 걸으면서

진정시켰던것처럼 나쁜 말 역시 천천히 산책하듯 하라고

느린 속도에는 욕설도 나오지 않으니

화가 나서 조짐이 보인다 싶을 때면

의식적으로 천천히 말의 속도를 늦춰보라고

어린왕자에서 나온 명문장과 더불어

김종원 멘토의 해석을 읽은 뒤에는 이렇게

뒷페이지에 필사하는 페이지가 제공되는데요

줄까지 반듯반듯 그어져 있어서

천천히 따라 적으면서 내 생각도 한마디 추가하기 참 좋더라구요

빈공간이 많은만큼 내 생각을 담아 기록하며

말 한마디 한마디에도 슬로우 러닝하듯

그렇게 방학이 시작되면 탁해질 감정들을

"산책하듯 말하기"에 포커스를 맞춰 조심 또 조심하며 실천하려구요

어린왕자 속에서 만났던 명문장도 좋았지만

김종원 작가님의 팬으로서 작가님의 따뜻한 위로가 더 감동적이였고

필사가 끝나면 사진처럼 예쁜 그림들이 힐링 포인트가 된답니다.

"사람은 먹지 못할 때가 아니라, 사랑받지 못할 때 죽는거야."

프롤로그의 문구처럼 다른이를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너무 자책하거나 학대하지 말며

아직 뿌리가 여물지 못해 정착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흩날리는 순간에도

지친 자신을 스스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말씀!

타인이 아닌 나부터 위로받아서 그 힘으로

하루하루를 살아하고 사랑받으며 사랑하는 내가 되길..

방학이 시작되면 나라는 존재는 또 잊고 보낼 이에게

오롯이 자신과 만나는 하루 10분의 시간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들에게 추천하고픈 도서예요

#필사도서 #어른이된당신을위한어린왕자의말 #김종원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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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딱 한 번 읽는 인물 한국사 - 이름은 들어봤지만 제대로 몰랐던 역사 인물 52인
박윤서 지음 / 온더페이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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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이름은 들어봤지만 제대로 몰랐던 역사인물 52인


굵직굵직한 사건들과 인물들은 익히 알고 있는데

세세한 부분들 잘 알지 못했어요

저자가 이야기한대로 역사인물 52인으로 올려진 이름

단군왕검부터 이순신, 정약용, 임꺽정 등등

너무나 유명한 분들이셨거든요

그들의 몰랐던 이야기도 읽어보고

또 너무나 위대한 분이셨음에도 불구하고

낯설었던 이름을 가진 분들이 나라를 위해 했던 일들을 살펴보면서

다시한번 존경의 마음을 되새겼어요

미취학아동때 위인전에서 만났던 제주거상 김만덕

초등학교 들어가면 교과서 속에서도 관련 내용을 다루기에

이름을 모르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흉년이 들었던 제주에서 자신의 재산을 풀어서

수천명의 도민 목숨을 살렸단 이야기도 기억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녀가 기녀였다는 것과 금강산유람을 한 여인이라는 사실은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답니다.

평범하디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장사를 하던 아버지를

배사고로 잃고 다음해 어머니마저 잃은 상황

열두살도 되지 않아 고아가 되었던 김만덕이

기녀가 되어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는 이야기

그리고 기녀라는 신분의 한계를 알기에 아버지를 통해 배운 기술과

기녀생활의 경험으로 객주를 운영하며 거상이 되었단 성장과정

장사치지만 물건보다 사람을 더 귀하게 여겼던 성품들

그시대에 결혼도 하지 않은채 모든 재산을 환원했다는 이야기까지

책속에서 봤던 짧은 이야기가 아닌 그녀의 삶 전체를 알 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역사인물의 사진은 기록이 소실되거나 사라진 경우가 많아서

가급적 사진을 싣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사진이 나온 인물들도 제법 있었답니다.

척박한 땅에서 노비출신에서 대장군까지 오른

이름에서도 충성심이 느껴지는 정충신

충무공이라고 하면 의레 이순산 장군을 떠올리지만

이분 역시 사후 충무공으로 추서되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함조차 생소하니 면목이 없더라구요

전쟁이면 전쟁 외교면 외교 문무에 출중해서

대장군까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청빈한 삶을 살았기에 사후 도둑이 들어도 훔쳐갈 것이 없었다는 이야기까지

기억해야 할 위인임에도 불구하고

교과서에서도 뵐 수 없었던 인물이기에 더 새겨가며 읽었어요

"나라를 되찾기 위해 싸운것은 백성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도리이거늘

이제와서 이것을 돈으로 바꾸려하느나 왜 아까운 국록을 축내려 하느냐"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국가유공자로 지정해서

당사자는 물론 사후 그의 가족에게 나라에서 지원금이 제공되는데

그분들이 한 일에 비하면 정말 턱없이 부족한 부분이죠

훈장조차도 거부했던 박제두 독립투사 역시

너무나 송구스럽게도 책을 통해 처음 뵌거있죠

그의 어머니 검정치마 일화부터 박씨본의 대통합화까지

후손인 나는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

늦게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 여기면서 정독했어요

지금 우리가 편안하게 아이들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했던 분들의 덕이기에

그들의 생애와 업적 그리고 이름까지도 꼭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 한순간도 잊지 말아야겠지요?

성인은 물론 한국사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꼭 읽어야 할 도서

사건이 아닌 인물을 통해 알아가는 흥미진진 한국사예요

#한국사 #역사인물 #살면서딱한번읽는인물한국사 #박윤서 #온더페이지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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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이 있는 사람이 이긴다 - 불안은 약점이 아니라 무기다 - D·R·I·V·E
양인호 지음 / 비버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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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 불안은 약점이 아니라 무기다


젠슨황의 방문으로 나라가 시끌벅적했을 때

예능프로그램에 그가 유일하게 출연했었어요

그때 엠씨의 질문이 있었죠..

MC

"이제 시작할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은?"

젠슨황

"가능한 어렸을 때 스스로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실패를 경험하고 그것을 회복하며 일어나는 경험을 해볼

넉넉한 고통과 고난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도 자녀를 키우고 있고 나도 자녀를 키우고 있기에

그의 그런 마인드가 참 멋져보이더라구요

우리세대도 그렇고 부모세대도

내가 했던 곤나과 역경들은 내 자식들에게는

물려주고 싶은 마음이 없거든요

하지만 그것들을 극복하면서 앞으로 있을 그 험난한 생활에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싶다

그 마인드가 참 멋져서 그가 쓴 책이 있다면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었어요

바로 가장 밑바닥에서 시작한 인물이 우리나라에도 있었기에..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결국 기승전... 유전이라는 말이 옳았지만

그 유전적인 것을 물려주지 못했다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회복탄력성만큼은

부모품에 있을 때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자는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어요

부모님 인품도 아주 훌륭하셨죠..

IMF를 직격탄으로 맞아서 집에 사채업자들이 닥치고

물건들에 빨간딱지가 붙는 상황이였어도

그런 부모의 인품을 보고 자랐다면

어떤 상황에 버려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었을거예요

저자 역시 그렇게 강한 마인드로 한걸음한걸음 나아갔답니다.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고 했지만

출발선은 다르다고 했지만

인격이 형성되는 고1까지 좋은 성품의 부모님 아래서 자란 것은

분명 보통의 출발선은 아니예요

찢어지는 가난함에 이제 앞날의 선택지를 하나하나 지워가며

어떠한 순간에도 절대 그 순간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해서 버텨가는 것.. 저자는 그것이 진정한 책임감이라고 이야기하며

결핍앞에 생존을 향한 결정들을 하나씩 하게 된답니다.

인서울 합격증을 따냈지만 지방대로 눈을 돌려야 했을 때

교환학생으로 해외로 갔지만 짐을 풀기도 전에 귀국을 해야 했을 때

모든 것을 내려놨을법도 한데 그렇게 하지 않고

일단 도전하고 그곳에서 버텨냈다는 것

말도 통하지 않는 해외에서 온갖 차별을 겪으면서도

그들이 하지 않는 일을 찾아나서서 하면서 신뢰를 쌓았던 행동들

어떠한 상황이 닥치면 못하겠다고 내빼는 것이 아니라

아니면 그것을 준비할 시간을 달라고 한발짝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나서서 내가 해보겠다는 도전의식

누가봐도 부정적인 상황인데 그것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긍정적인 것을 찾아내려는 노력

그리고 일단 시작한 상황이면 지루함과 힘든 상황을 잊고

초인적인 집중력을 발휘해서 결국은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

프롤로그에 이야기한 것처럼

기다리지 않고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모르면 모르는대로 그냥 시작한 것이 근육과 감각이 되어서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냈다는 이야기

없는 핑계까지 만들어내서 시작하지 못한 채

현실탓만 하고 있는 이에게 추천하고픈 도서예요

#결핍이있는사람이이긴다 #양인호 #비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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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필사책 - 청소년을 위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박선주 옮김 / 마음시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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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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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천히 필사하며 깊이 생각하는 시간


중학교 마지막학년을 딱 반년 남겨놓고 있는 아이에게

여름방학을 맞아 조금은 특별한 경험을 가지게 해주고 싶어서

필사도서 한권 추천해줬어요

초등필독서로 이미 읽어서 내용을 알고 있는 어린왕자

하지만 어린왕자는 읽는 시기에 따라서

와닿는 감동이 전혀 다르거든요

쉬운 이야기지만 그 속에 담긴 철학적인 메세지는

결코 쉽게 정의될 수 없는 내용들이니만큼

여름방학동안 또박또박 정성을 다해 하나하나 기록하면서

내가 집중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알아가길 바랍니다^^

<청소년을 위한 어린왕자 필사책>은

필사하기 좋게 180도 펼침북 형태의 사철제본 형태로 출간되었어요

내용은 어린왕자의 한글버전이구요

3~4줄 정도의 짧은 페이지도 있고 반페이지 분량을 다 채운 양도 있는만큼

1일 필사량은 아이 스스로 정하면 된답니다

중간중간 그림도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필사의 남은 공간은

손재주가 있으면 직접 그림도 그리고 컬러링도 하면서

제대로 된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겠죠? ^^

부모세대가 공부하던 시기에는

밑줄 긋고 선생님 말씀 필기도 하고

또 공부할 때도 깔끔하게 노트정리를 해서하고

암기는 빡빡이로 써가면서 외웠는데

요즘 청소년들은 필기는 커녕 암기할 때도

써가면서 외우는게 아니라 눈으로 익히고 말을 하며 공부하더라구요

그래서 손으로 쓰는 시간이 확실히 없어요

이런 시기에 <청소년을 위한 어린왕자 필사책>은

맞춤법, 띄어쓰기 같은 국어학습에 효과적이고

굳이 학습적인 효과가 아니더라도

뭔가에 집중하는 시간이 생기는지라

차분하게 하루를 정리하며 자신과 마주하는

안정과 힐링의 시간이 되겠더라구요

필사분량이 많지 않아서 하루 10분 이내의 시간이면 충분한만큼

매일 천천히 따라 쓰면서 조금은 다르게 와닿는 문구가 있다면

밑줄도 긋고 또 포스트잇에 옮겨 적기도 하면서

바쁜 일상에 작은 쉼의 시간이 되길...

내가 좋아라하는 필기도구 준비하고

달콤한 간식먹으면서 부담없이 나와 함께하는 시간!

기말고사가 끝난 지금 예비고1이라는

부담스러운 타이틀은 잠시 내려놓고

나를 들여다보는 집중하는 시간 만들어요

#필사도서 #청소년필사#어린왕자필사책 #청소년을위한어린왕자필사책 #생텍쥐페리 #마음시선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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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써지는 초등 글쓰기 : 사회 편 - 개념을 알면 글이 저절로 써진다! ㅣ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
오현선 지음 / 길벗스쿨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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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4단계 글쓰기 비법


초등사회교과 필수개념도 익히고

주제에 따른 서술형과 논술형 글쓰기를 하며

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키워가는

라온쌤 오현선의 글쓰기 시리즈도서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 글쓰기>

과학 편에 이어 사회 편이 출간되었어요

하루 30분 주5일 두달 반 과정으로 배우는

만화, 읽기, 문제, 쓰기

교과 사회개념을 머릿속에 차곡차곡 담으며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라온쌤의 4단계 글쓰기 비법

초3~초6에서 배우는 교과사회개념 30가지를 주제로 잡아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는 만화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줄글 형태의 지문으로 정의된 개념을 익힌답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 모든 것이 사회에 포함되지만

이게 교과서의 개념으로 등장하면 아이들은 암기해야 될 것 같아서

유독 어렵게 느끼는데요 암기하지 않고 만화와 간단한 정의로

개념을 한페이지에 설명해주니 교과사회개념이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한페이지로 설명된 개념을 아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빈칸채우기와 한줄글쓰기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 글쓰기>가 참 좋은 부분이

교과개념에도 내 생각을 넣어서 생각을 확장하는 글쓰기를

경험하게 해준다는거예요~

정답이 없는 서술형의 글쓰기~

이제는 2028년 수능은 물론 초등학생들이 치를 수능에서도

객관식보다는 서술형과 논술의 비중이 높아질거라

정답 대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써보는 경험이 특히 중요하거든요

단번에 긴글이 아니라 한두줄 정도의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 연습

그리고 난 다음에~ 글쓰기 주제에 따라

조금 더 글이 추가된 글쓰기를 해보는 연습

첫술부터 배부를 수는 없으니까

한줄한줄씩 추가하면서 서술형 글쓰기의 맛을 알아가는거죠

오히려 정답이 정해져 있는 객관식보다

주관식, 서술형에 더 자신감을 가지는 아이

상상만해도 멋지지요? ^^

도시와 시골에 대한 교과개념을 만화로 이해하고 줄글로 읽은 뒤

각각의 특징을 쓰고 내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쓰면서

배운 내용을 내 생각과 융합시켜서 써보는 연습

사회개념학습과 더불어 국어의 기본기를 다지는 귀한 시간!

중학교 들어가면 교과목별로 수행평가치며

글쓰는 시간의 비중이 높아지는만큼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 글쓰기>를 풀며

글쓰기 훈련에 열심을 다해보려구요

글쓰기에 부담을 느끼는 초등 남자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초등글쓰기 #생각대로써지는초등글쓰기 #사회편 #초등필수사회개념 #오현선 #길벗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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