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멈추지 못할까 - 애착으로 읽는 중독의 심리학
주세진 지음 / 흐름출판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 애착으로 읽는 중독의 심리학


심리도서는 대부분 저자가 외국인이라서

공감할 수 없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

심리도서가 이렇게 국내 전문가면 필히 읽고 있답니다.

그게 더군다나 중독을 다룬 내용이라면 더더욱..

16년동안 중독 현장에 있었던 대형병원 정신전문간호사인 저자는

중독이라는 것의 범위를 술, 약, 도박, 게임에 한정하지 않고

일이나 관계 그리고 운동으로까지 범위를 넓혔어요

그래서 중독에 빠지는 사람을 의지박약 혹은 개인의 문제로 보지 않고

사회적인 영향과 뇌과학으로 그 해답을 풀어냈다는 것이 굉장히 의미가 있었답니다.

버티는 삶을 살았던 이에게

중독이란 외로움, 불안, 감정을 숨기고 해소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다는 것

그것은 뇌가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하나의 방식이였다는 것

그래서 저자는 그것을 사람과의 관계와 연결의 관점으로

총 4부에 걸쳐서 이야기해준답니다

중독이라는 것을 과거의 애착에서 연결고리로

찾는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였는데요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와 연결해야 살아갈 수 있는

나약하디 나약한 인간이기에 그건 당연한거라고

성장과정에서 지속된 정서적 결핍과 불안한 환경은

발달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결국은 불안과 결핍이

뇌의 구조자체에 영향을 미쳐 관계의 회복으로 가지 못한다는 것

감정을 이해받지 못하면 술, 고당도음식, 스마트폰, 게임

뇌는 생존을 위해 고른 가장 빠르고 확실한 강한 자극에 반응하게 된다는 말씀

이런 자극에 의존하면 할수록 관계는 끊어지게 되고

외로움이 커져서 입을 닫게 된다고

가장 가까운 사이인 가족관계에서도

말하지 못한 감정들이 몸에 남아

결국은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몸은 늘 긴장상태에

예민하고 피로도가 높아져 불안한 일상을 보내게 된다고

늘 참던 것을 참지 못하고 터지게 되면

아빠는 술, 엄마는 인터넷쇼핑 아이는 쇼츠나 게임의 중독이 결과가 되는 것

그렇다면 이런 관계를 어떻게 다시 설계를 해야 하는지...

저자는 전환의 시점 세가지로 정리해줬는데요

그 중 와닿았던 부분은 대신 살아주는 구조였어요

고정된 역할을 대신해주고 있었다면

그것은 사랑과 헌신, 책임감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관계의 변화를 막는 것이라고

스스로 선택해서 그 결과를 보고 배워서

계속 나아질 수 있게 해줘야 된다고

무책임하다는 생각으로 여전히 대신해주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스스로의 몫을 해내지 못할테니 연결의 기회를 주라는 이야기

지금까지 중독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스스로를 나약하다고만 봤었는데

중독에 대한 관념과 그 해결책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제시한 심리학도서라서

가려운 곳 제대로 긁어가며 시원하게 읽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비 마중 온 날 ㅣ 책고래마을 67
이은아 지음, 남성훈 그림 / 책고래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자연이 건네는 파란 하늘같은 위로의 그림책


책 제목과 표지만 봐도 어린시절 추억 소환 제대로지요?

시골에서 살았던지라 밭일하러 새벽에 나가서 늦게 오는 부모님

그때는 접이식 우산이 있기를 했나^^

하나같이 장대같이 큰 우산이여서

지금처럼 늘 가방에 우산을 비상용으로 챙겨갈 수가 없었답니다.

갑작스레 비가도 쏟아지면 그냥 맞고 30분을 걸어가는 수밖에 없죠

아스팔트 길도 아닌 흙길이여서 한바탕 비를 맞고 집에 오면

멀쩡한 곳이 단 한군데도 없었답니다

그래도 그때는 다 그렇게 커서

슬픈 기억은 없는데 요즘은 비오는 날 우산없이 비맞고 다니면

그게 또 그렇게 처량하게 보이더라구요

우산들고 오는 부모님이 나만 없을때

한없이 움츠러드는 어깨와 숙여지는 머리

주인공 아이의 마음을 자연이 어떻게 위로해주는지 같이 보러 가요~

공개수업하는 날 시끌벅적한 교실

모두들 발표에 열을 올리는데

시무룩한 표정의 나는 차마 손을 올릴 수가 없어요

아무도 없이 혼자였거든요

그렇게 공개수업이 끝나갈 무렵

투둑투둑 비까지 내리기 시작하죠

세차게 내리는 비에 책가방으로 머리를 가려보지만

야속한 비는 온몸을 축축하게 적시며

단 한뼘의 뽀송함도 허락하지 않은 채 나를 적신답니다

이야기는 지금부터예요~

회색의 하늘 아래로 세차게 내리던 어둑어둑하던 빗줄기는

어느새 초록의 숲에서 푸르름으로 변하는데요

이왕 다 젖은거~~ 숲으로 발걸음을 돌리는 나는

그렇게 첨벙첨벙 참방참방 세차게 물을 지치는데요

맨발로 보드라운 흙의 간질간질 촉감도 느껴보고

손으로 물길을 만들어서 내가 대장이 되어보기도 하고

꽃에 내려앉은 물방울에 눈맞춤도 해보고

이제 더이상 나에게 하굣길의 비는

외로움 슬픔 우울함이 아니예요

비온 뒤 갠 하늘처럼 맑음과 푸름 그리고 환함이예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펼쳐지는

수체화 같은 풍경의 자연을 보는 멋도 있는 그림책

부모들도 동심으로 여행을 보내주는 한권의 그림책이니만큼

아이와 함께 또 혼자서도 읽어보는거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고양이들의 천국 ㅣ 웅진 당신의 그림책 10
에밀 졸라 지음, 티모테 르 베엘 그림, 윤진 옮김 / 웅진주니어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유아그림책 같지만 읽다보면 어른들도 느끼는게 있어서

100세 그림책으로도 손색없을만큼 두루두루 추천하고픈 그림책이였어요

땡글땡글한 앙골라 고양이 한마리가

시선을 압도하는데 과연 책 제목처럼

고양이들의 천국은 어딜까요?^^

19세기 작가의 글에 21세기 작가의 그림이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감탄을 불러오는데요

초6 아이가 책 다 읽고 나서 한말이 정말 빵터지게 했던지라

그 이야기는 말미에 적기로 하고

고양이가 들려주는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볼게요

누가봐도 무료한 듯 보이는 고양이

오늘 주인공인 두살 뚱냥이예요

이야기는 사람이 아닌 고양이가 주인공이 되어서

자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인데요

따뜻한 집안에서 주인이 차려주는 영양가득 먹이를 먹는

실내고양이의 삶이란~~~

이것이야 말로~~ 고양이의 천국인 듯 싶은데

하지만 우리의 뚱냥이는 오늘도 배부르고 등따신 이 행복한 포근함을

지겹다고 생각하면서 창밖 풍경을 동경하며 보내는데요

때마침 네마리의 길냥이들을 보고서는

"저거다" 라며 집안에서의 탈출을 감행했답니다

꿈꾸던 바깥에서의 생활

발에 닿는 흙도~ 빗물마냥 고여있던 물도

그저 모든게 기분좋고 이곳이 천국이라 느낄 정도로

만족스럽게 하루하루를 활기차게 보내게 되는데요

어랏? 우리의 뚱냥이~~

으기양양한 길냥이와 다르게 완전 지쳐있네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비가 와도 잠자리 걱정 없이 따뜻하게 잘 공간~

배고픔을 이겨가면서 음식을 찾아나서지 않아도

때가 되면 차려지는 맛있는 음식들~

집고양이라서 당연하게 누리던 것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져서 그것들을 구하러 다니게 되니

바깥 세상의 위험한 것들을 직접 눈으로 보게 되면서

바깥 생활에 대한 동경이 완전히 바닥나게 된 상황

초6 아이는 다 읽고 나서 단 한줄로 요약해주더라구요

"집나가면 개고생~" ㅋㅋㅋ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자유로운 삶을 사는 것

활동에 제한은 있어도 풍족함을 누리는 삶

활동에 제한은 없지만 부족함을 느끼는 삶

어떤 것이 진정한 천국일까요?

이건 연령대별로 조금은 다르게 대답이 나오겠죠?

초6 아이는 뚱냥이의 삶이 부러워보였다고 했는데

저는 길냥이의 삶이 부럽더라구요

매일매일이 새롭게 펼쳐질 것 같은 기대감이랄까?

타이타닉의 남주가 포커판에서 타이타닉호 티켓을 딴 것처럼

그렇게 매일매일이 스릴만점인 삶

그건 아마도 지금까지 정해진대로만 살아서인 이유도 있겠죠?

내가 생각하는 천국을 아이와 함께 대화로 나눠보면 더 재미있는

웅진당신의그림책 10번째 도서 <고양이들의 천국>이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결국, 모든 위대한 것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ㅣ 사시사철 1
마하트마 간디 지음 / 사피엔스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간디의 사상을 오늘의 삶에 녹여낸 철학교양서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는 늘 읽어보는 편이예요

더군다나 그 책이 철학도서라면 더더욱이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마하트마 간디의 모습은

책의 표지처럼 하얀 천 한조각에 안경, 지팡이

그리고 아주 깡 마른 몸 하지만 간디는 원래 그런 모습이 아니였다고

반짝반짝 구두, 칼라셔츠에 양복 그리고 가르마까지 탄

런던에서 법학을 공부한 엘리트 변호사였다고 하더라구요

거대한 영국에 맞서기 위해서 스스로를 내려놓고

거대한 변화를 이끈 성인으로의 모습

즉 우리에게는 익숙한 모습으로 변한 그의 철학을

현재 우리의 삶과 접목시켜서 이야기해주는

진정한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은

기업을 이끄는 리더가 아니더라도

한 가정을 이끄는 이에게 그리고 내 삶을 이끄는 이에게

도움될만한 사상과 태도가 페이지에 가득해서

아이들 키울 때 그리고 스스로를 세우기 위한 태도에 변화를 주기 충분하더라구요

그의 삶을 따라가며 우리가 생각하고 실천해야 되는 것들

어떤 부분이 있었는지 요약해볼게요

"지시하지 않고 스스로 헌신하게 만드는 심리전"

아이들 방학이라 명령 아닌 명령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제목만 읽어도 뜨끔 그 자체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잔소리가 될 수 있는 명령 대신

부모가 솔선수범하면 아이들은 그것을 따르게 된다고

분명 부모교육서에서 읽은 내용들인데 새카맣게 잊고서는

수면과 스마트폰에 대해 잔소리를 하고 있었던거 있죠

권위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는 실천적 리더십은

입이 아니라 손과 몸이 움직이는 것!

간디는 그래서 이른 새벽 변소청소를 했다고..

가장 낮은 자리에 먼저 내려가서 솔선수범의 모습을 보였기에

무너지지 않았었다는 것

진정 조직을 장악하고 싶다면 명령을 줄이고

침묵으로 실천을 해야 된다는 말씀

당신의 새벽은 지금 어떤 자리에서 시작되냐는 물음에

할말이 없어지는거 있죠ㅠ

"거창한 비전보다 밥그릇의 절박함을 먼저 건드려라"

물질적인 풍요가 넘치는 시기와는 조금 맞지 않은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간디가 생활하던 그 시기에는

거창한 비전이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추상적인 것이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것으로 사람을 움직이게 했다는 것인데요

영국 경제의 흐름을 차단하기 위해서

매일 물레를 돌려 천을 짜서

거대한 시스템의 흐름을 끊는데 성공..

결국 거창한 비전을 외치며 사람들을 운동의 현장으로 오게 하지 않고

스스로가 본질을 건드려 곳곳을 움직이게 했다는 것이 의미하는 바는

흐름을 파악한 낮은 자리에서의 매일의 반복

이것을 현재를 살아가는 이가 잘 파악해야 된다는 것

매일 반복을 할 끈기는 있지만

본질을 찾아낼 눈이 이 나이에도 없음이 한탄스러울 뿐이더라구요

"평생을 바친 결과물을 목전에 둔 시점에 모든 것을 멈출 수 있는가?"

평화적인 시위를 주창하던 간디였지만

분노한 군중에 의해 무고한 경찰관들이 희생되었다는 소식에

간디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운동 전체를 멈췄었다고

만약 멈추지 않고 속도전으로 밀어 붙였다면

설령 그것이 관철되었다하더라도

도착한 자리가 처음 내가 그토록 멸시했던 자리가 되었을 거라는 가르침

속도전이야 말로 의미없음을 저 한줄이 설명해주는거있죠

깊은 집중으로 내 자신을 통제하며

기준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무너졌을 때는

끝이 아닌 현재를 보고 멈출 줄 알아야 된다는 가르침

약 200장 정도 되는 얇은 한권의 책이 주는

가르침은 2000장 이상의 묵직함을 주는거있죠

내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원칙과 신념

그것들에 대해 진지한 깨달음을 주는 철학교양서

뼈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이니만큼 또래 학부모에게도 추천하고픈 도서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지금 세계사 1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ㅣ 지금 세계사 1
최태성 지음, 류경은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큰별쌤 최태성의 어린이 첫 세계사


아이들 키우다보니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그 어느때보다 느끼게 되더라구요

애들 공부봐주다가 한국사도 배우고 또 세계사로 확장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세계사 읽으면서 배울 부분이 참 많았는데

이게 아이들에게 읽게 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얼른 어린이 눈에 맞춘 세계사를 큰별쌤이 내주시길 학수고대했는데

드디어 세계사도 시리즈도서로 출간을~~하셨어요

감격 그자체입니다~

사건과 인물을 이야기하기 전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매일 먹는 음식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세계사를 한국사와 연결해서 알려주니

한국사 공부했던 친구들은 세계사도 어렵지 않네?

하면서 재미있게 읽으며 배경지식 넓힐 수 있겠더라구요

큰별쌤 최태성의 첫 어린이 세계사 <지금 세계사>는

세계사의 결정적인 사건들 속

우리는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그 삶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조선의 건국부터 광복의 시기를 겪는 시기가 1권이예요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한권으로 같이 배울수 있어서 시야를 넓혀 줄 수 있는지라

초등 5학년 교과서로 역사를 먼저 배운 친구들의 경우

좀 더 리얼하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신대륙 발견이라고 배웠지만

그건 강대국의 입장이고 약소국 입장에서는

신항로 개척으로 봐야 된다는 이전과는 다른 시각들

산업혁명 시대가 오기전에는 아시아가 유럽보다도

더 알짜배기 나라였다는 귀가 솔깃한 이야기

콜럼버스보다도 90년이나 앞섰던 중국이

산업혁명을 주도하지 못하고 영국이 주도하게 된 이야기

읽다가 보면 분명 세계사인데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시아의 활약이 두드러졌다는 것에

어깨도 살짝 으쓱하면서 그렇게 몰랐던 것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굵직굵직한 세계사 사건들 이야기도 흥미로웠지만

각각의 사건의 말미에 등장하는 큰별쌤의 한마디 코너

단순하게 사건을 사건으로 이해하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현재와 미래까지 생각하면서 연결해서

생각해봐야 할 부분들을 짚어주시는데

어린이들에게는 개인적으로 이게 또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겠더라구요

중간중간 어려운 어휘들을 아이들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단 도움말로 낱말풀이를 해주고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건들은

재미있는 그림으로 머릿속에 쏙쏙 넣어주는

큰별쌤 최태성의 첫 어린이 세계사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지금 세계사 1>

우리의 역사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세계의 역사속 우리의 역사도 또렷하게 알아

넓은 시야를 갖게 해주는 어린이 세계사 입문서

한국사와 달리 중학교 들어가면 아이들이 어려워하는게

세계사이니만큼 우리의 역사를 공부할 때

같이 읽어보면 흐름을 파악하기 좋아요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 입문 도서로 추천합니다

#지금세계사 #세계사 #한국사 #초등역사 #최태성 #큰별쌤  #다산어린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