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학자 유성호의 인체 탐구 프로젝트 1 - 소화 기관 : 몸의 첫 번째 비밀 법의학자 유성호의 인체 탐구 프로젝트 1
류미정 지음, 김래현 그림, 유성호 기획 / 아울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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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자모 카페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소화기관 - 몸의 첫 번째 비밀


내 몸을 알고 의학을 만나는 어린이 인체 동화

유성호 법의학자가 기획한 인체를 탐구하는 지적모험의 세계

재미난 학습만화로 인체의 신비로움을 느껴볼 수 있는

따끈따끈한 도서가 아울북에서 시리즈로 나왔답니다

그 시리즈 도서가 무려 1편이라면 놓칠 수가 없는거죠^^

천재의사가 자고일어나니 초등학생이 되어 있는 재미난 설정이라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읽으면서

의학관련 지식이 나와도 어렵지 않게 우리 신체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매력적인 인체학습동화책인데요

만화를 여전히 좋아하는 초6 아이에게

과학지식으로서의 정보가 아닌 자신의 인체에 대한 관심으로

건강한 정신, 생명에 대한 이해를 가지는 시간이라니

너무 판타스틱 그자체잖아요~

다른 학습만화도서처럼 문제푸는 워크북이 일절 없이

재미있게 읽으며 신체기관에 대한 정보를 얻어야 된다는 부분이

엄마입장에서는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다른 책보다는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지라

이 책도 시리즈로 소장하게 될 것 같아요

최고의 의사를 꿈꾸는 류한결이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정신없이 바쁜 그날도 완벽한 수술을 끝내고 당직실에서

잠깐 눈을 부치고 일어났는데

거울속의 자신의 모습을 보고는 화들짝 놀라게 되죠

다 큰 성인이 갑자기 초딩이가 되었다니

뭘 어찌할지 모르는 상황에 떠오른 사람이

대학시절 은사였던 유성호 교수님이였답니다.

천만다행인 것은 몸만 초딩으로 변한것이지

정신상태는 성인 그대로였다는 것~

교수님을 찾아뵙고 사정을 이야기해서

겨우 지낼곳을 구하게 되는데요 그곳이 바로

인체탐구프로젝트의 배경이 될 시골 아우리랍니다

그곳의 초등학교에서 펼쳐질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겠죠?

<법의학자 유성호의 인체탐구 프로젝트 1>에서

다루는 것은 소화기관인데요

음식을 먹고 소화시키고 또 그것을 최종적으로 내보내는 곳까지

우리가 생활하는 것과 모두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기에

학교생활을 하는 한결이에게 모두 하나의 사건으로 비춰지는데요

학습스트레스로 인해 복통을 이야기하는 반친구

무리한 다이어트로 힘이 빠지고 숨이 차서 제대로 생활이 힘들다는 동네주민

거기에 생활이 갑작스레 바뀌어서 변비를 겪고 있는 자신까지

몸의 소화기관과 관련된 정보를

자연스러운 이야기속에 잘 녹여내서 앉은자리에서

술술 읽으며 이야기에 푹 빠지게 해주는데요

신비로운 소화기관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은

각장의 말미에 인체보고서 코너로 유성호 법의학자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해시켜주는데요

복잡한 전문 용어가 필히 등장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설명으로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해소해줘요

관련 내용들은 특히 교과연계된 내용이고

1권 신체기관편의 경우 6학년2학기 4단원과

중2 과목 6단원에서도 배우는 내용이라서

교과학습배경지식 넓히는데도 아주 유용한 부분이랍니다

시리즈의 완결편에서는 초등학생에서 다시 성인으로 되돌아가겠지만

그전까지는 이렇게 초등학생의 몸으로 학교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인체에 대해 제대로 탐구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이어질거라

다음편에서 다룰 부분과 이야기가 벌써부터 궁금한거있죠

우리 몸이 매일 겪고 있는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인체학습동화 <법의학자 유성호의 인체탐구프로젝트>

지적호기심이 없어도 재미있게 읽으며 과학배경지식 넓히기 좋아요

#법의학자유성호의인체탐구프로젝트 #소화기관 #몸의첫번째비밀 #류미정 #아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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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김령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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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예쁜 말투를 습관화해야 된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와닿았어요 그리고 구체적인 예쁜 말투 예시가 있어서 실천하기 수월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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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김령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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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나를 깎아내리면서까지 좋은 말을 하며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다?

저자는 그런 예쁜말을 이야기하지 않아요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도 상대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나 자신을 존중하면서도 상대를 배려하는 말

그것이 습관화될 수 있는 예쁜 마음과 말투를 이야기해준답니다.

책에서 가장 와닿는 문구는

"나는 누군가에게 함께하고 싶은 사람일까

아니면 함께하길 꺼리는 사람일까"

위의 멘트였는데요

저 멘트의 답을 떠올린다면 내가 평소에 말을 어떻게 했는지

알 수가 있겠더라구요

누군가와 함께하며 나에게도 상대에게도 빛이 되는 예쁜말투의 습관

평생 살아온 습관이 있는지라 고치기 어렵겠지만

말은 입에서 나옴과 동시에 다른이도 듣지만

내 귀에도 들리기에 다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습관화에 힘써보려구요

말과 관련된 책을 읽으면 항상 나오는 부분이

부정적인 마인드에 대한 것이예요

긍정적인 마인드와 부정적인 마인드

그냥 글만 봐도 긍정적인 마인드의 사람에게

더 호감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되는데

현실에서는 같은 상황을 놓고 봐도 긍정적인 면을 보는 것보다는

부정적인 면을 보는 경향이 강하답니다.

저도 물론 그렇구요 ㅠㅠ

우리의 뇌는 부정적인 것을 훨씬 더 잘 인식하기에

상처를 주어 황폐화시키기전에

말 한마디에 꽃의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햇볕을 듬뿍 주며

긍정적이고 예쁜 말로 삶을 변화시켜보려구요

아무리 예쁜 말을 하려고 다짐을 해도

감정적으로 화가 올라올 때는 정말이지

나중에 후회를 해도 꼭 험한 말을 하게 되는데요

증오에 사로 잡히면 직선도 삐뚤어 보이는만큼

이런 상황에서는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없으니까

화를 지연시키기 위해서라도 일부러 말을 꿀꺽 삼키라고

한템포만 말을 늦춰도 그 잠깐 사이에

화가 사그라들고 100만큼의 강도의 말이 나갈 것이

70.80만큼의 강도의 말이 나간다고

저자는 거기에 입을 다물면서 상대의 말을 듣는 귀는 열어놓으라고 이야기해요

상대방의 말을 들으면서 나의 분노가 어느정도로 적당한지를 파악하라는거죠

나의 화를 참지 못한채 뱉어낸 말들은

결국 칼자루를 상대에게 주는 결과를 가져오니까

우위를 점하는 현명한 대화를 위해서라도 화나는 순간만큼은

상처를 주는 말, 기를 꺾는 말, 상대를 멀어지게 하는 말이

튀어나오지 못하도록 꿀꺽하고 삼키라는 조언

비단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도 그렇지만

사춘기 자녀들과의 대화에서도 자주 일어나는 일이니

조심 조심 더 조심하려구요

대화의 기술중에 고급기술로 소개된 패러프레이즈

이걸 읽으니 쇼츠로 봤던 정성호의 복붙 대화공식이 떠올랐어요

아내에게 사랑받는 남편의 대화법으로

아내가 했던 말을 그대로 복+붙하라는 대화공식

패러프레이즈가 바로 그 되물어서 명확하게 오해를 줄이는 대화법인데요

얼른 일을 해결하고 싶은데 같은 말을 묻고 답하게 만드는 상황

하지만 내가 지금 이렇게 당신의 말에 집중하고 있다 공감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라는 것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대화법이 바로 패러프레이즈인데요

주의해야 되는 부분은 절대 상대방의 말에 대한

나의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이야기해주는 예쁜말들은

대부분 예시가 있어서 상황을 보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어요

예쁜 말들을 습관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입에서 한번이라도 그렇게 나오게 하기 위한 첫단추

그게 더 어려운만큼 저자가 들었던 예시대로

빛나는 말투의 씨앗을 꽃이 되도록 뿌려보려구요

#예쁘게말하는사람 #예쁜마음 #예쁜말투 #말의꽃 #예쁘게말했을뿐인데좋은일들이쏟아지기시작했다 #김령아 #스마트비즈니스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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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고 난처한 미술 전시회 2 - 36명의 거장과 명화 속 숨은 이야기 은밀하고 난처한 미술 전시회 2
야마다 고로 지음, 권효정 옮김 / 유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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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고상한 미술사는 잊어라! 36명 거장과 명화 속 숨은 이야기!


미술관 속에 진열된 작품으로 본 거장들의 명화는

하나같이 너무 멋져보여서 그것들의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를

알지 못하면 제대로 감상하는 포인트를 찾기 어려워요

그래서 저를 포함한 보통의 사람들은 제대로 된 흥미를 갖지 못한채

작품들을 지나치게 되는데요

아마존 재팬 미술사 부분 베스트셀러 1위에 빛나는

은밀하고 난처한 미술전시회 두번째 이야기

보통 서양 명화들은 서양인들이 소개를하는데

일본인이 소개하는 서양 미술사가 참 독특하게 와닿더라구요

같은 동양인이라서 뭔가 통할 것 같고..

소개페이지를 통해 읽은 내용들도

작품도 작품이지만 그 작품을 그린 작가와 등장인물에 대한

색다른 시선이 은근히 매력의 포인트로 작용

개인적으로 일본작가의 도서는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서양미술사를 전공한 동양인의 독특한 시선으로 바라본 작품과 작가가

흥미로워서 몰랐던 부분도 많이 배웠답니다

<은밀하고 난처한 미술전시회>에서는 유명한 작품들이 많이 있었는데

2편에서는 유명한 작품도 작품이지만 독특한 작품 위주로

또 호기심을 자극하는 칼럼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였답니다.

소개부분에는 칼럼은 일체 나열하지 않을거예요

그건 책을 읽는 사람의 재미를 뺏어오는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명화를 감상하다보면 종교적인 부분이 제법 나오는데요

무교인지라 종교적인 부분에 대한 소개는 사실 잘 읽히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채찍질을 당하는 그리스도>를 소개하는데 꽂힌 문구가 있었으니

"오른쪽 세 명이 주인공을 제치고 너무 눈에 띄어요"

그러고보니 늘 주인공에 촛점을 맞춰서 감상했었는데 오른쪽이

커도 너무 큰거있죠 어떤 인물들인지 지금도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부분이라고

과학이라는 것이 뜨거운 논쟁거리가 된 경우는 왕왕 있어도

미술도 이렇게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영역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더라구요

날때부터 재능을 타고 난 줄 알고 있었던 폴 고갱

오히려 전격적으로 화가로 나선 후에 일이 안풀려서

상황이 더 안좋아졌다는 이야기

시대를 잘못 타고난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볼때마다

안타까움을 느꼈는데 그가 바로 고갱이였다는 것

직접 경험해서 터치했던 원시미술 작품들이

독특하다는 평으로 인정을 받았을 것 같은데

오히려 이런 걸작이 그의 사후에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는 부분은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의 최악의 상황에서도

그의 대표작을 2년에 걸쳐 완성했다는 부분

자연친화적인 작품 속에 담겨 있는 그의 속사정을

작가의 세세한 소개로 알게 되는

<은밀하고 난처한 미술전시회2>

이런 부분을 알고 있어야 그림의 감상포인트가되는구나 느끼는게 많았어요

책을 읽기 전에는 그냥 넘겼던 작품들

조지아의 유명화가 니코 피로스마니랍니다

처음부터 좋은 환경에서 자라서 재능을 꽃피웠다면

아마도 그러려니하고 넘겼을지 모르겠어요

8살의 나이에 부모와 사별하고 친척집을 전전하며

독학으로 그림을 배워 오히려 그것이 자신만의 시그니처로 탄생

하지만 명성을 얻은 기쁨도 잠시 요즘으로 치면

악플에 시달리다 고독하게 사라져버린 비운의 화가였다고..

작품을 소개하면서 작가의 경험담도 소개해줘서

피식 웃으며 가볍게 또는 진중하게 읽었던 부분인데요

멋드러진 그림에만 시선이 갔던 아주 좁은 시야를

시대와 더불어 작가의 화풍까지 보게 해주는 넓은 시야로 바꿔준

<은밀하고 난처한 미술전시회 2>

작품 감상 포인트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 입문서로 추천하고픈 도서예요

#은밀하고난처한미술전시회2 #야마다고로 #유나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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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암기가 아닙니다 - 대치동 28년, 1만 명이 검증한 사고력 공부법
주광호 지음 / 성림원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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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 28년 대치동 원장의 초중등 과학 사고력 공부법


미취학 어린이일때만해도 지나가는 것들에

호기심어린 시선을 던지면서

이건 왜 이렇고 저거 왜 그런건지

꼬치꼬치 물었었는데 그래서 다른 책들보다도

과학책은 쌓아놓고 읽곤 했었는데

초등학교 들어가고 3학년이 되어서 과학을 교과학습으로

접근하게 되니 처음에는 재미있어하다가

고학년이 되고나서부터는 점점 흥미를 잃기 싫어하더라구요

남자아이도 이정도였는데 여자아이는 뭐 말할 것도 없는 상황이죠?

철저히 문과형이였던 부모에게서 나고 자란 아이들인지라

과학자체를 그저 정답을 찾아야 하는 암기과목으로 알고

주구장창 외우고 문제풀고를 반복했으니

흥미가 떨어지고 성적도 떨어진건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일지 모르겠어요

우리세대만 해도 그래도 초중고 과학공부는

교과서 위주로 암기하면 충분히 성적이 잘 나왔었는데

지금은 중학교때까지는 어떻게 된다고 해도

고등학교 들어가면 건드리지도 못하는 과목으로 나락행이 되는거죠

과학과 점점 거리를 두게했던 암기로 접근하는 공부 대신

28년 대치동 과학원장의 사고력 공부법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해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학습으로 전환하기

지금까지의 잘못된 과학공부법과 제대로 된 방향

그리고 그것을 돕기 위한 부모의 역할까지 담고 있어요

공식, 용어, 단원별 개념들을 암기해야 하는 과목으로 이해하고 있는 우리

하지만 과학은 암기하는 게 아니라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습관을 만드는 것

거기에서부터 시작되어야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했답니다

그런 질문을 하면 공식이 왜 생겼는지를 생활현상속에서 이해할 수 있고

그렇게 이해한 개념들은 시험이 끝나고도 머릿속에 기억으로 남아 있다는 것

저자는 교과서를 활용, 개념정리, 문제풀이 전략까지

하나하나 초등 중학생에 맞게끔 설명해주시는데

5,6장을 제외한 나머지 장들은 아이가 읽으며

과학학습의 방향을 잡기에 좋았어요

그렇다면 부모는 아이의 과학학습에 어떻게 보탬이 되어야 할까

학습에 있어서 결과보다 과정을 더 중요시 해야 된다는 것은

기본중에 기본이지만 특히 과학은 그런과목이라고

정답보다는 실험과 탐구 과정에서 얻는게 많은 과목이므로

아이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했던 노력들에 대한

칭찬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해요

특히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과정을 중시하는 대화예시도 들어줘서

이런것이 익숙치 않은 부모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엉뚱한 질문에도 귀찮아하지 않고 열린 태도로 리액션을 해주고

실험을 실패했을 때 조차도 학습의 과정으로 여겨 품어주어야 한다는 사실

특히 중학생이 되어서도 전략적인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해줘야

아이는 실패 속에서도 깨달음을 얻어서

작은 성공을 향해 계속 시도하고 도전하며 부딪힐 수가 있다고..

학습으로의 교과지만 사실 과학이라는 것이

우리 삶과 동떨어진채 생각해서는 안될 실생활 과목이기에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환경에 촛점을 맞춘다는 마인드로 접근해야 한다고

호기심으로 접근해서 생각을 확장해가는 대치동 사고력 공부법

학생도 학생이지만 부모도 어떻게 뒷받침 해줘야 되는지를

자세한 예시와 함께 다루고 있어서

청소년을 둔 부모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도서예요

#과학공부 #대치동공부법 #사고력공부법 #과학은암기가아닙니다 #주광호 #성림원북스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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