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으로 미래를 그리다
조동성 지음 / IWELL(아이웰)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교육으로 미래를 그리다

 

사람은 인생에서 중요한 고비를 세번 맞이한다. 대학에서 전공선택, 졸업후

직장선택,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우자의 선택이다. 물론 진로는 다양하다.

이러한 다양한 진로 가운데 어떤 과정을 선택해야 인생의 보람을 찾을수

있을까..

 

직장을 선택하기 전에 자신의 인생설계를 먼저 해야한다. 어느 일정한 위치에서

시작하여 끝까지 별다른 변동없이 살아가는 찔레꽃같은 인생이 있는가 하면,

대조적으로 낮은 위치에서 시작하여 어느 한순간의 보람을 위해 긴세월을 인내

하는 장미꽃같은 인생도 있다.

 

자신이 가진 독특한 능력을 기초로 하거나 변호사, 공인회계사. 박사와 같은

자격증을 수단으로 하여 살아가는 길이다. 따라서 인생의 초기에서 중기말까지

비교적 순탄한 삶을 살게된다. 반명에 장미꽃 인생은 조직에 자신을 몰입하고

그 조직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는 길로 기복이 심하다.

 

어떤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선택은 자신만이 할수있다.

장미꽃 인생이 찔레꽃 인생보다 더 낫다고 단정적으로 말할수있는 사람은 없다.

누구든지 독자적인 주관에 의해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여야한다.

 

이책은 직장문을 두드리는 젊은이들이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고려하여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인생항로를 선택하여 순항해 나갈수있도록 조언을 해주고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과거에 연연하기보다는 미래를 내다볼줄 알아야하며

실패보다는 성공한 경험으로부터 배움을 얻어야한다고 믿음을 갖고 세상을 살

아가는데 있어서 과거에 무엇을 했는지에 연연하다보면 발전이 있을수 없다.

 

항상 미래에 무엇을 할수있을까를 생각하고 노력해야하며 실패한 사람을 비판하

고 흠집내는 일보다는 성공한 사람을 존경하고 그로부터 무언가를 배우려는 자세

를 갖는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이다.

과거와 현재의 현실적인 제약을 보지못하고 미래를 낙관적으로 볼줄아는 자세를

갖는것이 현명하다.

 

삶을 살아갈때

정직하고 투명하게 살아라. 열정을 가져라. 전문가가 되어라.

이 세가지가 중요하다.

삶의 방향과 목표는 스스로 세워야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꿈을 찾으려면

위의 세가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잘 하는지 알고 그에 맞는 노력을

기울여 성취를 이룬다. 과거에 지금껏 무엇을 이루었는지 보다는 앞으로 무엇을

할수있을지를 바라보며 살아야 한다.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잘 웃는 사람이다.

앞으로 전진하며 미래를 멀리 내다보며 자신의 인생의 계획을 세워서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살수있도록 노력해야한다.

 

이책은 교육뿐 아니라 경영. 국가까지.. 그리고 인간이 원하는 인생을 살기위해

노력해야할 부분과 과거에 대한 미련은 버리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울수 있

도록 많은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킹핀 - 최고의 프로만 아는 성과 창출의 비밀
전옥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6월
평점 :
품절


 
킹핀

 

 

킹핀이란 성과를 창출하게 해주는 급소 키포인트를 말한다.

어떤일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려면 체계적인 업무 진행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할

킹핀을 찾아야한다. 조직에서나 혁신과정에서 장애를 뛰어넘으려면 반드시 급소가

되는 킹핀을 공략해야 한다. 킹핀이란 볼링게임에서 10개의 핀을 모두 쓰러뜨리는

급소가 되는 핀을 말한다. 볼링게임에서 10개의 핀을 모두 쓰러트려 스트라이크를

내려면 눈앞에 먼저 보이는 1번핀이 아니라 5번핀을 노려야한다. 즉, 킹핀 전략을

모르면 최선을 다해도 열심히만 했을뿐 성과를 내기 어렵다.

금융위기. 노사문제 등 경영은 문제의 연속이다. 직장생활뿐아니라 인간관계, 가족

문제까지 삶은 그야말로 문제라는 자갈밭의 연속이다.

 

 

문제를 잘 해결해내는 사람은 행복한 인생을 살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불행한

삶을 살게 된다.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은 기법에 있는것이 아니라 단순화

하는것에 달려있다. 즉,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달려있다. 실력이나 행운도

필요한지만 성과를 만드는 결정적 한수를 아는게 중요하다.

 

 

성과 달성의 가장 큰 난관은 킹핀이다. 위기의 한 가운데서도 기회를 발견해서

꿈을 이루는 조직과 사람들은 주어진 문제를 탁월하게 해결해내는 킹핀의 원리를

철저하게 실천한다. 이책은 만가지 수를 이기는 한수.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는

프로들만 아는 킹핀의 원리를 다섯 단계로 설명하고 있다. 킹핀의 실행 솔루션

이라고 할수있다.

 

사람들은 위기상황을 맞게되면 그일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집중하기보다는 당면한

상황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니 본질이 아닌 표면적으로 드러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만 고심하다. 하지만 본질이 뭔지 알면 위기

상화을 효과적으로 극복할수 있다. 나아가 그 위기를 기회를 만들수도 있다.

 

평상시엔 안일하게 있다가 위기가 닥쳐서야 갑자기 대안방법을 찾으려고 하면

당황해서 현상에만 치우치게 된다. 일의 본질을 발견하기가 어렵다. 문제의 근원

인 본질이 무엇인지 찾아내야 한다.

 

위기라고 말하고 준비하는 사람은 본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몸에 자연스럽게

배어있다고 한다. 스스로 위기임을 알고 문제를 찾아낼떄 사물의 본질을 보다 선

명하게 이해할 수있다. 공부를 할때 학업으리 본질을 이해하고 공부하는 사람이

뛰어난 성적을 얻게된다. 인생에서도 기업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평상시 성과 중심으로 일을 처리하고 문제해결에 익숙해지면 어떤 위기가 오더

라도 그것을 극복하여 위기 이전보다 훨씬 큰 성공을 할수 있다.

 

이책은 결정적 순간에 성과를 창출하는 비법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고있다.

그리고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왠지 모르는 자신감과 용기와 깨달음을 얻을수

있게 된것같고 똑같은 일을 해도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왜 그런지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또 무슨일이든 성과를 내고싶은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살수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고 문제의 본질을 잘 파악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싶다.. 많은분들이 보면 도움이 될만한 조언들이 많이 담긴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행복한 고집쟁이들 - 고집스런 사람들의 멋진 인생 이야기
박종인 글.사진 / 나무생각 / 201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행복한 고집쟁이들

 

 

무엇인가에 미치면 그분야에 있어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정말 자신이 좋아서 하는일이기때문에 그만큼 많은 열정과 노력을 쏟아붓기 때문

에 정말 그일이 하고싶으면 그일에 미쳐라. 이런말도 많이 들어봤다..

이책은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이 정말 자신의 소신껏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하기때

문에 행복함을 느끼며 살아가는 분들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일의 분야는 다 다르지만 한가지 공통적인 점은 이분들이 모두다 자신의 일을 너

무나 하고싶어했고 원하던것이고 즐기면서 자신의 일을 너무나 사랑한다는 것이다.

놀라울만큼 자신의 일에 자신의 삶과 열정을 다 쏟아붓고 계시는 분들이다.

어떻게보면 굉장히 부럽기도 하다..그만큼 무엇인가에 미칠수있는 자신만의 일을

발견한거 자체도 이분들한테는 인생의 살아가는 낙이 생긴셈일테니까..

 

생각보다 자신의 일을 즐기지 못하고 억지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나 요즘같이

경쟁이 치열한 세상에서는 자신이 하고싶은일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그저 대학에

가서 졸업장따고 뽑아주는 회사에 취직해서 월급받고 그냥 돈을 위해서 억지로 다니기 싫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이 더 많을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고 자신이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살고있는지도 모른채 그저 하루하루 돈을 벌기위해 사는 경우가 참 주변에도 많다. 그러다보니 언제부턴가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하며 그것을 직업으로 삼아 살아가는 분들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이 먼저 들곤한다.

 

이책속의 주인공이신 분들은 모두 자신만의 일.. 자신이 하고싶은일.. 하면서 즐거

움과 보람을 느낄수있는 일을 가지고 계신분들이다. 그게 남들에겐 초라해보일수도

있고 멋져보이지 않을수도 있는 일이라해도 이분들은 자신만의 소신대로 자신이

하고싶은 일이라서 행복하게 살아가시는분들이다. 꼭 남에게 인정받고 보여주기 위

해서가 아니라 진정 자신의 열정을 바칠수있는 외길인생이라해도 그것이 이분들에게는 삶의 보람이고 행복인것이다. 무언가에 미쳐서 빠지다보면 그일에 대해 잘

알게되고 전문가가 되고 잘하게되는데, 그걸 직업으로 삼는것만큼 가장 좋은건 없

는것같다.

 

이분들이 한평생 고집스럽게 걸어와서 이루어놓은 지혜를 배우고 외길인생을 엿보며 느낀점은..어떤일이든 누가뭐래도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하는 사람들은 행복을 느낄수 있다는것이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지않고 자신의 소신대로 고집대로

꿋꿋하게 자신의 일에 열정을 퍼붓고 노력해서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오신 분들이

라 그런지 인터뷰를 보면서 참 .. 열정하나는 대단하신분들인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런 열정을 아직도 갖고계시는게 참으로 신기하고 부러웠다...

 

또 현재 하고싶은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지못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한가지 확

실한것은 누구든 자신이 좋아하는일이 하나씩은 있을것이다. 그것을 밀고나가서

열심히 노력하고 자신의 열정을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쏟아붓는다면 남이 꼭 알아주

지 않더라도 자신은 행복을 느끼면서 보람을 느끼면서 인생을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현실적으로는 힘든일이 될수도 있고, 돈이 안되서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포기하고 그만두는 사람들도 많지만 말이다. 적어도 나중에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하지못하고 살아온 인생을 후회할일은 없을테니까 말이다..이분들의 순수한 열정과 소신을 높이사며 나도 살아가면서 이런분들의 열정과 노력을 본받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른 살 연애법 - 연애 콤플렉스에 빠진 30대 여자들을 위한 맞춤 카운슬링
김낭 지음 / 끌레마 / 2010년 4월
평점 :
절판


 
서른살 연애법

 

 

연애가 다 비슷할것같지만 나이대에 따라서 연애방법이 좀 다른것같다.

더 어릴때는 자신감도 넘치고 뭣모르고 철이 없을때라서 항상 당당하면서도

그렇게 연애를 할때 계산적이지는 않고 그래도 순수한 마음이 많은것같은데,

나이를 한살한살 먹을수록 연애에 대한 생각도. 사람 보는눈도 점점 달라진다고

느낀다.

 

요즘은 여자들이 직장을 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옛날처럼 빨리 결혼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자신의 인생을 즐길수있고, 그만큼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보니 급하게 연애

를 허겁지겁 하지 않아도 괜찮아지고 있는것같다. 앞으로는 점점 시대가 더 변하면

서 굳이 결혼을 하지 않아도 자신의 삶을 즐기는 여자들도 많이 늘어날것같다.

 

골드미스라는 말이 한참 유행하고 있다. 서른살을 넘기고 경제적인 능력이 있고

자신의 인생을 즐기며 사는 미혼녀를 말하는데, 예전같으면 노처녀라고 불렸겠지만

이제는 결혼적령기가 늦춰지고 한국결혼제도가 너무 싫고 안맞아서 그냥 독신으로 살고싶어하는 여자들도 많이 늘어나서인지 시대도 조금씩 바뀌고 그에따라 보는 시각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것같다.

 

서른살 연애법이라..20대와는 또다른 연애법이 있는걸까..

연애를 하기위해선 얼마나 적극적으로 노력하느냐에 빠라 달려있다. 아무리 미모

가 뛰어나도 적극적이지 않고, 남자가 다 해주기만을 원한다면 그 연애는 오래 가

지 못할것이다. 30대의 연애는 20대처럼 자연스럽게 저절로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한다고 한다. 마치 결혼못한 여자처럼 너무 조급해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내숭떨거나 소극적으로 행동하거나 튕기기만 한다면 남자를 만나기

힘들어진다. 나이가 있기때문에 남자들이 그렇게 매달리지 않는다는것일까..

 

서른살이 되고나면 여자한테도 많은 변화가 온다. 심적으로도 가치관도 생각도

바뀌게되고 뭔가 오히려 20대후반일때보다는 여유로워진다고 한다. 20대에 갖지

못한 현명함과 판단력. 상대를 배려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이끄는 원숙미를 갖추게

되면 서른살의 매력적인 모습으로 어필할수도 있다. 이런 매력을 잘 살려서 상대

방에게 어필한다면 분명히 매력적인 여성이 될수가 있다.

 

 

이책은 여성이 연애를 할때의 마음가짐을 바로잡아주고, 멋진 연애를 성공할수있도록 준비를 철저하게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꼭 서른살이 아니어도 20대의

여성들도 필수적으로 알아두면 연애할때 많은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담겨있기때

문에 연애하기전 필수책이라고 해도 좋을듯하다. 좀더 빨리 읽었더라면 좋았을텐

데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실제 연애할때 도움이 되는 연애스킬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연애방법에 대해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도 새롭게 깨달을수있는 시간이 된것같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싶으면 많은 사람들을 만날수있는 장소에 가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려고 노력을 할수있어야한다.

좋은 남자를 만나기란 참 어려운데, 적극적으로 나서서 찾으려한다면 그만큼 좋은 기회가 많이 생길테니까 너무 조급해할게 아니라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인생도 즐기면서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다면 충분히 기회는 많이 있을것이다.

나 자신에 대해 다시한번 되돌아보고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어서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변화를 줄수 있을것같다. 많은 여성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니사이드 시드니
류수연.김홍기 지음 / 시드페이퍼 / 2010년 6월
평점 :
품절





SUNNY SIDE SYDNEY 서니사이드 시드니

 

 

호주 시드니.. 한번도 가보지 못해서 정말 언젠가 가보고싶은 곳이다.

그래서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간접적으로 시드니에 대해서 미리 체험하고

갈수있어서 나중에 여행가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

 

책안에 사진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서 호주의 풍경. 관광지. 유명한 장소

가볼만한 곳에 대해서 미리 경치를 볼수있어서 너무 좋고,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마치 그 장소에 갔다온것처럼 생생한 현장체헙을 간접적으로

하는것같은 느낌이다.

 

특히, 가보고싶은곳은 호주 서퍼들이 많다는 본다이 비치다.  영화에서나 본

서퍼들의 시원한 서퍼하는 모습도 꼭 구경해보고싶고, 호주의 멋진 바다를 보고

싶다. 또 시느니를 대표하는 100년 전통의 시푸드 레스토랑도 가보고싶다.

바닷가 바로 앞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며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평화로워보이

는 사진들이다~

 

바다를 품고 시티를 바라보게되는 노스헤드포인트 전망 큰 볼거리도 기대가 되는

곳이다.  이 길을 지나는 와중에 관광객들에겐 잘 알려지지않은 시드니 주민들의

누드비치인 오벨리스크를 보는 기회도 얻을수 있다고 한다. 말로만 들었던 누드

비치가 정말 있나보다. 하지만 누드비치를 보려면 홀딱 벗어야하니 볼수없을것

같다 ^^

 

또 맥주 강대국 호주.. 오페라하우스가 바라다보이는 보타닉 가든의 푸른언덕

위에 앉아있으면 눈부시게 파란 하늘과 맑은 공기를 안주삼아서 맥주한잔을

마시면 좋은데. 관광도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환경 보호와 깨진병에 대한

시민의 안전을 고려하여 정부에서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서는 술을 살수도 마실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일반 상점에서는 판매가 되지 않는 관계로 펍이나 숍에서 맥

주를 사게 된다고 한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도 꼭 가보고싶고, 시드니에는 정말 볼거리가 많은것같다.

이책은 마치 시드니 백과사전처럼 대부분의 지역의 유명 명소들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있기때문에, 이책 한권 들고 시드니 여행가면 매우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 그리고 관광객이 생각하는것처럼 시드니가 뉴욕처럼 화려하거나

번화한 도시는 아니지만, 특별한 시드니만의 여유로운 매력이 가득한 도시이다.

호주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는 꼭 봐야할 명소이고 드넓게 펼쳐지는

파란 바다의 축복이 선사한 오페라하우스 주변의 맑은 공기와 청명한 하늘을 꼽을

수 있다고 하니 정말 가보고싶다.  또 시드니의 야경또한 매우 아름답다고 하는데

밤에는 정말 황홀하다고 한다. 반드시 시드니에 가면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의

야경도 감상해보고싶다..

호주 시드니에 갈 계획이 있는분들은 반드시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그냥 가서 여행하는것보단, 이렇게 도우미처럼 자세하게 시드니에 대해 안내가

되있는 책을 들고 가면서 중요한 곳들을 가보고 좋은 여행을 할수있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