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집쟁이들 무엇인가에 미치면 그분야에 있어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정말 자신이 좋아서 하는일이기때문에 그만큼 많은 열정과 노력을 쏟아붓기 때문 에 정말 그일이 하고싶으면 그일에 미쳐라. 이런말도 많이 들어봤다.. 이책은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이 정말 자신의 소신껏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하기때 문에 행복함을 느끼며 살아가는 분들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일의 분야는 다 다르지만 한가지 공통적인 점은 이분들이 모두다 자신의 일을 너 무나 하고싶어했고 원하던것이고 즐기면서 자신의 일을 너무나 사랑한다는 것이다. 놀라울만큼 자신의 일에 자신의 삶과 열정을 다 쏟아붓고 계시는 분들이다. 어떻게보면 굉장히 부럽기도 하다..그만큼 무엇인가에 미칠수있는 자신만의 일을 발견한거 자체도 이분들한테는 인생의 살아가는 낙이 생긴셈일테니까.. 생각보다 자신의 일을 즐기지 못하고 억지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나 요즘같이 경쟁이 치열한 세상에서는 자신이 하고싶은일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그저 대학에 가서 졸업장따고 뽑아주는 회사에 취직해서 월급받고 그냥 돈을 위해서 억지로 다니기 싫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이 더 많을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고 자신이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살고있는지도 모른채 그저 하루하루 돈을 벌기위해 사는 경우가 참 주변에도 많다. 그러다보니 언제부턴가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하며 그것을 직업으로 삼아 살아가는 분들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이 먼저 들곤한다. 이책속의 주인공이신 분들은 모두 자신만의 일.. 자신이 하고싶은일.. 하면서 즐거 움과 보람을 느낄수있는 일을 가지고 계신분들이다. 그게 남들에겐 초라해보일수도 있고 멋져보이지 않을수도 있는 일이라해도 이분들은 자신만의 소신대로 자신이 하고싶은 일이라서 행복하게 살아가시는분들이다. 꼭 남에게 인정받고 보여주기 위 해서가 아니라 진정 자신의 열정을 바칠수있는 외길인생이라해도 그것이 이분들에게는 삶의 보람이고 행복인것이다. 무언가에 미쳐서 빠지다보면 그일에 대해 잘 알게되고 전문가가 되고 잘하게되는데, 그걸 직업으로 삼는것만큼 가장 좋은건 없 는것같다. 이분들이 한평생 고집스럽게 걸어와서 이루어놓은 지혜를 배우고 외길인생을 엿보며 느낀점은..어떤일이든 누가뭐래도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하는 사람들은 행복을 느낄수 있다는것이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지않고 자신의 소신대로 고집대로 꿋꿋하게 자신의 일에 열정을 퍼붓고 노력해서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오신 분들이 라 그런지 인터뷰를 보면서 참 .. 열정하나는 대단하신분들인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런 열정을 아직도 갖고계시는게 참으로 신기하고 부러웠다... 또 현재 하고싶은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지못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한가지 확 실한것은 누구든 자신이 좋아하는일이 하나씩은 있을것이다. 그것을 밀고나가서 열심히 노력하고 자신의 열정을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쏟아붓는다면 남이 꼭 알아주 지 않더라도 자신은 행복을 느끼면서 보람을 느끼면서 인생을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현실적으로는 힘든일이 될수도 있고, 돈이 안되서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포기하고 그만두는 사람들도 많지만 말이다. 적어도 나중에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하지못하고 살아온 인생을 후회할일은 없을테니까 말이다..이분들의 순수한 열정과 소신을 높이사며 나도 살아가면서 이런분들의 열정과 노력을 본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