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유머 테라피
박영만 엮음 / 프리윌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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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유머 테라피
 

 

제목이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유머와 성경이 함께하는 책이라고 보면 될것같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도 있는데 정말 웃으면 좋은일이 많이 생기는것같긴 하다.

 

웃는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세상을 웃게하면 세상도 너희를 웃게

할것이요, 너희가 세상을 사랑하면 세상도 너희를 사랑할것이다. 그런자

에게는 복이 있나니 웃음과 즐거움이 그의 앞에 있으며, 의미와 기쁨이

그의 처소에 있도다.

 

웃음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찡그림이 없나니 이는 웃음안에 있는 엔돌

핀의 힘이 찡그림과 스트레스의 속박에서 너를 해망하였음이라..

 

웃음이 온 후로는 찡그림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우리가 다 유머로

말미암아 웃음안에서 희락의 자녀가 되었으니, 누구든지 찡그림을 없

애기 위해 유머를 읽는자는 이미 웃음으로 구원받았느니라.

 

 

성경에 나오는 구절같은데, 역시 웃으며 살면 복이 온다. 행복해진다고

한다. 웃는사람들을 보면 괜히 정이가고 같이 있으면 웃음이 나오고

기분이 즐거워지는것같다. 그래서 웃는사람들에게는 사람들이 많이 모

이고 유머러스한 사람들은 인기가 많다. 아마도 다른사람들에게도 그런

엔돌핀 웃게하는 에너지를 전해주기때문에 웃음은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힘이 있는것같다.

 

 

가장 중요한것은, 웃으면 행운이 따라온다는 것이다..

찡그림을 따르는자는 우울한일을, 웃음을 따르는 자는 즐거운일을 생각

하나니 찡그림의 생각은 슬픔과 우울함이요, 웃음의 생각은 기쁨과 즐

거움이니라. 자주 웃으려면 좋은일이 많아할텐데.. 살다보면 그렇게

웃을만한 일이 많지 않아서 생각보다 웃고 사는게 참 힘든것같다.

물론 좋은일이 있을땐 웃지만, 현실에서 그렇게 웃고살만한 일이 자주

일어나지 않는것같아서 잘 안웃고 살았던것같다.  웃어야 복이 따른다고

하니 웃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는것도 좋을것같다..

 

이책은 가벼운 유머가 에피소드처럼 많이 있어서 정말 지루하지않게 그냥 유머책  

읽듯이 즐겁게 가볍게 읽을수있는 책인것같다. 중간중간에

좋은 성경말씀도 들어있어서 많은 조언이 된것같다. 머리식힐때 한번

읽으면 웃으면서 소소한 깨달음을 얻을수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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