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차이
연준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2월
평점 :
품절




< 책 주요내용 > -
 사소한걸 신경쓰면 모든게 달라진다...

 

사소한 차이가 미래의 '큰 차이'를 불러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출발지점은 다들 똑같은데 아주 사소한 차이 하나하나가 모이다보면 엄청난 차이를 가져오게된다.. 결국은 치열한 경쟁사회에서는 사소한 차이로 매우 사소한일에서도 차이를 만들어낼줄 아는 노력과 섬세함을 갖추면 남들이 무심코 지나쳤던부분까지 신경쓰기때문에 결과도 좋을 확률이 높아진다..인간의 삶은 ' 사소한 작은 일상' 하루하루가 모여서 모래로 성을 쌓아나가는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사소한 차이를 찾아내고, 사소한 일에 관심두고 챙기는것은 습관들이면 어려운일이 아니다. 꾸준하게 신경만 쓴다면 누구나 가능한일이고, 무심코 스쳐가는 일상의 사소함속에 성공의 열쇠가 숨겨져있다.그렇다면 일상속에서 어떻게 남들과 다른 사소한곳에서 차이점을 만들까?
따져보면 어려운일만은 아니다. 조금만 더 신경쓰면 된다.

자신이 할수있다고 생각하는것보다 매일 조금씩 더 하고, 다른사람보다 앞서서 행동하려고 노력하면 된다. 또 매일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가져야한다. 계획을 세울땐 노는 계획을 먼저 세운다. 그 이유는 일과 오락이 규칙적으로 교대하면서 조화를 이룬다면 즐거운 컨디션으로 일도 더 효율적으로 할수있는 의욕이 생긴다. 그리고 자신의 기운을 북돋으려면 다른사람의 기운부터 북돋아주면 자신도 컨디션이 나아지기때문에 하루를 더 힘차게 살수있다. 

어떤 사람과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켜야하고 약속시간에 절대 늦으면 안된다.
남들한테 신뢰를 잃기때문에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있어서 힘들어질수있다.
신용카드는 없애버리는게 좋다. 많이 벌어도 많이 쓰면 저축할수가 없다.
남들과 똑같이 소비하면 결국 사소한 차이를 만들어낼수가 없다.
취미를 반드시 가져야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는 평생의 동반자이자 삶의 활력소가 되어 자신의 컨디션을 조절해준다.남들이 말하면 맞장구를 잘 쳐주는게 좋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은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할때 협상을 잘할수있어 자신에게 이득이 된다. 그러려면 자신의 말만 할게 아니라 남들이 하는 대화를 차분하게 들어주는 습관을 가져야한다. 이런 사소한 노력에서부터 자신을 만들어가고, 그게 쌓이고 쌓이다보면 자신의 자산이 되는것이다. 서두르지 말고 자신의 이익에 눈을 팔지 말아야한다. 작은 이익에 눈을 팔면 큰이익에서 실패하기 쉽다. 급하게 서두르다보면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 절제할줄 알아야한다.

평소에 남들을 대할때 예의와 매너를 갖추도록 노력해야한다. 매일 건강관리를 잘해야 좋은 컨디션으로 하루하루를 보낼수있다. 깔끔하고 밝은 사람이 되기위하여 노력하자. 남에게 준 친절함은 결국 자신한테 돌아오게 되어있다,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하자.
아침마다 신문이나 책을 틈틈이 읽는게 좋다. 사회상식이 풍부해지면 다른사람과 대화할 주제가 많아진다..많이 알고 많은 지식을 쌓을수록 자신의 생각도 깊어지게 마련이다.
가만히 앉아서 쉴때도 다른사람들을 잘 구경해라. 굉장히 사소한것같지만 이런 관찰들을 통해 자신이 느끼는바도 많을것이다.직장생활을 할때는 퇴근할때 책상정리는 잘해야한다. 책상은 그사람의 이미지가 된다.사소한거지만 상사한테 좋은 이미지를 줄수가 있다. 
 

남들의 단점은 모르는척하는게 현명하다. 마음의 고통은 화를 내게 된 원인때문이 아니라,
화를 냈을때 얻게되는 결과이다. 아는척과 모르는척의 경계는 딱 한포인트이다.
딱 한포인트만 참으면 아는척을 모르는척으로 바꾸면 사소한 일상속에서 거대한 분란을 만들지않고 비교적 무난하게 넘어갈수있고, 안좋은 매너는 이성도 정의도 깨트린다.
남한테 좋지않은 내용을 전달할때는 이메일보다는 전화로 직접 얘기하는게 좋다.
이메일은 문자로만 전달되기때문에 그 사람의 의도나 말투가 보이지않으므로, 작은일이라도 상대방과 큰 오해를 불러일으키거나 나쁜 인상을 주기 쉽다.
남들한테 자주 칭찬해주는게 좋다. 칭찬은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 자기한테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자기자신을 위하여 매일 시간을 내서 자신만의 시간을 만든다.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엔돌핀을 주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므로 자신의 컨트롤에 많은 도움이 된다. 하루를 보내고나면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스스로 반성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잠시라도 갖는다. 

 

< 읽은후 느낌 > 
   

이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머리로는 알고있어도 막상 실천하고 행동하고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것은 쉽지않은 일이라서,
마음이 복잡해질때마다 이 지침서의 내용들을 읽어보면서 스승으로 삼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결국은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계속 끊임없이 사소한것도 신경쓰면서 노력을 해야된다는게 중요한것같다고 느꼈어요..학교생활이든 사회생활을 하든 항상 대인관계가 있기때문에 스스로 노력을 해야겠죠.. 그리고 현실속에 찌들다보면 점점 귀찮아지고 사소한것은 무심코 지나치고 신경안쓰고 넘어가는게 많은데, 결론은 스스로 노력하는수밖에 없는것같습니다..지침서같은 내용들은 읽고나면 용기나 자신감이 생기는것같아요..
자기한테 조언을 해줄 사람이 적으면 지침서를 통해 많은 경험과 얘기를 들어보면서 스스로 느끼면서 고칠점은 고쳐나가고 반성할건 하면서 자기를 성장시키는게 도움이 많이 되는것같아요.
많이 나태해진 분들은 이책 사소한차이를 읽어보시고 자기자신은 현재 어떤 생각을 갖고 있나..
한번쯤 되돌아보고 바꿔나가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자신에게 큰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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