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 이지 잉글리시
제이미 체이스 지음 / 종합출판(EnG)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1. 책표지

만화가 그려져있어 일단 흥미를 끌고, 왠지 이책이 재밌을것만같은 기분이 들어서^^ 상쾌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지루하지않아보여서 책을 빨리 읽고싶게 만들어요~

 

2. 책의 구성


 

일단, 재밌어보이는 만화그림이 먼저 한면에 그려져있습니다.^^
그리고 CD가 안에 2개 들어있는데 CD를 먼저 컴퓨터에 넣고 mp3로
각각 번호에 해당된 만화그림에 맞는 영어문장이 원어민의 발음으로 나옵니다~
처음에는 아주 천천히 0의 속도로 시작해서..남녀 목소리로 번갈아가며 점차 빠른 속도로
문장을 계속 반복해서 읽어주네요^^ . 이 과정이 리스닝 향상에 효과적인 방법이 될것같다고
느껴졌습니다.. 우선 그림만 보고 문장을 들어보면서 유추하면서 귀에 원어민발음을 익히다가

 


 

뒷장을 넘겨보면 이렇게 앞에 해당된 만화그림을 설명하는 영어문장이 나옵니다^^
앞에서 그림만보고 원어민발음으로 들었을때와, 문장을 보면서 다시 들었을때와,
느낌이 굉장히 다르네요^^; 그만큼 아직 귀가 뚫리지않아서 잘 들리지않는 영어문장과 어휘들이
많다는걸 다시 깨달았고, 문장을 보면서 들으면 잘 들리는것같은데, 문장을 안보고 그림만보면서 들어보면 무슨소리를 하는지 뜻이 이해가 잘안되어서, 자신의 리스닝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체크해볼수가 있습니다..그리고 계속 mp3로 원어민이 여러번 반복해서 천천히--점점 빠르게 문장을 반복해서 읽어주니까 이런식으로 880문장을 익히다보면 리스닝실력이 많이 향상될것같아요^^

 

3. 이책의 장점

책의 구성이 참신하고 원어민발음으로 속도변화를 주면서 반복해서 여러번 문장을 들려주면서
리스닝, 어휘, 유추능력, 영어문장에 익숙해지는 효과 등.. 여러가지 효과를 한꺼번에 얻을수있게끔 구성이 되어진 책이라고 느꼈어요^^.
그냥 무작정 단어만 몇줄 나와서 기계처럼 암기하게끔 되있는 지루한책이 아니라서 굉장히 참신하네요^^게다가 만화로 그림이 그려져있어서 재미있게 만화책 보는 기분으로 볼수있어서 좋네요~^^녹음된 원어민발음을 계속 듣고 따라해보고 반복하다보면 영어문장이 저절로 입과 귀에 익혀져서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영어가 느껴질것같고, 어렵기만 한 리스닝도 왠지 익숙해져서 귀에 잘 들릴것같아요..
지루한 영어책을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만화책 보면서 영어를 재밌게 익히게 해주는 신선한 구성의 책입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리스닝능력과 어휘능력의 향상에 큰 도움이 될거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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