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토리 247번째 책이야기]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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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okstory.kr


◆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3월 12일 금요일 ~ 2010년 3월 18일 목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3월 19일 금요일 (북스토리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4월 6일 화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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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문예출판사) / 파우스트(저자)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체험하려 하며, 자아를 무한으로 확대하려는 인간의 덧없는 노력을 그린 희곡으로, 독일의 문호 괴테가 20대 초반부터 집필하여 죽기 직전에 완성한 작품이다. 괴테 문학의 대표작이자, 19세기 독일문학, 서양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널리 읽혀졌다.

파우스트는 괴테가 창조한 인물이 아니라, 이미 전설로 널리 전승되어 셰익스피어와 동일한 시대에 활동했던, 크리스토퍼 말로의 희곡으로 먼저 창작되었다. 괴테는 인형극으로 독일민중에게 친근한 파우스트 박사를 독일정신의 완전한 표현으로 승화시켰다.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에게 시험을 당하는 주인공 파우스트 박사는 무엇이든 알고자 하는 욕구가 폭발하는 르네상스적 가치를 구현하는 인물이다. 1부에서는 지상에서 가장 큰 쾌락을 얻고자 방황하는 이야기를, 2부에서는 시공을 넘나드는 대우주적인 체험을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 참가방법
1.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십시오.
2.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파우스트" 서평단 신청합니다."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자신의 블로그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스크랩(복사, 카피)해서 꼭 올려주세요.
4. 자세한 사항은
북스토리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bookstory.kr 메일로 주시거나 북스토리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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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아토후레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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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모기간 : 2010년 2월 19일~3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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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단발표 : 2010년 3월 16일
  • 상품발송 : 2010년 3월 18일
  • 모집인원 :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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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체험단 신청을 눌러 응모해주세요.(필수-1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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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 246번째 책이야기]

<기생, 조선을 사로잡다> - 신현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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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3월 11일 목요일 ~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3월 18일 목요일 (북스토리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4월 5일 월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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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 조선을 사로잡다(어문학사) / 신현규(저자)


'기생'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본 한국 근대사
근대와 전통사회를 무자르듯 딱 가를 수는 없지만, 개항기 이후에서부터 해방 직전까지를 한국 근대사로 본다. 근대란 우리에게 무엇이었나. 한국의 근대와 서구의 근대는 어떤 점에서 차이가 날까. 여러 가지 논쟁거리가 있지만 『기생, 조선을 사로잡다』는 '기생'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국 근대사를 조망한다. 기생은 원래 조선사회에서도 존재했다. 그러나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하는 과정에서 기생의 속성이 완전 탈바꿈된다.

원래 기생은 조선 사회의 전통 기예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과업을 맡았다. 일본의 지배를 받는 과정에서 이러한 기생의 역할은 없어지고 대신 연예인으로서의 임무가 부과된다. 즉, 전통 기예만을 담당하던 기생이 분화되어 음악, 연극, 화초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당시에 존재한 다양한 기생의 모습을 재구성했다.

조선 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한 명월관 기생, 사진엽서와 전람회의 모델로 활약한 기생, 영화·연극 부문에서 여주인공으로 유명세를 탄 4인의 기생들, 대중가요 가수와 광고모델로 국민적 인기를 얻은 기생 등 여러 가지의 모습을 한 기생이 책을 통해 다뤄진다.


◆ 참가방법
1.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십시오.
2.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기생, 조선을 사로잡다" 서평단 신청합니다."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자신의 블로그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스크랩(복사, 카피)해서 꼭 올려주세요.
4. 자세한 사항은
북스토리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bookstory.kr 메일로 주시거나 북스토리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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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테의 수기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41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박환덕 옮김 / 문예출판사 / 199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라이너 마리아 릴케. 고교시절.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랭보, 릴케, 한하운, 포우 등 많은 시인의 작품을 가슴으로 느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마지막 시집을 산 게 언제인지도 기억이 잘 안난다. 릴케. 포우의 소설을 만났었던 것처럼 릴케의 소설을 읽는다는게 꿈만 같다.

[말테의 수기]는 1부, 2부로 나누어지는 그닥 뚜렷한 줄거리는 없는 소설이다. 굳이 정리한다면 1부에서는 성숙한 28살의 가난한 처지의 말테가 어지러운 도시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며 떠오르는 상념들을 정리하고, 가끔 회상도 하고..2부에서는 좀 더 밝은 분위기의 말테의 어린 시절과 그의 첫 사랑인 아벨로네를 추억한다. 이 수기에는 말테와 릴케가 거의 동격인 듯 하다. 첫 딸을 잃은 릴케의 어머니가 그를 여자아이처럼 키웠다던가, 부모때문에 불우한 어린 시절 등이 그러하다. 이 책에서 추억 속의 어머니가 '말테야~' 하고 속삭이고, 대화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말테는 전체적으로 고독한 존재로 묘사되고 있다. 가난한 처지의 방 한칸. 성능이 떨어지는 난로. 병약한 몸. 의지할 곳이 없는 가족. 뚜렷한 직업도 없으며 하고자하는 글쓰기는 잘 안되는 생각많은 청년이다. 2부에서의 유년 시절의 회상은 세상을 대하는 말테의 맑은 눈을 느낄 수 있으며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으로 인해 고통받는(공포) 그도 잘 표현되고 있다.

순수한 사랑을 노래한 포우의 시같은 느낌이다. 릴케의 시집도 한 권 사고싶게 만드는 가슴떨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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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 245번째 책이야기]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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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3월 10일 수요일 ~ 2010년 3월 16일 화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북스토리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4월 5일 월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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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홍신문화사) / 프리드리히 니체(저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핵심적인 철학 사상을 담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저작. 고대 페르시아 종교인 조로아스터교의 창시자인 짜라투스트라의 이야기를 통해 '신의 죽음', '영원 회귀' 등을 등장시켜 지상의 의의를 설파하고, 삶의 긍정에 대한 개념을 밝히고, 모든 고뇌와 죽음을 초극한 이상적 인간상인 '초인'을 이야기한다. 본문 가운데 등장하는 여러 상징에 대한 각주를 달아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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