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기출이 답이다 Compact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심화 (1~3급) - 최신 기출문제 16회분(제48~33회) 최다 수록! 2020 기출이 답이다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한국사수험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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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시험

 

한국사 공부는 한국인에게 기본일뿐아니라 현실적으로 시험을 봐서 나온 시험 점수는 여러가지 도움이 많이 된다.

한국사가 대세인 시대이다. 군무원, 7급 국가공무원(2021년 예정) 국사시험 대체가 가능하다.5급국가공무원, 외교관후보자 선발, 교원임용,7급 지역인재 수습 직원 응시자격 부여하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아이의 엄마이다 보니 입시와 관련하여 한국사 시험에 관심이 간다. 한국인으로 한국사 시험이 더 확대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한국사 시험 합격생들의 후기를 보면 내용 공부 후에 기출문제를 다 풀어보았다고 한다. 어떤 시험문제이든 기출 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수능도 그렇고 자격증 시험도 그렇고...

시대고시기획의 <<기출이 답이다>>는 2020년 한국사최신 기출문제 8회분이 수록되어 있다.( 39회~46회) 최신 경향 파악을 할 수 있다. 특히 문제의 흐름을 파악하기에 좋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기출문제 해설 강의이다. 기출 문제를 풀어보고 왜 틀렸는지 아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은 왜 틀렸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해설이 되어 있다. 핵심해설과 오답해설이 있어 해설 부분도 그냥 넘길 수 없다. 알토랑 해설도 도움이 많이 된다.

마지막으로 빈출 50테마 미니북도 제공된다. 핵심을 담은 미니북으로 손에 닿는 곳에 놓고 자주 볼 수 있도록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이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것은 위의 자료이다.

시대의 흐름, 왕, 업적을 파악할 수 있다. 아이의 입장에서 물론 엄마인 나도 그렇고 흐름 파악이 쉽지 않다. 

아이가 정리가 잘 되어있다며 자주 봐야 겠다다고 한다. 


기출이 답이다는 말은 불변의 진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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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담 중학국어 문법 1200제 - 시험에 나오는 문제는 다 담았다
김명호 외 지음 / 쏠티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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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나오는 문제는 다담았다. 대박!!!

정말? 대박이네!! 

그래서 제목이 <<다담 중학국어 문법 1200제>>




 

중학생이 되면 국어문법학원도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엄마표로 아이스스로표로 

<<다담 중학국어 문법 1200제>>를 추천한다. 


제목만 봐도 마음이 놓인다.

왜냐? 교재만 봐도 중학국어 문법 마스터!!

이것저것 보는 것도 부담스럽다

이 한 권만 보자!!!!! 

 

 

하루 1 시간 총 28일 완성이다.

1시간이 부담스럽다면 하루 30분 56일 동안 천천히 진도를 나가도 좋다.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다.)

 

76개의 핵심 개념이 담겨있다. 



 

 

마인드맵으로 보는 중학 문법!!! 

와우 마음에 든다!!!

언어와 음운, 단어와 품사, 문장과 표현, 담화와 한글

각 부분 시작하기 전

이렇게 마인드맵으로 한 눈에 배울 것을 정리한 후

본격적으로 내용 학습을 한다.

 



마인드맵으로 큰 틀을 잡고 

개념이 시작된다.

개념 학습과 문제를 푼 후 대단원 완성문제로 마무리한다

마무리 문제에서 모르거나 틀린문제가 있다면

다시 개념학습으로!!

개념정리가 일목요연하게 되어있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기억에 잘 남는다. 


특히 단어와 품사부분은 아이들이 어려워 할 수 있는데 

품사의 개념부터 품사분류의 기준(형태,기능, 의미)과 품사분류가 

깔끔하게 되어 있어

눈에 매우 잘 들어오고 기억에 잘 남는다. 

처음으로 품사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꼭 필요한 한글맞춤법도 실어 놓았다. 좋아 좋아..

 

 

다담중학국어 문법1200제로 

걱정되었던 중학교 문법을 완벽하게 끝날 수 있다.

한 권만 제대로

<<다담중학국어 문법 1200제>>

완전 강추!!!!!

 

 

Never give up!

Believe in yourself!

 Remember your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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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이와나미 시리즈(이와나미문고)
나카오 사스케 지음, 김효진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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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작가가 이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조사하고 연구하였으며 

각지에서 탐험 조사를 한 결과물로 한 권의 책을 만들었다.

쉽지 않았을 것 같다. 이 책을 만들기까지 매우 많은 노력이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문화의 출발점은 재배

 

이러한 인식은 서구의 학계가 수백년에 걸쳐 세계 각지의 미개 사회와 접촉해 조사한 결과이자 

고고학적 연구와 서재에서의 오랜 사색들이 합쳐져 나온 결론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오....

 

이 책은 농경문화와 그 문화의 산물인 재배 식물의 기원과 발달을 문화 복합체의 관점에서 고찰했다.


인간의 문화재는???

보리 한 줄기, 벼 한 포기는 가치있는 문화재이다. 와우!!!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현대의 재배 식물은 선조들이 수천년 걸쳐 개량하고 발전시킨 땀의 결정이다. 


농업이란 살아있는 문화재를 선조로부터 물려받아 자손에게 물려주는 작업이다.


사실 농업을 이렇게 문화재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정말 소중한 문화재구나.... 


벼와 보리의 야생 식물과 재배화된 현재의 품종을 비교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내용이 전개된다. 

.

 한 부분을 살펴보겠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바나나 ㅋㅋㅋ 

 

 

바나나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과일인데(맞아 맞아 ㅋㅋ)

생산량은 과일 중에서 가장 많다고 한다.아..

이런 바나나의 식물학적 연구는 상당한 진보를 이루었다.

오늘날 재배 바나나의 주류는 말레이 반도 부근에서 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가까운 조상은 위의 그림과 같이 무사 아쿠미나타

또 다른 조상은 인도와 필리핀에서 자라는 무사 발비시아나라고 불리는 종이다.

작가는 바나나가 처음 재배된 시기가 5천년 이상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바나나의 발달 단계과 전파 경로를 설명해 주고 있다.  

 


이렇게 재배식물에서 근재농경문화, 조엽수립문화, 사바나 농경문화, 

벼의 기원, 지중해 농경문화, 신대륙 농경문화에 걸쳐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림을 통해 지중해, 사바나, 근재, 신대륙 농경문화에서 식물의 발생지와 전파 경로를 알 수 있다

 

 


농경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느껴보고 싶다면

농경문화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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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멧돼지 곳니 작은거인 50
홍종의 지음, 이은천 그림 / 국민서관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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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자리를 지켜내야 할 때다.

아빠인 '검은귀'가 그랬듯이 '곳니'도 훌륭하게 자리를 지켰다.

넘치게 채우려는 욕심을 버릴 때 자연은 제자리를 찾는다.

이것은 산짐승뿐 아니라 사람도 마찬가지다.


ㅡ동화작가 홍종의ㅡ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그냥 별생각 없이 읽었던 구절인데

책을 다 읽고 나니 너무나 공감이 갔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책을 읽고 나를 돌아 보았다.


곳니는 어릴 적 산골 아저씨와 아줌마네 집에서

돼지와 강아지 꿍이와 함께 살게 된다.




산에서 왔기에 다시 산으로 돌아가는 곳니

살쾡이를 만나고...

짝귀와 한판으로 대장이 되고...

(아빠 검은귀가 무리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새로운 산을 찾으러 자리를 비운 사이 곳니의 형제들을 죽이고 우두머리가 됨)

짝을 찾아 새끼도 생기고...

자신이 이끄는 무리를 지키려는 노력으로

무리를 지켰지만..

무리의 대장 자리에서 물러나 홀로 살아가는 곳니다.

(우두머리가 잠깐이라도 무리와 떨어지면 우두머리 자격을 잃는다)

모두 곳니를 그리위하지만

자신의 아버지 검은귀와 같은 삶을 살고자 한다.

살쾡이가 검은귀는 바람이라고 했는데

곳니도 바람이 되어 무리를 지키고 싶어한다. 


 

산에서 바람만큼 산을 온전하게 차지하는 것은 없었다. 바람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없었다.

바람이 가지 못하는 곳이 없었다.ㅡ중략ㅡ

비로소 온 산이 곳니의 것이 되었다.

-P176-





무리를 지키기 위해 사냥개들과 혼자 맞서는 곳니

그곳에서 사냥개가 된 꿍이와 만난다.

 "나는 눈을 잃었고 너는 뒷발 발꿈치를 잃었어. 잘되었다, 이제야 우리가 만날 일이 없을 것 같다. 

나도 산으로 들어오지 않을 테니 너도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절대 오지마라"



넘치게 채우려는 욕심을 버릴 때 자연은 제자리를 찾는다.

이것은 산짐승뿐 아니라 사람도 마찬가지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담아지는 구절들이 있다.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구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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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코스가 들려주는 그리스.로마 영웅
플루타르코스 지음, 서지원 엮음, 박정인 그림 / 열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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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코스가 들려주는?

누구지? ^^:: 지식 짧음....

 

플루타르코스는 고대 로마시대 철학자이다.

2000년 전 사람인 것이다. 

그의 저서 <<플루타르코스의 영웅전>>은 매우 유명하며 전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고 한다. 

아...... 

원전은 그리스로마영웅 50명의 생애가 담겨 있으나

<<플루타르코스가 들려주는 그리스로마영웅>>여섯 명을 뽑아 실었다. 

 


영웅은 영어로 hero라고 하는데

그리스어 헤로스(heros)에서 왔고 

헤로스는 신인(인간의 모습을 한 신 같은 존재,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존재)을 뜻한다.  


 

 


테세우스, 로물루스, 알렌산드로스,카이사르,펠리클레스, 그라쿠스형제


진정한 영웅은 어떤 사람일까? 


미리만나보기 -본문 내용- 재미있게 이해하기 -조목할 인물

이러한 순서로 진행이된다. 


카이사르 부분은 아이가 가장 흥미롭게 보았다. 

자신이 잘 알고 있는 부분이어서 그런 것 같다. ㅋㅋㅋ


미리 만나보기에서는 

카이사르가 로마의 유명한 정치인이고 장군이며 작가였다고 소개하고 있다. 

카이사르 숙부에 대해서 , 숙부와의 관계, 소녀가장 카이사르...

카이사르에 대해 소개하고 

본문으로 들어간다. 


내용이 전혀 어렵지 않고

영웅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소개되고 있다.


카이사르의 

"주사위는 던져졌다!"

"윽, 브루투스, 너마저......!"

이 대목들에서는 아이가 알고 있는 부분이라 더 집중해서 보았다. 




내용을 다 읽고 뒷부분의

'재미있게 이해하기'는

흥미롭고 상식도 풍부해지는 유익한 부분이다. 

카이사르의 마음을 사로잡은 클레오파트라 7세, 카이사르의 업적 등...

주목할 만한 인물 안토니오스 이야기도 당시 상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카이사르 외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와 영웅이 무엇인지

이 시대의 영웅은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영웅의 마음가짐은 어떠할지

영웅이 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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