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셜 로젠버그와의 대화 - 비폭력대화의 창시자
마셜 B. 로젠버그 외 지음, 이영주 옮김 / 한국NVC출판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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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대화(NVC)의 창시자인 로젠버그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그의 철학과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있는 책.

저널리스트 가브리엘레 자일스와의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갈등과 폭력의 원인, 그리고 이를 공감과 대화로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의 주요 내용은 갈등이 발생하는 이유와 그 해결책으로서의 비폭력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로젠버그는 인간의 욕구와 감정이 갈등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설명하며, 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갈등을 해결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대화의 기술을 통해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고, 자신의 욕구를 명확히 표현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로젠버그는 '공감'의 힘을 강조한다.
그는 공감이 단순한 감정 이입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그들의 욕구를 존중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갈등이 발생했을 때,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일상 속에서 비폭력대화의 원칙을 실천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갈등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서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이다.

비폭력대화의 원칙을 통해 더 나은 소통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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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델
윤안 지음 / 데니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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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감정과 생각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행복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감정의 움직임을 시각화하여 자신의 내면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의 첫 부분에서는 감정이란 무엇인지, 감정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 작가는 감정을 '행복'이라는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것으로 이야기하며, 우리가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감정이 단순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의식적으로 다룰 수 있는 요소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책에서 감정의 구조를 시각화하는 방법은 인상적이었다.
작가는 복잡한 감정을 단순한 모델로 설명하며, 이를 통해 우리가 자신의 감정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서 질투라는 감정을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으로 설명하며, 이를 통해 질투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설명은 감정을 단순히 부정적인 것으로 치부하지 않고, 감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작가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며 우리가 어떻게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감정을 단순히 느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감정과 생각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행복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는 책이다.

앞으로 감정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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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합격 생기부 공식
윤윤구.장성민 지음 / 빅피시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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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입시 제도와 학생들의 생기부(생활기록부)에 대한 정보들을 담은 책.


이 책은 특히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전략과 방법론을 제시하며, SKY를 목표로 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어떻게 부각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생기부를 통해 대학 입학 사정관에게 자신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저자들은 '내신이 부족해도 포기할 이유가 없다'고 말하며, 성적 외에도 다양한 요소들이 대학 입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이야기한다.

내신이 부족한 학생도 성적에 대한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저자들은 실제 합격생의 생기부 기록을 바탕으로 대학이 어떻게 이를 해석하는지,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나올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생기부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생기부 작성에 있어 단순히 성적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경험과 활동을 통해 어떻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돕는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사례와 실질적인 조언들이 담겨있어 실질적 도움이 될 것 같다.

특정 활동이나 경험이 생기부에 어떻게 기재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들도 담겨있다.


또한, 저자들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목표를 명확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생기부를 작성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많은 학생들이 입시 성적에만 집중하다 보니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잊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러한 점에서 학생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한 목표를 설정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잘 풀어 생기부를 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학생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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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질문법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 ㅣ 리더 시리즈
에드거 샤인.피터 샤인 지음, 노승영 옮김 / 심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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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리더십의 본질을 탐구하는 리더십의 교과서와 같은 책.


리더란 단순히 지시하고 명령하는 것이 아닌, 질문을 통해 팀원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다.

'진짜 리더는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묻는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리더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책의 주요 내용은 '겸손한 질문법(Humble Inquiry)'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된다. 

이 개념은 리더가 자신의 권위를 내려놓고, 팀원들에게 진정한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질문이 팀원들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이끌어내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책에서는 질문이 관계를 형성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중요한 도구임을 강조하며, 질문의 힘을 강조한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인간의 질문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공감되었다.


또한, 저자들은 질문을 통해 리더가 어떻게 팀의 문화와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리더십의 본질이 단순한 지시가 아니라, 팀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부분이었다.


이 책은 단순히 리더십에 관한 이론서가 아닌,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책에서는 다양한 질문의 유형과 그에 따른 효과를 제시하며, 자신의 상황에 맞게 질문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책이다.

질문을 통해 소통하고, 팀원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책을 통해 리더십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 나은 리더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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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가난 속에서 단정하게 - 자발적 반지하 삶에서 발견한 돈과 노후의 재설계
최광희 지음 / 자크드앙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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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불안과 고통의 본질을 탐구하는 에세이.

영화 평론가인 저자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부족이 우리의 불안의 근본 원인이 아니라는 주장을 펼치며, 진정한 평화와 행복은 물질적 풍요가 아닌 마음의 여유와 관계의 질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책의 첫 부분에서는 저자가 자신의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난이 단순히 경제적 결핍 상태가 아니라는 점을 설명한다.
가난 속에서도 어떻게 평화롭고 단정한 삶을 살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저자는 이혼 후의 삶을 통해 개인의 내면적 성장과 자아 발견의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가난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물질적 결핍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이 공감이 되었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부유함'의 기준을 재정의하며, 진정한 행복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물질적 성공을 추구하느라 소중한 인간관계를 소홀히 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러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도 한다.

물질적 풍요가 아닌 마음의 평화와 관계의 질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음을 알게 해 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가난이라는 개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의 삶에서 더 많은 소중한 것들을 발견하며 행복을 찾으려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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