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스님이 사랑한 생활
백형찬 지음 / 파람북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법정 스님 책을 굉장히 좋아하고
법정 스님 좋은 말씀을 읽으며
위로를 받고 힘을 내던 시기가 있었다.
어쩌면 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 이라면
마음을 다스리는 글이 가득한
법정 스님 책을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법정 스님이 사랑한 생활> 책은
가톨릭 신자 수필가 백형찬 작가가
법정 스님의 가르침을 담은 에세이 책이다.
또한 덕조 스님과 이해인 수녀님 추천사로
더 관심이 갔던 책이 아니었나 싶다.
파람북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책으로
법정 스님이 사랑한 생활 책에는
스님의 생활과 어떻게 살아냈는지를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법정 스님의 무소유는
단지 물건을 비우는 삶이 아니라,
관계와 욕망, 그리고 말과 태도까지
덜어내는 삶이라 말한다.
백형찬 작가는 이 책에서 법정 스님의 생애,
사유 그리고 그가 실제로 사랑했던 생활을
중심으로 이 책에 담아냈다.
많이 갖는 것이 아니라, 적게 소유하며
충만해지는 삶을 들여다보며,
나는 지금 무엇을 붙들고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힐링 독서 시간이었다.
법정 스님이 사랑한 생활 책에는
사소한 것에서 기쁨을 발견하고,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간 소박한 장면들을
담아내 읽으며 흙냄새가 나는듯 하고,
차 한 잔의 온기도 느껴지는 것 같다.
복잡한 마음도 마음을 다스리는 글들로
조용히 정돈되는 느낌이 든다.
파람북 출판사의 에세이 베스트셀러
법정 스님이 사랑한 생활 책을 리뷰 하며
그동안 읽었던 법정 스님 책이 떠올랐고,
무소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우리는 크게 성공하길 바라지만
크게 성공하지 않아도, 적게 소유해도
충분히 아름다운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중한 문장들이다.
지금 삶이 복잡하다고 느껴진다면
백형찬 작가의 법정 스님 '마음공부'를
담은 <법정 스님이 사랑한 생활>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조용한 문장들이
우리의 하루를 조금은 더 가볍게
만들어주는 순간이다.
조용히 파묻혀 기대어 보자.
스님이 내 어깨를 토닥여 줄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9628898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골든 스피치 마스터 : 실전편 - 상대를 압도하는 말의 메커니즘 골든 스피치 마스터
김양호.조동춘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말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늘 타고난
재능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말하기는
재능이 아니라 훈련의 결과라는
생각과 함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 책은
이전에 올렸던 골든 스피치 마스터 이론편의
시리즈로 신간 자기계발도서다.
이 책은 이론을 나열하기보다,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된 신간 자기계발서로
김양호, 조동춘 두 작가의 실전형 책이다.
비전코리아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은
말은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늘 말 잘하는 법에 대해 고민이 되는 이와
누군가 앞에서 발표가 두려운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스피치 책이다.
나 역시 어릴 때 수줍음이 많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발표를 시킬까 봐
늘 걱정되고 친한 친구가 아니면
같이 대화하지 않았던 학생이었다.
지금은 많은 아이들의 치료사이자
치료받는 아이들의 부모와 상담을 하는
상담가로 일하고 있지만 말하기는
늘 고민이 되는 부분인 것 같다.
나는 이 책의 이론 편도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래서인지 실전편이 기대되었다.
이론편에서는 말하기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뼈대를 세웠다면,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에서는
그 뼈대에 근육을 붙이는 과정을 담았다.
실전 편은 말하기를 잘하고 싶지만 막상
사람들 앞에 서면 긴장부터 되는 이들을 위한
현장 중심 스피치 가이드북이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바로 연습해 볼 수 있는
훈련 포인트와 실제 적용 예시가
제시되어 있는 점이 아닐까 싶다.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되며,
다음에 이런 상황에 이렇게 해봐야겠다는
다짐도 생기는 것 같아서 참 좋았다.
스피치는 정말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전하고 싶은 마음을 구조화하는 과정'
이라는 메시지가 오래도록 남았다.
골든 스피치 마스터 책 두 번째 시리즈
실전 편을 자기 계발 책으로 서평 하며,
새해에 읽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매일 말을 하며 살아가지만,
그 말이 제대로 전해졌는지
생각해 볼 시간은 딱히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서평 하면서
나는 인간관계에서의 말을 되돌아보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법을 다시금 배웠다.
나처럼 말 잘하는 법을 매번 생각하고 있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될 어 줄 것이다.
김양호, 조동춘 작가의 자기계발도서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 편' 책을 서평 하며,
새해에는 더 나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며 새해 추천도서로 리뷰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말이 달라지면 태도가 달라지고,
태도가 달라지면 인생도 달라진다.
어쩌면 이 책은
스피치 기술이 아니라
나 자신을 믿는 연습을 가르쳐 준
책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9494827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골든 스피치 마스터 : 실전편 - 상대를 압도하는 말의 메커니즘 골든 스피치 마스터
김양호.조동춘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말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늘 타고난
재능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말하기는
재능이 아니라 훈련의 결과라는
생각과 함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 책은
이전에 올렸던 골든 스피치 마스터 이론편의
시리즈로 신간 자기계발도서다.
이 책은 이론을 나열하기보다,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된 신간 자기계발서로
김양호, 조동춘 두 작가의 실전형 책이다.
비전코리아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은
말은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늘 말 잘하는 법에 대해 고민이 되는 이와
누군가 앞에서 발표가 두려운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스피치 책이다.
나 역시 어릴 때 수줍음이 많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발표를 시킬까 봐
늘 걱정되고 친한 친구가 아니면
같이 대화하지 않았던 학생이었다.
지금은 많은 아이들의 치료사이자
치료받는 아이들의 부모와 상담을 하는
상담가로 일하고 있지만 말하기는
늘 고민이 되는 부분인 것 같다.
나는 이 책의 이론 편도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래서인지 실전편이 기대되었다.
이론편에서는 말하기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뼈대를 세웠다면,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에서는
그 뼈대에 근육을 붙이는 과정을 담았다.
실전 편은 말하기를 잘하고 싶지만 막상
사람들 앞에 서면 긴장부터 되는 이들을 위한
현장 중심 스피치 가이드북이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바로 연습해 볼 수 있는
훈련 포인트와 실제 적용 예시가
제시되어 있는 점이 아닐까 싶다.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되며,
다음에 이런 상황에 이렇게 해봐야겠다는
다짐도 생기는 것 같아서 참 좋았다.
스피치는 정말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전하고 싶은 마음을 구조화하는 과정'
이라는 메시지가 오래도록 남았다.
골든 스피치 마스터 책 두 번째 시리즈
실전 편을 자기 계발 책으로 서평 하며,
새해에 읽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매일 말을 하며 살아가지만,
그 말이 제대로 전해졌는지
생각해 볼 시간은 딱히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서평 하면서
나는 인간관계에서의 말을 되돌아보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법을 다시금 배웠다.
나처럼 말 잘하는 법을 매번 생각하고 있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될 어 줄 것이다.
김양호, 조동춘 작가의 자기계발도서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 편' 책을 서평 하며,
새해에는 더 나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며 새해 추천도서로 리뷰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말이 달라지면 태도가 달라지고,
태도가 달라지면 인생도 달라진다.
어쩌면 이 책은
스피치 기술이 아니라
나 자신을 믿는 연습을 가르쳐 준
책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9494827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정지음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개인적으로 글쓰기 책은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자주 접하려고 노력한다.
평소 나의 생각 글쓰기를 루틴으로 하고,
글쓰기를 통해 성장하는 시간을 보낸다.
이 에세이는 정지음 작가의 책으로
이전에 '젊은 ADHD의 슬픔'을
접해본 적이 있기에 더 관심이 갔다.
오리지널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책은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며, 베스트셀러다.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부분들이 담겨 있어서
공감되고 위로가 되었던 책이다.
정지음 작가는 이 책을 통해서
글을 잘 쓰는 법이 아닌 글을 쓰다가
흔들리는 마음을 마주할 때의 감정들을
솔직하고 현실적이게 담아냈다.
작가지만 여전히 글이 안 써질 때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숨기지 않고 보여준다.
어쩌면 그래서 더 큰 위로가 되어
읽으며 크게 위로받던 독서시간이었다.
솔직히 나는 글쓰기를 참 좋아하는데
꾸준히 자작 글귀를 남기면서도
쓰고 지우며 글쓰기에 좌절하기도 하고,
조금 작아지는 나를 느낄 때가 있다.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라는 제목
만으로도 위로가 되며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글쓰기를 해야겠다는 다짐도 했다.
정지음 작가는 글이 안 써지는 순간도
글이 되는 시간이라고 말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꾸준히 글쓰기를
하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글은 어떤 순간에도
내 머릿속에 찾아오는 것 같다.
그 순간들에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생각을 남겨보면 좋을 것 같다.
오리지널스 출판사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에게 책 선물하기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는 <나의 생각 글쓰기>를 통해
성장의 시간을 걷는다고 생각하기에
매일 꾸준히 글쓰기를 하고 있기에
정지음 작가의 이번 신작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요즘 읽을만한 책인 것 같다.
우리의 글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그저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시간이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에세이로 추천한다.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책을 서평 하며,
오늘도 독서기록을 남겨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쓰는 사람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오늘도 한 줄이면 충분하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9358047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구원에게
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은 마음을 쓰는 작가로 자리 잡은
베스트셀러 작가 정영욱 산문집
<구원에게>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책으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의 구원에게 책은
사랑과 이별 그리고 운명과 우연의
시간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담아냈다.
산문 에세이로 추천하는 책으로
사랑을 시작한 이와 사랑을 놓아본 사람,
그리고 여전히 이별 후에도
마음속에 담고 있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솔직한 모든 순간이다.
개인적으로 정영욱 작가의 책에는
마음을 두드리는 좋은 글귀가 많아
필사하기 좋은 책이 많고 위로 책이 많다.
구원에게 책 역시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사랑과 상처를 담담하게 써내려가며
반짝이는 사랑과 그 사랑의 민낯,
상처와 위로, 그리고 이별을 극복해 가는
스스로의 마음을 그려낸 산문집이다.
나는 정영욱 작가의 구원에게 책을
읽으면서 사랑이 남기고 간 자리와
이별을 극복해 가는 시간으로
내 마음이 단단해졌음을 느꼈다.
우리는 사랑이 끝난 뒤 잃은 것만을
생각하지만, 우리는 잃은 게 아니라
끝난 사랑으로 인해 더 선명해진
스스로를 얻은 게 아닐까 생각했다.
그 사람이 아니면 못 산다던 사람도
결국 그 사람이 아니어도 살아가듯이
늘 누군가에게 기대어 구원을 찾지만,
결국 마지막에 남는 건 그 시간을 버티고
견뎌낸 나 자신임을 알게 될 것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정영욱 산문집
구원에게 책을 솔직하게 서평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사랑이 남기고 간 자리에서
우리는 조금 더 단단해진
스스로를 느낀다.
어쩌면 그 단단함이야말로
스스로에게 건네는
가장 깊은 구원일지도 모른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9224909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