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식의 내 몸을 바꾸는 평생 루틴 - 나이 들수록 건강해지는 습관의 힘
김민식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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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만의 루틴으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 중 하나로 하나라도 깨지면
그 하루를 조금 힘들게 보내게 된다.
그만큼 나에게 루틴은 굉장히 중요하다.
365일 아침 5시 20분에서 40분 사이에
시작을 해서 독서와 스트레칭을 하고,
개아들을 챙겨주고 출근 준비를 한다.
김민식의 내 몸을 바꾸는 평생 루틴 책은
건강해지는 습관의 힘을 담았으며,
루틴이 삶에 주는 이야기를 한다.
중앙북스 출판사에서 신간도서로 출간된
건강 에세이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건강 루틴을 제안한다.
사실 거창한 습관을 정하는 것보다
일상 속에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습관이
매일 실행할 수 있는 것 같다.
아마 새해가 시작했을 때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나 운동을 꾸준히 해보고자
루틴을 만들었지만 마음만 가득하고
금세 포기해 버린 독자라면
건강 에세이로 이 책을 추천해 본다.
제일 중요한 건 평생 유지할 수 있는
루틴을 만드는 것이며 꾸준히 이어가는 게
가장 핵심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건강을 망치는 잘못된 습관을 버리고,
무리하지 않게 작은 루틴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분명 꾸준함의 결과는 내 몸이 알며,
특히 김민식 PD는 이 책에서
간단한 습관 루틴도 매일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며, 습관의 힘을 알린다.
김민식의 내 몸을 바꾸는 평생 루틴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것은
건강을 위한 결심이 아니라 꾸준히
반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심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루틴으로 이어가는 건 어렵다.
중앙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신간 자기 계발 책을 찾고 있다면 추천한다.
새해에 다이어트와 건강, 독서 등
다양한 결심을 하게 되는데
벌써 4월도 반이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서평 한다.
이 책을 통해 건강을 위한 평생 루틴을
꾸준히 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해지는 습관의 힘을
담은 건강 에세이 추천도서
<김민식의 내 몸을 바꾸는 평생 루틴>을
서평 해보며 자기 관리를 위해
루틴 만들기를 실천해 보기를 바란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실패 없는 건강 루틴!
하루 10분 루틴으로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선물한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실패 없는 루틴을 만들어 보자!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5404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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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는 상속 - 갈등은 줄이고, 권리는 지키는 상속·증여 안내서
채애리 지음, 김윤지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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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송을 통해 연예인들의
상속 문제에 대해 접한 적이 있다.
그 방송을 보면서 정말 가족 같지도 않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며 보았는데,
요즘은 유산 상속이나 증여로 인해
가족끼리 상처를 준다는 이야기가 많다.
상속은 결국 사람의 민낯이라는 글이
아주 공감 가는 순간이다.
채애리 변호사는 경제 전문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이후 변호사가 되었다.
그리고 상속 사건 전담 변호사로
상처받지 않는 상속 책을 통해
갈등은 줄이고, 권리는 지키는 상속, 증여에
대하여 어렵지 않게 전하고 있다.
특히 김윤지 작가의 그림으로 접하니
어려운 법률 이야기도 재미있고
쉽게 접할 수 있던 경제책으로 추천한다.
상처받지 않는 상속에서는 유산 상속의
현실적인 문제를 들여다보며,
가족간의 갈등과 상처를 다루는 책이다.
단순히 법적인 정보를 설명하는것이 아니라,
상속 절차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민낯과
욕심, 침묵, 서운함까지 담담히 보여준다.
부모의 죽음 이후 시작되는 상속은
누군가에게는 재산의 분배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욕심의 발동이다.
변호사 채애리 작가의 경제 관련 책으로
유산상속의 갈등을 담은 현실 에세이다.
상속은 과연 돈만의 문제일까?
상처받지 않는 상속은 결국 우리의 관계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달린 것 같다.
채애리 작가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며 구체적으로 알려주기에
어렵지 않게 배우며 익힐 수 있다.
상속은 언젠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현실이지만 준비하지 않으면
결국 상처받는다는 게 씁쓸함이다.
에세이 추천 <상처받지 않는 상속>책은
결국 상속 준비를 알려주는 책보다는
내 마음과 관계를 지키는 기준을
생각하게 해주는 현실 에세이로 추천한다.
가족이기에 더 어렵고, 가족이기에 더
아플 수 있는 문제 앞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한 번 더 생각해 볼
시간을 안겨주는 상속 관련 안내서였다.
체인지업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추천도서다.
구하라 사건과 박수홍 사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가족이라 더 아픈 이야기,
그 속에서 결국 돈은 상처로 남는다.
우리는 돈과 관계를 벗어나서 살 수 없지만,
돈과 관계 앞에서도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 수는 있을 것이다.
상처받지 않는 상속 책을 서평 하며,
결국 감정이 되지 않기를 생각해 본다.
상속 문제로 힘들다면 꼭 일어야 할 책,
부모의 유산이 남긴 건 돈이 아니라
우리의 관계임을 생각해 보자.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가족이기에 더 어렵고,
가족이기에 더 가슴 아픈 순간,
어떤 상황이 와도 가족은 함께,
더 따뜻한 관계로 함께하는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5280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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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 말수가 적어도 인정받는 사람들의 말하기 전략
김해리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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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아는 분들은 아시듯이
MBTI가 INFJ(인프제)이며,
I와 J가 100%이고 남은 둘은 98%다.
어쩌면 그래서 이 책이 너무도 와닿았고,
내향인들에게 추천하는 말하기 책이다.
출판사 비전코리아의 신간도서로
'인간관계 책'으로 요즘 읽기 좋은 책이다.
위너스플랜 대표 김해리 작가의
에세이 책으로 내향인의 말하기 전략을
전하는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한다.
누구나 말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특히 그 압박은 내향인들에게는
더 큰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나는 치료사로 일하면서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지만 일을 하지
않을 때는 언제나 말하는 것에 대한
걱정이 많고, 말수가 적은 편이기도 하다.
이 책은 유창하고 적극적인 말하기만이
전부가 아니라 말하며 내향적인 사람들은
깊이 있는 생각과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음을 보여준다.
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책에서 말하는
많은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마음에
와닿아 공감하며 읽었던 말하기 책이다.
어떠한 상황이나 인간관계에서
말하기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긴장하지 않고 나만의 생각을 전달하며,
그 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자기 계발 책이다.
개인적으로 20대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나답게 말하는 법을 배우면
관계 속에서 조금은 더 나를 이해하게 되고,
말을 잘 하지 못해 위축되었던 나를
토닥여주는 인간관계책이었다.
에세이 추천 '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책은
말하기가 두려워 말수가 줄어들고,
사람들을 만나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걱정되었던 날들을 겪는 내향인들이
읽기 좋은 말하기 책으로 추천한다.
비전코리아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책 서평을 하며,
오늘도 내향인으로 잘 살아내고 있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우리는 이미 충분하다.
나답게 말하는 순간 우리의 관계는
더 편해지고 깊어질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5155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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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음에게 - 불안한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필사
박민욱(필림) 지음 / 베가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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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불안한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필사책을 추천하려고 한다.
베가북스 출판사의 2026년 신간도서로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서평 하려고 한다.
박민욱 작가의 <오늘, 마음에게>책은
필사 노트가 함께 되어있는
좋은 글귀를 필사하는 에세이 책으로
사철 제본으로 되어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필사 책은 사철 제본이 편하고,
필사를 할 때 방해되지 않아 좋다.
오늘, 마음에게 책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책이고 위로 책이며,
쓰면서 내 마음을 단단히 해줄 것이다.
단순히 읽기만 하는 에세이 책이 아니라,
읽고 쓰면서 접하는 에세이로 추천한다.
각 페이지에 좋은 글귀와 함께
직접 써볼 수 있는 필사 노트 공간이
되어있어서 직접 써보는 필사 책이다.
우리는 삶을 걷다 보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고 때로는 그 감정으로
넘어지고 상처받고 힘들어하기도 한다.
불안했던 날들과 지치고 힘든 날들,
나를 다독여주는 문장들로 위로받고
그 문장을 쓰면서 마음을 정리해가는
시간은 너무 소중하고 좋은 시간인 것 같다.
요즘 필사하기 좋은 책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다 보니 이런 에세이 형식의
필사 책도 너무 좋은 것 같다.
나 역시 한때 필사를 하면서 마음을
챙기던 시간들을 겪었기에 필사가 주는
그 큰 위로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문장을 눈으로 읽기만 하는 것보다
손으로 한 글자씩 쓰다 보면 마음속 깊이
와닿는 문장의 의미들이 위로가 되고,
수없이 흔들리는 내 마음을 단단히 해준다.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인지, 나를 챙기는
시간을 선물하는 책이 아닐까 싶다.
박민욱 (필림) 작가는 이전 책인
<헤매는 중이지만, 해내는 중입니다>로
이미 감성적인 문장을 만나보았던
작가로 이번 책이 그래서 더 관심이 갔다.
그가 전하는 다정한 위로의 글들이
힘들어하는 어느 날을 다독여줄 것이다.
손글씨 작가 필림의 첫 번째 필사노트로
필사하기 좋은 책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베가북스 출판사에서는 다양한 책이
출간되고 있는데 요런 감성 에세이가
잘 나와서 늘 기대하게 되는 출판사다.
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
오늘, 마음에게 책을 서평 하면서 생각하니
오늘 내 마음을 들여다보았나? 싶다.
매일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소중한 시간,
필사노트에 끄적이며 보내보자.
오늘의 감정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손끝으로 만져보는 시간을
필사 책 <오늘, 마음에게>와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서평 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나는 괜찮지 않은 날에
오히려 괜찮다는 글귀를 적어본다.
그 문장 하나로
그 하루를 버텨내는 내가 될 테니..
어떠한 위로보다 더 큰 위로는
바로 나 자신의 마음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50258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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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채소 먹는 기쁨 - 계절의 감각을 깨우는 작고 신선한 사치
정고메(정혜성)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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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제철 음식을 굉장히
좋아하시고 찾아서 드시는 편이다.
그리고 제철 채소 역시 그중 하나로
엄마네 식탁은 언제나 제철 요리로 채운다.
오늘은 정혜성 작가의 요리책으로
계절의 감각을 깨우는 작고 신선한 사치
<제철 채소 먹는 기쁨> 책을 서평 하며,
제철 채소가 건네는 기쁨을 전하려 한다.
21세기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레시피가 담긴 요리 에세이로 추천한다.
나는 고기를 좋아하는 만큼 채소도
참 좋아하는데 늘 채소를 구매하면
냉장고에 뒀다가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채소가 시들을 틈 없이
채소 레시피가 가득하다.
어쩌면 이 책을 읽고 나면 냉장고 속
채소를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제철 채소 먹는 기쁨은 단순한 요리책이
아니라 계절을 따라 다양한 채소를 만나며,
그 속에서 먹는 기쁨을 담은
요리 에세이로 집밥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에세이 베스트셀러다.
정혜성 작가는 '정고메'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진 요리 작가로
다양한 채소로 집밥의 즐거움을
보여주며, 평범한 채소가 풍성한 한 끼와
건강한 삶으로 연결되는 것을 이야기한다.
내 주변에는 채소를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고 아예 안 먹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제철 채소 먹는 기쁨 책을 보면
먹어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다.
특히 버섯을 좋아하는 나는 버섯탕을
꼭 해먹어 보고 싶게 만들었던 요리책이다.
봄에는 역시 달래와 냉이, 열무처럼
풋풋하고도 향긋한 채소들이 있다.
어떻게 만들어 먹느냐에 따라 채소를
더 맛있게 먹는 게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이 책에는 요리 레시피가 함께 있어서
독자가 만들어 볼 수 있는 점이 참 좋았다.
특히 손질할 때 놓치기 쉬운 팁과
평범한 요리에 포인트를 알려주어
더 매력적인 요리 에세이로 추천한다.
요즘 다이어트를 위해 비건을 시작하거나
건강을 위해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보니 제철 채소로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역시 먹는 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음식 이야기가 힐링이 되고 위로 책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서 참 좋은 것 같다.
제철 채소 먹는 기쁨 책을 통해
집밥 요리 레시피를 배워가며,
나를 돌보는 법에 대해서도 느껴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는 종종 스스로를 잘 챙기는 게
취미나 여행, 특별한 휴식이라고
생각하지만 먹는 것이야말로
가장 나를 잘 챙기는 일이 아닐까 싶다.
제철 채소를 다듬고 요리하며,
마음과 눈으로 맛보는 그 시간이야말로
진짜 나에게 힐링이고 위로가 아닐까?
평범한 채소가 멋진 집밥으로
탄생하는 순간 특별해지는 계절의 식탁을
선물 받는 기분이 들 것 같다.
출판사 21세기북스를 통해 접해본
정고메 작가의 요리 에세이 책
<제철 채소 먹는 기쁨>을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냉장고 속 채소 하나가
나에게 계절을 선물하는 시간.
나는 내일도 조금 서툴겠지만,
나를 위한 한 끼를 먹으며
용기를 내볼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4731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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