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 말수가 적어도 인정받는 사람들의 말하기 전략
김해리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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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아는 분들은 아시듯이
MBTI가 INFJ(인프제)이며,
I와 J가 100%이고 남은 둘은 98%다.
어쩌면 그래서 이 책이 너무도 와닿았고,
내향인들에게 추천하는 말하기 책이다.
출판사 비전코리아의 신간도서로
'인간관계 책'으로 요즘 읽기 좋은 책이다.
위너스플랜 대표 김해리 작가의
에세이 책으로 내향인의 말하기 전략을
전하는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한다.
누구나 말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특히 그 압박은 내향인들에게는
더 큰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나는 치료사로 일하면서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지만 일을 하지
않을 때는 언제나 말하는 것에 대한
걱정이 많고, 말수가 적은 편이기도 하다.
이 책은 유창하고 적극적인 말하기만이
전부가 아니라 말하며 내향적인 사람들은
깊이 있는 생각과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음을 보여준다.
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책에서 말하는
많은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마음에
와닿아 공감하며 읽었던 말하기 책이다.
어떠한 상황이나 인간관계에서
말하기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긴장하지 않고 나만의 생각을 전달하며,
그 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자기 계발 책이다.
개인적으로 20대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나답게 말하는 법을 배우면
관계 속에서 조금은 더 나를 이해하게 되고,
말을 잘 하지 못해 위축되었던 나를
토닥여주는 인간관계책이었다.
에세이 추천 '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책은
말하기가 두려워 말수가 줄어들고,
사람들을 만나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걱정되었던 날들을 겪는 내향인들이
읽기 좋은 말하기 책으로 추천한다.
비전코리아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책 서평을 하며,
오늘도 내향인으로 잘 살아내고 있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우리는 이미 충분하다.
나답게 말하는 순간 우리의 관계는
더 편해지고 깊어질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5155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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