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 완벽하지 않은 나를 온전한 나로 바꾸는 행복의 조건들
김이섭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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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336802347

오늘의 책 리뷰는 김이섭 교수 자기계발 책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을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서평 해보려고 한다.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인간관계로
지치고 힘들어하는 시간들을 보낸다.
하지만 우리를 힘들게 하는 관계들을 생각해 보면
멀지 않은 주변의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
너무 가까운 사이이기에 문제가 생겨난거다.
그 문제들은 우리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점점 무력감을 느끼게 한다.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을 읽으면서
나를 힘들게 하는 관계로부터 나를 지키고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이었다.
인간관계 책으로 김이섭 교수 신작도서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책을 추천한다.
우리는 작은 일에도 상처를 받고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지만
상처받지 않고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
자기 계발서 김이섭 교수 책이 들려주는
감정 존중의 절대 원칙.
사람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나 자신의 감정을 먼저 돌봐야 한다.
내 감정도 모르면서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좋은 관계를 맺기는 어려울 것이다.
출판사 체인지업 신간도서 자기계발 책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을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딱 좋았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실패를 경험하고
스스로 불행하다는 감정을 느낀다.
하지만 우리에게 이 책은 지혜와 조언,
그리고 위로의 말들을 건네며 응원한다.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이 궁금하다면
인간관계책으로 읽어보기를 권하고싶다.
자기 계발서를 통해 위로를 받고
나를 위한 마음을 선물받고 힐링이 될 것이다.
늘 책 리뷰를 하면서 자기 계발서 추천 서평이
나는 제일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
오늘은 체인지업 출판사 신간도서
김이섭 교수 책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을
리뷰하며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한다.

<타인이 주는 상처를 받지 않는 방법은 없다.
그러나 그 상처에 더 단단해질
내 마음을 생각해 보라.
분명 단단한 마음이 나를 지킬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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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 문장의 기억 (양장) -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하여 Memory of Sentences Series 1
박예진 엮음, 버지니아 울프 원작 / 센텐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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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334167400

개인적으로 버지니아 울프 책 읽기를 좋아한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자기만의 방』은
페미니즘 비평의 고전 에세이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책이다.
세계고전문학을 참 좋아하는 나로서는
북 큐레이터이자 번역가 박예진의 편역으로
만나게 된 버지니아 울프의 문장들이 좋았다.
특히 짧고 좋은 글귀들로 그의 문장을
접할 수 있어서 요즘 읽기 좋은 책이다.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이 읽고 있는
버지니아 울프의 13편의 작품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에세이 베스트셀러.
여성 문학의 대표자로서
그의 짧고 좋은 글귀는 내 마음속에 와닿았다.
신간도서 <버지니아 울프, 문장의 기억>은
212개의 명문장을 전하며
독자로 하여금 귀한 시간을 선물한다.
센텐스 출판사의 에세이 책 베스트셀러
요즘 읽기 좋은 책으로 버지니아 울프 팬에게
선물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다.
평소 세계고전문학을 좋아하는 나는
여러 고전문학 책읽기를 통해
좋아하는 문장을 메모해놓기도 하는데
버지니아 울프의 명문장들은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와닿는 좋은 글귀이다.
내게는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이며,
짧은 문장에 큰 울림을 받고 싶다면
에세이 베스트셀러 <버지니아 울프, 문장의 기억>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오늘은 리텍콘텐츠 출판사의 문학 에세이 브랜드
센텐스의 신간도서로 책 리뷰를 해본다.
나처럼 세계고전문학을 좋아한다면
그리고 버지니아 울프의 문장을 사랑한다면
이 에세이책이 분명 마음에 들것이다.

<당신은 마음속에 오래도록
간직하고 있는 문장이 있나요?
어쩌면 그 문장이
인생의 파도 속에서도
당신을 지켜주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생 문장에는 그런 힘이 있지요.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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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스프링) - 매일 한 뼘씩 아이 마음이 자라는
김종원 지음, 소소하이 그림 / 청림Life / 202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333081414

우리는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를 찾게 된다.
특히 새해가 시작할 때 선물하기 좋은 책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은
짧고 좋은 글귀가 많아서 좋다.
그냥 책장에 세워두고 매일 하나씩 읽어도
마음이 편해지고 힐링이 되는 것 같다.
김종원 작가님의 책은 블로그 이웃님이신
북씨 책방의 북씨 님으로부터 선물 받았던
『원래 어른이 이렇게 힘든 건가요』책을
많은 위로를 받으며 읽었기에
김종원 작가님의 스프링 분철 인문학 달력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다.
청림 Life 출판사의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은
교육 관련 도서로 스프링 책으로 되어있어
한 장씩 매일 넘기며 읽어보기 좋다.
특히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가 많아서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글이 많은 교육 관련 도서보다
짧고 좋은 글귀가 있는 일력이라
필사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다.
김종원 작가의 좋은 글귀가 가슴속에 들어오며
소소하이 작가님의 그림이 마음에 와닿는다.
사실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은
책 서평으로 받은 책은 아니고
다른 책 리뷰를 하면서 청림 Life 출판사에서
선물 받은 책이라 더 의미가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 김종원 인문학 달력은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시리즈와
부모 인문학 수업 속 인생 문장을 엮어 만든
365일 만년 달력으로
아이와 함께 읽기 좋고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어떤 어려움에도 다시 일어서는 힘과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와 함께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을 보자.
함께 필사하기 좋은 책이며,
힘들 때 펴보면 힘이 되는 글귀가 많다.
내 아이의 365일을 의미 있고 특별하게
만들어줄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을 선물해 보자.
베스트셀러 책들에는 분명 다름이 있고,
짧고 좋은 글귀를 가득 품은
김종원 작가님의 책에는
따스함과 용기가 있어서 추천하게 된다.
글이 많은 교육 관련 도서도 좋지만
때로는 좋은 글귀가 주는 위로로 좋다.
아이와 함께 매일 하나씩 글귀를 읽으며
부모도 아이도 성장할 수 있는 책
청림 Life 출판사의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책 리뷰를 하면서 추천해 본다.

<내 안의 나는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
몸은 다 자랐어도
여전히 마음이 자라는 중이다.
내 마음이 상처받아도
잘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이 필요하며,
여전히 나는 그 힘을 책에서 얻고 있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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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의 한국 타로 세트
바나 지음 / 북레시피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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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331958345

나는 다양한 취미가 있고 그중 하나가
타로카드로 점을 보는 것이다.
지난번에 내가 소장하고 있는 타로카드와 함께
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가장 유명한 유니버설 타로를 비롯해
다양한 타로카드들을 소장하고 있다.
지난번에 예스 펀딩으로 올렸던
바나의 한국 타로 책과 타로카드가 와서
오늘 바나 타로 책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북레시피 출판사의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책
한국 전통 상징으로 디자인된 78장의 타로 카드
보기만 해도 색이 너무 예뻐서 빠져든다.
특히 <바나의 한국 타로>는 한국 전통 색상을
바탕으로 전통 소품과 신화, 놀이 등
조선시대 역사적 인물들을 담아냈다.
바나의 한국 타로 카드 한 장 한 장에
담아낸 의미들을 책을 보며 배우기 좋다.
처음에 카드를 셔플 하거나 스프레딩 할 때
카드의 뭉침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카드의 자체 문제나 결함은 아니다.
카드의 재질이 좋고 두께감도 딱 좋아
자주 셔플을 하다 보면 손에 익으면서
그런 현상도 사라지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나는 개인적으로 독특한 타로카드를 좋아하고
또 한국적인 카드를 굉장히 갖고 싶었는데
바나의 한국 타로는 딱 그런 소장성이 있는
타로카드로 추천하고 싶다.
특히 타로카드 책에는 자세한 설명과
부록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타로를 어려워하는 이들도 스스로 독학할 수 있으며
이미 유니버설 카드를 배운 이라면
좀 더 쉽게 의미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추천 책 <바나의 한국 타로>를 통해
한국 고유의 문화 예술의 상징적 의미를 보며
카드 한 장 한 장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북레시피에서 펀딩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나의 한국 타로 책을 추천하며 리뷰해 본다.
우리 문화를 빛내는 또 하나의 콘텐츠 K 타로
『바나의 한국 타로』는 유니버설 타로 덱을 기반으로
우리 전통의 상징들을 넣어 더욱 친근감이 든다.
특히 나는 모든 타로카드에서 '죽음'카드를
좋아하는데 이 카드 역시 아주 마음에 든다.
타로카드를 취미로 하고 있다면,
혹은 전문적으로 하는 이들에게도
한국 전통 상징이 담긴 타로카드로
선물하기 좋은 책이며 추천하고 싶다.

<카드를 통해 만나는 소통은
언제나 즐거움이고 행복이니
부담 없이 펼쳐보아라.
분명 카드가 답할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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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끄는 스위치가 필요해
인프제 보라 지음 / 필름(Feelm)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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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330864910

나의 MBTI 유형은 infj '인프제'이다.
전 세계 상위 3%라고 하지만
내 블로그 이웃에는 꽤 있는 편이다.
오늘 지유의 책 리뷰는
인스타툰을 연재 중인 인프제 보라 작가의
에세이 추천 책<생각을 끄는 스위치가 필요해>
작가의 첫 번째 책으로 힐링 에세이다.
생각이 많아 피곤한 내향인들을 향해
생각의 스위치를 끄고 행복을 밝히라고 말한다.
MBTI infj (인프제)인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연이어 끄덕이며 공감했고,
또 마음속 위로와 힐링이 되는 책이었다.
필름 출판사의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책
생각을 끄는 스위치가 필요해를 통해
나만 힘든 게 아니란 걸 알게 되고
또 괜찮다는 말보다 괜찮지 않아도 된다는
위로를 품은 책이라 참 좋았다.
작가가 생각이 많고 예민했기에
'인프제 보라'라는 부캐를 만들었고
그의 속마음을 담아낸 글과 그림을 그려냈다.
추천 에세이 <생각을 끄는 스위치가 필요해>는
솔직한 작가의 마음이 담겨 위로 책이 되었다.
인프제 (infj) 내향인으로 살아가는 나는
생각이 많아 힘든 날도 많지만
또 이렇게 책을 통해 위로받고 힐링하게 된다.
가끔은 책을 좋아하는 나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도 고민이 많고 생각이 많다면
내향인 에세이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생각을 끄는 스위치가 필요해는
MBTI 유형 infj (인프제) 지유에게 선물 같은 책이었다.
분명 이 글을 읽고 있는 이에게도
위로와 힐링이 되는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다가오는 좋은 책일 것이다.

<괜찮다는 말보다 위로가 되는 건
그럴 수 있다는 말과
괜찮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생각이 많아 불안하고 힘든 날
훌훌 털고 가벼워져보자.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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