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자기계발책'을 다양하게 읽으며 나를 성장시키는 시간을 갖기 좋은것같다.이보은 작가의 신간 직장인 자기계발도서 <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는 안정된 직장에 다니던 워킹만이 자신에게 맞는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기록한 책으로 그 시간들을 들여다보며 더 많은 것들을 배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노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읽은 책으로 경제적자유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추천하는 자기계발서가 아닐까 싶다.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는 오랜 기간 은행에서 근무했던 이보은 작가가 불안한 삶 속에서 진정한 나의 삶을 찾아가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족들의 경제적 위기와 부동산 투자 경험,수없이 흔들렸던 시간들의 기록이다.솔직히 투자나 이런 거는 잘 모르다 보니 이 책이 다양하게 와닿아서 좋았다.특히 나 역시 실전하고 있는 아침 루틴과 책을 통해 배움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아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었다.이보은 작가 전하는 이야기에는 투자 성공의 진짜 힘이 무엇인지에 대해 우리에게 알려주며 그것은 우리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 아닐까 싶다.다양한 자기계발도서를 접하면서 우리는 다 똑같은 것 같아 보이지만 또 우리가 접해야 하는게 자기계발책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다.퇴사 후에도 경제적 자유를 누린 저자가 전하는 이야기는 특별한 성공 비결이나 누하우를 앞세우기보다는 불편한 감정을 무시하지 않고 끝까지 들여다보는 태도를 통해 '내면 성장'의 방향을 보여준다.노들 출판사의 자기 계발서 추천도서 <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는 목표 달성형 자기계발서가 아니다.삶의 방향을 점검하게 만들며 다시금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안겨주는 직장인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한다.새로운 한 해에는 자기 계발서를 통해 다시금 마음을 단단히 하고 나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기를 응원해 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커리어와 삶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면,나의 삶의 방향을 제대로 점검하고 어디로 어떻게 나아갈지를 천천히 생각해 보자.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37325996
이 책은 현실적인 경영서로 자영업자들이 고민하는 부분들을 다양하게 담은 경영 책으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소상공인 필승 전략 책은 4개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한 책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기에 창업을 준비하거나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코로나 이후 장사가 어렵다는 소상공인들이 많고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는 기사들을 많이 보았다.도대체 무엇을 바꿔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소상공인에게 이 책은 그 질문에 현실적인 방향으로 답을 해주는 자기계발책이자 경제책으로 추천한다.이 책은 그저 막연한 성공담을 담은 자기계발도서가 아니라 지금 있는 위치에서 소상공인이 당장 점검해 봐야 할 것들을 차분히 알려주며 짚고 넘어가게 해준다.소금나무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간도서로 정해숙, 박현미, 이경숙, 강성일 작가가 각 장마다 다양한 이야기를 건네지만 소상공인이 오래 버티기 위해 필요한 것을 중심에 두고 각기 다른 위치에서 전한다.개인적으로 네 명의 전문가가 각자의 영역에서 전하기에 더 좋았던 경영 책이다.소상공인 필승 전략 책을 통해 창업부터 성장까지 다양하게 배울 수 있으며,경영 경제 베스트셀러도 도서로 추천한다.자영업을 하다 보면 마음이 조급해질 때가 있지만 그것보다 기본적인 운영 구조와 먼저 점검해 봐야 하는 부분들을 알려주는 경영 책이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조급한 마음에 이것저것 따라 하기보다는 잠깐 멈춰 서서 내 가게를 바라보는 시간이 정말 필요한 게 아닐까 싶다.네 명의 작가가 전하는 글은 자기 계발 책으로 충분했던 <소상공인 필승 전략>책이었다.출판사 소금나무의 신간 경제책으로 추천하며,소상공인을 위한 현실적인 경영서다.이 경영책은 소상공인에게 조언보다는 지금까지 버텨온 시간 자체를 위로하며 하나하나 점검해 주고 다독여 준다.그렇기에 다 읽고 책을 덮으면 괜히 위로받고,점검받은 기분이라 더 좋을 것 같다.특히 소상공인 필승 전략 책에서는 성공하는 방법보다는 실패를 줄이는 방법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어 당장 무언가를 바꾸기보다는 차분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안겨주는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하며 리뷰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지금 당장 뭔가를 바꾸기보다는 잠시 멈춰서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하며,조급하게 하려 하지 말고 누군가의 길을 들여다보며,하나하나 천천히 점검해 보자.지금까지 버텨온 시간도 앞으로 이겨낼 시간도 모두 당신의 것이니 힘을 내보자.-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35928850
오늘은 여성 서사를 중심으로 한 성장 소설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개인적으로 스포츠 소설을 많이 접해보지 못했기에 레이싱 소설인 <체이스>책은 읽기 전에 어떤 내용일지 많이 궁금했다.체이스 책 줄거리를 보면 알수있듯이 이 책은 레이싱 선수인 주인공이 경기 중의 사고로 다시 경기에 나가지 못하게 되면서 무너졌던 마음으로 서서히 자신을 찾아가는 성장소설이다.최이도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로 누구보다 빠르게 달리던 주인공이 사고 이후 삶의 속도가 무너져 버린 그 순간에 깨닫게 되는 많은 것들을 하나하나 그려낸 청춘소설이다.우리의 삶에서 속도는 참 중요하지만 한없이 달려가기만 하는 우리 삶에 속도를 멈춘 후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체이스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이 결국 마주하는 현실에서 좌절했지만 멈춤으로 인해 보게 된 풍경과 사람들은 다시 자신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이 한국소설은 내용이 과하지 않고 잔잔하게 회복되어 가는 순간들을 담고 있기에 더 깊이 다가오는 것 같았다.메스를 든 사냥꾼의 최이도 작가의 신작 소설로 추천하는 <체이스>는 우리가 삶 속에서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려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빠르게 달리지 않아도, 잠시 멈춰 서도 모두 괜찮다고 말하는듯했다. 레이싱 소설인 체이스를 읽으면서 삶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것을 더 이상 못하게 되었을 때 오는 상실감과 그로 인해 보게 되는 주변의 많은 것들을 담고 있는 한국소설로 추천하고 싶다.해피북스투유 출판사의 여성 서사 '성장소설'체이스 책 줄거리와 솔직한 서평을 남겨본다.메스를 든 사냥꾼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최이도 작가의 신작 <체이스> 책도 추천한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잠시 멈추면 보이는 것들,바쁘게 움직이느라 보지 못했던 풍경 속에서 다시금 나를 찾는 시간.망설이고 있을 필요 없다.그저 때에 따라 속도를 맞추면 된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34537272
어느 날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신청하거나 구매하지 않은 도서가 도착해 있었고 편지가 있었다.마음시선 출판사의 선물과 편지가 담겨있었는데 바쁘게 하루를 보낸 후 받으니 정말 따스한 선물이었다.이전에 김지수 작가의 인문학 책으로 <고전 명문장 필사 100>을 받아서 책을 읽고 서평을 했었는데 그 책의 필사 노트 부분을 빼고 명문장과 고전문학 줄거리만을 재구성한 책이다.특히 나처럼 책에 필사하는 게 싫은 사람은 <영원의 문장들>책을 필사 책으로 추천한다.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고전의 명문장을 보면서 필사하기 좋은 책이다.이 책은 단순한 문장 모음집이 아니라 여러 인물들의 삶을 통해 나온 문장들을 담았으며, 읽은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는 위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필사 페이지를 제거하니 책이 두껍지 않아 카페에 들고 가서 읽기도 너무 좋았다.다시 접한 글귀들이 또다시 토닥이며 새해에 더 나은 삶을 향해 걷게 할 것이다.마음시선 출판사의 신간 인문 에세이로 천천히 읽다 보면 좋은 글귀가 머무르며 고전문학 속 명문장이 나를 위로한다.마음이 흔들릴 때 보기 좋으며 좋은 글귀를 필사하기 좋은 책이다.김지수 작가의 영원의 문장들은 한 사람의 삶 속에서 나온 문장들이 또 다른 누군가의 인생에 위로를 건네며 다시금 나아가게 하는 힘이 담긴 에세이다.어떤 문장은 위로가 되고, 어떤 문장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아 힘은 준다.문장의 힘은 위대하며 우리의 삶 속에서 수없이 흔들려도 다시 일어서게 한다.나는 영원의 문장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고전문학 속 글귀를 다시 만나며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다양한 새해 추천도서가 쏟아지고 있는 요즘 새해에 읽기 좋은 책으로 남겨본다.그동안 고전 읽기를 어려워했다면 고전문학 속 명문장을 담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영원의 문장들> 책을 추천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당신은 어떤 문장을 붙잡고,지난 한 해를 걸어왔나요?문장은 그렇게 사람을 위로하기보다 곁에 머무르며 나아가게 한다.새로이 시작하는 새해에도 영원의 문장들로 버텨내 보자.-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32465415
나는 100% 내향인으로 어린 시절 발표에 대한 불안이 늘 있었고,그로 인해 발표를 시킬까 봐 걱정하며 다녔다.지금은 사회적 경험으로 인해 일할 때는 외향인처럼 I 성향을 숨기고 있지만 퇴근 후 집에 가면 여전히 난 극 I가 된다.에세이 책 <진짜 말 잘하고 싶었어>는 최윤정 작가의 신작으로 말하기의 기술보다 말로 인해 흔들렸던 마음을 다독이는 에세이로 추천하고 싶다.말을 잘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던 저자는 화려한 화술보다 진짜 마음을 잃지 않는 말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이 책은 북스고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발표 불안의 경험이 있는 저자가 기상 캐스터를 하면서 발표 불안과 카메라 울렁증을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피치 실력을 쌓았다고 한다.현재는 스피치 아카데미 라엘을 운영하며,자신처럼 말하기를 두려워하거나 발표 불안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고 나아가도록 하고 있다.인간관계에 있어서 말하기는 굉장히 중요하며,공감 언어는 상대와 나의 대화를 이어가도록 돕는 게 아닐까 싶다.말하기를 주제로 풀어낸 자기 계발 에세이로 작가는 일상 속 대화에서 상처받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함과 배려 사이의 균형 있는 말하기와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며, 인간관계에서 지치지 않는 말의 방향을 잡아주는 책이다.내성적인 내게 타인과의 대화는 늘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그건 어려운 게 아니었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최윤정 작가의 에세이 추천 책 진짜 말 잘하고 싶었어는 공감 언어로 나아가는 성장의 시간을 담고 있다.북스고 출판사의 에세이 베스트셀러도서로 제목만 보아도 마음이 끌리며,스피치 라엘의 성장과 꿈을 만드는 공감 언어의 세계에 머물러 보자.성장하는 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며 독서할 수 있었던 자기계발책으로 <진짜 말 잘하고 싶었어>를 추천해 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어쩌면 말을 잘하고 싶었던 건 잘 살아보고 싶었던 또 다른 마음이었을지도 모른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3118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