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란 언제 해도 늦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나는 요즘이다.한정윤 작가의 청소년 추천도서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는 바로 지금 공부해도 절대 늦지 않는다고 우리 청소년들에게 이야기한다.이 책은 평범한 학생이 일반 고등학교에서 최적의 공부법을 찾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결국 서울대에 입학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청소년 자기계발책이다.굉장히 현실적이며 직접 겪은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동기부여 책이 아닐까 싶다.체인지업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는 공부의 기초를 세우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한 학기 전략을 세우고 공부 루틴을 만들어 체계적인 공부 설계와 관리 방법을 제시해 주어 도움이 된다.중학생, 고등학생 등 수험생 자녀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이 책은 제목만 보아도 차례대로 읽어보면 공부에 동기부여가 될 것이며,'청소년 필독서' 추천도서로 남겨본다.한정윤 작가의 실패한 날의 기록과 솔직한 이야기는 현실적이고 더 많은 위로가 되는 청소년도서였다.내가 학창 시절에는 그냥 무조건 달달 외우고 많이 풀면서 공부했다면 요즘은 내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다.저자 역시 효율 극대화 공부법을 찾아 공부했으며, 서울대에 입학했다.특히 이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실현 가능한 공부 시스템을 소개하고 읽는 독자들도 자신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점이다.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를 읽으면서 스스로를 점검하고 나만의 공부법을 찾으면 좋겠다.어쩌면 불안한 마음도 안도감으로 바뀌고 지금 성적이 어떻든 다시 계획을 세우고 나아가도 늦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체인지업북스 출판사의 교육관련도서로 중등필독서이자 공부법책으로 추천한다.모두가 똑같은 방법으로 나아가는 삶은 아니기에 나만의 방법이 필요하고,공부 역시 나만의 공부법이 필요하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는 평생 공부에서 벗어나지 않는 삶을 살고 있지만 자신만의 공부법을 알게 된다면 충분히 잘 해낼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06833555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제인 오스틴 작가의 작품을 다시 읽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삶을 찾게 된 90세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독서 에세이를 리뷰하려 한다.<제인 오스틴을 처방해드립니다>책은 나 역시 제인 오스틴 작품을 여러 번 읽으며 위로를 받던 시간들이 있었기에 더 공감하며 읽었던 것 같다.이 책은 제인 오스틴 처방전이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고민을 오스틴의 작품 속 장면과 등장인물들로 처방하고 위로하며 다가온다.70세에 졸혼을 한 작가 루스 윌슨은 이후 제인 오스틴 작품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책 읽기를 사랑했던 그는 독서를 통해 도전하는 삶을 살았으며 자신의 마음을 단단히 하고 용기와 위로를 얻었다.나 역시 책을 좋아하고 책이 주는 위로와 힐링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늘 책을 읽기를 추천하고 있다.북하우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읽은 제인 오스틴을 처방해 드립니다 책은 책으로 마음을 돌보는 법을 알게 하는 책이며,독서가 늘 재미없었다면 이 책을 추천해 본다.잔잔하면서도 통찰을 주는 에세이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며,한 해가 끝나가는 요즘 읽기 좋은 책이다.올해도 내 맘처럼 잘되지 않았던 한 해였기에 훌쩍 시간만 보낸 것 같아 후회스럽고 다 자신의 탓을 하고 있다면 조용히 위로해 주는 제인 오스틴을 만나게 되는 이 에세이 책을 추천한다.'독서치료'라는 것은 책을 통해 마음을 위로하고 더 단단한 마음으로 가는 길이다.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금방 지쳐버리는 마음을 잡고 싶다면 책 읽기를 시작해 보라고 말하며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제인 오스틴을 처방해 드립니다를 읽으며 루스 윌슨 작가가 건네는 생각과 위로는 따스함으로 다가오는 시간이었다.나도 오래간만에 제인 오스틴 책을 하나 꺼내 다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신간 에세이 추천도서로 이 책을 리뷰하며 오늘도 함께 독서하자고 살며시 말하고 싶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괜찮아. 너만 그런 거 아니야.잠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전혀 문제 될 건 없어.잠시 숨을 고르며 마음을 데워주는 책 한 권 읽어보자.어쩌면 걱정하던 모든 것이 문제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05585224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장르인 인문학 책을 추천하려고 한다.이 책은 센시오 출펀사 '필독서 시리즈'로 평소 고전문학이 어려워 접하지 못했다면 이 책으로 고전읽기를 시작해도 좋다.인문 에세이 추천도서이자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하는 책 <이 순간 나에게 힘이 되는 고전 필독서 50>는 영국의 인문학자 '톰 버틀러 보던'이 50권의 고전문학을 압축한 책이다.내가 좋아하는 철학가들의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고전 읽기가 어려워 시작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50권의 대표 고전문학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센시오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간도서'로 인문 에세이를 찾고 있다면 추천한다.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접했던 고전문학과 읽어보고 싶었지만 읽지 못했던 고전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20대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고전문학을 통한 자기계발책으로 지금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면 이 책의 50개의 이야기가 위로가 될 것이다.고전이 건네는 위로는 읽어본 사람만이 아는 게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개인적으로 나는 고전문학을 좋아하고,앞서 걸어간 그들의 삶을 보며 지금의 내 삶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다.이 순간 나에게 힘이 되는 고전 필독서 50은 고전의 중요함은 알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과 자기계발을 위해 인문학 책을 찾고 있다면 추천하는 인문 에세이 책이며,50권의 고전을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마음의 문장으로 풀어낸 책으로 톰 버틀러 보던 작가의 실용 인문학 책이다.천천히 한 장씩 펼쳐보다 보면 고전문학과 친해지게 되고 흔들리던 마음이 조금씩 잡힐 것이다.오늘의 나를 붙잡아줄 문장들을 이 책에서 만나면서 성장해 보기를 바란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빠르게 흐르는 세상 속에서 가끔은 천천히 머무를 필요가 있다.고전은 그렇게 고요하게 천천히 흐르는 시간 속에서 우리를 언제나 맞이한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04367760
이 책을 처음 받아보았을 때는 과연 그림으로 딱딱한 경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너무도 궁금했다.경제 관련 책들은 대부분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데 그림 경제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김치형 작가는 앵커이자 라디오 진행자로 활동하며 '김큐'라는 부캐로 어려운 경제 이슈를 쉽게 해설해온 경제 뉴스 큐레이터로 이 책은 그의 첫 책이다.<한 점 그림으로 읽는 경제>책은 중세 시대부터 현대 이슈까지 그림을 통해 명화 감상을 하며 경제 주요 이슈를 접한다.딱딱한 경제 이야기에 경제도서를 어려워하는 이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경제책으로 추천한다.김치형 작가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현실 경제 공부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명화 경제학으로 연결 지었다.그림 한 점이 들려주는 시대의 돈 이야기는 우리가 충분히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는 경제책으로 추천한다.포르체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읽게 된 한 점 그림으로 읽는 경제 책은 경제 관련 책을 늘 어려워하던 내게도 흥미롭고 즐거운 독서시간을 선물했다.나처럼 투자 초보이자 경제 관련 책을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신간도서다.한 점 그림으로 읽는 경제를 통해 즐거운 부자 수업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요즘 경제 교양서가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 명화에 경제를 연결 지었다는 점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투자의 초석을 쌓은 부자 수업을 통해 마음의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한 점 그림으로 읽는 경제책을 추천하며,책을 읽고 솔직한 서평을 남겨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는 매일매일 배우는 삶을 살며,그 속에서 나 스스로 성장한다.한 점의 그림이 더 큰 그림을 마음속에서 건져 올릴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03124056
'그럼에도 사랑'이라는 제목을 한참 바라보면서 표지를 보았다.제목도 표지도 내게는 참 마음에 들었고,내용은 더 마음에 들었던 신간 에세이였다.고영호 사진작가와 신혜령 작가의 글과 사진이 함께한 '사랑 에세이'책 <그럼에도, 사랑>은 북스고 출판사의 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로 1000쌍의 커플들의 다양한 순간들의 기록이며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로 추천하는 책이다.누군가를 사랑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들과 상처가 되고 외로움이 되는 시간들의 '사랑'을 품은 이야기들은 사랑을 경험한 이들이라면 공감하며 따뜻한 사진과 글들이 다정한 위로로 다가오는 위로 책이다.사랑을 시작하고 고민하는 순간들과 흔들리는 시간들의 기록은 만남과 헤어짐을 이야기하는 소중한 시간이다.사진작가 고영호 작가의 카메라에 담은 기록은 설렘과 미소 그리고 생각을 꺼내온다.신혜령 작가의 글을 읽으며 사랑의 의미를 생각하고 아주 평범한 순간에 담긴 사랑을 들여다보는 시간이었다.사랑하고 있는 시간에 머무른 사람이라면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고,고영호 사진작가의 사진 속의 커플들을 보며 기억 속 어딘가에 있는 '사랑'을 떠올리기도 할 수 있는 사랑 에세이로 추천한다.특히 신혜령 작가의 섬세한 문장이 사진 속 커플들의 순간들을 함께 느끼게 했다.북스고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도서로 좋은 글귀와 따스한 사진들을 함게 만나는 포토에세이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그럼에도 사랑 책은 펼치자마자 따뜻한 사랑의 온도를 느낄 수 있으며,각기 다른 사랑의 평범함 속에서 느껴지는 진짜 특별한 순간들을 보았다.사랑을 시작하는 순간들과 이별로 이어지는 길 위에서 느끼는 감정들 그리고 또다시 특별해지는 사랑의 감정들.<그럼에도, 사랑> 에세이 책을 읽으며 깨달은 소중한 마음을 꾹꾹 눌러 담고 싶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사랑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그저 곁에 있으면서 특별해지는 시간들.아주 평범한 순간 속에서 '진짜 사랑'을 꺼내오는 순간들 내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마음 가득 안겨주는 시간들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01855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