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나방
마태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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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심리 스릴러소설을 좋아하고,
장르소설 도서가 독서에 빠지게 했기에
여전히 미스터리 소설과 공포소설 등
다양한 장르소설을 좋아한다.
누에나방 책은 마태 작가의 신작 소설이며,
한국 장편소설로 추천하고 싶다.
마태 작가는 <누에나방> 책을 통해
가족과 모성에 대해 스릴러적인
심리묘사를 담아내며 흡입력 있는 소설로
익숙한 테마라 누구나 빠져 읽을 수 있다.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누에나방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교통사고로 기억과 모든 것을 잃은
주인공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흐른다.
솔직히 읽으면서 처음에는 엄마의 사랑처럼
읽혔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그 사랑은 그저 무서운 공포로 느껴졌다.
마태 작가는 사랑이라고 믿는 것과
통제라고 느끼는 감정들을 잘 그려냈으며,
마지막까지 소설 속 엄마를 쫓으며
빠져 읽을 수 있는 미스터리 소설로 추천한다.
누에나방 책은 딸의 시선을 따라가며,
보호와 폭력을 조용히 보여준다.
큰 사건보다 관계 안에서 서서히 조여 오는
불안이 느껴지며 심리 스릴러소설답게
잔잔하지만 끝까지 불편하게 느껴진다.
어쩌면 그래서 더 오래 남으며,
가족이라는 안전지대가 공포로 느껴지는
한국소설로 추천하고 싶다.
다양한 장르 소설 도서를 좋아하는 나는
마태 작가의 신작 '누에나방'을 읽으면서
사랑이라는 이름이 공포로 느껴지는
한국 소설로 추천하는 스릴러소설이다.
출판사 해피북스투유에서는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고 있으며, 신간도서로 읽게 된
<누에나방> 책 줄거리와 함께 서평 해본다.
다가오는 설 연휴에 읽으면 시간이
순삭될 장편소설로 마태 작가에 대해
더 관심 가게 된 미스터리 소설이었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가족이라는 안전지대가 흔들릴 때,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공포로 느껴지는 일상들...
잔잔하지만 끝까지 불편한,
그래서 더 오래 남는 순간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8096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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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일문법 - 애니 문장을 현실 문장으로 바꾸는 법!
오오기 히토시 지음 / 길벗이지톡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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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외국어 하나쯤은
공부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된다.
나 역시 일본어를 좋아하다 보니
늘 새해에 일본어 공부를 계획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본어는 매번 문법에서
무너져 버리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그래서 올해는 목표에 넣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길벗이지톡 출판사의 신간도서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일문법>을
받아보면서 일본어 독학을
다시 시작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오기 히토시 작가는 일본어 어학원
대표 강사로 재직하며 쉽고 재미있게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다.
그 경험을 통해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모든 언어에서 중요한 건 문법이듯이
일본어를 공부하다 보면 문법에서
막히고 답답해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익숙한 애니메이션 대사로
문법을 배울 수 있으니 너무 좋은 것 같다.
특히 일본어는 독학하는 이들이 많은데
그러다 보니 어렵게 느껴지는 일문법에서
포기하는 학습자가 많은 것 같다.
출판사 길벗이지톡 일본어 교재는
어렵지 않게 접하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일본어 문법 '교육 관련 도서'로
좋아하는 애니 장면 77개로 기초 일문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다.
과연 애니로 일본어를 배워도 될지
우리는 고민하게 되지만 이 책을 통해
그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외국어를 배울 때는
재미가 주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재미가 없으면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고,
결국은 포기하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애니풍 대사 77개로 정리한 기초 문법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일문법 책은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추천한다.
특히 문장 구조와 뉘앙스를 장면으로
이해할 수 있어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와 일본어를 독학하는 이들에게
잘 맞는 일본어 기초 교재로 추천한다.
일본어 문법은 늘 참아야 하는 과정처럼
느껴져서 포기가 먼저 나왔는데,
이 책은 애니 대사로 문법을 이해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해서 좋다.
길벗이지톡 출판사의 일본어 문법 교재로
추천하고 싶은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다.
특히 새해에 일본어 공부를 시작한다면
새해에 읽기 좋은 일본어 책이며,
공부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서평하고 나서
천천히 일본어 문법을 공부해 볼 것이며,
올해는 그래도 조금은 더 나아갈 것 같다.
오늘은 일본어 문법 교육관련도서로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일문법을
일본어 입문 교재로 추천하며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는 늘 시작하지만
이어가기를 어려워한다.
그래서 망설이고 있다면
이번에도 시작해 보아라.
언제나 시작은 경험으로 이어지고,
경험은 결국 실패하더라도
조금씩 완성되어가고 있는 거니까....
계속 포기하게 되는 자신의 모습이
싫어서 시작하지 못하면,
결국 조금도 완성되지 못하는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79626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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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지능 - AI 시대_ 질문, 경험, 실행으로 뇌를 설계하다
김상균 지음 / 북스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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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AI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곳에서
나오고 있으며, 우리는 AI 시대를 살아간다.
몇 년 전만 해도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것들의 변화를 바라보고 있다.
그 속에서 우리는 알맞게 성장해야 하며
AI와 함께 걸어가야 하는 것이다.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 신간도서로
<두 번째 지능> 책에서는 두 번째 두뇌를
확장할 구체적인 가이드를 담았다.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두 번째 지능의
3단계 로드맵을 알아가는 책이다.
인공지능 책으로 추천하는 베스트셀러로
김상균 교수가 제안하는 AI 시대의
두뇌 확장 법은 흥미로우면서
하나하나 도움이 되는 이야기였다.
요즘은 AI라는 단어는 너무도 익숙하지만
정작 AI와 함께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막연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북스톤 출판사의 신간도서 베스트셀러로
김상균 교수의 <두 번째 지능>은
바로 그 지점에서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이 책은 AI를 잘 쓰는 법이 아니라
함께 사고하는 법을 말하는 책이다.
요즘 다양한 자기계발도서를 읽으면서
나를 성장시키고 있는데 이 책은
요즘 읽을만한 인공지능 책으로
특히 더 20대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2026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많은 계획을
세우고 있는 우리에게 '새해 추천도서'로
새해에 읽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AI가 생겼다고 해서 인간의 생각이
사라지는 건 아니며, 오히려 생각의
책임은 더 무거워졌다고 생각하는 요즘이다.
나는 두 번째 지능 책을 읽으면서
기술의 속도보다 사고의 방향이
얼마나 더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인공지능 책으로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는 두 번째 지능을 어떻게 키우고,
나아갈 것인지 생각해 보기 좋은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가 전하는
구체적인 질문과 실천 가이드로 이어가는
신간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며,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양한
생각을 심어줄 독서시간이 될 것이다.
나는 요즘 다양한 책을 서평 하면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성장하고 있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는 AI와 경쟁하는 것이 아닌,
함께 나아가며
더 인간답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미래를 맞이해야 할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7825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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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 커리어 피보팅을 위한 성공 마인드셋
이연승(스텔라) 지음 / 북스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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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목부터 끌렸던 신간도서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책을
개인적인 생각과 서평 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퇴사 고민 전에 꼭 읽어야 할
자기 계발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직장을 다니는 수많은 사람들이
한 번씩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라
제목부터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듯싶다.
이미 평생직장은 사라진 시대를 살고 있기에
어떻게 될지 몰라 불안 속에 있다.
이연승 작가는 창업과 브랜드 매니저,
마케팅 임원과 CEO까지 다양한 선택을
거치면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피보팅 해왔다.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책은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솔직하게 담았고,
새해에 읽기 좋은 자기계발책으로 추천한다.
이 책에서는 감정적으로 접근하지 않으며,
현재의 일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내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그만두고 싶어 하는 마음을 부정하지 않고,
조급하게 결론을 내리지도 않는다.
커리어 피보팅을 위한 성공 마인드셋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책은
북스고 출판사의 신간 자기계발도서로
저자는 무조건 '퇴사해도 된다'거나
혹은 '그냥 더 버텨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연승 작가는 단순한 답을 주기보다는
결정을 내리기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관점과 사고의 틀을 제시하고 있다.
새해가 되면 한 번씩 고민해 보는 부분인
직장의 이직과 창업들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한다.
이 책이 결정을 대신 내려주지는 않지만
결정을 미루며 스스로가 힘들었던 시간을
조금은 멈추고 돌아보게 해주는
자기 계발 도서가 아닐까 싶다.
특히 많이 흔들리는 20대의 책 추천으로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를 생각한
모든 직장인의 '새해 추천도서'다.
나는 이번 새해에는 다양한 자기 계발서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새해에 읽기 좋은 책이었다.
많은 도움이 된 신간 자기 계발서로 추천하며,
새해에 선택하기 좋은 추천 책으로 서평 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가 고민하는 퇴사와 이직은
꼭 도망 만은 아니다.
우리에게 방향 전환을 요구하는 마음이며,
그 마음을 무시하지 않고
생각해 봐야 하는 시간이 아닐까 싶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7687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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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미래 -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장강명 지음 / 동아시아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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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장강명 작가의 다른 책들을
너무 흥미롭게 읽어서 이 책에 관심이
많이 갔는데 남동생이 선물로 보내주었다.
읽어보고싶었던 <먼저 온 미래>책을
선물받으니 너무 좋아 후다닥 읽었다.
제목만 볼때는 소설책인가 싶은
먼저 온 미래 책은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이라는 소제목 처럼
인공지능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AI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고,
많은 곳에서 활용되고 있는 시대이기에
요즘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장강명 작가는 저출산, 고령화, 지역 소멸,
노동의 변화, 돌봄 문제, 플랫폼 경제 등
이미 한국 사회에서 현실이 되어버린
미래를 차분히 글로 담아냈다.
실제 현장을 찾아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았으며,
그 속을 들여다보면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우리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문제다.
워낙 인문학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먼저 온 미래를 읽으면서 AI를
다시금 생각해보았으며 우리의 사회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보았다.
솔직히 먼저 온 미래 책을 요약해보면
이미 현실이 된 미래 사회의 모습을
현장 취재와 사람들의 삶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며,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개인들의 이야기로
미래는 이미 시작된 현재임을 보여준다.
아직은 괜찮다고 생각했던 문제들이
더이상 괜찮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먼저 온 미래 책은 읽는 내내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으며 그 불편함은
곧 외면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들게하는 그런 인문학책이었다.
동아시아 출판사의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로
여전히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인공지능책의 내용을 담고 있다.
미래는 더이상 막연한 시간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냐가
현재에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생각된다.
외면하지 않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이며,
요즘읽을만한책이 아닐까 싶다.
미래를 예언하는 책이 아닌 이미 도착해버린
현실을 정직하게 보여주는 책으로
'먼저 온 미래' 책을 추천하며 서평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사회 문제는 누군가의 불운이 아닌
우리가 돌아봐야 할 문제다.
어쩌면 미래는 이미 시작한
현재가 아닐까 싶다.
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우리는 스스로 질문해 보아야 하는
AI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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