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
석민진 지음 / W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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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맛있는 빵 냄새가 맡아지는
에세이 책을 서평 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석민진 작가의 '육아 에세이'이자
힐링 에세이로 따뜻함을 전하는 위로 책이다.
W미디어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베스트셀러
<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 책은
빵과 쿠키 그리고 커피와 함께하면
더 힐링이 되는 에세이로 추천한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쿠키, 빵과 함께
이 책을 선물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들의 소중함과
또 내 이웃과 인연 그리고 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담은 일상 에세이다.
저자는 부엌에서 만드는 음식과 베이킹,
그리고 그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발견한
소중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좋은 글귀가 가득해서
읽는 내내 필사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과
요리를 좋아하고 빵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석민진 작가가 솔직하게 들려주는
일상의 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위로를 받고,
힐링이 되는 그런 독서 시간이었다.
특히 이 책을 다 읽고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괜찮다'라는 말이 나를 위로하는 책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특별한 일이
없어도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내는 게
가장 아름답고 나다운 삶이 아닐까?
에세이 추천 <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는
저자가 보내준 쿠키처럼 달콤하고,
베이커리처럼 마음 가득 위로가 되는
'위로 책'이 자 '힐링 책'이었다.
진심이 담긴 힐링 에세이를 참 좋아하는데
이 책 역시 식탁 위의 행복과 가족과의 일상
그리고 작은 순간들을 마음 가득 담아낸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추천한다.
10년 전쯤인가? 나도 베이커리가
취미였던 시간이 있었고, 그때 만들었던
마늘빵이 계속 생각났던 독서시간이다.
바쁜 삶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한 이에게 이 책을 선물하면 좋겠다.
어쩌면 그에게 더 큰마음의 쉼을
느끼게 해주는 책 선물이 될 테니까...
파티시에 석민진 작가가 전하는 이야기에
나의 소중한 추억이 떠올랐고 힐링이 되었다.
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 책을 서평 하며,
소중한 하루를 오늘도 잘 보내보려고 한다.
쿠키 향기처럼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책,
오늘도 하루를 돌아보게 할 것이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행복은 그리 멀리 있는 게 아니다.
내가 보내는 오늘의 하루가
행복이었구나 생각하는 날이
먼 훗날 올 것이다.
하지만 그냥 오늘도 충분히
잘 하고 있고,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힘내볼까?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2417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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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 여지
마보융 지음, 임주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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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래간만에 중국 역사소설
<장안의 여지> 책을 줄거리와 함께
서평을 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드라마 장안적려지 원작 소설로
문학동네 출판사 신간 소설이다.
장안의 여지는 불가능한 임무 앞에서
끝까지 버티고 나아간 한 사람의 이야기로
당나라 현종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실제 역사와 상상력을 절묘하게 결합해
긴장감 넘치는 중국 역사소설이다.
역사소설이면서도 현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현실을 떠올리게 하는 내용으로
불가능한 일을 맡긴 윗선은 결과만을
요구하며, 결국 실패의 대가는 그 일을
감당했던 실무자가 떠안게 되는 것.
장안의 여지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선덕이 겪은 압박과 고민 역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와 같다.
나는 책장을 넘기면서 과연 이 임무가
가능할지 궁금한 마음이 생겼으며,
마치 내가 그들이 된 것처럼 마음이 절박했다.
역사 속 기록을 통해 마보융 작가가 건네는
이야기에는 묵직한 메시지가 담겼다.
우리가 아는 역사에는 왕과 영웅의 기록으로
가득하지만 그 뒤에는 언제나 수많은 사람의
땀과 노력이 담겨있다는 생각이 든다.
장안의 여지 책은 베스트셀러 도서로
문학동네 출판사의 신간 소설이다.
드라마 '장안적려지' 원작 소설
장안의 여지 책 줄거리를 서평 해본다.
당나라를 배경으로 한 역사소설을
읽으며 중국 문화를 알아가는 것도 좋겠다.
불가능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그 여정을 걸어간 그 모습을 보며,
우리도 앞으로를 살아가기를 바라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역시 속 한 줄의 기록에서
불가능에 도전하는 한 사람을 보았고,
그 작은 인물이
내 삶에 단단한 힘을 주었다.
역사 속 인물이 알려준 그 길에
오늘도 나는 서 있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2304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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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조차 편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세상의 프레임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판단력 수업
구리야마 나오코 지음, 지소연 옮김 / 웨일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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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AI 시대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AI조차 편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책을
인문학 교양 책으로 서평 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판단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인문 교양서다.
웨일북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우리가 무심코 보게 되는 정보와
판단 속에 숨어있는 편향에 대해 담았다.
세상의 프레임에 휘둘리지 않는 사고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서평 하려고 한다.
우리는 많은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있지만
그 속에는 가짜와 진짜를 구분해야 한다.
인간의 사고가 얼마나 쉽게 왜곡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 수 있고,
인지 편향은 무조건 피해야 할 게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읽어내는 가장 좋은 도구이며,
이 책을 통해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
실제로 우리는 경험과 사회적 분위기,
또 언론과 SNS가 제공하는 정보에
큰 영향을 받으며 그것은 일상에도 적용된다.
AI조차 편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를
읽으면서 일상 속의 사례들을 통해
내가 경험했던 많은 것들을 이해하게 되었고,
왜 알면서도 함정에 빠지는지
책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요즘 읽을만한 책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AI를 맹신하기보다
AI로 제공받은 정보를 비판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사고력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
구리야마 나오코 작가는 다양한 관점을
살펴보고 자신의 생각을 점검하는 시간이
편향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신간 인문학 베스트셀러 도서로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사고습관인 편향을 어렵지 않게 설명하여
쉽게 접할 수 있는 심리학 책으로 추천한다.
요즘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라는 말이
딱 맞듯이 그 시대에 무엇을 믿고,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가 더 중요한 시대다.
그 속에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아가면 좋을 것 같다.
<AI조차 편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AI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사고력을 위한 훈련서다.
편향을 인식하고 경계하며,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출발점에 오늘 서평 하는 책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기록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편향을 돌아보고,
나아가는 길에 흔들리지 않으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면
더 나은 삶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215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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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위선자
메리 쿠비카 지음, 신솔잎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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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다정한 위선자>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장르소설도서로
'디 아더 미세스' 작가 메리 쿠비카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스릴러 소설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작가이기도 하다.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심리 스릴러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명 좋아할 것이다.
특히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인간의 심리를 얼마나
뒤흔들 수 있는지를 제대로 보여준다.
다정한 위선자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마지막까지 멈출 수가 없고,
마지막을 마주하면 멈출 수밖에 없는
심리 스릴러 소설로 추천한다.
메리 쿠비카 작가는 출간하는 도서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작가다.
그만큼 그의 소설은 몰입감이 좋으며,
심리 스릴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소설이다.
특히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왜 제목에서 다정한 위선자라고 했는지
더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는 소설책이다.
주인공 메건이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어렵고 위험한 상황에 접할 때
나도 모르게 그가 지나가는 거짓과 진실을
헤매게 되고 푹 빠져서 읽게 된다.
어쩌면 그것이 메리 쿠비카 작가의
소설 속 매력인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늘 사람을 믿으며 살아가지만
그 믿음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른다.
또 겉으로는 친절해 보이는 사람이
반드시 진심인지 아닌지도 모른다.
때로는 다 안다고 생각했던 관계에서도
무너지게 하는 것이 인간관계이며,
인간 내면에 숨겨진 진실이라는 것은
마주하면서도 의심을 품게 한다.
스릴러 장편소설 <다정한 위선자>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예리하게 파고드는
심리 묘사가 굉장히 좋은 작품이며,
나처럼 심리 스릴러소설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소설책이다.
한 여성의 추락 사건에서 시작한
거짓과 비밀 그리고 인간관계 속에서
피해자이고, 가해자인 그들을 따라가며
마지막 순간에는 내가 믿었던 모든 것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반전 소설이었다.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의 신간 소설로
다정한 위선자 책을 줄거리와 함께
심리 스릴러 소설로 추천, 서평 해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가 진실이라고 생각했던
그 모든 것이 과연 진실일까?
진실은 항상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가장 늦게 모습을 드러내는 법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2051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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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에이든의 초간단 집밥 레시피 - 어른 입맛 사로잡는 에이든표 맛보장 요리 80
에이든·김서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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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 책이 괜히 즐거운 이유는
나 역시 쉐프에이든의 랜선 이모이기 때문이며,
귀여운 그의 요리를 한번 보면
빠질 수밖에 없기 때문일 것이다.
9살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요리 실력이 뛰어나 한번 보면 계속
보게 되는 에이든의 요리 영상!
쉐프에이든의 초간단 집밥 레시피 책은
바로 그의 그 요리를 레시피북으로
즐길 수 있는 신간 요리책이다.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요리를 못하는 초보 요리사도
'쉐프에이든'만 따라 하면 절대 실패 없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요리책으로 추천하는 이 레시피북은
9살 에이든과 그의 엄마 김서연 작가가
맛있는 집밥 요리를 함께 나누고 싶어
출간하게 된 요리책으로 추천한다.
요리가 어려운 사람도 성공하는
셰프 에이든의 집밥 레시피가 가득하다.
특히 요즘은 물가도 높아서 외식보다
집에서 집밥을 해먹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다양한 요리책을 찾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막상 요리를 하려고 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과
또 해먹으려고 하니 부담스럽다는 사람도
주변이 많이 보여서 안타깝다.
<쉐프에이든의 초간단 집밥 레시피>책은
바로 그런 이들을 위해 딱 필요한
요리책으로 추천하며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이 레시피북은 제목에서도 보면 알 수 있듯이
초간단 레시피를 담고 있으며,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하려는
부모님들께도 딱 알맞은 책이 아닐까 싶다.
특히 어린이 요리사 에이든의 요리는
간단하면서도 눈이 즐겁고 맛도 좋은
다양한 요리들이 가득해서 너무 좋다.
어른인 내가 보아도 따라 하고 싶을 만큼
예쁜 요리 레시피들이 많다.
그래서 '어린이도서'로도 남기고 싶을 만큼
어린이들이 이 책을 보고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요리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요리는 교감하기 좋은 활동이며,
그 활동으로 서로에게 믿음이 생긴다.
나는 평소 요리하기를 좋아하지만
개아들과 둘이 살다 보니 손님이 오지 않으면
크게 요리할 일이 없는 것 같아 아쉬웠는데
쉐프에이든의 레시피북에는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집밥 메뉴가
많다 보니 혼자 해먹기도 딱 좋은 것 같다.
특히 자취생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스스로의 건강을 챙기는 맛있는 요리를
해먹어 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도서로
요리를 처음 해보는 초보 요리사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쉐프에이든의 초간단 집밥 레시피 책을
신간 요리책으로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힘들고 지친 퇴근길
뚝딱뚝딱 만들어 낸 집밥은
따스한 온기와 함께 힐링을 선물한다.
어쩌면 이토록 맛있는 집밥을 먹으려고
오늘 그렇게 열심히 일했나 싶어
괜히 웃음이 나는 저녁시간이다.
'그래 오늘도 수고했어!'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19479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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