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무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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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시 기록하는 책으로 히가시노 게이고 추천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서평 하려고 한다.
요즘 오래전에 블로그에 기록했던 책을 다시 기록하고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책을 재기록 하니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 최근 히가시노 게이고 신작이 나와서 그의 대표작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추천해 본다.
추리소설 작가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히가시고 게이고지만 이 작품은 추리보다는 감동과 위로에 중점을 둔 장편소설이다.
현대문학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오래전에 문을 닫은 한 잡화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감성소설이다.
우연히 빈 잡화점에 숨어든 세 명의 청년이 고민 상담 편지를 발견하면서 과거의 공간과 연결되어 이야기가 전해진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로 성인이 된 이후에도 독서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해주어 감사한 소설 작가다.
특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은 내가 좋아하는 추리 장르소설 도서보다 힐링 소설로 꾸준히 베스트셀러 소설에 오르고 있다.
현대문학 출판사의 추리소설 베스트셀러 도서로 출간되어 있지만 추리소설보다는 감동 소설에 더 가까운 소설로 추천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세 청년이 우연히 들어간 잡화점에서 예상하지 못한 일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판타지 감성소설이라 누가 읽어도 푹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소설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히가시노 게이고 추천 소설로 많은 이들에게 <용의자 X의 헌신>과 같이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 결말에는 나미야 할아버지가 왜 고민 상담을 시작했는지가 나오는데 세월을 넘어 그 진심이 이어진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기적이 무엇인지 마지막 장을 덮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일본 소설로 추천한다.
우리는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힘을 얻는 경우가 많다.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는 게 삶이 아닐까 싶다.
이 소설책에서는 각각 흩어져 있던 이야기들이 조금씩 연결되며 순식간에 빠져 읽게 되는 흡입력 좋은 소설이다.
또 하나씩 퍼즐 조각처럼 맞춰질 때마다 놀랄 수밖에 없으며, 결국 감동받게 되는 일본 소설이다.
나는 가가 형사 시리즈에서도 그의 따뜻한 추리 소설을 느껴보았기에 감동과 추리, 인간의 선과 학을 잘 담아내는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답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 소설 베스트셀러에 오래도록 자리하고 있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을 서평 하며, 가족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소설로 줄거리, 결말과 함께 남겨본다.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길을 잃고 헤매게 된다.
그때 누군가의 한마디를 기다리는 자신을 느끼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순간에 필요한 공감과 따뜻한 응원이 담긴 책이다.
읽는 내내 가슴이 따뜻해지면서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또 다른 면을 보게 되는 책으로 본다.
지금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다면 더욱 깊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추리소설 베스트셀러로 추천해 본다.
오늘은 다시 기록하는 독서 기록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을 줄거리, 결말과 함께 남기며, 신작 도서도 빨리 서평 하고 싶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또 다른 누군가의 마음에 기적을 만든다.
위로는 언제나 늦지 않다.
오늘도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보자.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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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 사람과 사람 사이 ㅣ IPKU 5
마인드랩 편집부 지음 / (사)마인드랩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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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칼럼처럼 읽게 되었던 신간 인문학 책을 추천해 보려고 한다.
사단법인 마인드랩의 인문 에세이 <말 : 사람과 사람 사이>는 다양한 말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사실 읽으면서 이 책은 인문학 책일까, 에세이집일까, 혹은 철학 책 또는 종교적 이야기를 담은 책일까?라는 다양한 생각이 머물렀던 책이다.
우리는 말이라는 것의 소중함을 많이 잊고 산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을 하고 듣고 있기에 익숙해서 잊고 살아가는 때가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어떤 말은 평생 마음에 남아 살아가는 힘을 얻게 되고 어떤 말은 한순간에 관계를 무너뜨리기도 하기에 말을 늘 기억하고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
말 : 사람과 사람 사이 책은 바로 그 말의 힘을 다양한 분야의 시선으로 담아낸 인문학 책으로 추천한다.
철학과 종교뿐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말이라는것이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를 보여준다.
나는 사람과의 관계를 위해 인간관계 책을 보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했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사람과의 관계는 어렵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생각해보니 참 좋았다.
그래서 인문학 에세이 책으로 추천하면서도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는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졌다.
말은 과연 사람과 사람을 어떻게 연결 지어주는지에 대해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이야기.
안부의 언어에서는 정말 평범한 인사부터 전하지 못한 이야기에 대한 일상 속 언어를 돌아보게 한다.
특히 가족과의 대화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으며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또한 철학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는 철학 속 말의 의미를 다시금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
하지만 종교의 언어는 조금 어려웠으며, 어디에서 어떻게 느껴야 할지 포인트 잡기가 어려웠다.
역시 종교적인 이야기는 내게 조금은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 속에서도 배움이 있었기에 내면의 나를 다독였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말의 힘을 느끼는 순간들이 있는 것 같다.
나 역시 상담을 하고 아이들을 대하다 보면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항상 느끼며 살아간다.
때로는 아껴야 하며, 때로는 뱉어야 하고 또 순간순간의 말이 상대와 나를 이어주는 길이 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사단법인 마인드랩에서 신간도서로 출간한 <말 : 사람과 사람 사이>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언어를 돌아보는 시간을 선물한다.
말에 관한 다양한 책을 읽어보면 좋은 말을 해야 하는 이유와 좋은 말로 관계를 이어가는것에 대해 나온다.
하지만 이 책은 어떤 마음으로 말을 건네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상대방과 나 사이에서 말이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따라간다.
인문학 책 추천 <말 : 사람과 사람 사이>는 인문 에세이로 평범한 인사가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티는 안부가 된다는 것과 위로가 되는 말의 힘을 담아냈다.
인간관계책에서 말하는 소통과 말의 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독서시간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내가 누군가에게 건넸던 많은 말들이 떠올랐으며, 그 말은 어떤 의미로 머물렀을지 생각해 보았다.
누군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상처받고 무너지기도 하지만 또 누군가는 그 말 한마디에 살아내며 다시 일어선다.
말에는 존중과 배려가 담겨야 하며, 온도가 중요하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사단법인 마인드랩의 신간 인문학 에세이 추천도서 말 :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읽으며 내 입에서 뱉어지는 말에 대해 생각해 보면 좋겠다.
이 책을 칼럼 같은 느낌의 에세이 책으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소통과 관계, 그리고 말의 힘을 전하는 책으로 서평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좋은 관계는 좋은 말에서
시작한다는 말이 있다.
어쩌면 말에는 온도가 있고,
그 온도가 우리에게 위로가 되고,
용기를 주는 게 아닐까?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언제나 말이 존재하고,
그 말은 우리의 마음에 남는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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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기담집 - 아름답고 기이하고 슬픈 옛이야기 스무 편
고이즈미 야쿠모 지음, 김영배 옮김 / 허클베리북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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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름 추천도서로 일본 소설책 <골동기담집>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고이즈미 야쿠모 작가의 일본 기담집으로 단편소설 20편을 담고 있다.
아름답고 기이하고 슬픈 옛잉기 스무 편을 담은 골동기담집은 일본 소설책 추천으로 허클베리북스에서 출간한 일본의 전설과 민담, 인간의 사랑과 원한 그리고 삶과 죽음의 경계를 담아낸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일본 민담을 만나볼 수 있는 단편소설집이다.
고이즈미 야쿠모 작가는 그리스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패트릭 라프카디오 헌이라고 한다.
그는 일본인과 결혼하며 귀화한 작가로 알려져있다.
그의 단편소설 골동기담집은 총 20편의 일본 전설과 옛이야기가 실려 있다.
그 이야기 속에는 귀신과 요괴, 신비로운 존재들이 등장하지만 단순히 공포소설이 아닌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를 담고 있어 가슴속에 오래 남는다.
개인적으로 일본 민담이나 전설, 괴담을 참 좋아하는데 우리나라 전설처럼 일본 문학에서 느껴지는 감동과 슬픔이 있기 때문이다.
사랑을 지키려는 자와 욕심이 불러오는 비극적인 상황, 죽음을 넘어 이어진 인연 등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일본 기담 집이다.
고이즈미 야쿠모 작가의 단편소설 골동기담집은 그의 작품을 집약한 단편소설집으로 추천한다.
특히 백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이야기이기에 접해보면 좋겠다.
짧은 이야기임에도 긴 여운을 남기고, 읽을수록 일본의 문화와 삶과 죽음에 관하여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일본 기담집이다.
여름에 읽기 좋은 추천도서로 서늘한 공포를 전하는 작품과 슬프고 애틋한 사랑을 전하는 작품들이 함께 있어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책으로 서평 해 본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마냥 무섭다는 느낌보다는 읽는 내내 아름답고 슬프다는 감정으로 다가왔다는 것이다.
고이즈미 야쿠모 작가는 귀신을 그저 공포의 대상으로만 담아내지 않았으며, 오히려 인간보다 애틋하고 슬픈 존재로 그려내 읽은 뒤 계속 생각났던 것 같다.
그래서 <골동기담집>은 책장을 넘길수록 무서움보다는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할머니의 포근함이 느껴지는 책이 아닐까 싶다.
담백하면서도 시적인 분위기로 담아내 여름밤에 조용히 읽기 좋은 일본 소설책으로 추천해 본다.
허클베리북스 출판사의 단편소설 베스트셀러 도서로 골동기담집을 서평 하며 오늘도 독서를 해보자.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책을 읽고 덮었을 때
한동안 그 이야기가 떠나지 않는다면,
그건 당신의 마음에 머물렀다는 뜻이다.
독서란 바로 그것이다.
내 안에 머물도록 허락하는 것
그리고 내 안에 머물러 남겨지는 것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45890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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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불량품
유영광 지음 / 알키미스트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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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장르소설 도서'인 청소년 성장 소설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소설은 유영광 작가의 신작 소설로 SF 판타지 소설로 추천한다.
저자의 이전 작품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과 <소원을 이루어주는 섬>을 푹 빠져서 읽었던 나로서는 이번 신간도서도 너무 기대되었다.
특히 따뜻한 상상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판타지와 현실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유영광 작가의 소설은 마음속 깊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국소설 <완벽한 불량품>은 그의 장편소설로 폐기를 앞둔 불량 로봇들이 '완벽한 로봇'이 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린 성장 판타지 소설이다.
각기 다른 결함을 가진 불량품 로봇들이 함께 모험을 시작하며 그 속에서 세상을 구해야 할 운명에 놓이게 된 로봇들의 이야기.
어쩌면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이기에 그 여정이 더욱 와닿고 돌아보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특히 주인공 로봇 저니의 모습에서 우리의 삶과 비슷함을 느끼고 공감하게 되는 게 신기했다.
늘 사랑받기를 원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면 때문이라는 생각도 매번 한다.
하지만 완벽하지 못한 그의 친구들은 스스로를 믿고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탓하지 않고 감싸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그 속에서 주인공 저니 역시 함께 모험을 하며 많은 것들을 그들로부터 배우고 느꼈으며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된다.
그래서 청소년과 성인 모두에게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이 책의 캐릭터들로 배우게 된다.
읽으면서 머릿속에 그려지는 이들의 모습들이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기분에 마냥 좋았으며, 내가 좋아하는 감동 애니메이션들이 떠올랐다.
완벽한 불량품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유영광 작가의 따뜻한 문체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완벽하지 않지만 완벽한 로봇들의 모험!
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의 삶이 떠올랐으며, 늘 부족함 때문에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우리에게 부족한 점 하나쯤은 괜찮다고 전하는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고 각 캐릭터들을 사랑하는데 <완벽한 불량품>이 바로 그런 느낌의 판타지 소설이라 추천하고 싶다.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장르소설 도서'인 성장소설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힐링을 전하며 위로한다.
책 속의 로봇들은 모두 스스로의 부족함을 알고 있으면서도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다는 것을 보여주며 행복은 그 속에서 온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 책은 알키미스트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완벽만을 추구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하는 한국 성장소설로 추천한다.
완벽해야만 가치 있는 존재일까?
이 질문에 가장 확실한 답은 유영광 작가의 장편소설 <완벽한 불량품>이 담고 있는 게 아닐까?
완벽함보다도 더 중요한 건 서로를 믿는 마음이며, 또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용기가 아닐까 생각해 보며 읽었던 한국소설이었다.
오늘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청소년 추천도서로 유영광 작가의 장편소설 <완벽한 불량품>을 서평 해본다.
SF 판타지 소설로 추천하며, 눈앞에 펼쳐지는 그들의 멋진 모험을 따라가며 힐링의 시간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세상은 그들을 불량품으로 분류했지만,
그들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며,
그들만의 방식으로 완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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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팔리는 브랜드 마케팅 기술 100 - 100배 성장한 브랜드만 알고 있는 창업 성공 방정식 ㅣ 무조건 팔리는 마케팅 기술 시리즈 4
김경락.조기환.윤지숙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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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창업에는 관심이 많지만 브랜드 마케팅이나 이런 쪽은 잘 모른다.
하지만 책으로 접하는 브랜드 마케팅 이야기는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빠져서 보게 된다.
특히 동양북스 출판사의 무조건 팔리는 마케팅 기술 시리즈는 마케팅 책으로 추천한다.
이번 신간도서 <무조건 팔리는 브랜드 마케팅 기술 100>은 창업 마케팅 추천도서다.
'100배 성장한 브랜드만 알고 있는 창업 성공 방정식'이라는 부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실제 사례를 통해 창업가 마인드로 브랜드 마케팅을 이야기한다.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 김경락, 조기환, 윤지숙 세 작가가 전하는 창업 마케팅 책이다.
동양북스 출판사의 신간 자기계발도서 무조건 팔리는 브랜드 마케팅 기술 100을 읽다 보면 좋은 제품만으로는 선택받기 어려운 이 시대에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특히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부터 이미 사업을 해본 사람들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브랜딩 전략과 마케팅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브랜드의 시작부터 성장까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해 주어 초보에게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던 마케팅 책이었다.
고객에게 신뢰를 얻고 지속적으로 선택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차근히 알아가면 창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무조건 팔리는 브랜드 마케팅 기술 100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들을 담아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더욱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특히 2장에서는 AI 시대 마케팅에 알맞은 내용을 담아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던 것 같다.
마케팅 책이라고 하면 뭔가 어려운 용어가 많아 부담스럽게 느껴질 거라 생각하는데 이 책은 쉽게 읽히면서 뭔가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내게도 브랜딩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자기 계발 도서였다.
좋은 브랜드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경험을 쌓고 신뢰를 더하며 오래 기억되는 브랜드 전략이 필요하다.
<무조건 팔리는 브랜드 마케팅 기술 100>은 그런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시작을 함께할 실전 가이드북이다.
오늘은 브랜드를 키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마케팅 책을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제품보다 먼저 기억되는 건 브랜드다!
오래 살아남는 브랜드에는 공식이 있고,
그 공식을 알면 좋은 브랜드를 만든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42137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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