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장르소설 도서'인 청소년 성장 소설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이 소설은 유영광 작가의 신작 소설로 SF 판타지 소설로 추천한다.저자의 이전 작품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과 <소원을 이루어주는 섬>을 푹 빠져서 읽었던 나로서는 이번 신간도서도 너무 기대되었다.특히 따뜻한 상상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판타지와 현실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유영광 작가의 소설은 마음속 깊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한국소설 <완벽한 불량품>은 그의 장편소설로 폐기를 앞둔 불량 로봇들이 '완벽한 로봇'이 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린 성장 판타지 소설이다.각기 다른 결함을 가진 불량품 로봇들이 함께 모험을 시작하며 그 속에서 세상을 구해야 할 운명에 놓이게 된 로봇들의 이야기.어쩌면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이기에 그 여정이 더욱 와닿고 돌아보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특히 주인공 로봇 저니의 모습에서 우리의 삶과 비슷함을 느끼고 공감하게 되는 게 신기했다.늘 사랑받기를 원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면 때문이라는 생각도 매번 한다.하지만 완벽하지 못한 그의 친구들은 스스로를 믿고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탓하지 않고 감싸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다.그 속에서 주인공 저니 역시 함께 모험을 하며 많은 것들을 그들로부터 배우고 느꼈으며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된다.그래서 청소년과 성인 모두에게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이 책의 캐릭터들로 배우게 된다.읽으면서 머릿속에 그려지는 이들의 모습들이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기분에 마냥 좋았으며, 내가 좋아하는 감동 애니메이션들이 떠올랐다.완벽한 불량품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유영광 작가의 따뜻한 문체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완벽하지 않지만 완벽한 로봇들의 모험!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의 삶이 떠올랐으며, 늘 부족함 때문에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우리에게 부족한 점 하나쯤은 괜찮다고 전하는 것 같았다.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고 각 캐릭터들을 사랑하는데 <완벽한 불량품>이 바로 그런 느낌의 판타지 소설이라 추천하고 싶다.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장르소설 도서'인 성장소설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힐링을 전하며 위로한다.책 속의 로봇들은 모두 스스로의 부족함을 알고 있으면서도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다는 것을 보여주며 행복은 그 속에서 온다는 것을 알려준다.이 책은 알키미스트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완벽만을 추구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하는 한국 성장소설로 추천한다.완벽해야만 가치 있는 존재일까?이 질문에 가장 확실한 답은 유영광 작가의 장편소설 <완벽한 불량품>이 담고 있는 게 아닐까?완벽함보다도 더 중요한 건 서로를 믿는 마음이며, 또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용기가 아닐까 생각해 보며 읽었던 한국소설이었다.오늘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청소년 추천도서로 유영광 작가의 장편소설 <완벽한 불량품>을 서평 해본다.SF 판타지 소설로 추천하며, 눈앞에 펼쳐지는 그들의 멋진 모험을 따라가며 힐링의 시간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세상은 그들을 불량품으로 분류했지만,그들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며,그들만의 방식으로 완벽해졌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44740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