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말하기 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을 서평 해보려고 한다.내 주변에는 말을 잘하고 싶어 하는 이들이 많고, 조리 있게 말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 한다.이 책은 바로 그런 이들을 위한 '1 메시지의 법칙'을 말하며, 20대 및 직장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동양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단순한 메시지가 살아남는다>는 스기노 미키토 작가의 자기 계발 책이다.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을 주고받으며 생활하고 있고, 직장 생활과 학교생활을 하면서 발표를 하거나 회의에서 생각을 정리해서 말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다.분명 누군가 앞에서 말을 할 때 잘하고 싶은데 점점 말만 많아지고 하고 싶었던 말보다 필요 없는 말들로 채우는 순간들을 겪기도 한다.스기노 미키토 작가의 단순한 메시지가 살아남는다는 바로 그런 부분들에서 많이 말하는 것보다 단 하나의 핵심 메시지를 선택해 내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그것은 바로 1 메시지 법칙이며, 저자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하나의 메시지로 정리해 전달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저자 역시 처음부터 말을 잘했던 사람이 아니었으며 신입 컨설턴트 시절 좋은 아이디어와 다양한 정보를 준비하고도 결국 상대방에게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가요?"라는 말을 계속해서 들었다고 한다.그 경험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도 정보도 하나의 메시지로 정리하지 못하면 전달이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만의 1 메시지 법칙을 만들었다.동양북스 출판사의 자기 계발 책 <단순한 메시지가 살아남는다>에서는 저자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쳐온 경험과 함께 담아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말하기 책이 될 것 같다.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 내가 얼마나 많은 말을 하고, 또 그 속에서 중요한 말을 놓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았다.그런데 생각해 보면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도 광고와 같은 게 아닐까 싶다.짧은 광고 속에서 딱 필요한 너무 긴 말은 오히려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그래서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꼭 필요한 말을 건네는 사람일지도 모른다.이 책은 학교에서 발표를 잘하고 싶은 학생과 직장 회의에서 내 의견을 정확하게 잘 전달하고 싶은 직장인, 취준생이 면접을 볼 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신간 자기 계발서로 추천하고 싶다.스기노 미키토 작가는 단순한 메시지로 전달하라고 말하며, 말을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동시에 생각을 잘 정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자기 계발 책이다.특히 요즘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서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어떻게 전달하는지와 중요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를 골라내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생각해 보면 우리는 일상 대화를 하거나 일을 할 때 나도 모르게 설명이 길어질 때가 있다.사실 내 생각을 이해시키기 위해 점점 더 많이 말하게 되는데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배울 수 있는 말하기 책이었다.이 책은 동양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어렵지 않게 읽었으며 나는 '직장인 추천도서'이자 '20대 책 추천'으로 서평 해 본다.오늘도 독서하셨나요?많이 읽지 않아도 괜찮아요. 꾸준히 한 페이지씩 읽어도 충분하답니다.우리 같이 좋은 책 많이 읽기로 해요. 가을이니까요~(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많이 말한다고 해서잘 전달되는 것은 아니다.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선명한 한마디 '1 메시지'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34844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