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인공지능이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
이영환 지음 / 앵글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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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0년 넘게 경제학과 정보경제학을 연구해온 학자 이영환 교수의 신간도서를 서평하려고 한다.
인문학 책으로 철학과 인문 교양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책이다.
앵글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그 질문에서 시작하며, 이영환 작가가 '스피리티'라는 이름을 부여한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담은 철학 책으로 추천한다.
요즘은 정말 다양한 곳에서 인공지능을 접하고 있는 시대이기에 '인공지능이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담긴 이 책은 요즘 읽을만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이영환 교수는 인공지능 '스피리티'와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방향에서 인간의 삶을 들여다본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좋은 직업은 무엇인지, 좋은 삶은 과연 무엇인지, 성공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며 살아간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 담긴 '어떻게 살 것인가'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독서 시간이었다.
이영환 작가의 인문 에세이 책으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AI가 인간보다 빠르게 정보를 찾고 비교, 분석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기에 지금 생각해야 하는 건 무엇인지에 대해 떠올려 보았다.
얼마 전 접했던 방송에서 인간이 AI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순간 편리함을 얻을 수는 있지만 그 속에서 또 많은 것을 잃어간다고 한다.
어쩌면 답을 찾기 위해 헤매고 실패하고 고민하는 시간 없이 찾으면 바로 답을 해주는 AI 시대에 생각하는 힘부터 잃어가는 건 아닐지 모르겠다.
수많은 시간을 겪고 나아가면서 나라는 존재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을 겪을 텐데 그 시간이 없어진다면 결국 잃게 되는 건 또 무엇일까?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그저 AI가 인간의 자리를 대신할 것인가를 묻는 인공지능책이 아니다.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다시 들여다보며 나는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인공지능 시대 AI가 정보를 찾아주고, 분석하며, 인간보다 더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시대에 인간에게 필요한 건 과연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인문학 책으로 추천한다.
최근 다양한 철학 책과 인문학 책들을 접하면서 인간관계를 더 다양하게 생각하는 시기였는데 이번에 읽은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책은 AI 시대 인간에 대해 떠올리게 되었다.
우리는 실수도 하고 흔들릴 때도 있으며 때로는 잘못된 선택으로 힘들어하거나 손해를 보기도 한다.
또한 누군가의 아픔에 함께 공감하며 위로의 말을 건네고, 죽음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한다.
인공지능은 하지 못하는 부분들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보았다.
인문학 에세이 추천으로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AI가 알려줄 수 없는 질문에 대하여 생각하며 결국 그것은 나 스스로 답하며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과의 흥미로운 대화를 통해 우리에게 더 넓은 생각을 안겨주는 인간관계책이 아닐까 싶다.
인공지능 시대 두려움보다는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를 계속해서 생각해야 하는 우리이기에 다양한 인문학 책을 읽으면서 AI 시대에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좋겠다.
앵글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인간다움과 인간의 존엄 등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해 본다.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해 보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올 한 해도 나답게 살아가면 좋겠다.
인공지능이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인문 에세이 추천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서평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무엇을 선택하고,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는
나 스스로가 생각해야 할 문제다.
AI 시대 나의 뇌는 계속해서 움직여라.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13289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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