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철학 - 생각이 자라고 말과 행동이 달라지는 철학자의 문장들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박균호 지음 / 그래도봄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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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생각이 자라고 말과 행동이 달라지는 철학자의 문장들이 담긴 청소년 필독서로 박균호 교사의 청소년 인문학 책을 올려보려고 한다.
이 책은 지난번에 올렸던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고전>의 후속작이다.
박균호 작가의 책은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성인에게도 추천하는 책이다.
신간도서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철학> 역시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 관련 도서'로 추천한다.
박균호 작가는 교단에서 30여 년 동안 청소년들을 만나오면서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에 대해 생각하였으며, 그 답을 차근히 책에 담아냈다.
이 책은 읽고, 쓰고, 생각하면서 기록하고 행동하는 철학으로 청소년뿐 아니라 철학을 어려워하는 모든 이들이 차근히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철학 책에서도 오랜 교육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철학을 풀어냈다.
그래도봄 출판사의 청소년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는 신간도서로 쇼펜하우어, 에머슨, 율곡 이이, 퇴계 이황, 세네카 등 동서양 철학자들이 남긴 문장 100개를 담았다.
특히 철학자의 좋은 글귀를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구성이 너무 좋아서 청소년들에게 좋은 독서 시간이 될 것이다.
청소년 필사 책을 찾고 있다면 필수 철학도 배우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철학>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의 저자 박균호 작가는 현직 교사로 하루 한 문장으로 철학을 읽고 쓰면서 자연스럽게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여 문해력 및 사고력,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별책 부록 '철학 성장 수업 17'은 학교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어 더 넓게 나아갈 수 있는 것 같다.
박균호 작가의 청소년 인문학 책으로 철학을 어려워하는 청소년 필독서로 추천하며, 철학자의 좋은 글귀를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필사 책으로 쓰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는 게 좋은 것 같다.
나 역시 학창 시절에는 철학 책 읽기를 어렵게 생각했던 것 같지만 자주 접하고 그 시간 속을 걸으면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AI가 모든 답을 찾아주는 시대에 질문하는 법을 배우고 더 나아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것 같다.
좋은 글귀를 필사를 한다고 해서 당장 달라지는 건 아니겠지만 꾸준히 철학자들의 문장들을 읽고 쓰다 보면 생각이 달라기고 말과 행동이 달라짐을 느낄 것이다.
스스로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말이나 글로 옮기기를 어려워한다면 꾸준히 읽고 쓰면서 배워나가면 좋겠다.
청소년에게 추천하는 철학 책이 자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그래도봄 출판사의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철학>을 접해 보기를 바라며 서평 해 본다.
요즘은 청소년 추천도서가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기에 다양한 책 읽기를 통해 단단한 마음과 생각하는 힘을 키워나가면 좋겠다.
철학 책을 어려워하는 청소년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며, AI 시대 교육을 궁금해하는 부모 추천도서다.
오늘도 좋은 글귀와 필사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며 성장하기를 바라며 독서 기록을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말과 행동을 바꾸기 위해서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더 나은 내가 되기를...
오늘도 철학자의 문장이
나를 나아가게 한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7586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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