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에요
꼼꼼 지음 / 냉이꽃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은 냉이꽃 출판사의 그림책
꼼꼼의 <밤이에요>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꼼꼼 작가의 그림책은 반복되는 문장으로
아기의 언어 향상에 도움이 된다.
나는 아동 발달센터 원장으로 일하며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는 아기 보드북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데
냉이꽃 출판사의 꼼꼼 작가 그림책은
아기와 보기 좋은 보드북이다.
특히 '밤이에요'책은 잠자리 그림책으로
잠들기 전 엄마와 아빠가 아기와 함께
잠자리 독서할 때 추천하는 그림책이다.
아기들이 손으로 잡고 쉽게 넘길 수 있는
튼튼한 보드북으로 라운드 처리가 되어있어
안전하게 볼 수 있어 더 마음에 든다.
0세부터 3세까지의 아이는
잠자기 전 그림책을 통해 언어와
교감을 배울 수 있으므로 잠자리 그림책은
아기의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
영유아 도서 <밤이에요> 책은 단순한 그림과
반복되는 글로 잠자리 독서에 적합하다.
특히 이제 잘 시간이라는 메시지를 건네며
아기들에게 잠자리 독서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따뜻한 '아기 보드북'이다.
냉이꽃 출판사의 신간 그림책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교감하기 좋은 책이다.
이 보드북은 짧고 반복적인 문장으로
영유아도 집중하며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는 아기 보드북은
꼭 보아야 하는 시기가 있으며,
그 시기에 접하게 해주면 참 좋다.
특히 엄마가 읽어줄 때는 '엄마'로
아빠가 읽어줄 때는 '아빠'로 바꿔서
읽어줄 수 있는 보드북으로 추천해 본다.
꼼꼼 작가의 그림책은 출산선물이나
임신 선물로도 좋아서 선물 계획이 있다면
신간 그림책으로 '밤이에요'를 추천한다.
잠자리 독서는 아이에게 안정감과
하루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간이기에
다정하고 포근한 잠자리 그림책을 통해
아기의 따스한 잠자리와 부모의 쉼을
선물하는 책으로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아기에게 다정한 인사
'잘 자요'는 아기의 밤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줄 인사다.
포근한 잠자리 그림책을 통해
엄마, 아빠와의 교감을 높이고,
자연스럽게 배우는 '사랑'은 행복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2863866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