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젊은 시절이 그립고 생각이 많아진다.우리는 인생의 후반부로 갈수록 젊음과 활력을 잃어가는 시기라 한다.하지만 수전 구바 작가는 노년에도 계속 나아가는 여성 예술가들의 삶을 탐구하며 이 책을 통해 전한다.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는 신간도서로 피날레 : 끝까지 강하고 자유로운 나에서는 소설가, 시인, 무용가, 음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여성 예술가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보여준 이야기를 담고 있다.신체적인 쇠약과 사회적 편견,그리고 상실과 고독을 경험하면서도 노년기의 그 시간을 새로운 가능성과 재창조의 시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나 역시 나이가 듦에 따라 '벌써'라는 생각에 괜히 우울해지고 그랬는데 그 시기에 <피날레>책을 접하니 어떻게 나답게 살아갈지 생각했고,올해의 반을 보내면서 많은 생각과 함께 요즘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우리는 종종 멋진 노년의 삶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데 나는 이 책을 통해 자유롭고 솔직한 나다운 삶이 멋진 노년의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북하우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요즘 읽을만한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며,끝까지 강하고 자유로운 나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는 인생 책이다.다락방의 미친 여자 공동 작가 수전 구바는 난소암 진단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지만 기적과도 같은 삶을 살아내며,죽음을 가까이에서 마주한 경험을 통해 삶의 마지막 순간을 새롭게 바라보았다.인문학 도서 <피날레> 책은 바로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인생의 마지막을 어떻게 채워나갈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읽는 내내 앞으로의 내 시간을 더욱 의미 있고 나답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좋은 독서시간이었다.나보다 앞서 인생을 걸어간 이들의 인생을 바라보면 그 무엇 하나 쉬운 일이 없었다는 생각과 또 그 속에서 강하게 이겨내고 끝까지 해내는 마음을 보며 나 역시 힘을 얻는다.피날레 책은 나를 단단하게 하는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며 서평 해 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끝은 생각보다 아름다울 수 있다.나이 듦은 우울하거나 나약함이 아니라 진정한 자유이며,가장 나다운 시간이다.끝까지 강하고 자유로운 나 가장 멋지고 빛나는 나의 삶을 응원한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135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