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0개의 질문으로 만나는 심리학자의 설득법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이 책은 심리학 자기 계발 책으로 이현우 교수가 설득의 원리를 오랜 연구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전달한 책이다.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의 신간도서로 설득의 심리학 이론과 심리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심리학 도서로 추천한다.특히 '설득의 심리학'을 우리나라에 최초로 번역 소개한 저자가 전하는 이야기라 더 흥미롭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심리학자의 설득법 책에서 만나는 설득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 삶에서 매우 많은 곳에서 적용되고 있는 것 같다.인간관계에 있어서 설득은 꼭 필요하며,수많은 설득에서 상대를 이해하는 심리는 알아야 할 요소가 아닐까 싶다.이현우 교수는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나눠서 설명하고 있다.누군가를 설득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고,우리는 그 속에서 마음을 바꿀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시도하게 되는 것 같다.하지만 그 무엇을 해도 상대가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결국 설득은 실패로 끝난다.인문학 책 추천 <심리학자의 설득법>은 다양한 질문에서 출발하며, 사람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결국 설득법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개인적으로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간하는 다양한 책들을 참 좋아하는데 배움이 있고, 생각을 키워주기 때문이다.심리학자의 설득법 책 역시 우리에게 설득의 기술에서 상대방의 심리를 이해하고,공감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 인간관계책으로 추천한다.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때로는 논리적인 설득보다 감정에 움직이는 걸 볼 수 있는데 이 또한 심리가 바탕이 된다.어쩌면 내가 하는 이야기를 이해 못하는 게 아니라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것일 수 있다.그렇다면 무엇으로 설득해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그 과정에 공감이라는 것이 있고,그 공감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심리학자의 설득법 책을 읽으면서 설득은 결국 상대방의 생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는 게 아닐까 생각하며 마지막 장을 덮었다.우리는 살다 보면 끊임없이 누군가를 설득하고 또 설득당하며 살아간다.그 속에서 필요한 건 화려한 말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바라보는 시선이라는 것을 작가 이현우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전한다.매일경제신문사의 심리학자의 설득법 책을 자기계발 심리학 책으로 추천, 서평 하며.다시금 설득의 심리학을 품어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당신이 나를 설득하고 싶다면,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눈이 필요할 것입니다.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면,관계가 달라지고 단단해질 것입니다.우리의 단단한 관계가 필요한가요?-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11357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