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 창작동화 <로딩 중>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이 책은 어린이 신간 동화책으로 소원나무 출판사의 어린이도서로 제1회 소원 어린이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판타지 환상 동화책이다.개인적으로 내가 참 좋아하는 장르의 동화책이라서 푹 빠져서 읽었다.로딩 중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마주하는 불안과 상처를 판타지 동화로 그려냈으며,김온서 작가의 빠져드는 스토리에 임나운 작가의 그림은 몰입감을 두 배로 올리는 어린이 동화책이었다.세 편의 단편 동화집으로 되어있으며,주인공 아이들이 겪는 불안과 상실감, 그리고 외로움을 현실적으로 담아냈다.특히 현실과 환상 속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긴 여운과 위로를 남긴다.성장 동화책이자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 읽다 보면 어른인 나 역시 그때 그 시절을 떠올려보며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었던 순간들과 혼자 이겨내야 했던 시간을 꺼내오는 어린이 동화책이었다.특히 현실적인 성장동화를 좋아하는 어린이에게 추천하는 창작 동화로 판타지와 심리 묘사가 잘 어우러져 초등 필독서로 많은 아이들에게 위로를 건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나는 읽는 내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초등학생 책 <시간을 파는 상점>과 <불량한 자전거 여행>같은 감성 동화를 좋아한다면 분명 이 책도 좋아할 것이다.로딩 중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세 편의 단편 판타지 성장 동화다.특히 읽다 보면 어린 시절의 나를 돌아보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게 되기도 하는 동화책이다.특히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들은 그 누가 읽어도 위로와 희망을 주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자주 접하게 된다.소원나무 출판사의 신간 어린이 동화책 <로딩 중>은 판타지 동화책으로 김온서 작가의 글과 임나운 작가의 그림이 책에 빠져서 읽게 만드는 묘한 마법 같은 힘을 지닌 어린이 도서였다.어린이 판타지 성장 동화가 전하는 여전히 로딩 중인 아이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며 좋은 시간이었다.외로운 아이들이 건네는 작은 위로에 어린이도 어른도 나아가는 힘을 얻기를간절히 바라며 신간 어린이 동화로 추천한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불안 속에서도 희망은 자라고,상처는 숨겨도 결국 사라지지 않는다.괜찮은 척하던 어린 시절을 천천히 돌아보며 위로되었던 시간 어린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며,어린 시절 나의 어깨를 토닥였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90907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