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장르소설 도서'로 심리 스릴러소설 <더 티처>책을 서평 한다.반전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만족하며 읽을만한 심리 스릴러소설이다.프리다 맥파든 작가의 장편소설로 더 티처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비밀과 진실을 추적하는 심리 스릴러 추리소설이다.한 사건을 계기로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 속에서 누군가는 피해자로 보이고,누군가는 가해자로 보이지만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믿으면 안 된다.반전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소설로 추천한다.이 책에서는 각 등장인물들이 교차하며,숨겨진 과거와 진실이 밝혀진다.프리다 맥파든 작가는 <하우스메이드>로 인터내셔널 스릴러 어워즈에서 각종 상을 받은 베스트셀러 작가다. 저자는 더 티처 책을 통해 스릴러를 넘어 과연 '사람을 얼마나 믿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계속해서 질문을 던진다.학교라는 익숙한 공간을 통해 등장인물들을 계속해서 의심하게 하고,믿고 있는 관계 속에서도 얼마든지 무너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장편소설이다.해피북스투유 출판사의 신간 스릴러소설로 추리소설 베스트셀러에 순위를 올렸다.더 티처 책의 결말에서 드러나는 진실은 결코 반전 소설을 넘어 인간의 심리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끝까지 방심할 수 없는 이야기에서 우리는 진실을 찾아 헤맨다.오늘은 심리 스릴러소설로 추천하는 더 티처 책의 줄거리와 함께 서평 하며,진실을 말하는 이와 숨이는 이를 구분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는 생각에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하우스 메이드>처럼 긴장감 있는 스릴러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추천하는 심리 스릴러 소설이다.신간 소설 추천 <더 티처>를 서평 하며,오늘도 즐거운 독서시간이 되기를 바란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하루 속에도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이야기가 있고,그 속에서 우리는 믿는 마음과 의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78502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