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부학 책을 굉장히 흥미롭게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은 인체 드로잉을 배우는 미술 관련 책이자 근육의 위치나 형태를 포즈별로 알려주는 책이다.카토 코타 작가의 신간도서로 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 책은 피부 위로 드러나는 뼈의 위치와 형태,실제 드로잉에 적용할 수 있는 책으로 미술을 배우는 이뿐만 아니라 인체의 기본 근육 구조를 이해야 하는 의대생이나 체육학과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인체 드로잉 책이다.단순한 해부학 지식이 아니라 뼈와 근육을 하나씩 자세히 설명하면서 피부 아래 숨겨진 구조를 떠올리고,선을 따라 그리다 보면 배우게 되는 것이다.카토 코타 작가는 미술 해부학자로 많은 이들에게 미술 해부학을 알리고 있다.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 책은 전문적인 지식과 실용적인 드로잉 감각을 균형 있게 담아낸 책이라고 할 수 있다.피부 위에서 신체 내부 구조를 알아내기 위한 응용 해부학을 '체표 해부학'이라고 하는데 다양한 포즈를 통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인체 드로잉 책이다.AK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미술 관련 책 베스트셀러로 추천한다.인체 드로잉을 그리다 보면 어색하고,또 뭔가 이상함을 느끼는 시간들이 있는데 이해를 하고 그림을 그리게 되면 더 정확하게 드로잉 할 수 있다.그래서 이 책은 드로잉 기초를 배우는 이들과 인체의 뼈와 근육의 위치를 알아야 하는 체육학과 혹은 의학계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해부학 책이 아닐까 싶다.인체를 그린다는 건 결국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상상해서 선을 만들어내는 일이며,조금 더 잘 그리고 싶다면 더 많은 것을 이해하면 되는 게 아닐까 싶다.<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책을 통해 관찰하는 눈을 키우고 배우면 좋을 것 같다.포즈별로 근육 위치와 형태를 해설하고,약 100점에 달하는 다양한 포즈를 보고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미술 공부를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며,나는 궁금한 게 늘 많은 사람이다 보니 더 흥미롭고 배우며 본 미술책이었다.카토 코타 작가의 세밀하면서도 어렵지 않은 인체 드로잉 책으로 추천하는 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 책을 서평 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알고 나면 단순하고 어렵지 않다.모르기 때문에 어려울 뿐이다.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 알아가며,그렇게 성장한다.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이해하는 순간 우리는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3392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