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소란한 삶이 고요해지는 순간
에크하르트 톨레 지음, 최윤영 옮김 / 다산초당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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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문 에세이 책을 자주 접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어려운 인문학 도서보다는
조금은 쉽게 풀어내는 에세이 책을
더 많은 이들이 좋아한다는 게 아닐까?
소란한 삶이 고요해지는 순간을 담은
에세이 추천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에크하르트 톨레 작가의 신작으로
위로가 되는 좋은 글귀기 많아서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서평 하고 싶다.
이 책은 글이 많은 책이 아니며,
그림과 그림을 거닐며 읽기 좋은 책이다.
우리는 살다 보면 어떤 순간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처럼 느껴진다.
힘든 날과 불안한 마음, 행복한 순간조차
우리는 그런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이것 또한 지나가리다'는 것이다.
에크하르트 톨레 책은 단순한 문장 속에
삶의 지혜를 조용히 들려주며,
힐링하는 명상에세이로 추천한다.
다산초당 출판사의 2026년 신간도서로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책은
숲속에서의 고요한 시간 속에서
자연을 바라보며 느끼고 깨달았던
삶의 지혜를 담담하게 풀어내며,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도, 조용히 흐르는
강물과 피었다 지는 꽃들처럼
세상의 모든 것은 변화하고 흘러간다.
어쩌면 그렇기에 우리가 붙잡고 있는
걱정과 후회, 분노, 슬픔 등 다양한
감정들도 결국 사라지는 순간일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삶이 뜻대로 되지 않아도
그 순간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것은 그렇게 지나가기에
감정에 지나치게 붙잡혀있을 필요가 없다.
작가 에크하르트 톨레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그로 인한 우울증과
삶을 끝내고 싶어 했던 순간들이 있었다.
그런 그를 다시 일어서게 한 시간들을
글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전한다.
이 책은 짧고 좋은 글들과 그림이
함께하여 위로를 건네는 에세이 책이며,
마음챙김이 필요한 이들에게 추천한다.
특히 좋은 글귀들을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문장은 짧고 단순해 보이지만
그 안에 담긴 울림이 깊은 에세이 책이다.
요즘 다양한 인문학 책을 추천하며,
접하고 있는데 인문 에세이는
어렵지 않기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에크하르트 톨레가 전하는 좋은 글귀는
불안한 마음을 내려놓는 방법을 알리며,
힘든 순간에 떠올리게 될 글귀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책을 서평 하며,
조용한 밤 한 장씩 넘기며 위로를 받고
힐링이 되는 독서시간이 되면 좋겠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 삶 속의 수많은 시간들은
견디기 힘들 것처럼 느껴져도
시간이 흐른 뒤돌아보면
이미 지나가 버린 순간이 되어있다.
지금 이 순간도 결국 지나갈 것이다.
그러니 괜찮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1341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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