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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OUT 영국·GB·UK - 지식 바리스타 하광용의 인문학 에스프레소 ㅣ TAKEOUT 시리즈
하광용 지음 / 파람북 / 2026년 1월
평점 :
오늘은 TAKEOUT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영국으로 여행을 떠나게 하는
<TAKEOUT 영국·GB·UK> 책을
인문에세이로 추천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파람북 출판사의 시리즈로
개인적으로 이전 책들도 너무 좋았기에
이번 책도 기대가 되었던것같다.
지식 바리스타 하광용 작가의 인문학 책
'여행 에세이'로 추천하는 책이다.
역시 영국 감성을 좋아하는 이들과,
영국 여행을 준비하고 있거나 역사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면 좋을것같다.
나는 늘 TAKEOUT 시리즈를 읽으면서
책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게 무엇인지
제일 정확히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가볍게 읽기 좋다.
TAKEOUT 영국·GB·UK 책은
영국이라는 나라를 천천히 음미하며,
영국의 역사와 문화, 일상 등을
느껴볼수 있는 문화 에세이로 추천한다.
다양한 이야기와 사진을 보다보면
한권을 금방 다 읽어버리는 인문학책이다.
영국을 가지 않고도 영국역사를 느끼고,
다녀온 기분을 가져보고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여행 에세이책이다.
나는 사실 영국이라는 나라를 잘 몰랐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기본적인
부분 이외에는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어서 좋았으며 도움이 되었다.
특히 길지 않은 글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 편씩 읽기 좋고, TAKEOUT 시리즈 답게
목차를 보고 보고싶은 부분을 먼저 보아도
전혀 문제 되지 않아서 더 좋은것같다.
파람북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TAKEOUT 영국·GB·UK은 천천히 보면서
영국이라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어떤 풍경과 일상을 지녔는지 느껴보며,
몰랐던 영국 역사와 문화를 느끼면
책으로 떠나는 여행으로 만족할것이다.
영국의 분위기와 읽다보면 더 궁금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하루의 여행을 선물한다.
영국이 궁금한 날 혹은 영국 여행이
그리운날 떠내서 읽기 좋은 에세이추천책
하광용 작가의 TAKEOUT 영국·GB·UK을
서평하며 책으로의 여행을 추천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여행이 그리운 날,
가장 가볍게 꺼내 보다 보면
어느덧 영국의 거리를 거닐며,
공기를 맡고 풍경을 눈에 담고,
영국 감성이 좋아지는 순간이 된다.
그렇게 영국을 다녀왔다. 책으로...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64921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