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근후 교수의 책 중에서 아빠가 추천해 줘서 읽게 되었던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를 굉장히 좋아하고 많은 생각을 했던 책이다.어쩌면 그래서 이근후 교수의 신작 소식에 굉장히 행복했는지도 모르겠다.<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책은 90세 정신과 전문의 이근후 교수가 깨달은 늙지 않는 마음의 비결을 담았다.50대 이후의 삶에서 단순함이 주는 힘과 위로를 들려주며 삶을 다시 정리하고 나의 기준으로 살아가라고 말한다.여기서 말하는 단순함은 결코 빈 것이 아니라 내게 정말 중요한 것을 불러오는 힘이며, 그 힘을 이 책을 통해 얻어보면 좋겠다.21세기북스 출판사의 1월 '신간도서'로 읽으면 읽을수록 좋은 글귀가 흔들리는 나를 붙잡고 나아가려고 함을 느끼게 된다.이 책은 에세이 추천 책으로 오십을 향해 가고 있는 내게도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책에서는 오십 이후의 삶을 불안하게 준비하라고 말하고 있지 않으며 충분히 잘 살아온 자신을 인정하라고 말한다.이근후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조용하고 단단한 언어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이 책에 담긴 좋은 글귀는 인생 명언이 되고,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서평 하고 싶다.특히 오십이라는 나이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을 선물하였으며 이미 걸어간 사람도 이제 걸어갈 사람에게도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한다.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에서 이근후 교수가 말하는 인생 후반의 삶 정리 법을 통해 불안을 덜고 단순함이 주는 여유를 맞이하면 좋겠다.인간관계는 늘 어렵지만 오십부터는 타인보다는 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며 만족한 삶의 기준을 돌아보자.21세기북스 출판사의 인문학 책 추천 도서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책 서평을 남기며 다가올 오십을 두려워하지 않고,그저 나답게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해 본다.<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의 이근후 교수 신작으로 자기 계발 에세이 추천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를 통해 더 멋진 중년의 삶을 살고 싶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오십 이후의 삶은 이미 충분히 살아왔다는 사실을 인정해도 되는 시간이 아닐까?오십,'이제는 조금 덜 애써도 괜찮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54124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