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어린이 동화책으로 소원 어린이책 시리즈 창작동화다.제1회 소원어린이문학상 대사 수상작 <상담 교사 추락 사건>책 줄거리와 함께 개인적인 생각을 서평 하려고 한다.요즘은 어린이 동화책이 정말 잘 나오고,아이와 함께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으로 부모님, 선생님들께도 추천하는 책이다.상담 교사 추락 사건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초등학교 점심시간에 상담 교사 모드니가 옥상에서 추락하는 사건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다.익명으로 모드니를 누군가 밀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의문의 사건 속의 용의자로 세 아이가 지목되게 되는데 이 세 아이의 이야기를 교차하며 들려준다.상담 교사 추락 사건은 어린이 도서지만 침묵과 방어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어른이 읽어도 너무 좋은 동화책이다.말하지 못했을 뿐 아이들은 거짓말을 한 게 아니었으며, 침묵은 가장 무거운 짐이 되어 힘들어하는 시간을 담아냈다.특히 해마 작가의 그림은 그저 멈춰 서서 계속 바라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아이들의 표정과 시선을 정확히 담아내 더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는 그림이었다.특히 이 어린이동화는 그림을 보며 이야기의 속도를 늦추고 독자로 하여금 다양한 감정에 머무르게 하여 좋았다.소원나무 출판사의 소원 어린이책 시리즈로 어린이 베스트셀러 창작동화상담 교사 추락 사건 책 줄거리 요약과 함께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 서평 해본다.사건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추리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책이었으며 친구 관계와 비밀, 오해에 공감하기 쉬운 이야기로 미스터리 동화를 좋아하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되는 책으로 남겨본다.이 책은 사건의 결말보다, 그 과정에서 드러난 아이들의 마음을 오래 기억하게 하며,오래오래 생각하게 되는 책으로 리뷰해 본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침묵은 아이들이 선택한 방어였고,동시에 가장 무거운 짐이었다."괜찮아, 네 마음을 말해도 돼."조심스럽게 건네는 이야기에 한걸음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5282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