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교사 추락 사건 - 제1회 소원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소원어린이책 30
정율리 지음, 해마 그림 / 소원나무 / 202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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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어린이 동화책으로
소원 어린이책 시리즈 창작동화다.
제1회 소원어린이문학상 대사 수상작
<상담 교사 추락 사건>책 줄거리와 함께
개인적인 생각을 서평 하려고 한다.
요즘은 어린이 동화책이 정말 잘 나오고,
아이와 함께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으로
부모님, 선생님들께도 추천하는 책이다.
상담 교사 추락 사건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초등학교 점심시간에
상담 교사 모드니가 옥상에서 추락하는
사건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다.
익명으로 모드니를 누군가 밀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의문의 사건 속의
용의자로 세 아이가 지목되게 되는데
이 세 아이의 이야기를 교차하며 들려준다.
상담 교사 추락 사건은 어린이 도서지만
침묵과 방어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어른이 읽어도 너무 좋은 동화책이다.
말하지 못했을 뿐 아이들은 거짓말을
한 게 아니었으며, 침묵은 가장 무거운 짐이
되어 힘들어하는 시간을 담아냈다.
특히 해마 작가의 그림은 그저 멈춰 서서
계속 바라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의 표정과 시선을 정확히 담아내
더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는 그림이었다.
특히 이 어린이동화는 그림을 보며
이야기의 속도를 늦추고 독자로 하여금
다양한 감정에 머무르게 하여 좋았다.
소원나무 출판사의 소원 어린이책 시리즈로
어린이 베스트셀러 창작동화
상담 교사 추락 사건 책 줄거리 요약과 함께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 서평 해본다.
사건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추리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책이었으며 친구 관계와
비밀, 오해에 공감하기 쉬운 이야기로
미스터리 동화를 좋아하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되는 책으로 남겨본다.
이 책은 사건의 결말보다, 그 과정에서
드러난 아이들의 마음을 오래 기억하게 하며,
오래오래 생각하게 되는 책으로 리뷰해 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침묵은 아이들이 선택한 방어였고,
동시에 가장 무거운 짐이었다.
"괜찮아, 네 마음을 말해도 돼."
조심스럽게 건네는 이야기에
한걸음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528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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