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해가 되면서 기록의 습관을 계획했다면 추천하는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팀 에디테라의 <메멘토 북>은 기억을 기록하는 글쓰기 책으로 임팩터 출판사의 신간 자기계발도서다.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새해 추천도서로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자기 계발 책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일반적인 자기 계발 도서와는 다르다.이 책은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과 잊고 싶지 않은 감정, 그리고 나를 나타내는 글들을 질문에 맞춰 답을 하게 된다.페이지마다 던져지는 질문들은 단순해 보이지만 묘하게도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마음에 오래 남게 되는 것 같다.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하루들과 말하지 못했던 내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남기면서 꾸준히 기록할 수 있는 책이다.팀 에디테라는 단순한 콘텐츠를 소비를 넘어 직접 쓰고 생각하게 만드는 창작 집단으로 이 책에는 그들의 철학이 가장 잘 드러나 있다. 메멘토 북은 읽는 책이자 글쓰기 책으로 새해에 읽기 좋은 자기 계발 책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새해 추천도서다.임팩터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받아본 책으로 쓰기 공간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는 부분이 아주 마음에 들었고, 차분히 채워나가면 너무 쉽게 하루하루가 지나가 버리는 것을 기록으로 기억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우리는 어제를 너무 쉽게 잊어버리고 또 하루를 살아내느라 정신없이 보낸다.모두가 같은 속도로 가는 건 아니겠지만 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한다면 소중한 기억이 차곡차곡 쌓여 언젠가 이 책을 다시 보았을 때 그 순간의 나를 다시 만나게 된다는 점에서 기록은 참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글쓰기 책이라고 해서 잘 써야 하거나 꼭 멋진 문장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그저 솔직한 한 줄이면 충분하며,펜을 들고 한 문장이라도 적어보면 좋겠다.새해 선물하기 좋은 자기 계발 책으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기록 책을 찾고 있다면 나의 생각을 글쓰기로 표현할 수 있고,질문에 맞춰 기록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올해 일기 대신 쓸만한 나의 생각 글쓰기 책으로 늘 기록을 이어가지 못한다면 시작해 보자.곳곳에 좋은 글귀도 담겨 있어서 공간에 필사하기 좋은 책이었다.어쩌면 나만의 글만 남기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글귀들을 먼저 읽으며 내 생각을 다시금 정리해 볼 수도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다.오늘의 나를 기억하고 싶다면 기록을 하고,미래의 나에게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자기 계발 신간도서로 추천해 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 있는가?잊지 않기 위해 오늘을 기록하는 습관은 미래의 나에게 남기는 솔직하고 다정한 나만의 기록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51506893